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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를 통해 선발된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9월 1일자로 임명한다.이번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는 교육장을 도교육청에서 일괄적으로 공모해 임명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교육공동체가 직접 교육장 후보자를 추천하는 심사과정에 참여한 새로운 교육자치 모델이다.공모는 △수원 △성남 △고양 △화성오산 △시흥 △의정부 △동두천양주 △김포 △여주 △연천 △포천 △안성 등 총 12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각 지역에서 교육장 임용추천심사회를 구성해 후보자들의 교육 전문성과 리더십, 지역교육 비전, 소통과 협력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도교육청에서는 온라인 동료평가를 실시했다.교육장 임용추천심사회는 해당 지역 교육공동체 30명 이상으로 구성해 교육장의 전문성 뿐만 아니라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지역간 교육격차 해소와 풀뿌리 교육자치의 효능감 상승을 위해 지역의 이해도가 높은 리더를 추천하기 위한 면접심사를 진행했다.이번 공모는 교육공동체가 교육장 선발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교육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교육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도교육청은 이번 12개 교육지원청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제도 개선 사항을 보완해 나머지 14개 교육지원청에도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지역의 교육은 지역이 가장 잘 안다는 믿음으로 시작한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가 새로운 교육자치 모델로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교육장과 학교, 지역사회, 지방자치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둔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교장·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교직원 24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체험형 안전교육 하계 직무연수’를 실시한다.28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사회적·환경적 변화에 맞춰 교직원의 신종 위기 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실천 중심의 안전교육 전문성을 강화해 안전한 학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연수 프로그램은 최근 부각되는 신종 위험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론 교육과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청소년 약물중독 예방 △디지털 범죄 및 사이버 안전 △기후위기로 인한 극심한 자연재난 대응 등으로 교직원의 종합적인 위기 예방 및 대처 능력 향상에 역점을 뒀다.이와 함께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기반으로 한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교육 등 체험 중심 교육과정도 병행해 운영된다.임윤재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장은 “기존 체험 중심 안전교육과 약물중독 예방, 디지털 안전, 기후재난 등 시의성 있는 교육 내용을 강화해 연수의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며 “교직원들이 새로운 위험 요소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2026년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과정’을 운영한다.9일부터 10일까지 안양교육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고령자고용법’에 따른 재취업지원서비스의 취지를 반영해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가 퇴직 이후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재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올해 연수는 퇴직예정자의 연수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년도 2기에서 올해 3기로 확대 운영한다.연수 대상 인원도 총 300명으로 늘려 더 많은 교육공무직원이 퇴직 전 재취업지원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연수는 퇴직을 단순한 직업생활의 종료가 아니라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전환의 과정으로 보고 ‘인식-준비-설계’의 흐름에 따라 교육과정을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연수의 주요 교육 내용은 △생애전환기 자기이해와 사회관계 점검 △중장년 일자리 변화와 재취업 정보 △건강관리 △재무설계 △여가관리 △재취업 실행전략과 진로설계서 작성 등이다.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이번 과정은 학교 현장에서 오랜 시간 헌신해 온 교육공무직원이 퇴직 이후에도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연수”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을 비롯한 생애전환기 교직원의 안정적인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하반기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장애인식개선 교육강사’를 임용하고 교육 현장을 방문 지원한다.장애인식개선 교육강사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선발해 총 6명을 임용했다.교육강사들은 지난 6월 30일부터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근무를 시작했다.도교육청은 이들 교육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에 적합한 강의 역량을 높이고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협력해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연수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에서 열린다.이어 8월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2회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연수 주요 내용은 △장애인식개선 교육강사 교안 제작 방법 △강의 시연 △직장 적응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도교육청은 연수 이후에도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지속적인 강의 현장 모니터링 등을 지원해 강의 질 관리에 힘쓸 방침이다.