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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전 애월체육관에서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제주 민생경제의 근간이자 생명 산업인 수산업의 가치를 되새겼다.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 기념식은 ‘풍요로운 제주바당, 미래로 이어가는 제주수산업’을 주제로 거친 바다 현장에서 헌신해 온 수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업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수협장협의회와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위성곤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내 수산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식후행사, 부대행사 등 수산인과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장혜윤·김태서 씨가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김운상·강복순·정기식·곽재성·오명율 씨에게 수산업 분야 최고 영예인 ‘어업인상’ 이 수여됐다. 또한 수산정책 유공자 10명이 도지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오영훈 지사는 유류비 상승 등 수산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에 공감을 표하며 구체적인 민생 안정 대책을 제시했다. 오 지사는 “정부 추경 편성에 맞춰 제주도정도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농어촌진흥기금을 활용해 유가 연동 보조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곧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업인 수당을 지난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증액해 민생 소득 안정을 돕는 한편 바다숲 조성 확대와 위판장 시설 현대화 등 수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 구축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지키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산인이 마음 놓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조업환경을 만드는 데 도정의 모든 정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수산인 한마음 노래자랑, 경품 추첨, 초청가수 공연 등 도민과 수산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행사장 내에는 해양환경공단 제주지사,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 제주해양수산관리단 등이 홍보 부스를 운영해 해양 환경 보호와 자원 관리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수산업의 미래 가치를 홍보했다. 한편 수산인의 날 기념식은 2025년부터 격년으로 시행 중이며 올해는 제주 지역 행사로 직접 개최됐다. 지난해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서 열린 정부 기념식에 도내 수산인들이 참여한 바 있다.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 모니터링 결과를 종합해 최종 발표됐다. 제주도는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종합SA 최고 등급을 유지했으며 이번 평가에서 종합 SA등급과 함께 공약이행완료·목표달성·주민소통 3개 분야 모두에서 2년 연속 SA등급을 받은 전국 유일한 시·도로 나타났다. 민선 8기 공약 102개 중 완료 공약 5개, 이행 후 계속 추진 공약 86개를 포함해 91개가 완료·이행 공약으로 분류됐으며 정상 추진 9개, 일부 추진 2개다. 공약이행 재정현황을 보면, 총 재정계획 11조 3,736억 8,800만원 중 총 9조 1,786억 7,200만원이 확보돼 재정 확보율은 80.7%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 종합 SA등급을 받은 시·도는 제주를 비롯해 서울, 부산, 광주, 경기, 충남, 전남, 경북, 경남 등 9곳이다. 단체장이 공석인 대구광역시와 세부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대전광역시는 평가에서 제외됐다. 양기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공약 이행의 마무리 단계인 만큼 도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완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농업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농업기술지원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농업현장에서 일어나는 재배기술적인 문제점을 주기적인 영농현장 방문을 통해 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농업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7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서귀포 동지역 24개 마을, 남원읍 17개리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지원반을 4조로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지원반은 농작물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토양관리 당산 분석 상담 등 영농현장에서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청취해 컨설팅을 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새로운 사업으로 발굴하거나 실증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농업현장기술지원반의 전문 상담을 원하는 농업인은 해당 마을 리사무소에 사전 신청을 하거나 서귀포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이번 농업기술지원반 운영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연기 또는 취소됨에 따라 현장문제를 조기에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농업인의 니즈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와 먼 지역인 대천동, 대륜동, 중문동, 예래동 마을은 전문 상담사가 격주 수요일 중문농협 상주를 통해 밀착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경안 농촌지도팀장은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의 어려움을 현장지도로 대체해 영농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7월부터 한국전력의 전기차 충전기 전기요금 특례할인이 축소됨에 따라, 오는 8월 1일부터 도내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의 충전요금을 kWh당 250원에서 29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충전요금 조정은 한국전력의 ‘전기차 충전기 전기요금 특례요금제 단계적 정상화’ 추진에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기존 전기기본요금 할인율은 50%에서 25%로 전력량 요금 할인율은 30%에서 10%로 축소됐다. 