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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에 나서며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16일 새벽 도로·주택·상가 등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과 주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목포에는 16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누적 160mm의 비가 내렸으며 시간당 최대 64.2mm의 강한 비가 쏟아졌다.시는 호우특보 발효에 따라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했다.8개 협업부서와 전 직원의 3분의 1이 비상근무에 참여해 현장 예찰과 침수지역 통제에 나섰으며 배수펌프와 양수기 등 가용 장비를 투입해 침수지역 배수작업을 실시했다.현재까지 도로 침수 30건, 주택 침수 35건 등 총 83건의 피해가 접수됐다.시는 피해 누락을 막기 위해 피해 신고를 지속적으로 접수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공공·사유시설의 피해 규모를 정확히 파악해 복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피해 주민에게는 관련 기준에 따른 재난지원금 등 지원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응급복구가 필요한 지역에는 인력과 장비를 우선 투입해 조속히 복구할 방침이다.또한 피해 원인과 지역별 여건을 분석해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강성휘 시장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조사와 응급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보다 안전한 목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2026 고흥 국가유산 야행’과 ‘2026 고흥 녹동항·고흥읍 드론쇼’ 2건의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14일 군청 흥양홀에서 ‘2026년도 제3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양국진 부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고흥경찰서 고흥소방서 등 5개 유관기관 관계자 17명이 참석해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분야별로 심도 있게 검토했다.위원회는 행사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의료·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행사장 내·외부 안전요원 배치 및 관람객 동선 관리 △축제장 주변 교통 및 주차 대책 △다중운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대책 등 분야별 세부 안전관리계획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특히 두 행사 모두 야간에 진행되는 만큼,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명 및 안전요원 배치와 관람객 동선 관리,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과 다중운집에 따른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역할과 협조체계를 재확인하고 행사 전·중·후 단계별 안전관리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행사 개최에 앞서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곡성군 옥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청소년운영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옥과청소년문화의집 시그니처 축제 프로젝트 : 포텐 Planner’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옥과청소년문화의집 대표 축제의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청소년이 지역 문화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축제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공포 테마 콘텐츠 체험을 통해 다양한 운영 방식을 탐색하고 옥과청소년문화의집의 특성을 반영한 시그니처 축제의 주제와 프로그램 방향을 논의했다.참여 청소년들은 축제 콘셉트와 운영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며 청소년 주도형 문화활동 기획 과정을 경험했다.둘째 날에는 방탈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한 경험이 있는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여기여기’ 와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방탈출 프로그램 기획 과정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고 청소년 공간 활용 및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축제 콘텐츠 구성과 운영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양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각 기관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청소년 참여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워크숍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은 “다른 기관의 실제 운영 경험을 들으며 축제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옥과청소년문화의집만의 특색있는 축제를 완성해 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옥과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 활동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의견이 반영되는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옥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청소년의 자치 역량 강화와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원 강진군수가 ‘2026 하계 국제 축구 스토브리그 및 교류전’ 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훈련 현장을 찾아 국내외 유소년 축구 선수단을 격려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힘을 보탰다.지난달 29일부터 이달 8일까지 11일간 강진종합운동장과 청자구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중국 푸양시 중등축구팀을 비롯한 국내 우수 유소년 축구팀 등 총 17개 팀, 84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훈련과 친선경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대회는 스포츠 교류를 넘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중국 선수단과 동행한 학부모 30명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이용하고 있으며 가우도와 마량놀토수산시장, 다산초당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도 함께 운영돼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강진군은 체육행사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스포츠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포츠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이번 국제 교류전 역시 스포츠와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강진원 군수는 최근 강진스완스여자축구단과 중국 푸양시 선수단의 합동훈련이 열린 영랑구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강 군수는 선수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환영의 뜻을 전하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강진원 강진군수는 “무더운 날씨와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강진을 찾아준 중국 푸양시 