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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신흥유치원은 3월 27일 유치원 전체 원아를 대상으로 ‘찾아오는 신나는 버블쇼’ 공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비눗방울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변화 과정을 관찰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버블쇼 공연에서는 크고 작은 비눗방울, 연기를 담은 신기한 비눗방울,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유아들은 눈앞에서 변화하는 비눗방울의 모양과 크기를 관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공연 중간중간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활동이 이루어져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높였으며 친구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공연 관람 예절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이날 활동에 함께한 한 유아는 “비눗방울이 엄청 커졌어요”며 “연기가 들어가서 정말 신기해요”고 소감을 말했다.대전신흥유치원 이정주 원장은 “이번 버블쇼를 통해 유아들이 놀이처럼 과학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탐구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흥미와 발달을 고려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교실 수업 환경을 개선하고자 관내 초 중고 28개교에 약 7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학생들의 쾌적한 수업 환경을 위해 학급 증설 학교 및 노후화된 책걸상, 사물함 교체가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초등학교 9교, 중학교 6교, 고등학교 13교에 책걸상 3135조, 사물함 3955개를 지원했다.대전시교육청은 매년 학교 현장에 대한 수요 조사와 확인 점검을 공정하게 실시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대상 학교는 학교 교육과정 등 학교별 실정에 맞춰 최근 학생들의 체형 변화 등을 고려한 적정 규격의 책걸상과 사물함을 자체적으로 구입해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교실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학교로 찾아가는 ‘책을 담은 예술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2018년부터 학교 현장의 큰 호응으로 지속 운영해온 ‘책을 담은 예술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학교로 직접 찾아가 그림책과 연계한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감수성과 표현력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동화 기반 1인 인형극 ‘도서관 인형극’,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그림책 연계 협동 작품 제작 ‘도서관 미술관’, 버튼프레스 및 학급책 활동 ‘도서관 메이커’등 예술과 독서를 접목한 3개 분야로 운영된다.상반기에는 대전 관내 20개교 52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강사와 재료 일체를 지원한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앞으로도 교육청 도서관으로서 학생들에게 학교 독서교육 지원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공 사립 유치원과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총 196교를 대상으로 ‘학교 먹는물 수질검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에서 직접 수행하던 수질검사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검사기관을 통해 채수 검사 및 검사 결과의 NEIS 입력까지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정수기 등 음용시설은 분기별 1회, 물끓임기와 저수조는 연 1회 이상, 옥내급수관은 2년 주기로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 학교 먹는물의 위생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이 발생할 경우 즉시 원인을 확인하고 개선 조치한 뒤 재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학교지원센터는 수질검사 일정 안내와 검사 결과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학교지원센터 황우재 센터장은 “학교 먹는물 관리는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므로 체계적인 수질검사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2026학년도 ‘꿈자람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3월 14일, 20일, 21일 3일간 대전진로융합교육원 및 대전보건대학교에서 ‘2026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활동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및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지난 1월부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의 선발 과정을 거쳐 위촉된 12개 진로체험 프로그램 활동강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선발된 강사들은 ‘문화예술’, ‘영상미디어’, ‘웰빙복지’, ‘바이오환경’, ‘AI미래’, ‘창업경영’의 6개 테마별 진로체험마을에서 중학생들이 진로체험을 통해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연수 1일차와 3일차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비전 공유를 시작으로 활동강사 위촉장 수여, 꿈자람 프로그램 운영 안내, 진로체험마을별 컨설팅 강사와 위촉된 강사 간 프로그램 교수 학습 과정안 분석, 진로체험 기자재 활용법 숙지, 워크북 및 지도 자료 최종 점검 등 실제 수업 운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2일차 연수에서는 대전보건대학교와 협력해 전문적인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사고 예방 및 현장 안전관리, 재난 대비 화재 안전 교육은 물론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이 진행된다.워크숍은 실제 수업 현장과 동일한 12개 진로체험실에서 실무 중심의 집중 컨설팅으로 진행됐다.강사들은 체험실별 기자재와 준비물을 세밀히 점검하고 교수 학습 지도안과 워크북, 시각 자료를 최종 확정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또한 모의 수업 진행과 상호 피드백을 통해 주강사와 보조강사의 역할을 정립하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최대로 끌어올렸다.무엇보다 연수에 참여한 강사들은 대전교육을 대표하는 전문가로서의 자긍심, 학생의 마음을 여는 따뜻한 공감, 배움의 즐거움이 가득한 유익한 시간이라는 ‘꿈을 돕는 세 가지 약속’을 공유하며 대전의 아이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데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정선희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직접 호흡하는 강사님들의 전문성과 열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내실 있는 진로체험 환경을 조성해 대전형 진로체험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16일 관내 학교 회계공무원을 대상으로 행정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선제적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신규 공무원을 포함한 관내 학교 회계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업무의 정확성과 책임성을 높여 투명한 교육행정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실제 감사 지적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학기 초인 3월에 선제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으로써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사전에 방지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운영지원과 임미덕 과장은 “이번 컨설팅이 학교 회계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여 감사 지적 사항을 사전에 방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 초보교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관내 전 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학교 현장의 활용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그러나 무분별한 활용은 AI가 잘못된 정보를 사실처럼 제시하는 환각 현상이나 개인정보 유출, AI 과의존 등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이에 대전시교육청은 교사가 안전한 기준 아래 AI를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습 중심의 단계별 안내 방식을 도입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이번 가이드라인은 초등용과 중등용 2종으로 제작됐으며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수업 적용 사례, 안전한 활용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한다.