교육강사가 현장에 참여해 지원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은 7월 중 도내 학생과 교직원 대상 수요조사 후,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한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중증장애인 당사자의 경험과 관점을 기반으로 이뤄지는 교육은 학생과 교직원의 장애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공감 문화 확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분야 곳곳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장애공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지방공무원 퇴직예정자 48명의 성공적인 제2의 인생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지방공무원 퇴직예정자 퇴직준비과정’을 운영한다.8일부터 1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지방교육행정, 시설, 조리, 전산, 운전 등 다양한 직렬의 퇴직 예정 공무원이 공직생활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인생 2막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수의 슬로건은 ‘내 인생의 청사진: 공직에서의 여정을 갈무리하고 새로운 인생 단계의 설계도를 그리는 과정’ 으로 퇴직 이후의 삶을 다양한 관점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은퇴 후의 경력 설계를 위한 ‘다시 뛰는 블루칩’△디지털 활용법을 다루는 ‘스마트폰 가이드’△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전한 재무 관리’△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한 바디 루틴’등이다.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퇴직은 공직생활의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이라며 “오랜 기간 교육 현장을 위해 헌신한 지방공무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공직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새로운 삶을 자신있게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8일 학생들의 문화예술 및 시민·인성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과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 4층 시민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명선 원장과 전보승 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원의 인적·교육적 자원과 미술관의 전시·문화 콘텐츠를 상호 협력적으로 활용하고 학생들의 문화예술 및 시민·인성 교육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미술관 전시와 연계한 ‘예술과 청시민’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맞춤형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다.또한 교육원의 연구사와 교수요원, 미술관의 학예사와 도슨트 등 전문 인력을 상호 교류하며 내외부 공간과 교육자료를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합의했다.이외에도 학생 안전 및 생명 존중 교육과 연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체험 및 전시 관람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 비용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 기회도 확대하기로 했다.전명선 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술을 통한 시민의식 함양과 생명·안전 가치 확산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학생들이 보다 풍부한 문화예술 경험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8일 양주 헤세의 정원에서 인공지능 진로교육 미래를 모색하고 경기 북부권역 진로체험지원센터 간 역량 및 협력 강화를 위한 ‘2026 경기 북부권역 진로체험지원센터 네트워크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는 경기 북부권역 15개 시 군 진로체험지원센터장과 실무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및 담당자 역량강화, 센터 운영 고도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북부권역 거점센터인 고양진로체험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했다.행사에서는 △경기도 ‘RISE'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GAIA'운영 방안 △'RISE'사업과 진로체험지원센터 연계 방안 등을 공유하며 지역 대학과 진로체험지원센터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기반 진로교육을 모색했다.도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경기 북부권역 진로체험지원센터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지역 대학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진로 역량을 키우도록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8일 민선 6기 현장 중심 소통 기조를 반영하고 교육 현장과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남부청사 스피드게이트 전면 철거공사를 실시한다.철거 대상은 도교육청 남부청사 지하 3층부터 지상 1층까지 설치된 스피드게이트다.이번 조치는 청사를 방문하는 교육 가족과 민원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개방적인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출입관리 체계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안민석 교육감은 이날 남부청사에서 열린 철거식에서 “이제 교육청은 누구나 편하게 출입할 수 있는 열린공간”이라며 “닫힌 교육청, 폐쇄형 교육청 보다 개방형을 선택했다”고 말했다.이어“두렵지 않기 때문에 감행하는 것은 아니다”며 “두렵지만 해야하는 것이 참된 용기라고 생각한다”고 의지를 내비췄다.