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은 23일 남양주 왕숙신도시의 핵심 자족시설인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가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진건면 일대에 약 120만㎡ 규모로 조성되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총사업비 1조 8334억원이 투입되는 매머드급 사업으로 제1판교테크노밸리의 약 1.7배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이곳에는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바이오·의료, 연구개발 등 미래 성장 산업이 집중 유치될 예정으로 남양주시가 수도권 동북부의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다.유 의원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으로서 이번 왕숙 산단 심의 통과가 갖는 의미를 높게 평가했다.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및 지원을 핵심 업무로 다루고 있는 만큼, 왕숙 산단의 성공적인 조성은 상임위의 주요 정책 방향과도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이다.유호준 의원은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심의 통과는 남양주시가 단순한 주거 중심 도시를 넘어, 일자리와 미래 산업이 숨 쉬는 진정한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전환점”이라며 “광역교통망과 연계된 훌륭한 입지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첨단산업 거점이 들어서게 된 것을 남양주 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이어 유 의원은 “마침 소속 상임위원회인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경기도의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을 총괄하고 있는 만큼, 어깨가 무겁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유망 기업들이 왕숙 산단에 매력을 느끼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도의회 상임위 활동을 통해 인프라 조성과 행·재정적 지원 등 경기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앞으로 왕숙 산단이 남양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은 지난 22일 오후 5시 30분 동작구청에서 열린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주요사업과 2027년도 서울시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동작구청이 동작구 지역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마련했으며 동작구청장과 관계 국·과장들이 참석해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서울시 예산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특히 동작구청이 지역 시의원들을 한자리에 초청해 시비 필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이례적인 자리다.지역 현안 해결과 서울시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동작구청의 의지를 보여줬다는 평가다.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억원 △서달산 무장애숲길 조성 38억5000만원 △사당청소년센터 기능보강 4억8600만원 △상도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신규 수립 2억400만원 △상도근린공원 노후시설물 정비 3억원 △숭실대학교 정문 일대 친환경 수공간 조성 9000만원 등이다.이와 함께 사당4동과 상도1동을 포함한 지역 보호수 유지관리 사업 2500만원, 상도1동 등이 포함된 그늘목 포켓쉼터 조성 사업 4억원도 논의됐다.관련 사업의 2027년도 시비 요구액은 총 81억5500만원 규모다.노 의원은 사업별 서울시 투자심사와 관계기관 협의, 예산 편성 과정에서 예상되는 쟁점을 살피고 동작구청 담당 부서와 서울시 소관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노성철 의원은 “동작구청이 지역 시의원들을 초청해 주요 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시비 확보를 위한 협력을 요청한 것에서 적극적인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협력이 일회성 간담회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울시 예산 확보로 이어지도록 시의회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와 무장애숲길 조성, 상도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은 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지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동작구청과 서울시 사이에서 사업의 필요성을 정확히 전달하고 예산 반영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노 의원은 이번 자료에 사당5동을 대상지로 명시한 단독 사업이 포함되지 않은 만큼, 주민들에게 필요한 교통·안전·생활환경 분야의 신규 사업도 동작구청과 함께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제5대 세종시의회가 3일 ‘소통으로 신뢰받는 의회, 함께 만드는 행정수도 세종’ 이라는 새 슬로건 아래 개원식을 열고 39만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정 여정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원식은 제5대 의회의 힘찬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의 뜻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안신일 의장을 비롯한 21명의 제5대 시의원들은 앞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세종시 발전에 기여하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안신일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2030년 세종 완성의 해를 앞두고 제5대 의회가 그 여정을 함께하게 됐다”며 “행정수도 완성의 마침표를 찍고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협력과 균형 발전 그리고 원칙과 상식에 입각한 철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겠다”고 약속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조치원읍 충령탑 참배를 통한 순국선열 추모를 시작으로 본회의장에서 의원 선서 및 윤리강령 낭독, 기념식수, 개원 축하연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조상호 세종시장, 강미애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 등 내외 귀빈 100여명이 참석해 의회의 새출발을 축하했다.특히 개원식 직후 의회 정문 앞에서는 지역구 시의원 18명이 각 읍면동에서 직접 가져온 흙을 모으는 ‘합토’의식과 비례대표 의원 3명이 금남면 초정약수, 한솔동 참샘약수, 전의면 전의초수 등 3개 약수로 물을 주는 ‘합수’의식이 이어졌다.동참한 참석자들은 세종시 전체의 화합과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아 엄숙한 마음가짐으로 의식에 참여했다.