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를 통해 선발된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9월 1일자로 임명한다.이번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는 교육장을 도교육청에서 일괄적으로 공모해 임명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교육공동체가 직접 교육장 후보자를 추천하는 심사과정에 참여한 새로운 교육자치 모델이다.공모는 △수원 △성남 △고양 △화성오산 △시흥 △의정부 △동두천양주 △김포 △여주 △연천 △포천 △안성 등 총 12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각 지역에서 교육장 임용추천심사회를 구성해 후보자들의 교육 전문성과 리더십, 지역교육 비전, 소통과 협력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도교육청에서는 온라인 동료평가를 실시했다.교육장 임용추천심사회는 해당 지역 교육공동체 30명 이상으로 구성해 교육장의 전문성 뿐만 아니라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지역간 교육격차 해소와 풀뿌리 교육자치의 효능감 상승을 위해 지역의 이해도가 높은 리더를 추천하기 위한 면접심사를 진행했다.이번 공모는 교육공동체가 교육장 선발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교육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교육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도교육청은 이번 12개 교육지원청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제도 개선 사항을 보완해 나머지 14개 교육지원청에도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지역의 교육은 지역이 가장 잘 안다는 믿음으로 시작한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가 새로운 교육자치 모델로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교육장과 학교, 지역사회, 지방자치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둔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교장·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교직원 24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체험형 안전교육 하계 직무연수’를 실시한다.28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사회적·환경적 변화에 맞춰 교직원의 신종 위기 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실천 중심의 안전교육 전문성을 강화해 안전한 학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연수 프로그램은 최근 부각되는 신종 위험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론 교육과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청소년 약물중독 예방 △디지털 범죄 및 사이버 안전 △기후위기로 인한 극심한 자연재난 대응 등으로 교직원의 종합적인 위기 예방 및 대처 능력 향상에 역점을 뒀다.이와 함께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기반으로 한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교육 등 체험 중심 교육과정도 병행해 운영된다.임윤재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장은 “기존 체험 중심 안전교육과 약물중독 예방, 디지털 안전, 기후재난 등 시의성 있는 교육 내용을 강화해 연수의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며 “교직원들이 새로운 위험 요소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공 사립유치원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하 안전놀이터’를 운영한다.7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되는 ‘아하 안전놀이터’는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과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연계형 체험 프로그램이다.유아들은 하루 동안 두 기관을 모두 방문해 놀이체험과 안전체험을 함께 경험하며 놀이와 안전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체험 중심 교육에 참여한다.오전에는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서 거꾸로마을, 엉금엉금정글, 엉뚱한 연구소 등 다양한 체험과 창의적인 놀이를 경험한다.오후에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으로 이동해 화재, 교통안전, 지진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스스로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힌다.프로그램은 놀이와 안전체험을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연계해 유아가 놀이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안전체험을 통해 생활 속 안 전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며 안전의식과 실천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게 했다.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유아기는 놀이를 통해 배우고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유아들이 즐겁게 배우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동체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실현을 위해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이뤄지는 집중주간에는 학생 기초학력 보장과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기초학력을 단순한 성취 수준이 아닌 학생의 성장 과정으로 바라보도록 교육공동체 인식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먼저 도교육청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이를 위해 △권역별 경기 기초학력 보장 정책협의회 △기초학력 보장 포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부모 연수 등을 계획해 학교 현장과 소통 확대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에 힘쓴다.다음으로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은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구체적으로 △지역 기초학력 보장 강연 및 연수 △기초학력 보장 학교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 사례 확산 등을 추진 중이며이 중 12개 교육지원청은 경계선 지능 및 읽기곤란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관심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이어 각급 학교에서는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 결과에 기반해 학습지원 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학습도약 계절학기 운영 △상담·심리 정서 기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방학 중 한글 해득 교실 및 학습코칭 등 학생과 학교의 상황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도교육청은 이번 집중주간을 통해 축적된 성장 데이터와 우수사례를 차년도 계획 수립과 현장의 행정업무경감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다차원적인 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에서 9개 센터를 추가 지정받아 전국 최다인 총 22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한다.