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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노인보호전문기관은 학대피해노인 중 사후관리 대상자의 거주지에 세이프존 ICT 기기를 설치하고 재학대 예방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세이프존 ICT 재학대 예방 사업은 학대피해노인 가정에 인공지능 스피커, 포켓와이파이 등을 설치해 음성으로 긴급 구조 요청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실시 간 안전망을 구축하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마련한다.지난해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사례 관리한 학대피해노인 중 ICT 기기 설치를 희망한 10개 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설치 기간은 지난달~12월이다.긴급 구조 요청 외에도 치매예방 게임, 영상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ICT 기기 사용 대상자가 위기 상황에서 “아리야 도와줘”“살려줘”등 음성으로 SOS 구조 요청을 하면 이를 응급 상황으로 감지하고 응급관제센터나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접수한다.그러면 즉시 긴급 출동으로 이어져 위험 상황을 상시로 관리할 수 있다.박은경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장은“ICT 기기가 상시 보호와 재학대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음성 호출 시스템을 활용한 즉각적인 위기 상황 초기 대응으로 실시 간 안전망을 구축하고 정서적 지지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이번 2차 회의는 지난 4월 15일 TF 가동 이후 실시된 주요 공공기관 현장 릴레이 간담회와 시민사회와의 소통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시 TF 는 1차 회의 직후인 4월 20일부터 지방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는 지역 내 핵심 공공기관들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먼저 4월 20일에는 20여 년간 인천과 함께해온 극지연구소를 방문해 시민 대상 참여 프로그램 확대 검토 등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인천 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4월 23일에는 한국환경공단 노조와의 간담회를 통해 강제 이전 시 우려되는 인력 유출과 정주 여건 악화 등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확인했으며 환경부 산하 기관이 밀집된 인천 ‘환경 클러스터’의 정책 시너지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4월 27일에는 항공안전기술원을 방문해 인천공항 및 드론 산업단지와 연계된 ‘항공 산업 클러스터’의 중추임을 확인하고 타 지역 이전 시 국가적 산업 경쟁력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시는 지난 4월 29일 인천 지역 8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인천사수 범시민운동본부’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민·관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신재경 부시장은이 자리에서 “지방정부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들의 결집된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사를 표했다.이에 공동대표단은 오는 5월 10일 예정된 궐기대회 등 범시민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민간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또한, 인천시는 인천연구원과 함께 개별기관들의 이전·통합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를 토대로 개별 기관들의 존치 대응 논리를 강화해 정부 및 국회 대응에 활용할 예정이다.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의 주권과 직결된 공공기관 이전 및 통합 문제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며 “그동안 현장에서 청취한 기관 종사자와 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인천의 미래 산업 생태계가 훼손되지 않도록 논리적이고 당당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은 제22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15일 옹진군 영흥면 내리 일원 해안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시, 옹진군, 인천항만공사,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 지역주민, 영흥수협, 영암어촌계, 해병바다살리기운동본부, 인천환경운동연합 등의 민간단체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등 총 150여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인천 앞바다 조성을 위해 민·관합동 정화활동을 벌였다. 수거 활동이 이뤄진 영흥면 내리 일원은 그간 주민들의 접근이 어려워 쓰레기 수거가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폐스티로폼, 폐어구, 페트병 등 바다에서 떠밀려온 쓰레기가 해안가에 방치돼 민원이 자주 발생하던 곳이었다. 이번 쓰레기 수거지역은 가파른 길을 100미터쯤 내려가야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지난 태풍 등으로 많은 양의 해양쓰레기가 어지럽게 널려 있어 참석자들은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공감했다고 전해졌다. 또한 어렵게 수거한 해양쓰레기를 운반하기 위해 트렉터를 이용해서 간조때 바닷길로 어렵게 운반해야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해양쓰레기 운반과 처리의 어려움도 이해하게 됐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해양쓰레기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단체 및 기관과 협력, 주기적인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 인천 앞바다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인천시는 그간 접근하기 어려웠던 옹진군 소야도 및 굴업도 등의 해양쓰레기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민·관이 협력해 해양쓰레기 집중수거 활동을 주기적으로 추진해왔으며 해양쓰레기 관리 범위를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40 인천광역시 경관계획’을 경관위원회에 상정했다고 밝혔다. ‘2040 인천광역시 경관계획’은 2040년을 목표로 인천의 우수한 경관을 보전하고 조화로운 경관 형성과 관리를 위해 수립하는 전략계획이자 실행계획으로 ‘경관법’에 따라 5년마다 재정비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2020년 4월 경관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용역사를 선정하고 수 차례의 전문가 자문과 기초조사, 경관의식조사 등에 이어 지난 5월 시민공청회, 7월에는 시의회 의견을 청취했다. 2040 인천광역시 경관계획에는 ‘함께 꿈꾸는 미래 유산, 인천경관’을 미래상으로 산림과 도시 스카이라인이 공존하는 경관 대한민국 대표 국제 항만과 천혜의 자연해안이 공존하는 경관 한국최초, 인천최고의 문화와 시민최애 문화가 함께 만드는 경관 신도시와 원도심이 조화롭고 특색있는 지역 경관 시민과 행정, 광역과 기초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관을 만들어가기 위한 실천전략이 담겨있다. 기존 4개 경관권역을 서부경관권역, 중동부 경관권역, 도서경관권역으로 3개 권역으로 재정비하고 산림경관축, 해안경관축, 내부수변경관축과 지표경관거점, 역사경관거점을 설정하고 있다. 여기에 군·구 의견을 반영한 총 9개소의 중점경관관리구역을 제시하고 조망경관계획과 경관지구 관리 방안을 새롭게 담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인천만의 경관 형성을 목적으로 시민협력단을 운영해 인천의 대표적인 문화경관자원인 기존 ‘한국최초, 인천최고 100선’외에 시민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문화경관자원 ‘시민최애 50선’을 발굴하고 인천문화경관 강화방안을 새롭게 제안했다. 