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평가를 받았다.'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시 도교육청 및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활용 공유 및 정책 반영 등 데이터 기반 행정 전반의 운영 실태를 토대로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실시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분석 활용 영역 공유 영역 관리체계 영역 등 3개 분야 12개 지표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 미흡 등의 등급이 부여됐다.시교육청은 학교도서관 현황 관련 데이터 등을 다른 교육청, 기관 등과 공유하며 기관 간 칸막이를 해소하는데 기여했다.또 우수사례 발굴대회 수상 및 연구모임 운영 등 데이터 활용 활성화 성과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더불어 AI 데이터기반행정 리터러시 및 교육 실적, 메타데이터의 등록 및 관리, 가명정보 제공 및 합성데이터 공유 실적, 추진기반 조성, 기관장 추진 의지 등 5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박준수 행정국장은 "기관 간 데이터 공유 등을 통해 행정효율을 높이고 시민 편의가 향상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2일 광주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에서 본청 국 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국장,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장 3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올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에 따라 복합 위기학생에 대한 통합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기반 지원체계 구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서울시교육청 김영삼 과장이 학교 교육활동 보호 학교 운영 사례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앞서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초 중 고 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으며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2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같은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박준수 행정국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돼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협력 기반 속에서 학생 지원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3일 ‘제96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학생독립운동기념탑(비)를 참배했다.이날 참배에는 이 교육감을 비롯해 최승복 부교육감, 이명숙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성철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직속기관장, 본청 간부 공무원 등 38명이 참여해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전남여자고등학교, 광주교육대학교,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내 학생독립운동기념탑(비)에서 호국학생영령에 대한 헌화와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학생독립운동기념일은 지난 1929년 11월 3일 일제의 민족 차별과 식민지 교육에 항거한 광주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기 위한 법정 기념일이다.이 교육감은 지난 2022년 7월 취임 이후 매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마다 간부 공무원들과 기념탑(비)를 참배하고 있다.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은 학생이 나라의 미래이며 변화의 주체임을 보여준 위대한 독립운동 역사”며 “96년 전 광주 학생들의 숭고한 민족정신과 기상을 계승·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역사교육에 더욱 힘 쏟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오는 13일 오전 8시40분부터 광주지역 40개 시험장 645실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실시된다고 밝혔다.또 시험장마다 당일 환자 대비용 별도시험실 1실, 미응시자 대기실 1실 등을 마련해 총 725개 시험실이 운영된다.시교육청은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능 준비를 위해 지난 5월부터 모든 시험장과 시험실을 대상으로 3회 이상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방송시설 등 제반시설을 보완했다.또 오는 10~12일에는 장학관 이상 시험장 점검관을 파견해 최종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올해 광주지역 수능 응시자는 1만7천731명으로 전년도보다 885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응시자별로는 재학생이 1만2천658명으로 전년도보다 974명 증가했으며 졸업생은 4천243명으로 전년도보다 177명 감소했다.검정고시 등 기타 응시자는 830명으로 전년도보다 88명 증가했다.수험생은 수능 전날인 12일 오전 수험표를 교부받아야 한다.재학생과 졸업생은 소속(출신)학교에서 시교육청에 접수한 검정고시 출신과 다른 시·도 고등학교 졸업생은 광주교육연구정보원에서 수험표를 교부받는다.수험표를 교부받으면 해당 시험장을 방문해 출입구와 교실 위치 등을 확인해야 한다.단,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절대 금지이므로 밖에서 확인해야 하다.시험 전날 저녁식사는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 먹고 수면시간도 평상시처럼 유지한다.시교육청은 수험생 유의사항도 안내했다.먼저 수능시험일에는 아침밥을 꼭 먹고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수험표, 신분증, 도시락, 물은 개인이 꼭 챙겨간다.혹시라도 수험표나 신분증을 챙기지 못했을 경우 시험장 관리본부로 찾아가서 말하면 해결할 수 있다.특히 개인의 실수나 시험요령 미숙지로 인한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전자기기는 어떠한 경우에도 소지할 수 없다.절대 가져가지 말고 가져갔을 경우에는 반드시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한다.시험종료령이 울린 후 답안을 작성하면 부정행위로 처리된다.반드시 사전에 답안을 작성하고 매시간 종료령이 울리면 즉시 필기도구를 내려놓아야 한다.한국사는 필수이므로 반드시 응시하고 4교시 선택과목은 자신이 선택한 한 과목의 시험지만 올려두고 시험을 치러야 한다.절대 2개의 시험지가 동시에 책상 위에 있어서는 안된다.답안지는 반드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하고 1, 2, 3교시 및 4교시 한국사 영역은 홀짝 문형 표기에 주의한다.매시간 감독관의 지시에 잘 따르고 부정행위 요구가 있을 때는 즉시 시험장 관리본부로 신고한다.