이로 인해 전기차 충전기에 부과되는 전기요금 상승으로 이어져 충전기 운영경비도 함께 늘게 됐다. 또한 환경부에서도 지난 3일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환경부 구축 개방형 급속충전기의 충전요금을 kWh당 기존 255.7원에서 50kW 충전기는 292.9원, 그 외 100kW 이상 충전기는 309.1원으로 조정하기로 결정했으며 12일부터 시행됐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전기자동차활성화위원회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서면심의를 통해 한국전력의 특례할인 축소에 따른 충전요금 인상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제주도의 경우 100kW 이상급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단일 요금체계를 유지하되, 이용자의 충전요금 부담 등을 고려해 환경부에서 고시한 충전요금보다 적은 kWh당 290원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제주도는 14일 도 홈페이지를 통해 충전요금 변경 사항을 고시했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충전요금 조정은 충전기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어렵지만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라며 “도내 충전인프라 이용 편의 향상으로 보답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하는 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18일부터 28일까지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2021년 우기대비 건설공사 시공실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도내 대형 건설공사장 21개소를 대상으로 시공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우기 대비 안전대책 수립 여부 안전관리의 적정성 품질관리 및 시험·검사의 적정성 불법 하도급 계약 및 대금 지급 적정성 여부 등 4개 분야에 대한 시공실태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 결과 장마철 대비 수해방지대책 미비 작업 장비 주변 신호수 배치 미흡 건설기계 대여 대금 지급보증서 미발급 품질 시험 관련 서류 미흡 등 총 38건에 대해 계도 및 현지 시정 조치했다. 현지 시정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발주부서로부터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수립 및 조치결과 등을 제출받아 철저하고 안전한 대형건설공사장 관리 및 견실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시정 등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는 관련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창민 도 도시건설국장은 “앞으로도 대형건설공사장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건설 현장 내 공정한 건설문화 구현 및 안전사고 예방, 품질 향상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오후 2시 건설회관 4층 회의실에서 ‘제주 화장품 원료 소재 개방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 화장품 원료소재 개방 플랫폼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민간 비즈니스 창출 공공혁신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공공혁신플랫폼 기획과제로 선정돼 과기부와 NIA에서 지원하는 과제기획 컨설팅을 통해 사업모델의 우수성을 검증받아 2021년 공공혁신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사업비는 총 15억원으로 올해 12월까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내년 1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이번 플랫폼 사업을 통해 화장품 소재의 원물 정보 소재 가공 이력 정보 제주화장품인증 생산 인프라 지원 맞춤형 화장품 정보에 이르는 생산 전주기를 관리함으로써 제주 화장품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물·소재·완제품의 단계별 이력정보를 블록체인으로 관리해 신뢰성을 확보하고 제주자원의 주권을 강화한다. 이어 제주화장품인증과 플랫폼 간의 연계를 통해 인증 절차를 간소화해 제주 화장품과 화장품 기업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맞춤형 화장품 조제관리사와 소비자간 연결, 공공 생산시설 공유를 통해 새로운 화장품 산업 창출과 기존 화장품 산업 생계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새로운 민간 비즈니스 창출 및 활성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 화장품 산업을 촉진시켜 K-뷰티 산업을 업그레이드함과 동시에, 신 비즈니스 시장을 활성화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는 7월 15일 0시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제주지역 전 유흥시설 업종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오후 도내 유흥시설 1,356곳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이달 1일부터 유흥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유전자증폭 검사를 실시하고 유흥시설 업종에 대한 집중 방역 점검을 해온 바 있다. 