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국민의힘 최종부 서울시의원은 9·28 서울수복 76주년을 맞아 국군과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한편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국방부의 대응을 비판하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최 의원은 “76년 전 수많은 국군과 유엔군 장병의 희생으로 북한군에 빼앗겼던 서울을 되찾았다”며 “서울수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금 대한민국을 지키다 다친 우리 장병의 문제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고 밝혔다.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는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일대 지뢰 매설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작전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우리 군 장병 3명이 다쳤다.이 가운데 한 장병은 발목을 절단하는 중상을 입었다.합동참모본부는 28일 중간 조사 결과에서 이번 사고에 대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다만 구체적인 매설 시기와 경위 등은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최 의원은 “우리 장병이 임무를 수행하다 발목을 잃었다”며 “그런데 사고가 난 지 일주일이 지나 군이 북한군 지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밝힐 때까지, 대통령은 북한의 책임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지도, 북한을 향해 경고하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 대통령은 사고 당일 장병들의 회복을 기원하는 글을 올렸다. 이후에도 유엔총회 연설과 멕시코 국빈 방문 등 외교 일정에 관한 메시지를 이어갔고 김혜경 여사 생가터 복원 논란에는 SNS를 통해 직접 ‘명예훼손 범죄’라고 반박했다”고 말했다.최 의원은 “다른 현안에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 입장을 밝히면서 정작 우리 장병이 크게 다친 안보 사안에서는 북한을 향한 직접적인 메시지를 내놓지 않았다”며 “그 온도 차이를 국민이 납득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이어 이 대통령이 과거 캄보디아 범죄조직을 향해 보였던 태도도 언급했다.최 의원은 “이 대통령은 캄보디아 범죄조직을 향해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대한민국은 한다면 한다. 끝까지’라고 직접 경고했다”며 “그런데 대한민국 군복을 입고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한 장병이 크게 다치고 우리 군도 북한군 지뢰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한 상황에서 왜 북한에는 같은 목소리를 내지 않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이어 “북한의 책임이 확인된다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그 원칙조차 대통령이 직접 밝히지 못한다면 국민은 이재명 정부가 북한 앞에서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최 의원은 국방부와 군 당국에도 사고 전후 대응 과정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이어 “늑장 대응이나 은폐가 아니었다면 사고 전후 상황을 시간 순서대로 공개하면 된다”며 “군이 이미 북한군 지뢰 가능성이 높다고 밝힌 만큼 최종 조사 결과도 숨김없이 공개해야 한다”고 했다.최 의원은 “76년 전 서울을 되찾기 위해 수많은 국군과 유엔군 장병이 목숨을 바쳤다”며 “서울수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지금, 대한민국을 지키다 다친 우리 장병의 희생도 결코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복잡하지 않다”며 “사고 원인과 군의 대응 과정을 낱낱이 밝히고 북한의 책임이 확인되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우리 장병이 발목을 잃는 중상을 입었는데도 책임 규명과 대응마저 머뭇거린다면, 국민은 이재명 정부의 안보 의지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의원은 28일 이천시 부발읍 신하초등학교에서 열린 급식실 개소식에 참석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인영 의원을 비롯해 김일중 의원,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 오혜숙 신하초등학교장, 신하초등학교 학생 대표, 관내 학교 교직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롭게 문을 연 급식실의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개소식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축사와 급식실 조성 과정 및 의미를 담은 영상 상영, 급식실 개소를 기념하는 커팅 세리머니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김인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이 먹는 한 끼의 식사는 건강과 성장에 직접 연결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하초등학교에 새로운 급식실이 문을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학생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교육 환경은 학생들의 학습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전반의 만족도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이천 지역 학교 현장을 직접 살피면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인영 의원은 그동안 이천 지역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 학교 시설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근에는 장호원고등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 정담회에 참석하는 등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왔다.김인영 의원은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곧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이천의 교육 환경이 한 단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이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인물을 발굴해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김성수 위원장은 제10·11·12대 3선 경기도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농정해양·여성가족평생교육·문화체육관광·건설교통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도정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는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도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과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평소 현장에서 답을 찾기로 유명한 김 위원장은 “의회의 역할은 정책의 제도화를 통해 실효성을 확보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 왔으며 특히 교육행정위원장으로써 교권 보호와 학생들의 통학 안전, 학교 시설 환경 개선 등 교육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을 선제적으로 다루고 도청 및 도교육청과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날 수상에 대해 김성수 위원장은 “생각지도 않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론 무한한 영광이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수상의 영광은 저 개인이 아닌 경기교육발전을 위해 함께 애써주고 계시는 우리 교육행정위원회 모든 의원님들을 대신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 위원장은 “교육은 경기도의 미래를 담보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처이자 보편적 복지의 시작인 분야”며 “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우리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현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앞서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본회의 문턱까지 넘으면서 경기도 내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의 핵심은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육기부의 범위를 넓히고 실효성을 높이는 데 있다.