철거식에는 3개 교원단체 대표와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 늘품 학부모단체, 도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도교육청은 이번 스피드게이트 철거를 통해 방문객의 출입 절차를 개선하고 열린 교육감실 구현의 첫걸음을 시작하며 열린 행정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청사 이용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청사 보안은 안내데스크 운영과 향후 방문객 출입 관리 절차 개선·보완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8일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유 키즈 처음학교 영유아 사교육 인식개선 학부모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를 둔 도내 학부모 및 보호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연수 목적은 △영유아기 과도한 사교육에 따른 사회적 인식 개선 △영유아 발달 특성에 적합한 교육관 형성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 △영유아 마음 보듬기 등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강사로는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특별강연자로 나섰다.이 교수는 ‘아이의 속도로 자라는 용기’를 주제로 △영유아 발달 특성과 부모의 역할 △놀이와 경험 중심의 성장 △부모의 불안과 사교육 인식 등을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이어진 공감 토크 ‘부모의 마음을 묻다’에서는 개그맨 송준근 씨의 진행으로 이호선 교수와 함께 보호자의 실제 고민을 나누는 ‘공감 토크 콘서트’형식으로 운영했다.참여한 학부모들은 “강의를 들으며 아이의 발달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교육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아이보다 부모인 내가 더 불안해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아이의 발달 속도를 믿으며 양육에 힘써야겠다고 다짐했다”등의 소감을 말했다.도교육청 고아영 학교교육국장은 인사말에서“이번 연수가 학부모의 불안을 덜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와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도내 지방공무원 6급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을 운영한다.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7일 입교식, 8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며 본격적인 장기 교육 일정에 돌입한다.이번 과정은 '데이터와 사람을 잇고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형 리더로 성장'을 목표로 운영된다.연수는 'Beyond GROWTH'라는 슬로건 아래 공직 가치 확립부터 정책 현장 탐구, 글로벌 시야 확장까지 단계별 맞춤형 연수를 진행한다.특히 미래 행정 환경에 필수적인 '디지털'및 '변혁적 역량'분야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실무에 직접 적용해 보고서·발표 자료를 제작하고 바이브 코딩까지 연계하는 실습형 교육을 통해 실무 기획력을 높여낼 수 있도록 했다.또한 연수생 주도형 '정책연구'과정을 통해 현장 맞춤형 정책 대안을 도출하며 작성된 연구 성과는 12월에 발표 회를 진행할 계획이다.이 외에도 코칭 리더십 교육, 국외연수 및 현장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데이터 활용 역량과 정책 기획력을 함께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현장과 정책을 잇는 주도적인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맞춤형 상담으로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 경기도교육청이 경기진학정보센터 주관 ‘여름방학 집중 대입진학 상담의 달’을 운영한다.방학을 맞아 급증하는 대입 수시전형 상담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행사다.경기진학정보센터는 다가올 8월에 연간 진행하고 있는 화상 상담 횟수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또 학교 여름방학 기간인 8월 5일부터 8월 11일까지는 ‘1:1 대면상담’을 개설해 다양한 상담 방법으로 수험생들을 만난다.방문 수험생의 접근성을 고려해 남부와 북부로 나눠 운영할 방침이다.대면상담은 학교에서 진학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경기도 대입진학지도리더교사 60명이 참여한다.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이번 집중 상담 운영으로 다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수험생들의 입시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는 등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교육청 김영숙 중등교육과장은 “여름방학은 수험생들이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경기진학정보센터의 대입진학 상담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사교육비 경감과 수험생의 맞춤형 진학지도를 위해 ‘크게, 제대로’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진학정보센터에서는 대입 수시전형 대비를 위해 지난 6월 2300여명이 참석한 대학별 수시전형 설명회를 교사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다.오는 7월 11일과 18일에는 거점 교육지원청과 함께 남부와 북부에서 권역별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대입진학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유아교육 분야에 관심 있는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형 진로체험 프로그램‘나아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7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동두천·양주, 의정부 관내 6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유아교육 전문가의 강의와 실제 체험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 놀이 활동을 관찰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프로그램은 탐색형과 심화형으로 운영된다.탐색형은 유아교육의 이해와 유아교육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소개하고 체험교육원의 운영과 놀이환경을 살펴보며 유아교육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심화형에서는 실제 체험교육에 참여한 유아들의 놀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놀이 지원 활동과 관찰 기록 작성, 현직 교사와의 대화 및 진로 성찰 활동 등을 통해 유아교육 현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시범 운영 결과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본격 운영되는 것으로 경기북부 지역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연계해 운영된다.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학생들이 유아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유아교육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