코로나19 고위험시설로 관리되는 유흥시설은 환기가 어려운 실내 공간이 대부분으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준수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접촉자 파악이 어렵기 때문에 이달 확진자가 체류한 것으로 확인된 유흥시설 4곳의 업소명을 차례로 공개한 바도 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된 지난 12일부터는 밤 10시로 제한을 뒀다. 하지만 지난 5일 서귀포시 소재 한 유흥주점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현재까지 유흥주점 관련으로 3개의 집단 감염 사례가 생겨나며 총 5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달 확진자의 34.5%가 유흥시설과 연관된 셈이다. 이에 제주도는 유흥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 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도내 유흥시설 전체에 대해 집합을 금지하기로 했다. 이는 개편 거리두기 4단계에 해당하는 밤 10시 이후 운영제한보다 강화된 조치로 수도권 보다 상대적으로 방역조치가 느슨한 제주로 원정 유흥을 오는 풍선 효과까지 고려한 대책이다. 임태봉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은 “지금의 확산세를 잡기 위해서는 유흥업소 종사자와 방문자들의 연쇄 이동에 따른 잠복 감염과 전파 위험성 등을 모두 고려해 보다 강력한 특별방역 조치를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유흥시설 관련 조치는 올해 6번째다. 앞서 제주도는 유흥주점에 대한 집합 금지와 운영 중단에 대한 행정명령을 올해에만 5차례 발동한 바도 있다. 이에 따라 15일 오전 0시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도내 모든 유흥시설은 문을 닫아야 한다. 행정명령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 제2호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0조 제7호에 근거했다. 행정명령 위반 시에는 고발 조치된다. 특히 확진자 발생 시에는 관련 검사, 조사, 입원·치료비 등 방역 비용에 대한 구상권 청구도 제기된다. 제49조 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모든 조치를 하거나 그에 필요한 일부 조치를 해야 하며 보건복지부장관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제2호, 제2호의2부터 제2호의4까지, 제12호 및 제12호의2에 해당하는 조치를 할 수 있다. 제주도는 앞으로 사업장 별로 집합금지 사항에 대한 안내와 함께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설 방침이며 유흥종사자 등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유전자증폭 검사도 2주마다 한차례씩 실시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0월 29일까지 ‘2021 돌문화공원 디카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카시란 디카와 시의 합성어로 창작자 본인이 직접 카메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해 찍은 사진과 함께 순간적인 감정을 5행 이내의 글로 표현하는 시이다. 작품 소재는 제주돌문화 공원 현장에서 땀과 보람, 기쁨이 어우러진 인물 돌문화공원에서 간직해야 할 전통문화, 과거 옛 모습과 현재가 어우러지는 문화 제주돌문화공원의 낭만과 풍광이 어우러진 사람, 자연풍경 등이다, 응모작은 순간 포착, 순간 언술, 순간 소통 등 극순간 예술의 디카시 속성을 고려해 2020년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발표되지 않은 응모자 본인의 창작품이어야 한다. 공모전은 7월 15일 공고를 시작으로 8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어 제주특별자치도 문인협회 및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을 구성한 뒤 제출물의 참신성 주제선택의 적정성 촬영기술 제주돌문화공원 홍보자료로서의 이용 가치 등을 평가해 오는 12월 중 우수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사결과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총 11개 작품에는 총 39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수상작품은 제주돌문화공원 현수막, SNS 등에 홍보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좌재봉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돌문화공원의 아름다운 순간을 간직한 창작품이 다수 발굴돼 돌문화공원의 가치를 높여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국패션문화협회와 공동으로 ‘2021 제주국제패션아트전: LOCAL-RISING JEJU’를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트전은 제주도의 역사와 문화상징, 특별한 장소가 지닌 시대정신을 패션아트로 표현해 지역 문화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패션 디자인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8개국·81명의 패션아트 작가들과 8명의 도예가들은 자기만의 해석과 창작으로 83점의 작품에 제주의 무가공 자연, 서사적 신화, 숙련가치의 유산을 표현했다. 자연 : 제주 자연의 고유한 색, 표면 재질, 웅장한 형태의 조형성을 탐구하며 돌문화, 한라산, 오름 등 제주의 다듬어지지 않은 청정 자연에서 도출한 지역성, 예술성, 신화적 상상력을 패션아트로 표현한다. 신화 : 제주가 지닌 가상·현실의 서사를 패션의 시각으로 탐색, 지역 문화의 고유성을 발견하며 창제신화의 설문대할망, 오백장군, 제주마을의 신당·신목·신상 등 제주가 가진 서사로부터 세계적 공감을 이끌어낸다. 유산 : 해녀, 감물염색, 갓 등 제주도의 숙련된 장인정신과 지속가능한 유산을 패션아트로 재해석하며 천연염색의 고유한 색감, 해녀의 의상, 부표, 그물망, 전통 제작방식의 제주 갓의 조형성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시도가 이뤄진다. 이번 전시에는 제주의 자연과 유산을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두 가지의 특별 협업 컬렉션도 포함된다. ‘감물염색 컬렉션’은 제주 재래방식의 감물염색 원단을 협찬 받아 진행됐으며 컬렉션에는 장현승, 신혜선 등 제주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참여했다. ‘패션 x 도예 컬렉션’은 제주 옹기 등 다양한 도자기 공예와 패션의 조화 가능성을 모색한 기획으로 강승철, 정미선 등 제주 작가를 포함해 도예가 8명이 참여했으며 패션아트 작가 1인과 도예가 1인의 협업으로 작업이 진행됐다. 2021 제주국제패션아트전에 선보일 독창적인 조형적 예술의상 작품은 한국을 포함해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 싱가폴, 영국, 일본, 중국, 프랑스 등 전 세계 8개국의 패션아트작가, 패션디자이너, 패션전공 대학교수 등이 작업했다. 