도내 자기주도학습을 희망하는 중·고학생은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학습 코디네이터의 도움을 받아 개별 학습 계획과 관리를 받을 수 있다.특히 개별 열람실과 북카페 등 쾌적한 학습 공간에서 EBS 연계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 대학생 멘토링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추가 지정된 센터는 △오남도서관 △연천고 △바른샘어린이도서관 △다율고 율곡고 △대진대학교, 면암중앙도서관, 민군상생협력센터, 소흘시립도서관이다.해당 기관은 지역 자원 활용을 통한 지역 맞춤형 교육 기반을 마련해 왔다.자기주도학습센터는 교육지원이 필요한 지역의 중·고 학생을 위한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우고 교육격차 해소와 사교육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주요 지원 사항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공간 활용 △EBS 인공지능 맞춤 학습 △학업·심리 진단 △학습 설계 △경기온라인학교 연계 화상수업 △1지역 1브랜드 교육활동을 운영한다.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1지역 1브랜드’ 교육활동의 대표 사례로 가평 ‘대제학 꿈자람터’, 남양주 ‘정약용을 읽고 이석영으로 살다’, 포천 ‘러닝 캠퍼스’등이 있다.도교육청은 향후 지역별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성과 공유회를 열고 자기주도학습 역량 향상, 사교육 경감, 교육격차 해소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운영 프로그램 고도화와 지역맞춤형 특색교육 다양화 등의 지원을 통해 지역 교육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찾아가는 교육공무직원 인사 복무 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6일에는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북부권역, 13일에는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에서 남부권역을 대상으로 총 25개 교육지원청 인사 복무 담당자 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 인사 복무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2026년 하반기 인사 운영 및 인사관리 실무 △채용 및 근로계약 △복무관리 △노무관리 △성범죄 경력 및 취업제한 점검 등 현장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특히 연수 이후 각 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등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체 전달 연수를 실시해 학교 현장의 인사 복무 업무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하반기 교육지원청별 맞춤형 인사 복무 컨설팅을 운영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이재구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은 “교육공무직원 인사 복무 업무의 전문성은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지원과 직결된다”며 “체계적인 연수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현장의 행정 부담은 줄이고 업무 전문성은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제6대 주민직선 경기도교육감 1호 정책인 ‘폰 프리 스쿨’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6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줄이고 그 시간을 ‘RAS 교육’을 통한 배움, 관계 형성, 학생 성장으로 이어가는 학교문화 조성 정책이다.설명회는 정책의 교육적 의미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구성원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안양·과천 관내 학교장, 학부모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내빈 소개 및 인사 말씀 △강연 △질의응답 △폐회 순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 이건 부위원장의 강연과 질의 응답을 통해 ‘폰 프리 스쿨’의 취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 학생 자치와 교육활동 중심으로 학교별 여건에 맞은 실천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도교육청 안민석 교육감은 “'폰 프리 스쿨‘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아이들의 배움과 관계, 성장을 되찾는 교육 대전환의 출발점”이며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폰 프리 스쿨’은 ‘RAS 교육’ 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학생들이 독서 예술, 체육 활동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경기교육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폰 프리 스쿨’정책 추진을 위해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6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교내 스마트폰 수거·보관 조치의 필요성, 정책 효과 기대감, 일괄 규제 선호 등 전 항목에서 높은 공감대가 확인됐다.폰 프리 스쿨의 실질적 효과에 대해서는 도민의 70.2%가 ‘효과가 있을 것’ 이라고 기대했다.학부모층, 기혼층, 60세 이상에서 효과 기대가 더 높게 나타났다.기대 효과로는 ‘원활한 수업 진행 및 교권 보호’ 가 가장 많이 꼽혔고 ‘학업 집중도 향상’, ‘스마트폰 사용 습관 개선’ 이 뒤를 이었다.우려 사항으로는 ‘학생 반발 및 규정 미준수’ 가 1위였으며 ‘긴급 상황 시 연락 어려움’ 이 2위로 나타났다.도교육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이드라인 마련과 학생 자치 협의 절차를 병행해 우려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등교 시 제출·하교 시 반환”51.6% 초·중·고 전체 도입 33.1% 시행 방식으로는 ‘등교 시 스마트폰을 제출하고 하교 시 돌려받는다’는 방식이 51.6%로 가장 선호됐다.학부모와 기혼층에서 특히 높았다.적용 학교급은 ‘초·중·고 전체’ 가 가장 많았고 ‘초등 전 학년’ 이 뒤를 이었다.도입 시기에 대해서는 ‘즉시 도입’ 이 가장 많았으며 학부모층에서는 과반에 가까운 수치를 보여 빠른 정책 추진에 대한 직접적 요구가 확인됐다.‘시범학교 운영 후 단계적 확대’, ‘충분한 사회적 합의 후 시행’순이었다.‘폰 프리 스쿨’은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등 스마트기기 사용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배움과 관계 형성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이다.