우선 기존 초·중등 교육 중심이었던 교육기부 적용 대상을 유아교육활동까지 확대했다.또한, 기업과 대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기부 자원의 범위를 다변화했다.아울러 교육기부에 대한 목적과 정의를 새롭게 규정하고 교육감의 책무를 구체화했으며 교육감 및 소속 기관장이 다양한 민간·지역 기관과 직접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조례를 대표발의한 정현미 의원은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과 학교 교육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와 진로·체험 등 활동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번 개정이 공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윤도희 경기도의원은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지원 조례안’ 이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지난 9월 8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심사를 원안 통과한 데 이어 본회의 문턱까지 넘어서며 효력을 갖추게 됐다.윤도희 경기도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대학에 투입된 혁신 재정이 청년 정착과 지역 경제 활력으로 직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이 캠퍼스 담장을 넘어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때 진정한 지역혁신이 완성된다는 판단이다.조례안은 막대한 예산이 집행되는 전담기관의 투명성을 대폭 강화했다.전담기관의 지정은 물론 기관장 임명 과정에서도 반드시 위원회의 사전 심의와 의결을 거치도록 규정했다.또한 전담기관이 매년 업무계획과 전년도 사업 실적을 위원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하도록 의무화해 집행부에 대한 사전·사후 검증 시스템을 촘촘히 구축했다.더불어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이 성과평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를 신설하고 평가 결과를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의무를 부여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윤 의원은 “대규모 재정이 수반되는 사업인 만큼 단순한 대학 재정 보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도민의 소중한 혈세가 사업 취지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전 과정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윤 의원은 이번 조례를 계기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보다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대학이 지역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과 지역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인미동 의원과 구본환 의원은 21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 국악 진흥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열고 국악을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과 실행과제를 논의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최혜진 목원대학교 교수가 ‘대전 국악 진흥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구본환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이희성 단국대학교 공공경영대학원 교수,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 명현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이 정책 제언과 지정토론에 참여했다.참석자들은 대전 국악정책이 공연과 시설 중심의 단편적 지원을 넘어 교육·창작·공연·향유·산업을 잇는 생태계 조성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국악진흥 조례 제정, 중장기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실태조사와 성과평가, 전담인력 확보 등 정책의 지속성을 담보할 집행체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또한 청년·신진 국악인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표회와 상설무대 등 활동 기회를 넓히고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을 창작·공연의 거점으로 강화하는 한편 국악진흥센터는 정책개발과 실태조사, 단체 지원, 5개 자치구 생활국악 네트워크를 담당하는 정책 플랫폼으로 역할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구본환 의원은 “대전에서 성장한 국악인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무대와 활동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웃다리농악과 풍물이 시민의 여가와 생활문화로 자리 잡도록 5개 자치구 및 지역 국악계와의 협력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인미동 의원은 “국악은 보존의 대상을 넘어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대전의 문화적 정체성을 높이는 공공문화자산”이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조례와 계획, 예산과 조직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대전형 국악진흥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20일 여기산게이트볼장에서 열린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이날 대회에는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 선수와 관계자들이 함께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현덕 의원은 “게이트볼은 단순히 승부를 겨루는 운동을 넘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생활체육”이라며 “대회를 통해 선수 여러분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생활체육은 일상 속에서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특히 게이트볼처럼 함께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동이 지역 곳곳에서 더욱 활발하게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모든 선수가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이번 대회가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이 2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자랑스런 경기인 대상’은 경기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일꾼을 분야별로 발굴·시상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경기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올해 시상식은 (사)경기언론인협회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채 위원장은 문화·체육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채 위원장은 지난 7월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문화·예술·체육·관광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미래 성장으로 연결하는 정책 중심의 상임위원회 운영에 힘쓰고 있다.