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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관평초등학교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전교 어린이회 주관으로 특별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정한 ‘사제 존중을 위한 약속’을 다짐하며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전교 어린이회 회장단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대전시교육청에서 제작한 ‘선생님 고맙습니다’홍보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선생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새겼다.영상 시청 후에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감사와 존중으로 지켜가는 우리들의 약속’낭독이 이어졌다.이 약속은 대전관평초 학생들이 각 학급 회의와 전교 어린이 회의를 거쳐 민주적인 절차로 결정한 7가지 다짐이다.선생님을 존중하는 마음 갖기,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기, 바르게 인사하기, 고운 말 사용하기, 수업 시간 경청하기, 쉬는 시간에 다음 수업 준비하기, 줄 바르게 서기 등 학교생활 속에서 학생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들로 구성됐다.약속 낭독 후에는 담임 선생님과 교직원들에게 정성 어린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사제 간의 정을 나누었다.행사에 참여한이 전교어린이회장은 “학생들이 머리를 맞대어 우리들의 약속을 정하고 나니 선생님께 드리는 카네이션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며 “우리가 정한 7가지 약속을 잘 지켜서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관평초등학교 박근숙 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선생님을 존중하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과 보람을 느꼈다”며 “서로를 아끼고 신뢰하는 사제 존중의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은 아버지 학부모 힐링 체험 프로그램인 ‘아빠 우리 만나유’두 번째 시간으로 ‘공기정화식물 심기’체험 강좌를 5월 14일 야간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버지 학부모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평일 야간에 진행됐으며 홍콩야자와 아이비 등 공기정화식물 심기 체험을 통해 아버지 학부모의 자기 돌봄과 일상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강좌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야간 시간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어 좋았고 다른 아버지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직접 심은 식물을 잘 가꾸면서 가족 화합의 매개가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이번 강좌 이후에도 6월 수제 원목 도마 만들기, 9월 아로마테라피 체험, 10월 요리 체험 등 아버지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과 ‘대전학부모지원센터’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체험 강좌를 통해 아버지 학부모들이 자기 회복의 시간을 갖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족에게 전해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정서 안정과 가족 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지난 4월 29일 서부 관내 신규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된 대전유천초등학교와 대전원신흥중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신규 전문 상담교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발령 초기 신규 상담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상담실 운영의 전문성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교육청 위 프로젝트 담당 장학사와 위 센터 실장 등 행정과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주요 내용은 청렴 교육, 위기 학생 상담 및 개입 방법, 학교 내 협력 체계 구축, 상담 기록 및 사례 관리, 외부 자원 연계 방법, 예산 관리 등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컨설팅에 참여한 한 신규 상담교사는 “학교에서 혼자 결정해야 하는 업무가 많아 막막했는데 상담실 운영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어 큰 확신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신규 전문상담교사가 안정적으로 학교에 정착하는 것은 학생들을 위한 심리적 안전망 구축의 핵심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상담교사들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신규 공무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급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신규 공무원 대상 현장 맞춤형 급여 시스템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 이론 위주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신규 공무원들이 각자의 학교에서 처리해야 할 실제 당월 급여 업무를 교육 현장에서 선배 공무원과 함께 시스템으로 직접 처리하는 ‘실전형 워크숍’형태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장에 컴퓨터와 실제 업무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고 신규 공무원들이 그달에 반드시 처리해야 할 급여 마감 과정을 직접 시스템을 통해 수행해 보는 방식으로 교육을 구성했다.특히 이번 교육의 강사는 현재 현장에서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실무 전문가인 선배 공무원들로 구성했다.선배들은 신규 공무원들이 실제 시스템 처리 과정에서 겪는 오류나 판단하기 어려운 사례들에 대해 즉각적인 질의응답과 일대일 지도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업무 전문성을 전수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지원국장은 “신규 공무원의 초기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5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0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3일간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 약 2만명이 참여해 놀이 중심 교육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 줬다.2016년에 시작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놀이의 본래 가치를 되새기고 학생의 자발성과 주도성을 중심에 둔 놀이 통합 교육의 성과를 집약한 뜻깊은 행사로 운영됐다.나아가 학교와 가정, 지역 사회가 협력하는 운영 기반 위에 학생 주도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놀이와 교육의 통합을 한 단계 도약시켰다.체험 마당 40종과 인성 마당 17종에서 어린이들은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며 재미와 함께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달았다.또한 어울림 마당에서는 학생과 전문가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참여 마당에서는 신체 활동 구역을 비롯해 AI 포토존, 스탬프 놀이 구역, 빛 드로잉 체험 구역 등 새롭게 구성된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종이 안내문 대신 모바일 안내문을 도입해 환경 보호 실천과 디지털 기반 행사 운영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으며 지속 가능한 행사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놀이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힘이 됨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놀이는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해 가는 가장 자연스러운 배움의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놀이 통합 교육을 더욱 확산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들에게 전시와 독서를 연계한 융합형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박물관이 살아있다’ 프로그램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박물관 콘텐츠와 연계 도서를 활용해 전시 관람 및 독서 문화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전시 주제와 관련된 도서를 읽고 체험 활동에 참여하면서 전시 내용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참여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 장소와 시간을 조정했으며 활동에 필요한 교구와 재료는 교육문화원에서 전액 지원한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5월 6일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풍부한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인문, 