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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주 용연학교는 1일 광산구 신창동 원광효도복지센터에 재학생들이 기른 화분을 전달하는 '행복 나눔 곳간'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정성껏 키운 화분을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용연학교는 지난 3월부터 전교생이 참여하는 노작 원예 교과 활동을 운영했다.학생들은 한 달여 간 팬지와 베베나 모종 50본을 화분에 심고 가꾸는 한편 이번 행사에 앞서 어르신 응원 메시지를 담은 푯말을 붙이는 등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했다.용연학교는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행복프리마켓'수업 결과물 기부 연탄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용연학교 김희성 교장은 "아이들이 화분을 가꾸고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상생하는 마음을 배웠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타인과 소통하며 배려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학생의 진로상담을 돕기 위해 '내 꿈 찾기 진로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한다.'내 꿈 찾기 진로상담'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3학년,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학부모이며 4~12월 1대 1대면방식으로 진행된다.초 중학생 상담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되며 고등학생 상담은 5월 셋째 주와 8월 넷째 주를 집중 상담 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초 중학생 상담은 진로적성검사와 학습전략검사를 활용한 진로 학습 진단을 비롯해 진로전환기 맞춤 상담, 자기주도적 학습 코칭 등을 지원한다.고등학생 상담은 5월에는 정기시험 이후 학업 점검 및 학습 방향을 설정하고 8월에는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목 선택과 학과별 권장 과목 중심 상담 등으로 이뤄진다.참여 신청은 상담을 희망하는 전달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일정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박철영 교육국장은 "1대 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학습계획을 점검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학교무상급식 지원계획을 확정했고 오는 2022년 3월부터 유·초·중·고·특수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무상급식비 1,234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며 그 중 급식 질 향상을 위해 위해 친환경 급식 지원비 194억원을 투입한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는 2022년도 학교급식 식품비 단가를 전국 평균 수준으로 인상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학교무상급식 식품비 예산은 유·초·중·특수학교 2.95%, 고등학교 5.9% 인상했다.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비 예산도 67% 대폭 인상했다. 이로써 2022년도 평균 식품비 단가는 초등학교 2,687원, 중학교 3,153원, 고등학교는 3,163원에 이를 전망이다. 한편 2021년도 광주지역 평균 식품비 단가는 초등학교 2,427원, 중학교 2,917원, 고등학교는 2,790원이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10년 전국 최초로 무상급식 사업을 추진했고 2019년도에 고등학교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했다. 또 지난 2020년도에는 일부 시·도에서는 추진하지 못한 유치원까지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등 양적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2022년도에는 친환경 인증 농산물 및 유전자 변형식품 없는 우수 식재료 사용을 강화해 급식의 질을 대폭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급식운영비도 10% 정도 인상해 급식방역 및 급식 시설·설비 개선에 학교가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광주시교육청 재정복지과 김용일 과장은 "코로나19 확산과 식재료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올해 상황을 반영해 학교급식 예산을 대폭 인상했다“며 ”친환경 식재료로 만들어진 안심 먹거리를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급식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1일 ‘2021 희망편의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22일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2021 희망편의점 성과보고회’에는 광주시의회 임미란 의원, 광주남부경찰서 업무관계자, 남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시설장 및 희망편의점 업무담당자 등이 참여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됐다. 성과보고회는 ‘우리아이 기 살리기 프로젝트’의 주말체험 및 스포츠체험 ‘진로 및 자립지원’을 위한 초청특강 협력기관 직원과 학생 간 1대1 멘토링 SPO·전문상담인력과의 연계를 통한 ‘위기학생의 학교 적응 지원’ 등에 대한 성과 보고로 진행됐다. 또 2022학년도 아동복지시설 학생 지원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고 향후 협력기관 간 정보공유 및 협력체제 구축 등에 대한 토의도 실시됐다. 성과보고회에 참석한 한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는 “‘희망편의점’ 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에게 꿈과 사랑을 전해준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지역사회의 소외 받는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탐색·개발해 ‘희망편의점’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1일 연말연시를 맞아 광주경찰청 기동 8중대를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 내 민생치안 및 시민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의무경찰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문은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으로 실시됐다. 시교육청은 의무경찰 기동 8중대에 간식·체육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교육청 총무과 김추근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민들의 안전과 지역 치안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무경찰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철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광주서산초와 함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21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제한 속도 30과 반사광 줄무늬가 인쇄된 안전우산을 나눔으로써 우천 및 강설에 운전자들이 어린이들의 존재를 쉽게 인지하고 어린이들에게는 보행 안전 홍보를 통한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광주교육대와 21일 교육감실에서 광주초등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광주교육대 최도성 총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광주시교육청과 광주교육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미래형 교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확대키로 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05년, 2011년에도 광주교육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활용 초등교육 관련 연구·학술행사 진행 및 공동 자료 개발 현직교원 연수 및 예비교사를 위한 실습과 현장 교육 미래형 현직 및 예비교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초등교육 공동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 교육사업 관련 사항에 대한 협조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장휘국 교육감은 “광주초등교육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 방안을 마련하고 미래형 초등교육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1일 대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수능 운영 유공자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교육청은 시상식을 통해 2022학년도 수능 운영 유공 경찰관 및 구급대원에게 교육감 표창을, 병원시험장을 운영한 빛고을 전남대병원에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지난 11월18일 실시된 2022학년도 수능 시험은 광주경찰청과 광주소방본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다. 