특히 수업 준비와 실제 적용, 사후 점검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교사가 준수해야 할 실천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아울러 개인정보 보호, 저작권, AI 윤리 등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유의 사항과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관련 법령과 지침을 준수하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AI를 활용하도록 지원한다.가이드라인이 특별히 강조하는 부분은 안전한 AI 활용 교육이다.AI 출력 정보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절차, 학생 개인정보 입력 금지와 익명화 원칙, AI와 학생 스스로의 사고가 균형을 이루는 수업 설계 방법 등을 담았다.이를 통해 환각 현상과 개인정보 유출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AI를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교육적 도구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배포를 시작으로 AI 디지털 기반 교육자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사의 디지털 교수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AI 활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가이드라인은 교사가 생성형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도구”며 “학생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가운데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균형 있게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는 지난 3월 15일 교내 콘서트홀에서 제2회 동문 음악회 ‘다시, 봄 새소리와 노래하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음악으로 다시 만나는 자리로 선후배가 한마음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공연의 시작은 새소리어린이합창단이 장식했다.합창단은 ‘다 잘될 거야’와 ‘조금 느린 아이’를 맑은 목소리로 노래하며 공연장을 따뜻하고 희망적인 분위기로 물들였다.이어진 독주 무대에서는 트롬본 독주 ‘트롬본 콘체르티노 내림마장조 Op.4’1악장, 피아노 독주 ‘나단조 환상곡 Op.28’, 첼로 독주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가단조’1악장 등이 연주되어 서정적인 선율을 선사했다.이어 소프라노 독창으로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중 아리아 ‘Amour, ranime mon courage’를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클라리넷 솔로로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연주해 관객들에게 친숙한 감동을 전했다.음악회의 마지막은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합창으로 꾸며졌다.‘Obladi oblada’, ‘고향의 봄’, ‘시편 23편’등이 연주되며 선후배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진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한편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는 2011년 대전시교육청으로부터 인가받은 클래식 음악 전문 학교로 전통적 음악학교 체제를 도입해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특히 새소리소년소녀합창단은 2021년 러시아 ‘싱잉 월드’국제 합창 콩쿠르에서 7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 실력을 입증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 주미하 교장은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음악회를 통해 학교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세대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심리검사 및 상담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 13일 전문 지원 기관과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은 의료기관 3곳과 학습심리상담기관 7곳 등 총 10개 기관이다.선정된 전문 기관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 의뢰된 학생 중 학습 부적응을 겪는 이들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및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습 관련 정서 행동 문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과 심리적 건강을 위해 다각적인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계약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초학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며 다양한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기초학력 보장은 단순히 학습 부진을 해소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학교에서 행복을 느끼고 스스로 배움의 길을 만들어 가게 돕는 일이다”며 “이번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더욱 촘촘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해 책임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안전취약 시기인 봄철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3월 16일부터 24일까지 공 사립 유치원 및 초등학교 어린이놀이시설 40개교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교육청 담당 공무원과 관련 분야의 외부 민간 전문가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점검단은 노후 불량 어린이놀이시설의 위험 요소를 기준으로 고정 및 작동 상태, 손상 마모 마감 상태 등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시행한다.이와 함께 안전관리시스템과 관련 서류를 통해 안전검사 실시 여부,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보험 가입, 점검대장 작성 등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아울러 지도 점검 결과 사고 위험이 있는 놀이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수리 보수 등 시설 개선 조치를 내리고 그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시설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와의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투명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 초등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 상반기 교육기관 연계 프로그램인 ‘도서관 창작소’를 오는 3월 2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서관 창작소’는 50여 종의 재료를 갖춘 교육문화원 내 창작 공간 ‘어린이 해봄’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도서관 소개를 비롯해 스토리텔링, 창작 활동, 자율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된다.올해 프로그램은 봄맞이 소품 만들기, 양말목 소품 만들기 등 메이킹과 업사이클링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의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3월 16일부터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의 데이터취합 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독후 창작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책과 함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유아와 초등학생의 창의력 신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3월 13일 본원 대강당에서 미래 교육 모델 발굴을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위해 관내 44개 연구학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1원, 초등학교 21교, 중학교 7교, 고등학교 10교, 협력학교 5교, 총 44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교육 연구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연구학교의 질적 성장을 위해 장학지원단 운영, 신규 학교 맞춤형 컨설팅, 담당자 네트워크 구축 등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특히 현장 맞춤형 연구 지원을 통해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연구 결과의 적극적인 확산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3월 중 운영 계획 및 교수 학습 과정안 컨설팅을 집중 실시하고 이후 중간 컨설팅과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11월에는 연구학교 운영보고서 제출 및 결과 자료 탑재 지원을 통해 연구 성과를 현장에 공유하고 일반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연수에 참여한 한 업무 담당 교사는 “연구학교 운영 로드맵에 대한 명확한 안내와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운영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연구학교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변화를 선도하고 공교육의 질을 높이는 핵심적인 동력이다”며 “현장의 연구 결과가 미래 교육 모델로서 학교 현장에 폭넓게 확산되고 안착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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