선수단과 전국의 축구 유망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강진을 찾은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시설과 환경에서 안전하게 훈련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스포츠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성장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과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강진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전지훈련 중심지이자 국제 스포츠 교류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강진군은 이번 대회의 성공을 발판으로 동계 전지훈련 유치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체계적인 스포츠마케팅과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국제적인 스포츠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연일 이어지는 역대급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내 342개소 경로당을 완벽한 ‘무더위 쉼터’로 탈바꿈시키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군은 어르신들이 전기요금 폭탄 걱정 없이 에어컨을 상시 가동할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 342개소에 2개월간 총 1억300만원의 냉방비를 긴급 지원했다.무더위에 가장 취약한 고령층이 경로당에서 마음 놓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든든한 방패막을 마련한 셈이다.이와 함께 냉방기 가동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비 사업도 마쳤다.760만원을 들여 57개소 경로당의 에어컨 81대에 대한 가스 충전과 정밀 분해 세척을 완료했다.에어컨 내부에 번식하기 쉬운 곰팡이와 미세먼지를 원천 차단해 냉방 성능 향상은 물론 호흡기 건강까지 꼼꼼하게 챙겼다.쾌적하고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세심한 위생 관리도 병행된다.군은 총 7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내 공기청정기 401대의 필터 교체와 전문 청소를 실시한다.아울러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해충 및 감염병 막기 위해 경로당 긴급 방역도 실시할 예정이다.강진군은 땜질식 처방이 아닌 장기적인 인프라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2024년부터 현재까지 약 2억2300만원을 투입해 101대의 노후 에어컨을 신규 설치하거나 교체 완료해 관내 어디서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강진원 강진군수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가장 소중한 여가 공간이자 폭염을 피하는 생명줄과도 같은 곳”이라며 “단순한 냉방 지원을 넘어 위생과 환경까지 꼼꼼히 챙겨 어르신들이 올여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이겨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2026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이번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창의 체험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독서와 체험을 연계한 활동으로 방학 기간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첫날인 3일에는 ‘시리얼 컵 만들기’체험활동을 진행해 참여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어린이들은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시리얼 컵을 직접 꾸미며 창의적인 생각을 표현하고 재료를 선택해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웠다.또한 완성된 작품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과 협동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여름 독서교실에서는 ‘감정책 만들기’, ‘오로라 무드등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등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활동이 이어진다.참여 어린이들은 책을 매개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도서관을 친숙한 배움과 문화 공간으로 경험하게 된다.송여심 강진군도서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찾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인 공동체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하반기 참여단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상인단체 조직화를 지원하고 상권별 특성을 발굴해 골목상권의 노후화와 경쟁력 저하에 대응하는 한편 상점가 등록을 통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강진군에 등록된 상점가와 골목형상점가, 또는 10개 이상 점포가 참여하는 구역 협력체다.다만 구역 협력체 형태로 신청하는 경우 사업 기간 내 상점가 또는 골목형상점가 등록을 완료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이번 하반기 모집에서는 예산 범위 내 2개소를 선정하며 선정된 단체에는 개소당 최대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지원금은 공급가액 기준으로 지급되며 부가가치세와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 단체가 부담해야 한다.지원 분야는 골목상권 조직화, 상권 특성 발굴, 공동 디자인 개발, 브랜딩 및 스토리텔링 등이다.이와 함께 상권 안내도 설치, 고객 편의시설 확충,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바자회·플리마켓·버스킹·이벤트 등 상권별 특성에 맞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특수관계인과의 거래는 원칙적으로 제한되며 대체 가능한 업체가 없거나 전문 기술·시설 연계성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사전 승인을 받아 진행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작성해 강진군청 축제마케팅추진단 지역경제연결팀에 방문 제출하면 되며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임성수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권별 고유한 특색을 발굴하고 상인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 활성화 모델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선정 대상지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른 골목상권에도 활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사업 관련 문의는 강진군 지역경제연결팀으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칠량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홀로 생활하거나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생신의 기쁨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물, 김치, 국 등 생신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생신상을 차려드렸다.회원들은 큰절을 올리며 생신을 축하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시원한 여름 이불도 함께 전달했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정성이 담긴 생신상을 함께 나누며 회원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따뜻한 축하와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회원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유영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영천 칠량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상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을 살피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소상공인의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사업장 전기안전 점검 및 개선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전기설비의 안전 상태를 무료로 점검하고 점검 결과 취약시설로 확인된 사업장에는 수리·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규모는 인건비를 제외한 자재비 기준 최대 10만원 상당이다.