제5대 세종시의회는 이번 개원식을 기점으로 상임위원회 등 전반기 원 구성을 속도감 있게 마무리하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의정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의회는 여야 간 원만한 합의로 제5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세종시의회는 2일과 3일 양일간 제107회 임시회 제2, 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을 처리했다.앞서 2일 세종시의회는 상임위원장 선거를 거쳐 △김재형 행정복지위원장 △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 △이순열 도시환경위원장 △손인수 교육안전위원장을 선출했다.김재형 행정복지위원장은 당선인사에서 “행정복지위원회는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되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시민 입장에서 정책을 꼼꼼히 살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며 “위원님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복지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효숙 경제문화위원장은 “맡겨주신 중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동료 의원들과 소통하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하겠다”며 “세종의 경제와 문화,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일의 중심에서 그 역할을 가장 충실히 수행하는 위원장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순열 도시환경위원장은 “의원님들의 전문성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의회 본연의 역할에 가장 충실한 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며 “3개국, 4개 사업소, 공사·공단과 함께 시민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 목소리를 경청하는 도시환경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손인수 교육안전위원장은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고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교육과 안전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그 어느 지역보다 높다”며 “교육 현장과 안전 일선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의견이 존중받고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위원회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의회는 4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한 뒤 상임위원회별 회의를 통해 부위원장을 호선하며 2일 일정을 마무리했다.3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김현미 의원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은 “각 상임위원회의 의견이 충분히 존중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정당과 선수를 떠나 공정한 의사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진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도 함께 처리했다.이후 특별위원회별 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란희 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박범종 위원장을 각각 선출하며 전반기 원 구성과 관련된 모든 의사일정을 마쳤다.한편 세종시의회는 15일 제108회 임시회를 열어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고 세종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애플 앱스토어 수수료 차별과 공정경쟁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2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실이 주최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후원 했으며 글로벌 앱마켓 사업자인 Apple의 국가별 수수료 정책 차등 적용 실태를 점검하고 인앱결제 제도의 문제점과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이용자 선택권 확대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발제를 맡은 이승훈 안양대학교 게임콘텐츠학과 교수는 앱마켓이 모바일 콘텐츠 산업 성장의 핵심 기반 역할을 해왔지만, 플랫폼 독과점이 심화되면서 과도한 수수료와 이용자 선택권 제한이라는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약 20년간 유지되고 있는 30% 수준의 수수료는 더 이상 정당성을 갖기 어렵다며 외부결제 활성화와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또 다른 발제자인 강남규·박준형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는 미국과 영국 등 해외 판례 및 규제 동향을 소개하며 해외에서는 과도한 앱마켓 수수료가 경쟁 제한 행위로 판단되고 있으며 적정 수수료 수준과 소비자·개발자 피해 회복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국내에서도 과거 초과 징수된 수수료에 대한 피해 회복과 집단적 권리구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정부와 업계가 참여해 국내 앱마켓 생태계의 공정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방송통신위원회는 인앱결제 강제금지 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제도 보완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의 국가별 차등 정책이 국내 콘텐츠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업계를 대표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한국웹툰산업협회는 높은 앱마켓 수수료가 국내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결국 이용자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Apple이 해외 주요국과 동일한 수준의 정책을 국내에도 적용하고 개발자 및 정부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등 보다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의 국가별 차별 정책 개선과 함께 이용자 선택권 확대, 공정한 앱마켓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입법과 정책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박정훈 의원은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가 국가별로 상이한 수수료 정책을 운영하면서 우리 개발사와 이용자들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환경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앱마켓은 이제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인 만큼 특정 국가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플랫폼 전반적으로 확산되는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토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정부의 제도 개선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공정한 디지털 마켓 환경 조성을 위한 입법 및 정책적 보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우리 개발자와 기업들이 애플의 부당한 차별 없이 공정하게 경쟁하고 국내 소비자들이 더 합리적인 가격과 넓은 선택권을 누릴 수 있도록 법률과 제도를 정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고정화[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김영희 의원과 전예슬 의원은 지난 7월 1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정담회를 갖고 가수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과 성호중학교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의 사업 무산 경위를 확인하고 관계기관의 설명을 청취했다.