이번 전시전에는 최근 K-Fashion의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뮌의 한현민을 비롯해 민주킴의 김민주 유저의 이무열 부리의 조은혜 한철리의 이한철 제이든 초의 조성민 등 국내 패션을 선도하는 영 디자이너들이 참석한다. 또한 카루소의 장광효 이상봉의 이상봉 파츠파츠의 임선옥 등 국내 유명 기성 디자이너들도 함께한다. 이어 초대작가 박린준, 포토그래퍼 고훈철 등 제주 출신의 아티스트들도 참여한다. 좌재봉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2021 제주국제패션아트전은 창조적인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국내·외 유명 패션아트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패션의 예술성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고부가가치 문화상품으로서의 패션의 가치를 인지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패션문화협회는 1995년 우리나라의 패션디자인 인재를 육성하는 교수들과 패션업계를 이끄는 디자이너들이 한국에 패션아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해 올해 26주년을 맞이한 협회이다. 그동안 패션아트 작품 전시, 퍼포먼스 등을 통해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행위 예술 분야와 협업을 시도했으며 국제 패션아트 세미나를 통해 패션의 사회적 역할, 미래의 패션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통찰력 있는 시각을 제시해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도내 먹는 물 관련 영업장을 대상으로 먹는 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생수소비가 많은 하절기를 맞아 먹는 샘물 제조업체 2곳과 샘물 개발업체 2곳 등 총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등록요건 유지 및 검사장비 확보 상태 품질관리인의 적정 선임 여부 제조관리 및 표시사항 준수 실태 작업장 위생관리 환경영향 조사서 이행실태 등이다. 점검결과 전 사업장이 먹는 물 관리법에 위반되는 사항이 없었으며 제품원수와 제품수를 대상으로 한 수질검사에서도 55개 항목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첨부파일1 참조 제주도는 유통 전 먹는 물에 대한 수질검사와 함께 유통 중인 먹는 샘물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 도는 대형마트 등 판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유통 중인 먹는 샘물에 대한 표시기준의 적합여부 및 유통기한 초과제품 판매 여부 등을 조사했다. 이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해 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점검한 결과, 먹는 물 수질검사 55개 항목 전부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첨부파일2 참조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앞으로도 제주의 먹는 샘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점검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3일 하루 동안 총 2,559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이 중 21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14일 오전 11시 현재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433명으로 늘었다. 제주에서는 이달에만 16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올 들어 현재까지 1,012명이 확진됐다.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최근 1주간 19명→17명→31명→10명→24명→7명→19→21명을 발생해 129명의 확진자가 더 추가됐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8.42명이다. 확진자 한 명이 주변의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보여주는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는 1.60을 기록하며 지난 6일부터 일주일 넘게 ‘유행 확산’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7월 확진자 168명 중 제주도민 혹은 도내 거주자는 104명이고 64명 수도권 등 다른 지역 거주자다. 확진자 성별 비율은 남성이 63.1%로 여성 36.9%보다 많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제주에서도 활동반경이 높은 20·30대가 확산세의 중심에 있다. 30대가 25.6%로 가장 많으며 20대 22.6%, 40대 15.5%로 10대 11.9%, 50대 8.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60세 이상 확진자 비율은 10.7%를 차지한다. 최근 제주지역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로 올라선 데는 입도 후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되거나 제주가 아닌 다른 지역을 방문한 후 확진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달 신규 확진자 168명 중 34.5%은 관광객 또는 해외입국자,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다른 지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제주 거주자 등으로 조사됐다. 53.6%는 제주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추가 감염이 이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가운데 16명은 관광 등의 사유로 제주를 방문한 입도객의 가족이나 함께 여행에 나섰던 일행이다. 