이와 더불어 일관성 있는 경관시책 추진을 위해 시와 군·구의 역할 정립과 인천 맞춤형 경관심의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실효성 높은 계획 수립에 주력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경관위원회에서는 경관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경관가이드라인과 경관심의대상 선정과 경관위원회 운영, 경관행정조직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의견이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관계획은 기존 계획과 달리, 경관자문단 운영, 경관포럼 등을 통해 실효성 높은 시, 군구 경관시책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문화경관자원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오늘 경관심의 결과를 잘 수용·보완해 쓰임이 많은 실천계획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경관위원회의 심의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2040 인천광역시 경관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중구는 평소 나들이가 어려운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문화체험 및 휴식의 기회를 제공해 심리·정서적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가족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하는 하반기‘세상 두드림여행’참여자를 모집한다. ‘세상 두드림여행’사업은 중구가 주최·지원하고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다. 중구 관내 장애인 모든 연령층이 즐겁게 어울리고 휴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아침고요수목원’에서 진행한다. 10월 13일은 원도심 지역 거주 장애인 40명, 10월 20일은 영종지역 거주 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행사 당일 우천시에는 날짜를 변경한다. 이번 여행에는 장애인의 안전한 참여를 위해 가족 또는 성인 자원봉사자를 1:1로 배치해 진행할 예정이다. 휠체어 사용 중증장애인을 위한 리프트가 장착된 특장차가 별도로 운행될 예정이다. 여행 참가 자격은 인천 중구에 거주하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 선정 기준에 근거해 참가 자격을 우선 부여한다. 참가 신청은 9월 23일까지 거주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을 우선으로 하며 동별 모집 인원 미달시에는 인천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영종분관에서도 별도 신청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인천YWCA 7층 대강당에서 본격적인 관광재개에 맞춰 ‘모두를 위한 친환경 클린여행’이란 주제로 2022년 시민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폐수 방출, 관광지 무단 쓰레기 투기, 관광지 오버투어리즘 등으로 관광지가 많이 훼손 되고 있는 만큼 일반시민에 대한 친환경 여행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인식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두를 위한 친환경 여행’이란 주제로 전문 초청 강의와 인천관광에 대한 아이디어 공유, 인천시의 주요관광 정책 소개 등 친환경 여행과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선착순으로 4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9월 28일 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영신 인천시 관광진흥과장은 “모두를 위한 친환경 클린여행과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에 관심이 있는 인천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예비창업자 및 업종 전환 희망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몰 창업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소비트렌드 변화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온라인쇼핑몰 창업이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 구축부터 운영, 판매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교육 세부내용은 스마트스토어 이해와 개설 스마트스토어 운영 관리 노하우 스마트 스토어 마케팅 전략 과정으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일 4시간씩 3일간에 걸쳐 총 12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또한 이번 교육은 직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구축해보고 운영 관리 노하우와 판매 증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까지 실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PC를 활용해 실습교육으로 진행한다. 홍창호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올해 상반기 전체 창업은 감소한 반면 온라인·비대면 업종 창업은 증가했다”며 “창업 트렌드에 맞는 차별화된 교육 과정으로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고 새로운 창업 시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10월 4일부터 8주간 2022년 하반기 시민 대상 ‘전통 온, 전통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 무형문화재 보유자로부터 전통문화예술의 멋과 정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총 9종목의 기능 수업 강좌가 개설되며 각 강좌 당 1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각공예, 완초공예, 단청체험, 전통자수, 목공예, 단소 연주 및 제작, 대금연주 및 제작, 지화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종목별 무형문화재 보유자 또는 전승교육사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전통 문화 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이달 20일부터 9월 24일까지 5일간 인천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하거나 인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방문신청하면 된다. 강좌는 10월 4일부터 11월 26일까지 8주 간, 주 1회씩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각 공방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윤재석 시 문화유산과장은 “시민들의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된 하반기 시민대상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태양광발전사업가 임대한 공유재산의 임대료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인천광역시는 민간 투자자가 인천시 소유 공유재산을 임대해 태양광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2022년도 대부요율을 ㎾당 2만5천원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도 태양광 발전시설 사용 및 대부요율’을 13일 공고했다. 이번 공고는 지난해 9월 제정된 ‘인천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 및 시민 참여 지원 조례’제10조에 따라 옥상 이외의 장소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용량을 기준으로 공유재산 대부요율을 산정한 것이다. 공유재산의 임대 대부료는 면적에 따라 재산평가액이 결정된다. 