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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6월 20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대표 K-팝 시상식인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서울가요대상은 음원·음반 성과, 전문가 심사 및 글로벌 팬덤 모바일 투표 등을 종합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는 150개국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권은비 등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인천이 글로벌 한류 콘텐츠 중심지로 주목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광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규모 국내외 팬 유입은 물론, 인천의 문화관광 기반과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중심으로 복합문화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서울가요대상은 국내외 K-팝 팬들이 주목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며 “이번 행사가 인천의 우수한 마이스 인프라와 도시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가맹점 본사와의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현장 방문 법률상담 서비스를 본격 강화한다.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영업이익 감소로 가맹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과도한 위약금 청구와 복잡한 소송 절차까지 홀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나 홀로 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생계 현장을 비우고 분쟁 절차를 직접 챙기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이에 인천시는 가맹사업 관련 분쟁이 발생한 경우 공무원이 소상공인의 점포를 직접 찾아가 가맹사업거래 분쟁 제도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본사의 불공정 거래행위로 피해를 입고도 대응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생계에 차질 없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행정이 먼저 손을 내밀겠다는 취지다.분쟁조정 신청은 공정거래분쟁조정통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방문·등기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분쟁조정제도는 소송에 비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게 적어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도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침체 속에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이 과도한 위약금 부담까지 홀로 짊어지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두려움 없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하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가맹·대리점 분야 불공정 피해 상담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 또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27일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타워에서 연세대학교 양자사업단, 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 주관으로 ‘Q-Bridge Insight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자 기술의 산업 응용 가능성과 협력 방향을 조망하는 네트워킹 장으로 마련됐으며 정책기관, 연구자, 글로벌 양자 기술 기업,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자 기술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행사 프로그램은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IBM, D-Wave 등 글로벌 양자 기업들이 기술 적용 사례를 발표하며 최신 동향을 공유한다.이어서 ㈜지큐티코리아, 연세대, 분자설계연구소 등 국내 연구진이 양자 기술 연구 성과와 산업 적용 사례 공유, 산업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양자컴퓨팅 플랫폼도 소개된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양자 기술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돕고 산업화 사례를 공유하는 것을 넘어 인천 지역의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하고 양자 생태계를 조성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연세대학교는 “이번 Insight Day는 기술 발표를 넘어 산업과 긴밀하게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며 “양자 기술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유정복 시장은 “양자 기술은 바이오, 물류 등 인천의 핵심 산업과 높은 융합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이 양자 기술 산업 생태계 조성의 전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양자 기술 도입에 관심 있는 기업이라며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은 연세대학교 양자사업단 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인천스타트업파크 커넥트홀에서 개최된 ‘2025 인천창의X디자인위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지속가능한 창의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디자인 분야 가입을 위한 국제 협력과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의 첫날인 13일 1부는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의 환영사와 김대중 인천광역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로 시작됐다.이어 한경구 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글로벌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동향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한 전 총장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가 출범 배경과 함께 UCCN은 가입 과정에서 철저한 준비와 4개년 활동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UCCN 가입을 위해 시민사회, 공공, 민간 비즈니스 간의 동반자 관계를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어 문화자원의 창의적 활동을 통한 지속가능 발전 의지와 태도를 당부했다.이어진 초청토론에서는 한경구 전 사무총장을 비롯해 한건수 한국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자문위원회 위원장, 김현선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창의도시 사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2부에서는 인천시 임철희 창의도시지원단장의 창의도시 추진 전략 발표에 이어 공개토론이 진행됐다.인천광역시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단비 시의원을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공공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누며 인천이 지향해야 할 지속가능한 창의도시 모델을 구체화하고 시민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리를 밝히는 따뜻한 조명과 한 해의 끝자락을 알리는 설렘이 번지는 계절, 인천문화예술회관이 2025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연말공연 6선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연극·합창·발레·한국무용·클래식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는 무대들은 한 해 동안의 마음을 다독이고 다가오는 새해의 희망을 밝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인천시립극단 제96회 정기공연 – 연극 ‘홍도야 우지마라’풍성한 볼거리에 대중성을 겸비한 감동 신파극 ‘홍도야 우지마라’가 11월 29일부터 12월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새롭게 펼쳐진다.