이날 정담회에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행정국 교육시설과 관계자 6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과정과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교육지원청은 2022년 당시 사업이 기본협약 체결 이전 단계에서 자재비와 공사비 상승에 따른 추가 사업비 분담 방안을 관계기관 간 협의하고 있었으며 오산시가 교육청에 추가 예산 지원을 요청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관련 협의가 마무리되기 전, 민선8기 오산시 출범 이후 오산시가 사업 중단을 통보하면서 사업 추진이 무산됐다는 경과를 공유했다.이는 그동안 알려진 ‘교육청 매칭 예산 미확보’라는 사업 중단 사유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설명이다.또한 두 의원은 당시 오산시가 가수초 학교복합시설과 별도로 인근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하면서 학교복합시설 사업에는 미온적인 입장을 보였고 이후 국민체육센터 사업마저 무산돼 현재는 민간 개발사업자의 기부채납 방식으로 추진 방향이 변경됐다고 지적했다.그 결과 세교2지구는 입주가 상당 부분 완료된 현재까지도 수영장을 포함한 공공체육시설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김영희 의원과 전예슬 의원은 “생활체육시설은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 공공인프라”며 “당시 오산시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지속하며 사업을 추진했다면 확보된 국비를 반납하지 않고 사업을 이어갈 여지도 있었던 점”을 지적하며 이번 정담회를 통해 확인된 사업 무산 경위를 면밀히 검토하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공공시설은 적기에 공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오산 시민들이 더 이상 생활체육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경기도와 오산시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김성남, 윤충식, 최순자 도의원이 지난 1일부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공식 임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세 도의원은 앞으로 4년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포천시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지역 주민과 의회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도정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과 정책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김성남 도의원은 “도의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도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책임감으로 지역의 숙원사업과 민생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포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농업과 관광, 산업이 함께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윤충식 도의원은 “도의원의 역할은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을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라며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며 신속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교육과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만들어 포천 시민과 경기도민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최순자 도의원은 “포천에서 처음으로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도의원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어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간절한 마음으로 도민들을 만났다. 그 과정에서 ‘진정성을 갖고 가장 열심히 한 후보’라는 평가를 받았던 만큼, 이제는 포천을 비롯한 경기도를 위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모든 세대의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과 함께 행동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앞으로도 주민과의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제안에 적극 나서며 도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포천 발전을 위한 든든한 소통 창구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일영 국회의원은 2일 오후 5시, 정일영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송도 7공구 C1·C2 오피스텔 건축 추진에 따른 비상주민대책위원회’ 와 간담회를 갖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정일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민경 인천광역시의원, 최정희 연수구의원, 송도 7공구 C1·C2 오피스텔 건축 추진에 따른 주민비대위 대표들이 참석했다.주민비대위는 송도 7공구 C1·C2 부지 오피스텔 건축과 관련해 사업계획 변경 과정에서 조망권과 생활권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두 차례에 걸친 지구단위계획 변경 과정에서 주민 의견과 우려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통환경영향평가가 제대로 진행되었는지 여부와 그 결과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주민비대위는 ‘상업시설 100%의 지구단위계획 원안대로 시행하라’는 주민 서명부를 정일영 의원에게 전달하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정일영 의원은 “그동안 인천경제청과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에 수차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촉구해 왔다”며 “주민들께서 제기하는 조망권, 생활권, 교통 문제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 의원은 “교통환경영향평가 자료와 결과가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새로운 인천시 집행부와도 충분한 협의를 거쳐 건축허가 여부가 신중하게 결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주민들이 감사원에 청구한 공익감사 절차가 진행 중이며 권익위에도 민원을 제출한 만큼, 관련 허가 절차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최근 사의를 표명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 대표이사가 C1·C2개발사업의 시공사 선정까지 추진한 뒤 물러나려는 것은 주민들로 해금 유착 및 특혜 의혹을 제기하게 만드는 대목이라고 지적했다.