도교육청은 폰 프리 스쿨 추진단 구성, 표준 가이드라인 마련, 교육공동체 공감대 형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LAS 교육과 연계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학교 교육력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번 조사는 경기도민이 폰 프리 스쿨을 포함한 교육 대전환 과제에 얼마나 높은 기대를 갖고 있는지 보여주는 결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간 충분한 공감대 형성을 거쳐 학교 교육력 회복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한 ‘인형극 및 원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일부터 7일까지 시흥시에 있는 농업기술센터 1층 전시실에서 운영되며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연계·협력으로 유아들에게 배움이 삶과 통합되는 현장 중심의 교육 협력 모델을 창출하고자 마련했다.찾아가는 공연인 ‘인형극 : 연못 속 별, 가시연’은 시흥, 부천, 광명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한다.공연은 시흥시에서 활동하는 시민 놀이활동가 ‘플레이스타터’ 가 연출과 연기를 맡았고 시흥시교육지원청 소속 공립유치원 교원 연구회인 ‘십시일반교육연구회’ 가 제작한 인공지능 지역 그림책 ‘연꽃테마파크에서 놀아요’를 원작으로 제작됐다.이외에도 시흥시를 거점으로 인근 지역 가족들이 참여하는 ‘원예 체험’도 진행된다.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진 및 학생들과 협력으로 운영되는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미니 정원을 가꾸는 테라리움 활동이다.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은 이번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긴밀한 소통을 돕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체험은 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뜻을 모은 소중한 교육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배움이 삶과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8개 실기종목 측정 및 맞춤형 피드백으로 체육계열 진학 준비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4일과 5일 이틀간 경기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대학 연계 체육계열 모의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도교육청과 경기대학교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체육 실기 시험을 공교육의 영역으로 흡수하고 학생들에게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프로그램에는 사전 신청한 도내 1100여명의 고등학생이 참가했다.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학생이 신청해 체육계열 대학 진학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주요 프로그램은 대학 체육계열 입시의 핵심 8개 종목인 △10m 왕복달리기 △10m 왕복달리기 △20m 왕복달리기 △윗몸일으키기 △메디신볼 던지기 △제자리멀리뛰기 △앉아서 윗몸 앞으로 굽히기 △배근력으로 구성했다.평가자로는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중 체육계열 진학 지도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참여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이들은 기록 측정뿐 아니라 실기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일대일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더했다.도교육청과 경기대학교는 프로그램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오전·오후로 조를 나눠 학생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실기 운영 장소를 동시에 가동하는 로테이션 방식을 전면 도입했다.아울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진행 요원 배치, 참가 학생 전원 대상 보험 가입 등을 실시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도교육청 김영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별, 학교별로 발생할 수 있는 체육계열 진학 지도의 편차를 최소화하고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1천 명이 넘는 학생이 높은 관심을 보여준 만큼, 체육계열 진학 희망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유아들에게 지역 사회의 문화자원을 놀이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흙이랑 꼼지락 가족 놀이체험’을 운영한다.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하남 지역의 3~5세 유아 및 가족 189가족이 참여하며 4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매주 토·일요일에 운영된다.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유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사회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갖고 이해할 수 있도록, 광주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인 ‘도자’를 체험교육과 연계했다.주요 프로그램은 △흙놀이 및 박물관 관람 △가족 그릇 세트 만들기 △유물 발굴 체험 등이다.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찾아가는 체험놀이터는 모든 유아가 양질의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자원을 교육 현장으로 연결한 체험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놀이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보호자 또한 놀이의 주체로서 자녀와 교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장애학생의 긍정적 행동지원과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찾아가는 장애학생 행동중재 보호자 연수’를 운영한다.3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보호자가 자녀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지원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의 맞춤형 연수로 운영된다.연수는 장애학생 보호자 약 400명을 대상으로 경기남부와 경기북부에서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연수는 △증거기반 실제를 적용한 가정에서의 행동지도 △챗 GPT 보다 내 아이를 잘 아는 부모 되기 등을 주제로 행동중재 전문가와 부모교육 전문가가 강의를 진행한다.특히 이론 중심이 아닌 실제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행동지원 방법과 부모-자녀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해 보호자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높일 계획이다.서명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장애학생의 긍정적 행동 변화는 가정과 학교가 함께 협력할 때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의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함께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