특히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생활체육 활성화, 예술인 창작지원, 콘텐츠산업 육성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실질적인 제도 마련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채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유아체육지도자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해당 조례는 유아체육지도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활동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아울러 지난 7월 업무보고에서는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경기예술제’ 와 같은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를 마련할 필요성을 제안하며 시·군의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하고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채신덕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문화와 체육을 통해 도민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고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와 체육을 누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채 위원장은 김포 출신 재선 경기도의원으로 제10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문화예술 정책과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체육정책 발전 등을 위해 꾸준히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가 주민이 지역 문제를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정책 결정과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충남형 주민주권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도의회 ‘충남 주민주권 실현을 위한 정책연구모임’은 21일 의회 회의실에서 발족식과 함께 첫 모임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모임은 도민의 실질적 삶의 터전인 ‘읍·면 단위 생활권’을 중심으로 주민주권을 확립하기 위해 결성됐다.특히 주민자치회와 이장단 등 기존 자치조직 간 연계 강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역현안 등 고충과 관련해 주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분야별 혁신과제를 다각도로 검토한다.연구모임은 김영권 의원이 대표를, 충남연구원 박경철 연구위원이 간사를 맡았다.또 유해중 의원, 진성범 의원을 비롯한 각계각층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월까지 과제 발굴과 심층 토론을 거쳐 실질적인 조례 제·개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김영권 의원은 “주민은 단순한 행정 객체가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하는 지역사회의 진정한 주인”이라며 “정책 발굴과 결정은 물론 예산 편성, 집행,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충남형 주민주권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연구가 책상 위 이론에 그치지 않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적 조례 발의로 이어지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는 21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의정활동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의원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박상선 의원과 이병훈 의원, 김현이 의원, 전달수 의원, 노한섭 의원 등 5명의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사무감사 기법 △예산안 심사 기법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먼저 행정사무감사 기법 교육에서는 감사 자료요구 및 분석 방법을 비롯해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감사 전략, 집행부에 대한 효과적인 질문 기법 등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어 예산안 심사 기법 교육에서는 충남도 예산서를 활용해 세입·세출 예산의 주요 사업과 검토 사항을 살펴보고 결산 및 행정사무감사와 연계한 예산안 검토 방법 등을 교육했다.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실제 예산서와 주요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적인 내용을 익힐 수 있는 교육이었다”며 “오늘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있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를 보다 꼼꼼하게 준비하고 주요 사업과 예산을 세심하게 살펴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는 21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산회 후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정부와 국회에 지방의회 독립성과 전문성, 책임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법적 기반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한편 지난 9일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지방의회법’조속 제정 촉구 국회 기자회견에 참석해 전국 시·도의회와 함께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한 법 제정을 촉구한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는 18일 행정수도특별법을 발의한 김종민 국회의원과 황운하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관련 입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종민 국회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원활한 처리를 위해서는 국회 설득 등 세종시 차원의 적극적 대응과 준비가 필요하다”며 “행정수도 달성에는 여야가 없다며 특히 야권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전국적인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황운하 국회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을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1호 법안으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세종시의회도 국토위원장과 여야 간사 등을 적극적으로 만나 조속한 법안 처리를 촉구하고 여야 협의를 통한 신속한 처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박란희 위원장은 “국회에서 법안이 조속히 심사,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며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행정수도특별법이 연내에 제정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국회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비롯한 행정수도 완성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행정수도특별위원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보다 폭넓은 논의와 의회 차원의 대응 강화를 위해 특별위원회 위원 구성을 확대할 계획으로 ‘특별위원회 구성 변경 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