시교육청은 수능시험이 안정적으로 실시되도록 지난 10월 10일부터 광주 수능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수능과 관련된 제반 상황은 물론, 문제지 입고부터 출고까지 문제지 보관소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이정선 교육감은 수능 100일 전인 지난 8월 5일부터 10일간격으로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시험장 운영상황을 점검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수험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해 준비하고 있다”며 “수험생들이 아무 불편 없이 시험에 응시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이 끝나는 순간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체육고등학교(이하 광주체육고)는 지난 10월 25~30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역도부 김체량(2학년) 선수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김 선수는 여자 역도 77㎏ 이상급에 인상 106㎏과 용상 151㎏을 각각 들어 올리며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특히 이날 용상 부문 1위를 차지한 중국 우원른 선수와 단 1㎏ 차이로 아쉽게 2위를 기록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용상 151㎏ 기록은 김 선수가 지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세운 용상 기록(145㎏)을 6㎏ 경신한 것이다.김 선수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인상 108㎏, 용상 145㎏, 합계 253㎏의 기록으로 3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광주체육고등학교 엄길훈 교장은 “김체량 선수가 꾸준한 노력으로 쌓은 실력이 국제무대에서도 통한 것 같아 자랑스럽다”며 “내년에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일 앞둔 3일 수험생 마무리 학습전략을 제시했다.수능시험이 10일 남은 시점은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최종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특히 올해 수능시험은 의대정원 원점복귀(±1천509명), 과탐필수기준 폐지 대학 확대로 인한 자연계열 지원자 사회탐구 선택 심화(사탐런), 전공자율선택(무전공) 선발 확대, 첨단학과 증원, 정시모집 다군 모집 대학 확대 등 다양한 입시 변수 등 다양한 변수가 있다.실제 광주지역에서 사회탐구를 선택한 수험생은 2천357명으로 전체의 13.3%에 달한다.이는 전국 평균 16.3%보다는 적지만, 상당수 수험생이 사회탐구를 선택한 것으로 분석됐다.시교육청은 이러한 경향으로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과 정시 수능등급 확보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수능시험이 끝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시험에 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주요 마무리 학습전략으로는 첫째, 남은 기간 수능 시간표에 맞춰 실전 모의고사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면서 실전 감각을 키워야 한다.EBS 연계교재의 직접 체감률이 높은 만큼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꼼꼼히 점검한다.국어와 영어는 문항보다는 지문이나 자료를 활용해 출제하는 경향이 많으므로 문항에 대한 학습보다는 분석노트를 정리하는 방식으로 문제 해결력을 키운다.수학은 개념과 원리 학습이 가장 중요하므로 새로운 내용에 대한 공부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꼼꼼히 복습한다.한국사와 탐구는 단골문항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과목별 특징과 보기 자료를 정리하며 마무리한다.둘째, 정해진 시험시간 안에 자신만의 문제풀이 순서에 익숙해지도록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수능시험은 오전 8시40분 1교시를 시작으로 탐구영역은 오후 4시37분에, 제2외국어/한문 선택자는 오후 5시45분에 시험이 끝난다.각 수험생은 선택과목 등을 고려해 시험 리듬을 조절해야 한다.수능시간표를 짜서 각 영역의 문제풀이에 걸리는 시간을 체크하고 정해진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계속한다.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고 보완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 좋다.집에서 하는 실전 모의고사 연습도 실제 수능시험을 치른다는 마음가짐으로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넘어가고 쉬운 문제부터 푸는 훈련을 한다.이러한 연습을 실제 수능에서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 때 여분의 시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셋째, 익숙한 교재로 반복 학습한다.새로운 교재에 도전하기보다는 익숙한 교재로 학습하되, 자신에게 취약한 부분이 어떤 것인지를 파악해 집중 공략한다.취약한 부분의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전략적 학습이 필요한 시점이다.특히 1개라도 더 맞히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수능은 1점 차이로 등급이 나뉠 수 있다.자신의 성적이 등급컷에 가깝다면 1개 문제라도 더 맞히는 것이 중요하다.더 맞히기 위해서는 실수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대부분 수험생이 수능시험에 대한 압박감으로 평소보다 실수를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이러한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은 꾸준히 하되, 계속 틀리는 영역보다는 개념 학습을 끝내고 문항 유형을 반복 학습하는 것이 낫다.넷째, 목표로 하는 대학의 수능 영역별 가중치를 고려해 공부한다.수시모집에서 자신이 지원한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점수 향상 가능성이 높은 과목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한다.정시모집은 대학마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다르므로 가중치를 고려해 비중 높은 영역을 집중 공략한다.중위권 대학 중에는 특정 영역에 가산점 부여 비율이 높은 대학이 있으므로 목표로 하는 대학의 수능 반영 정도를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다.이 밖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념해야 한다.남은 기간 적절한 운동과 산책, 명상을 하며 안정적으로 신체리듬을 조절하고 수면시간, 식습관 등도 일정하게 유지해 정서적 안정을 유지한다.시험이 다가올수록 불안감이 커질 수 있으므로 학부모와 교사 등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살펴보고 정서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경신여고 정용희 진학부장은 ”조급한 마음에 밤샘 공부를 하거나 과도하게 카페인 음료를 섭취하는 것은 자제하고 저녁에 숙면을 취해야 한다“며 ”수능시간표에 맞춰 영역별 실전 연습하고 시험 전날에는 수험표, 시계, 신분증 등을 미리 점검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수능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철저한 건강관리로 마지막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수험생들이 시험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력을 높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이하 시민협치진흥원)은 지난 1일 동구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광주광역시교육청 생태전환교육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체험 중심 생태전환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탄소 줄이고 미래 더하다’를 주제로 ‘체험 마당’과 ‘전시 마당’등 20개 체험 부스와 5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체험 마당은 ▲기후위기 비상행동 실천단 ▲교사연구회 ▲탄소중립 실천학교 ▲시민단체 ▲지역사회 기관 등 29개 팀이 ‘2025학년도 생태전환 교육활동’결과물을 선보였다.