이로써 7월 확진자 중 타 지역을 방문하거나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확진된 사례는 총 74명로 전체의 44%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일 2명의 더 추가되는 등 여전히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도 생겨나고 있다. 코로나19 증상이 발생하거나, 본인의 의사에 의해서 진단검사를 실시한 뒤 확진되는 경우는 이달 확진자의 11.9%이다. 유흥주점 관련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것도 이달 확산세의 주요 원인이다. 제주도는 유흥시설 업종 특성상 접촉자 파악이 쉽지 않은데다, 자연 환기가 어려운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이용자와 종사자 간 거리 두기 준수가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이달에만 유흥주점 4곳의 동선을 공개한 바 있다. 동선 정보가 공개된 4곳 업소와 관련된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56명이다. 유흥종사자 선제적 검사에서 확진된 2명을 포함할 때 이달 확진자 34.5%인 58명이 유흥주점과 연관됐다. 괌 유흥주점 관련으로는 최초 확진자를 발견한 이후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나머지 3곳에서는 확진자가 속출하며 ‘서귀포시 유흥주점 제주시 유흥주점 2 제주시 유흥주점 3’이라는 집단 감염 사례가 생겨났다. 이에 제주도는 보다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달 1일부터 도내 1,356개소 유흥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유전자증폭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진단 검사를 받은 이후에도 유흥시설 종사자들은 2주마다 한차례씩 검사를 받도록 할 방침이다. 확산세를 잡기 위해 유흥시설 업종에 대한 집합 금지를 적용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확진자 증가 및 변이 바이러스 확산의 여파와 함께 백신 접종 완료자에서의 돌파감염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전일 확진자 중 2명은 얀센 백신 접종을 완료한 후 14일의 면역 형성 기간이 지났지만 확진자와 같은 공간에서 체류하며 접촉함에 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제주지역 돌파감염 확진 사례는 총 8명으로 늘었다. 이에 제주도는 관광지 등 각 시설별 방역 강화와 함께 개편 거리 두기 3단계 격상을 세부적으로 검토 중이다. 13일 확진자 21명 중 코로나19 유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2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19명은 모두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 가운데 14명이 유흥주점 관련이 있다. 2명은 지난 8일 동선을 공개한 제주시 연동 소재 워터파크 유흥주점 관련이고 12명은 13일 동선을 공개한 제주시 연동 소재 파티24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다. 제주시 연동 워터파크 관련 확진자 2명은 지난 6일 해당 주점을 찾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파티24 관련 확진자 12명은 모두 해당 업소 종사자이거나 방문자로 지난 12일 확진 판정을 받은 1399번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접촉한 이력이 확인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맨 처음 양성으로 확인된 1399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파악 중이다. 이로써 제주시 유흥주점 2 관련자는 총 26명, 제주시 유흥주점 3 관련은 총 13명이다. 이날 서귀포시 소재 해바라기 가요주점과 관련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아, 13일 오전 11시 현재 총 17명을 유지하고 있다.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지인으로 추가 감염이 이어지는 사례도 지속 발생 중이다. 제주 1415번·1416번은 1396·139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1415번은 이들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결과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증상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416번 확진자는 139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확진됐으며 발열, 오한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 1424번은 서울 거주자로 140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1424번은 지난 11일 1408번과 함께 가족여행을 위해 입도했다. 가족이 확진되자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으며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 1425번은 서울 거주자로 140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1425번도 앞서 확진된 1406번과 여행을 하기 위해 함께 입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1406번이 확진 판정을 받자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진행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이 있다. 제주 1430번은 경기 고양시 거주자로 1407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1430번은 지난 10일 1407번과 함께 입도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확진됐다. 현재는 기침,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 1413번·1420번 확진자는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이 나타나자 자발적으로 진단 검사를 받았으며 감염 경로는 현재 역학조사 중이다. 제주도는 이들 확진자를 격리 입원 조치하는 한편 자택 및 숙소 등에 대한 방역소독 조치를 완료했다. 현재 확진자 진술, 신용카드 사용내역,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폐쇄회로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14일 오전 11시 현재 제주에서 격리 중인 확진자는 140명이며 부산시 이관 19명, 격리 해제자는 1,274명이다. 