인천시립극단은 가난과 사랑, 배신과 운명에 흔들리는 여인 ‘홍도’의 비극적 여정을 무대·영상·춤·노래가 어우러진 입체적 구성으로 재창조해 현대의 감성으로 되살린다.한 시대를 관통한 대표 서사가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태어나는 특별한 순간이다.인천시립합창단 제194회 정기연주회 – 헨델 ‘메시아’인천시립합창단은 연말 레퍼토리의 절대 고전인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선보인다.예언에서 탄생, 수난, 부활, 구원에 이르는 인류 구속의 여정을 웅장한 음악적 서사로 담아낸 작품으로 윤의중 예술감독의 해석 아래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 바흐솔리스텐서울과 정상급 솔리스트의 참여가 더해져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12월 2일 저녁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을 감동으로 울린다.인천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공연–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발레 명작 ‘호두까기인형’이 12월 12일과 13일 재개관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을 가득 채운다.130여 년 동안 이어져 온 프티파–이바노프의 원작 안무와 차이콥스키의 음악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환상과 설렘이 가득한 겨울의 고전으로 사랑받아 왔다.유니버설발레단의 정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클래식 발레의 매력을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보여준다.겨울에 만나는 최고의 무대 선물이다.인천시립교향악단 ‘인천시향의 말러 IPO, Mahler ProjectⅠ’인천시립교향악단이 12월 17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의 첫 장을 펼친다.그 시작은 인천시향 창단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말러 교향곡 제9번. 생과 사의 경계에서 작곡가가 남긴 고백적이면서 철학적인 음악을 최수열 예술감독이 지휘하며 시향이 지향하는 ‘전통 위의 혁신’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무대가 될 것이다.2025년 인천시향의 예술적 도약을 알리는 상징적 출발점이다.인천시립무용단 ‘태양새 – 빛의 날개를 펴다’상고시대 신화를 바탕으로 인류의 탄생과 빛의 기원을 그린 서사 무용극 ‘태양새 – 빛의 날개를 펴다’가 12월 19일과 20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백현순 신임 예술감독의 부임 후 첫 창작 작품으로 태양의 빛에서 태어난 ‘태양새’의 여정을 따라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신화적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재개관한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이는 인천시립무용단의 첫 창작 무대로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밝히는 의미를 담았다.인천시립교향악단 ‘2025 송년음악회’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무대인 ‘2025 송년음악회’가 12월 26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인천시향 부지휘자 정한결이 지휘를 맡고 악장 정하나, 소프라노 박소영, 테너 박승주가 협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든다.오페라 명장면이 한 무대에서 펼쳐지며 깊은 감성과 화려한 서사가 어우러져 연말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홍순미 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올해 재개관을 맞은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준비한 여섯 개의 연말 무대가 한 해의 노고를 위로하고 삶에 새로운 빛을 더하리라 믿는다”며 “공연 예술의 힘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으로 따뜻하게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개항광장 주변 ‘보안구역 해제 및 철도 운행중단’으로 장기간 방치됐던 폐선부지에 대한 환경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개항광장은 인천 개항의 역사를 품은 원도심 핵심 문화공간으로 이번 정비는 2022년 6월 운행 중단된 축항선로와 2023년 10월 보안구역 해제 구간의 주변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개방적인 시민 공간으로 다시 돌려준다는 데 목적이 있다.오랜 기간 방치되면서 경관 훼손과 안전 문제가 지속 제기되던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조치다.정비 계획의 핵심은 시민들이 개항광장으로 자연스럽게 진입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인천시는 개항광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에 보행로를 개설하고 그 외 구역에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보안철책 및 철도휀스를 저층·개방형 휀스로 정비해 시각적 경관 개방감을 확보한다.개항광장 진입로 개설, 기존 철책 정비또한 철책 정비 구간과 연결되는 인중로 방향 폐선부지에는 기존 보행로와 이어지는 임시보행로를 개설해 상상플랫폼과 개항광장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보행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기존 보도~폐선부지’임시보행로 개설인천시는 현재 해당 부지 소유자인 인천항만공사, 철도 관리 주체인 국가철도공단과 정비를 위한 토지 사용과 철책 개선 등 세부 사항에 대해 협의 중으로 협의를 조속히 마무리해 안전한 시민 공간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철책 정비는 1883 개항광장 개방에 이은 또 하나의 시민 공간 확대로 원도심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조치”며 “앞으로도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 공간을 되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글로벌 톱텐시티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사업으로 세계 각국의 디지털 기반 인재와 젊은 혁신 인력을 인천으로 적극 유입·정착을 목표로 하는 ‘디지털 노마드 시티 인천’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디지털 노마드’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장소 제약 없이 근무하는 사람들로 자유로운 근무 형태와 글로벌 이동성을 기반으로 최근 글로벌 경제·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새로운 노동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올해 1월 한국은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디지털 노마드 인구는 약 3,500만명, 이들이 창출하는 경제 가치는 약 7,870억 달러에 달한다.디지털 노마드 1인당 21일 체류 기준으로 약 550만원의 생산 유발 효과, 0.06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돼 지역경제에 큰 파급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출처: 이진기, 2025. 1.주요 구성층은 정주 인프라·디지털 업무 환경·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은 20대부터 40대로 기술 기반 직종 종사자다.인천시는 이들을 유치해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글로벌 산업기반 확충·혁신 생태계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현재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노마드 유입 경쟁력은 대만 12위, 일본 16위, 한국 27위로 인천시는 아시아 주요 도시와의 파트너십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있다.출처: Global Digital Report지난 10월 24일에는 제주에서 대만 디지털 노마드 협회 대표와 간담회를 열어 공동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어 2026년 5월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 예정인 ‘대만 디지털 거점도시 출범식’에서 인천시와 대만 디지털 노마드 협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또한 인천시는 대만·일본 주요 도시들과 연계해 ‘동남아시아 디지털 노마드 연합회’구성을 제안하고 아시아 차원의 공동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디지털 노마드의 아시아 유입을 확대하는 협력 체계도 추진하고 있다.글로벌 인재 유치 경쟁은 국내에서도 본격화되고 있다.인천시는 외국인 디지털 노마드 유입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워케이션 중심의 관광객 유치 전략을 추진하는 부산시와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얻고자 본격적으로 나섰다.