또 자가발전 자전거를 활용한 제철 과일주스 만들기와 재활용품 업사이클링 체험 등 탄소중립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전시 마당에서는 우유팩 정거장 탐구보고서 AI 적용 생태체험 등 학교의 주요 교육 결과물과 생태전환 사회참여대회 수상작 등 교육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학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지역사회로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학생과 교사가 중심이 돼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오는 2026년 1월까지 직업계고 현장실습 기업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대상은 광주지역 13개 직업계 고등학교의 채용형 현장실습이 운영되고 있는 30인 미만 사업체다.시교육청은 최승복 부교육감을 반장으로 관계 담당자, 학교전담노무사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꾸리고 이들 사업체의 ▲학생 안전교육 이행 현황 ▲기업현장교사 배치 및 지도 ▲실습 프로그램의 직무 적합성과 운영 실태 등을 꼼꼼히 점검한다.특히 실습생과 기업현장교사를 면담해 작업 환경과 위험 대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살펴본다.점검 중 실습중지를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로 복귀한 후 상담 조치를 할 예정이다.또 안전사고 부당대우 발생 시 노무사를 통한 권익구제 지원,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에 산업안전 지도·감독을 요구한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점검은 학생의 생명과 권익을 지키고 현장실습이 실제 학습과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학교와 산업체가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현장실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30~31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시교육청민주주의역사누리터 전시콘텐츠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역사누리터 전시콘텐츠 설계 방향을 점검하고 자문위원 및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역사분야 전문가인 전남대 박미선 교수를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 전·현직 교사, 업무 담당자 등이 참여해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실물 대비 100분의 1 규모의 축소 모형을 비치해 역사누리터의 각 층별 공간 구성 등 전시 공간의 흐름과 관람 동선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역사누리터는 오는 2026년 개관을 목표로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전시콘텐츠 용역을 진행중이다.빛고을온학교 남기현 교사는 “전체적인 전시콘텐츠 구성이 흥미뿐 아니라 시의성, 교육과정 적합성, 역사적 구체성까지 확보된 것 같다”며 “학생들이 역사를 체감하고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민주주의 가치를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시·체험·교육 공간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31일 본청 상황실에서 광주광역시경찰청과 이정선 교육감과 김영근 광주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교육청-광주경찰청의 협력체제 구축 및 공동대응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예방 및 대응에 관한 사항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에 관한 사항 ▲양 기관 사업에 대한 상호 홍보 및 정보 공유에 관한 사항 ▲기타 양 기관의 교류 및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을 협력한다.또 연말까지 ▲소년범 상담특화 프로그램 ▲학교폭력·청소년 범죄 예방(청소년 도박, 사이버 폭력 포함) 퀴즈 대회 ▲청소년 절도 예방 캠페인 및 합동 순찰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정선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는 교육기관과 지역기관의 유기적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광주 학생이 학교폭력과 청소년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광주경찰청과 함께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은 30~31일 대전 대덕연구단지 일대에서 중·고등학교 장학생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AI와 함께 떠나는 진로·비전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설계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프는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천체관 관람을 비롯해 미래사회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드론, 자율주행 등 첨단산업을 체험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이정선 교육감은 ‘‘광주 학생들이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현장 속 진로체험과 미래비전 설계의 기획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은 광주시교육청이 사회적약자를 지원하고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지난 3월 선발한 장학생에 대해 연간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고등학교(이하 전남고) 럭비부가 지난 17일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번 대회에서 전남고 럭비부는 광주광역시 럭비 18세 이하부 경기 대표로 출전해 충남 천안오성고 전북 이리공업고 등을 차례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준결승에서는 충북 대표로 출전한 충북고를 만나 투혼을 펼쳤으나 아쉽게 패배했다.이청훈 감독은 “학생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모습이 선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학생들이 한층 성장하고 팀으로서 더 큰 도전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전남고 김순주 교장은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보여준 투지와 단결력을 통해 앞으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