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산업현장에서 탁월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도 인천광역시명장’을 선정한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명장’은 동일 분야에서 오랜 기간 종사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술인을 의미한다.인천시는 2017년부터 명장 제도를 운영해 자동차정비, 표면처리, 제과·제빵, 미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숙련기술인을 발굴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17명의 명장을 배출했다.올해는 총 37개 분야 85개 직종에서 직종별 1명 이내, 최대 10명까지 선정할 계획이다.다만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심사 등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기준에 부합하는 인원만을 선발할 예정으로 최종 선정 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인천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지역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경력을 갖춘 기술인이다.또한 해당 분야에서 뛰어난 숙련기술과 기술 발전에 기여한 실적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대한민국명장 또는 이에 준하는 동일 분야 수상 경력이 없는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접수는 오는 6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술인은 인천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지정된 신청서와 관련 서식을 작성해 군수 구청장, 관내 기업체의 장, 관련 협회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장 중 한 곳의 추천을 받아 인천시 경제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심사위원회에서 명장을 선정하며 결과는 오는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명장에게는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며 5년간 총 1000만원의 기술장려금이 지원된다.또한 인천도시철도 인천시청역 중앙홀에 조성된 ‘명장의 전당’에 인물 부조가 설치되는 등 다양한 명예가 제공된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쌓아온 숙련기술인들이 이번 명장 선발에 적극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며 “인천을 대표하는 명장을 선발해 숙련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인천시 지역사회보장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실태 분석’연구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연구는 2025년도 기준 인천시 군·구, 읍면동 운영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민간자원 발굴, 연계 실태를 파악하고 협의체 담당 공무원, 읍면동 협의체 위원 대상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 인식 조사를 한다.또 민간자원 발굴·연계 고도화 방안을 찾는다.연구 기간은 올해 4~12월이다.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법정 단체로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가 주요 역할이다.연구는 △제도적 기반 △구조적 요인 △연계 과정을 기준으로 각 협의체의 운영 현황을 분석한다.협의체 위원 수와 회의 운영, 사각지대 발굴 현황 등을 살펴 인력 규모와 다양성, 의사결정 수준 등을 확인한다.또 지역 특화 사업 수와 자원 발굴 건수·금액, 연계 인원 등을 조사해 자원 발굴 활동 수준과 민간 자원 규모, 실제 연계 범위 등을 분석한다.여기에 1인당 자원 활용 수준과 지역 특성에 따른 사각지대 대응 정도를 들여다보고 지역 간 격차를 찾는다.민간자원 인식 조사는 △현 지역의 민간자원 발굴·연계 수준 △복지사각지대 해소 수준 △발굴·연계 활동의 어려움이나 제약 요인 △민간자원 연계 중요도 △효과적인 방안 등을 묻는다.군·구, 읍면동 간, 군·구 간 자원 공유의 필요성도 살핀다.지난해 인천시가 조사한 군, 구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현황을 보면, 강화군, 옹진군, 동구, 연수구 순으로 협의체의 사각지대 발굴 비율이 높았다.자원 발굴 건당 평균 금액은 옹진군이 270여만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강화군이 220여만원, 서구 85여만원, 남동구 63여만원 순이다.읍면동 평균 자원 발굴 건수는 동구가 292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중구 270건, 부평구 158건, 남동구 66건 순이다.연구를 맡은 신상준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은 “지역마다 협의체 위원 수, 위원 특성, 회의 안건, 지역특화 사업 등에 따라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에 차이를 보인다”며 “이번 연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흩어져있는 복지 자원을 발굴, 연계하는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사랑의 온도탑이 역대 최고 온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두 달 간 진행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을 통해 총 102억1,500만원이 모아져, 역대 가장 높은 기록인 152도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기록 : 2017년, 130.2도 사랑의 온도탑은 캠페인 39일째인 지난 8일 109도까지 올라가면서 역대 최단기간 목표액 돌파 기록도 세웠다. 모인 기부금 역시 역대 최고액인 총 102억1,500만원으로 처음으로 100억을 넘겼다. 종전 기록인 지난해 모금액 85억원에 비해 20% 가량 늘어났다. 이번 캠페인에는 1만3,492명의 개인 기부자와 2,684곳의 법인이 참여, 총 1만6,176건의 모금이 답지해 인천 시민들이 하나가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불씨를 전했다. 전체 기부의 83%를 차지하는 개인 기부자들은 용돈이나 장학금 등을 모아 나누기도 했고 자신의 신원을 숨기거나 가명으로 기부하는 ‘얼굴없는 천사’들의 나눔도 이어졌다. 인천시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공공기관에서도 수은주를 끌어올렸다. 기관별로는 인천시 공무원 일동 6천4백여만원, 인천시의회 1천7백만원만원, 인천국제공항공사 22억7천만원을 기부했으며 이외에도 시설관리공단과 인천환경공단 직원들도 힘을 모았다. 인천시 공무원 전원은 매달 월급에서 1,000원 미만의 우수리를 모으는 ‘급여우수리 모금’을 통해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12년째 사랑의 온도탑에 급여우수리 기부를 하고 있으며 총 기부액은 2억8천여만원에 달한다. 올해는 시 혁신과에서도 행안부 주관 혁신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포상금 1,500만원 전액을 쾌척했다. 박남춘 시장은 “그 어느 해보다 혹독한 겨울을 견뎌내고 있는 가운데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기관들의 뜨거운 온정이 모아져 사랑의 온도탑은 역대 최고로 뜨거웠다.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시민들의 따듯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그 온기가 곳곳에 퍼져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월 1일 인천시청 애뜰광장 온도탑에서 심재선 회장과 인천국제공항 관계자, 아너소사이어티 장진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1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개최했다. 