수능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수능 문답지 호송 및 시험장 경비에 경찰관 80여명이 투입됐다. 수험생 응급조치 및 시험장 안전 지원을 위해 구급대원 40여명이 시험장에 투입됐다. 경찰관들은 수능 당일 시험장을 잘못 찾거나 접촉사고로 곤경에 처한 수험생들을 해당 시험장으로 안전하게 이동시켰다. 또 수험표를 집에 두고 온 학생의 수험표도 전달하는 등 적극 지원했다. 구급대원들은 수능이 끝날 때까지 시험장에 상주하며 복통 등 응급 상황 발생 시 응급조치를 하며 수험생이 끝까지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특히 자차 이동이 불가한 자가격리 수험생 4명에게는 구급차 후송도 지원했다. 남구 소재 빛고을 전남대병원은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을 위해 병원시험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긴급히 병상을 배정했다. 전문 간호 인력 등을 지원하며 수험생들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에서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능 시행을 위해 빈틈없이 준비하고 최선을 다했다”며 “무엇보다 경찰관, 구급대원, 병원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헌신적인 도움 덕분에 올해 수능이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고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무선AP를 원격에서 관제할 수 있는 ‘학교 무선AP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2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무선AP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은 지난 1학기 ‘학교 무선망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관내 전체 일반교실 무선AP 설치에 이은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학교 무선AP 통합관리시스템’은 일선 학교에 구축된 무선통신장비의 정상 작동 유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학교와 기술지원센터 간 종합적 상황을 판단해 원격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콜센터 전담인력이 배치된 기술지원센터에서는 장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및 원격지원으로 학교 무선망의 안정적 운영 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내년까지 교수학습공간 및 주요 지원공간에도 100% 무선망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무선통신장비와 ‘학교 무선AP 통합관리시스템’을 연동해 통합 관제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교육자치과 현경식 과장은 “관내 전체 학교의 모든 교수학습공간에서 무선망을 이용해 효율적 교수학습이 이뤄질 수 있는 인프라를 확충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일 교육감실에서 ‘광주여행기’ 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 2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은 이 자리에서 광주 역사자원의 지속적 계승 발전을 위한 ‘여행으로 만나는 광주역사문화자원 광주여행기’ 400권을 기증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증식에는 장휘국 교육감, 광주교대 교수이기도 한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김덕진 이사장, 박신영 부이사장, 김정희 편집위원장, 이기훈 상임이사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광주여행기’는 크게 1·2부로 구성됐다. 1부에는 ‘옛 선일들도 즐겨 유람했던 무등산’을 주제로 광주의 진산인 무등산을 오르고 남긴 기행문 6편[유무등산기 서석창수운 유서석산기 유서석일기 광주와 무등산 답사기 서석산동유록]이 실렸다. 각 기행문에는 작자의 생애, 유산 코스, 견문, 작품의 의의, 번역문, 원문, 참고문헌 등이 담겨있다. 2부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곳 광주’를 주제로 여행기 7편[전라남도 답사기 호남잡관 잡감 전라기행 광주로 가는 길 남행록 광주 망월동 묘역 순례 동승기]이 소개됐다.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김덕진 이사장은 “영남 지역에 비해 호남지역의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관심은 많이 부족하다”며 “앞으로도 광주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발굴·교육·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휘국 교육감은 “광주에 산재하는 유·무형 역사문화자원을 집대성하고 우리 지역 역사의 발자취와 숨결을 느끼고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광주여행기’를 기증해 준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에 감사하다”며 “시교육청은 학생·교사 역사동아리를 비롯한 초·중·고 전체 학교에 ‘광주여행기’를 배포해 소중한 교육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21년 광주교육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전년 대비 학생 0.17점, 학부모 0.54점, 교직원 0.33점씩 만족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각 교육주체의 역할과 관심을 고려해 교육정책 및 학교생활 전반을 학생 8개 영역, 학부모 10개 영역, 교직원 4개 영역으로 구분하고 조사 항목별 5점 척도 체크리스트를 통해 이뤄졌다.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설문에 전체 학교급에 걸쳐 학생 1만4,370명, 학부모 3만4,030명, 교직원 9,317명이 참여했다. 만족도가 높은 영역으로는 학생은 ‘교우관계’교사와의 관계’안전 건강’, 학부모는 ‘학생건강’수업활동’학생 안전’, 교직원의 경우 ‘수업 활동’생활교육’교직문화혁신’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만족도가 낮은 영역은 ‘생활교육, 진로직업교육, 업무혁신’으로 조사됐다. 세부 내용에 대한 만족도의 경우 ‘다양한 평가방법 적용, 자치기구별 민주적 의사결정,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예산 편성 운영, 학교 시설의 안전 관리’ 등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학교 운영의 자율성 확대, 교육 회복에 대한 집중 투자,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등의 정책이 학교 현장으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은 결과로 분석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학교문화혁신 평가 자료로 활용하고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 및 각종 정책 방향 설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앞으로도 교육가족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밀착형 정책 추진을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광주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총 72건의 자치법규에 대한 제·개정을 완료했다. 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제·개정된 자치법규는 의원 발의 40건, 교육감 발의 32건이다. 세부적으로 학교 입학준비 지원 조례 등 교육 지원 분야 25건, 안전관리 분야 10건, 상위법령 제·개정 사항 및 국민권익위원회 권고사항 반영 18건, 그밖에 내부 조직 및 인사관리 등 자치법규 정비 19건이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 교육력 제고 및 학생복지 증진을 위해 자치법규 제·개정이 필요한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상위법령의 제·개정사항 등을 적기에 반영해 자치법규 미정비로 인한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교육자치과 현경식 과장은 “앞으로도 소관 조례를 포함한 자치법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자치법규의 적법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고 교육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