도내 가용 병상은 204병상이며 자가 격리자 수는 총 1,058명이다. 현재 제주지역에서는 제주시 연동 괌 유흥주점 제주시 연동 파티24 유흥주점 제주시 이도이동 디케이 일반음식점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 중이다. 파티24 유흥주점과 연관해 총 9명이 디케이 일반음식점과 관련해 총 2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들에 대한 검사결과는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일 제주시 연동 소재 파티24 유흥주점과 관련해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동선공개 범위를 당초 8일에서 7일까지 확대했다. 파티24 유흥주점에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확진자가 방문하거나 체류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확진자 노출시간에 관련 장소들을 방문한 이들은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전화 상담 후 진단검사를 받으면 된다. 해당 장소들은 모두 방역 소독 조치가 완료됐다. 도내 확진자 관련 동선 정보는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코로나19 현황보기’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한 만큼 관련 방문자들은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전화 상담 후 진단검사를 받으면 된다. 한편 제주도는 이날 확진자 중 1명이 오현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것을 확인하고 관련 역학조사도 병행 중이다. 오현고등학교 1학년은 온라인 수업이 진행됐던 만큼 확진자 역학조사 범위 내 교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확진자와 관련해 현재까지 10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검사 결과는 14일 오후부터 순차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된 목사부부에 대해 제주지방법원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의 유죄판결을 내렸다. 이들 부부의 거짓진술과 역학조사의 비협조로 도내 한 온천 방문 사실은 역학조사를 진행한지 나흘이 되어서야 휴대전화 GPS 추적을 통해 드러났다. 이들의 온천 방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는 동안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하고 113명이 자가 격리를 받은 바 있다. 제주도는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작년 9월 3일 이들 부부를 고발한 바 있으며 법원은 이러한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유죄 판결을 내린 것이다. 제주도는 이와 관련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재기한 상태다. 이들로 인해 방역소독비용 139만 8,000원, 확진·접촉자 생활지원비 7,350만 6,757원, 검사비용 2,515만원, 진단 검사 물품구입비 1,286만원 등 모두 1억 2550만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한 사실에 대해 작년 10월 22일 제주지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접수했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이 밖에도 제주도는 이른바 ‘강남모녀’, ‘경기도 황씨’를 상대로도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3일에는 총 2,858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뤄졌다. 14일 0시 기준 제주지역 1차 접종자는 총 20만 2,298명이고 접종 완료자는 7만 7,533명이다. 제주도민 전체 인구수 대비 1차 접종자는 30.0%, 완료자는 11.5%이다. 접종 목표와 비교할 때 제주에서는 50.3%가 1차 접종을 진행했고 19.3%가 접종을 마쳤다. 이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7건으로 모두 예방접종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두통과 발열 등의 경미한 증상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제주지역 이상반응 신고 접수는 총 1,069건이다. 이 중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18건으로 변동사항은 없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주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제3기 제주특별자치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지난 13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3일 오후 4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제3기 제주특별자치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기 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한 청년, 청년정책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오는 2023년 7월 9일까지다. 위원들은 앞으로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점검·평가 청년정책 사업의 조정·협력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만섭 행정부지사는 이날 위원들에게 “이번에 새롭게 구성되는 위원회에서는 청년들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을 과감히 수정하고 기존의 패러다임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구상해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구만섭 행정부지사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식 이후에는 부위원장과 실무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실무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제주형 청년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부위원장 및 실무위원장에는 강보배 전국청년네트워크 정책위원장이 선출됐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