지원 대상은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사업장 소재지를 두고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이번 2차 모집에서는 총 91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군은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 이후 전기안전 점검과 시설 개선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2023년에는 7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2024년에는 27개소의 취약 전기시설 개선을 지원했다.2025년에는 29개소 점검과 18개소 시설 개선을 추진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9개소를 대상으로 점검과 개선 지원을 진행했다.점검 항목은 전기 누전, 절연저항, 인입구 배선, 누전차단기, 개폐기, 배선용 차단기, 옥내 배선, 비닐코드선, 접지시설 및 접지저항 등 전기설비 전반이다.점검 결과 ‘개선 권고’또는 ‘부적합’판정을 받은 시설은 철거, 교체, 수리, 설치 등 필요한 개선을 지원한다.다만 먼지 제거 등 단순 청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2024년과 2025년에 동일 사업의 지원을 받은 사업장, 직전 연도 매출 신고 내역이 없거나 매출액이 0원인 사업장은 신청할 수 없다.박진희 지역경제연결팀장은 “전기안전 점검과 취약시설 개선 지원을 통해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많은 소상공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청은 8월 19일까지 가능하며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 강진군 누리집 내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청 지역경제연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동영상 제작 등 마케팅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사업장의 특색과 경쟁력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영상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 구축 등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제작된 홍보영상은 강진군 공식 SNS 등을 통해 홍보돼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데 활용된다.군은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 이후 2024년 5개소, 2025년 5개소, 2026년 상반기 3개소 등 총 13개소를 지원했다.그동안 제작한 홍보영상은 강진군 SNS를 통해 확산되며 관광객 유입, 단골 고객 확보, 온라인 홍보 채널 확대 등 소상공인의 마케팅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사업장 소재지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개별 사업장은 물론 상권 단위로도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사업장에는 최대 200만원 상당의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원 내용은 홍보영상 제작, SNS 신규 구축, 기타 사업장 홍보에 필요한 마케팅 서비스 등이다.이번 2차 모집에서는 2개소를 선정해 지원한다.다만 2024년 또는 2025년 해당 사업 지원을 받은 사업장과 직전 연도 매출 신고 내역이 없거나 매출액이 0원인 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박진희 지역경제연결팀장은 “이번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체감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신청은 8월 19일까지 강진군청 4층 축제마케팅추진단 방문 또는 등기우편, 강진군 누리집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강진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축제마케팅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하는 ‘2026년 신한 꿈도담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신한 꿈도담터’는 맞벌이와 양육가정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를 새롭게 꾸미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공간 리모델링부터 놀이·학습 기자재 지원, 특화 프로그램 운영까지 함께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했다.강진군을 포함해 전국 5개소만 선정됐다.강진군은 이번 선정으로 최대 9000만원 규모의 리모델링과 기자재, 특화 프로그램 지원을 받는다.새롭게 조성되는 꿈도담터는 강진늘봄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 공간에 마련된다.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것은 물론, 보호자들도 함께 이용하며 소통할 수 있는 가족친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단순히 시설만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연령별 맞춤 교육도 함께 운영된다.영유아를 위한 오감놀이와 유아체육, 미술·음악 활동부터 초등학생 대상 코딩교육, 과학실험, 금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돼 아이들의 창의력과 성장 발달을 돕는다.강진군은 8월중 설계 협의를 거쳐 공사를 시작하고 리모델링을 완료한 뒤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진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육아 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강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 신전면이 한국가스공사가 후원하고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에 관내 경로당 3개소가 선정돼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은 한국가스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관내 노후 경로당 3개소는 시설별 약 120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환경 개선에 나선다.신전면 주민복지팀은 선제적으로 경로당 현장을 점검했다.에너지 손실이 큰 경로당의 에너지 효율 개선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호와 문 교체 공사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이에 따라 기존 노후 알루미늄 새시 창호와 출입문을 기밀과 단열 성능이 우수한 창호와 안전성이 높은 방화문으로 교체해 겨울철 난방 효율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향후 8월 중 한국가스공사와 시공업체가 현장 조사와 설계를 진행한 뒤, 9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이재이 신전면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복지팀과 마을 이장들이 현장을 발로 뛰며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신전면은 지난 달 준공한 ‘신전면 복지회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이어 이번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까지 연달아 유치·선정되면서 관내 노인 복지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체감형 공간 복지 실현’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