사회, 과학, 미술, AI, SW, 메이커 등 실생활의 다양한 영역과 수학을 연계한 ‘찾아가는 융합 수학 체험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수학문화관의 ‘찾아가는 융합 수학 체험 교실’은 지역 내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신청 학교의 동아리나 학급으로 직접 찾아가며 5월 8일부터 12월 9일까지 총 24회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창의 융합 교구를 활용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체험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다양한 상상을 구조화해 표현하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진행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2026년에는 융합 수학 분야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실생활과 연계된 활동형 수업을 운영 함으로써 학생들의 미래 핵심 융합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학생들이 찾아가는 융합 수학 체험 교실을 통해 미래 지식 산업에 필요한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학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갈마유치원은 5월 4일 대전갈마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유아와 가족, 교직원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갈마 교육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신체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교육 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고자 마련했다.이번 체육대회는 가족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사랑과 유대감을 돈독히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준비체조를 시작으로 홍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부모와 형제자매는 물론 조부모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져 참여와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체육대회에 참여한한 유아는 “엄마 아빠랑 같이 게임을 해서 너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뛰고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가족이 함께 협동하며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유치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대전갈마유치원 한양희 원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유아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교육 공동체가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대청중학교 윤노을 학생이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종별남여양궁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종합 점수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윤노을 학생은 전 종목에 걸쳐 탁월한 집중력을 선보였다.거리별 성적을 살펴보면 60미터, 50미터, 40미터 경기에서 모두 1위에 올랐으며 이어 열린 30미터 경기에서도 357점의 고득점으로 2위를 차지하는 등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이로써 윤노을 학생은 각 거리별 점수를 합산한 종합 점수에서 총 1383점을 기록하며 대회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특히이 점수는 해당 대회 역대 1위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대기록으로 한국 양궁을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로서의 진면목을 발휘했다.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기량과 실전 감각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그동안 노력한 선수와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양궁 꿈나무들이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무대에서 더 큰 꿈을 펼치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신흥유치원은 4월 30일 보문산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유아와 학무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신흥 행복 가족 숲 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지역의 숲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과 바람직한 인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행사는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전문 숲 체험 프로그램인 ‘보문산 놀자 숲’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했다.3세 유아는 숲 놀이와 감각 중심 활동, 4세 유아는 숲 탐색과 자연물 만들기, 5세 유아는 숲 산책과 가족 협력 놀이를 통해 자연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계기 교육의 일환으로 가정용 태극기를 배부해 ‘우리 가족 태극기 달기 실천’을 함께 추진했다.이는 가정과 연계한 실천 중심 교육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행사에 참여한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숲을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집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활동까지 안내받아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신흥유치원 이정주 원장은 “이번 숲 체험은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 가족과 함께 자연을 경험하고 생태적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교육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신규 지원 사업으로 ‘학교 통합인력 지원’업무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학교 통합인력 지원’은 교내 단순·반복적 업무에 대해 외부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 학교 업무 지원 전담 팀 협의회를 통해 새롭게 발굴했다.지원 분야는 크게 교육 활동 지원, 특별실 정리, 환경 정리 업무의 세 가지이며 단순 사무 보조, 교구 및 장서 정리, 창고 정리, 학교 행사 보조와 같은 업무에 인력을 투입한다.지원에 투입되는 인력은 학교지원센터에서 자체 구성한 인력풀을 활용한다.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대전 소재 대학교 및 행정복지센터 등과 협의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정부 기조에 맞춰 통합 인력들에게 생활임금을 지급함으로써 노동의 가치에 맞는 정당한 임금을 보장한다.지난 4월 한 달 동안 해당 사업 지원을 받은 동·서부 지역 16개 학교 현장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업무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지원 업무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내 교육 활동 지원과 기자재 정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학교 현장에서 대응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학교지원센터에서 통합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적시에 현장 맞춤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할 초·중학교 및 단설 유치원을 대상으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2026년도 기록 관리 및 정보 공개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실태 점검은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정보 공개의 질적 수준 향상과 기록 관리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알 권리를 높이기 위해 원문 공개율 우수 달성 기준을 기존 85%에서 90%로 상향했다.또한 가양유치원 등 관내 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5년 주기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규제 위주의 검사가 아닌 학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실무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기록 관리 분야에서는 비전자 기록물의 안전한 이관을 목표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 기관에는 포상을 실시해 실무자들의 전문성 제고를 독려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기록을 철저히 관리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는 가장 기본이다”며 “누구나 교육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