지난 9월 23일 인천시는 부산시와 간담회를 열어 ‘디지털 노마드 공동 프로그램 기획’을 논의했다.향후 국내 지자체 간 공동 마케팅, 연계 코스 개발, 체류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도 추진될 예정이다.인천시는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노마드가 인천을 거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류형 인프라를 구축한다.먼저 인천을 방문하는 디지털 노마드들에게 24시간 이용 가능한 근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호텔과 협력해 장·단기 체류형 업무공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디지털 노마드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송도, 개항장, 영종 권역을 거점으로 육성하고 인천의 대표적 축제인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등과 연계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디지털 노마드는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세계 각국의 인재를 인천으로 유치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선도해 인천이 아시아 디지털 경제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천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당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인천서곶로타리클럽으로부터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으로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130박스를 전달받았다이번 김장은 ㈜세진크랭크 전종현 대표의 후원으로 지역의 취약계층과 독거세대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클럽 회원들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직접 배추절임, 양념 준비, 버무리기 등 김장 전 과정을 함께하며 나눔의 뜻을 실천했다.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층, 장애인 가정, 독거 어르신 등 김장을 만들기 어려운 대상자 13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류정안 회장은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로타리클럽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서곶로타리클럽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환경정화 활동,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미숙 당하동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인천서곶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김장김치는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은 지난 15일 수도권매립지 주민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 약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오류왕길동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오류왕길동 체육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번 체육대회는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을 비롯해 동체육회, 통장자율회 등 여러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대회에서는 한궁, 애드벌룬 굴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풍선 높이 세우기, 400m 계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입장식과 응원 대결은 현장의 열기를 한층 높였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지역 축제의 장이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며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런 행사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인천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전국 단위로 추진되는 일제 단속 기간에 맞춰 실시되며 2025년 10월 31일 기준 관내 등록된 가맹점 146,88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수취 및 불법 환전 △제한업종에서의 사용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과의 차별 대우 △기타 지자체별로 단속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가맹점 등이다.시는 군·구와 협력해 이상거래탐지시스템에 감지된 가맹점과 부정유통 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 내용을 사전 분석한 뒤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지난 11월 20일 기초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부정유통 주요 유형, 단속 절차, 후속 조치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해 단속 역량을 강화했다.단속 결과 부정유통이 확인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도,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적·재정적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특히 대규모 부정유통 등 중대한 위반행위는 수사 의뢰도 가능하다.한편 인천시는 상시적으로 운영 중인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통해 시민들이 부정유통 의심 사례를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부정유통 예방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주현진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인천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만큼 본래 목적에 따라 건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철저한 단속을 이어가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관심이 부정유통 근절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달빛이 알려주는 아이건강 지킴이 교실’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예비·영유아 부모, 보육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관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검단위키즈병원 김은정 대표원장을 초빙해 소아·영유아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달빛어린이병원 인지도를 높여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으로는 △달빛어린이병원 사업 소개 △육아 의료정보 및 가정 내 질병 대처법 △응급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하임리히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 포함됐으며 특히 실습 교육은 한국보육진흥원의 전문 강사진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아이를 키우며 막연히 불안했던 응급상황 대처법을 실제로 배워볼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인천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 부모들이 가정 내 응급 상황에 보다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달빛어린이병원과 연계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정서진새마을금고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238만원을 전달받았다.정서진새마을금고는 인천서부새마을금고의 새로운 이름으로 서구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기부를 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윤의상 정서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구청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정서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님을 비롯해 임원진 및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공헌 활동에 함께 해주시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