정일영 의원은 “송도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관계기관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조민경 시의원, 최정희 구의원과도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의견이 사업 추진 과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by 고정화[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제12대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리며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주현 의원은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백승기 의원은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이어 이주현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앞으로 경기도와 안성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 밀착형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1일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대전시의 교통 숙원 사업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설계 용역에 대한 재입찰 공고를 신속하게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은 총사업비 2587억원을 투입해 중구 사정동 사정교부터 대덕구 오정동 한밭대교까지 7.61km 구간에 왕복 4차로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2021년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대상사업’에 선정된 후, 2024년 10월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B C 1.12로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사업에 청신호가 커졌다.하지만,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의 예산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아 사업이 지연되어 왔고 이에 박용갑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대상으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의 필요성과 신속한 예산 편성 등을 요구하며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이에 국토교통부는 2025년 9월 국회에 제출한 ‘2026년 국토교통부 예산안’에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의 기본 및 실시 설계비 예산 35억원을 반영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됐다.하지만, 대전시는 최근 2026년 6월 5일 공고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기본설계 용역을 6월 12일 돌연 취소했다.이에 박용갑 의원은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국회에서 1년 넘게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설득해 국비 예산 35억원을 확보한 만큼, 7월 중에 기본설계 용역이 시작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재입찰 공고를 해달라”고 요청했으며 허태정 대전시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박용갑 의원은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은 대전시민들이 염원하는 숙원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예산을 심의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대전시민에게 꼭 필요한 도로 철도 사업을 정부 계획과 예산안에 반영하고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고정화[국회의정저널] 강준현 국회의원이 삼성·SK 하이닉스·셀트리온의 충청권 392조 원 투자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산업통상부는 오늘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삼성이 OLED 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HBM 팹 등 분야에 약 140조 원, SK 하이닉스는 낸드와 첨단 패키징 팹 등에 약 100조 원, 셀트리온은 바이오 의약품 생산시설 등에 약 2조 원, 그리고 여기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등에 약 150조 원 투자된다고 밝혔다.특히 세종에는 8조원 규모의 최첨단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라인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이는 세종시 출범 이후 단일 사업 기준 최대 규모의 투자로 기록될 전망이다.강준현 의원은 이번 발표에 대해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축을 만들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것”이라며 “세종시가 5극3특의 명실상부한 한 축으로 등극하는 새 역사의 시작을 알린 것”이라고 평가했다.이어 “긴밀한 당정 협력을 통해 입법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며 국가 균형발전과 충청 메가시티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고정화[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는 2일 열린 제36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13대 전반기 제2부의장에 박기영 의원을 선출하고 이어 6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했다.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에는 정병인 의원,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에 김복만 의원,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이지윤 의원, 농수산해양위원회 위원장에 지정근 의원,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에 이철수 의원, 교육위원회 위원장에 김은나 의원이 당선됐다.신임 상임위원장들은 도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도정 발전을 위한 감시자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박기영 제2 부의장은 “충남도의회가 도민의 의사를 대변하는 진정한 대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당을 초월한 협치를 실천해 우리 의회를 선진의회로 도약 시킬 것”이라며 “선배·동료 의원님과 함께 뜻을 모아 충남이 안고 있는 여러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의회는 3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