모인 성금은 저소득층과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의료비, 생계비,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자율·자립 경영실천을 이루는 강소농 육성을 위해 3월 강소농 기본교육 때까지 강소농 지원대상 농업경영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소농으로 선정된 경영체의 경우 경영개선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경영진단, 전문기술 등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지원, 농업기술 정보 제공, 강소농대전 참여자격 부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로 중소규모농가로서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경영체를 선정해 기본교육 이수 후 수료한 자에 한해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신규 농가 뿐만 아니라 기존에 선정된 강소농 중 보수교육을 받고자 희망하는 강소농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 내방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조영덕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장은 “영농에 강한의지를 갖고 있지만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경영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중소규모 농가들의 많은 신청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사 편찬 사업으로 “인천의 민속”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민속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신앙, 풍속, 전설, 전승 문화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나타난다. 인천광역시사 편찬사업은 1965년 인천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가 발족된 이후 1973년 인천시사 2권의 발간을 시작으로 10년마다 꾸준히 진행되어 왔다. 1983년에는 인천개항 100년을 기념하는 ‘인천개항 100년사’를 발간했고 1993년에는 ‘인천시사’ 3권을 발간한 데 이어 2002년에는 총 6권의 인천광역시사를 완성했다. 2013년에는 인천이‘인천’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지 600년이 된 것을 기념하면서‘미추홀 2000년 인천정명 600년’을 포함한 인천광역시사 3권을 발간했다. 이후 시는 해마다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인천광역시사를 발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사 제11호로 발간된‘인천의 민속’은 근현대 도시개발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사라져간 인천 고유의 민속을 정리한 책이다. 10개 군·구의 특징을 망라한 이 책은 상권에서 중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연수구를 포함했고 하권에서는 계양구, 부평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을 수록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앞으로도 시는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읽기 쉬운 대중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시는 2월 1일부터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청년저축계좌 등 5개 통장에 대해 1,569명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층 근로자의 본인저축액에 대해 일정비율로 지원금을 지원해 3년 만기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통장사업이다. 청년저축계좌, 청년희망키움통장, 희망키움통장 Ⅰ·Ⅱ, 내일키움통장이 운용되고 있으며 인천시는 올해 신규가입자 포함 총 5,600명에 대해 89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저축계좌는 기준중위소득 50%이하의 일하는 주거·교육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청년들이 가입할 수 있으며 차상위계층 청년이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 소득 장려금 30만원을 적립해 3년 뒤에 1,44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 가구원 내 청년 중 일하는 청년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30% 이상인 청년이 대상이며 근로소득공제액 10만원을 적립해 주고 본인 소득에 비례한 정부지원금을 월 최대 50여만원까지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Ⅰ은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 이하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로 가입일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어야 하며 월평균 35만원을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Ⅱ는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 계층으로 가입일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어야 하고 본인저축액에 대해 1:1매칭으로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신청당시 최근 1개월 이상 연속 자활근로사업단 참여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본인저축액에 1:1매칭으로 지원한다. 모집 시기는 청년희망키움통장, 희망키움통장Ⅰ, 내일키움통장은 ‘21년 2월 ~ 11월까지이며 청년저축계좌와 희망키움통장 Ⅱ는‘21년 2, 5, 8, 10월 연 4회 분할 모집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순호 시 생활보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자산형성사업이 저소득 청년 등 취약계층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2021년도 인천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오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인천관내 6곳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 기간은 1월 25부터 2월 5까지이며 폴리메카닉스 등 53개 직종에 대해 인터넷으로 참가원서를 접수한다. 참가자격은 학력 및 경력제한 없이 대회 개최일 현재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또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사실이 없으며 현재 인천시 소재 단체소속이거나 인천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산업체에서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는 근로자 입상 우대제도에 따라 입상자 선정 시 우대한다.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 지급과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른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며 오는 10월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인천광역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전국대회 입상자에게는 메달, 상장 및 상금이 지급되며 입상자는 지역 내 공단과 MOU가 체결된 우수 중소기업에 취업 시 우선채용의 혜택이 주어진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