태양광발전사업이 넓은 부지에 대규모로 이뤄지는 만큼, 공유재산 대부료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발전시설 용량에 따라 대부료를 산정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시는 2020년부터 이 같이 결정해, 2만5천원으로 계속 동결하고 있다. 박유진 인천시 자원순환에너지본부장은 “물가는 상승하고 있지만, 이번 공고를 통해 공공시설 임대료의 부담을 줄이고 인천의 탄소중립 도시달성 및 태양광발전사업 모델을 지속 발굴·확대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2022년 국가에너지통계 종합시스템에서 발표한 시 태양광 누적발전량은 163.89MW로 시 계획에 따른 2030년 505.57MW까지의 목표 달성을 위해 태양광 보급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등 글로벌 정세에 따른 고유가 상황 및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태양광 시장이 다소 보수적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인천시는 지난 1월‘전대미문 태양광발전 보급 확대 계획의 활성화를 위한 인천 남동경기장 주차장 시민참여형 태양광 개발·운영 상생업무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시민과 공공기관이 공동참여해 햇빛발전소 보급확대를 위한 공공재산의 유휴부지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는 이쯤이 되면 놓치기 쉬운 사실이 있다. 여름철 못지않게 가을철 식중독이 빈번하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인천광역시는 자칫 방심하기 쉬운 가을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 e음 플랫폼’을 활용한 대시민 홍보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난 5년간 계절별 식중독 발생 건수를 분석한 결과 여름철 다음으로 가을철이 높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기존에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와 음식점 등의 영업주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보지수를 문자로 발송해주는 ‘식중독 예보지수 문자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인천시는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의 선선한 날씨가 식중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의 해이로 이어질 수 있어 식중독 사고에 대한 주의가 음식업계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식중독 예보지수를 시민에게도 확대 제공하기로 했다. 홍보 매체는 올해 7월 현재 가입자가 16만명에 달하는 ‘인천e음 플랫폼’을 활용한다. ‘인천 e음 플랫폼’을 활용한 식중독 지수 제공 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국민건강알람서비스 내 당일의 식중독 지수를 자동 연동한 것으로써, 식중독 지수 각 단계별 대국민 식중독 예방 대응요령 및 주의사항 등도 함께 제공된다. 강경희 시 위생정책과장은 “식중독은 치료보다도 예방이 최선이며 대부분의 식중독 사고가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만큼 식중독 예보지수를 미리 알려줌으로써 인천시민 모두가 식중독 예방에 경각심을 갖고 가을철 식중독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송도 컨벤시아 제1홀에서 ‘펫 투게더 - 2022 인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아프리카 돼지열병, 2020년 코로나19로 취소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펫토스가 주관해 온텍트 축제를 포함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펫티켓 운동회, 반려동물 문화교실, 만들기 프로그램,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 체험 프로그램, 펫티켓 OX퀴즈 등 다양한 체험이 이틀간 풍성하게 꾸려질 예정이다. 특히 반려동물 문화교실의 산책교육, 입양 후 교육, 문제행동 교정 교육 등 반려동물의 사회화 교육 체험은 반려인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으로는 반려동물 온라인 세미나, 내반소 사진 공모전, 추첨이벤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방역기준에 맞춰 입장 인원을 제한하거나 전면 온라인 축제로의 변경도 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 참여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펫투게더’ 행사주관사인 펫토스 또는 홈페이지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승유 인천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 반려동물 문화축제 ‘펫투게더’를 통해 ‘반려인과 비 반려인의 갈등을 해소’하고 동물보호 인식이 높아지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시민과 함께 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애인토론회’를 10월 12일 인천애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을 사랑하는 시민 300명과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비전을 주제로 민선8기 비전, 핵심가치, 시정목표 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시민과 친숙한 유정복 시장의 시정철학이 도입된 축제의 장으로 기존 탁상토론과의 차별화를 시도한다. 지역주민과도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소상인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청년버스킹 등 다양한 사전행사가 진행된다. 군악대 등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유정복 시장이 직접 ‘시민행복 비전’을 보고하고 이어 본격적인 토론에서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주제에 대해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10명씩 조를 나눠 원탁에서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정복 시장은 직접 원탁을 순회하면서 시민 참가자와 함께 토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토론에서 제시된 시민 제안들은 현장에서 함께 공유되고 이후 관계부서와 협의 후 우수제안을 선정해 시장표창 및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사랑을 마음껏 펼칠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9월 27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토론참가자 뿐 아니라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토론회가 될 수 있도록 식전 특별공연과 참가자 및 지역 주민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가 융·복합된 토론회로 구성해 시민들 속으로 시정이 스며들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노력중이며 시민과 함께 하는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유지원 인천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이번 토론회는 균형, 창조, 소통 3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300만 시민의견을 더 열심히 경청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토론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체감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토론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 여러분의 좋은 제안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피드백 되도록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