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고구마 10kg 60박스 기탁 어깨동무봉사회는 5년째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봉화군 봉성면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고구마를 이웃들과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있다. 어깨동무봉사회는 재능나눔과 물품지원, 재가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10월 12일 회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고구마 10kg 60박스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전정자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순희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깨동무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고구마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지난 28일 베트남 호치민 국립경제대학교에서 개최된 ‘한-베 경제협력 글로벌 포럼’에 참석해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에는 박시홍 봉화부군수를 비롯한 봉화군 대표단과 경상북도, 경북연구원, 호치민 경제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지방정부와 연구기관, 대학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호치민 국립경제대학교 개교 5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포럼은 박시홍 부군수의 축사와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홍보영상으로 문을 열었고 이어 △박영준 호치민 국립경제대학교 명예학장이 ‘한·베 교류의 역사와 K-베트남 밸리’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김규섭 경북연구원 부연구원이 ‘K-베트남 밸리 발전 구상’, △송혜원 유엔인권정책센터장이 ‘한·베 귀환가정 자녀의 실태와 지원방안’, △이동수 호치민경제대학교 교수가 ‘한·베 대학 간 인적교류 활성화 방안’을 차례대로 발표했으며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참석자들이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봉화군 대표단은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베트남 귀환가정 자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국적과 체류 문제를 비롯해 교육·복지 분야의 제도적 지원과 관계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을 베트남 현지에 알리는 동시에, 귀환가정 자녀 지원을 위한 제도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기존의 역사문화 중심 교류를 교육과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봉화군은 지난 8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된 K-베트남 밸리를 중심으로 베트남 현지 기관과의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봉성면 창평리 일원을 한·베 역사문화 교류와 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박시홍 봉화부군수는 “이번 방문은 K-베트남 밸리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귀환가정 자녀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베트남 현지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K-베트남 밸리가 한·베 교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안동시 도산면 클린농촌반은 10월 6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도산면 일원에서 ‘클린농촌 만들기’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방치 쓰레기 약 300kg을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지역 주민들이 직접 클린농촌반을 구성해 농로와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도산면은 관내 18개 리를 대상으로 클린농촌반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10명의 반원이 마을 농로와 하천변을 순회하며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수거한 쓰레기는 마을 공동집하장으로 옮겨 종류별로 분리·배출했다.특히 반원들은 2인 1조로 활동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 없이 환경정비를 마쳤다.도산면 클린농촌반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클린하우스를 정비하는 한편 불법 소각과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바쁜 수확철에도 시간을 내어 마을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신 클린농촌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도산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안여자중학교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원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학생 26명과 인솔교사 3명 등 총 29명이 참여했으며 일본 자매결연 학교인 헤이안여자중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일본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며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현지 학교의 수업과 생활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교류 활동을 통해 양국의 교육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헤이안여자중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루어 교류 활동에 참여하고 정규 수업과 급식 등 일본의 학교생활을 체험했다.함께 소통하고 활동하며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나누고 양국의 교육 환경과 일상생활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학교 방문에 이어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현장 탐방도 진행됐다.학생들은 교토의 청수사와 니넨자카·산넨자카 일대 등 역사·문화 명소를 방문해 일본의 전통문화와 지역적 특성을 살펴봤다.이를 통해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번 교류에 참여한 3학년 김OO 학생은 “일본 학생들과 직접 만나 함께 활동하면서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알아갈 수 있어 뜻깊었다. 현지에서 직접 소통하고 생활을 경험하면서 다른 문화를 열린 마음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김호영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가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자세를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폭넓은 시야와 글로벌 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상호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경안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국제교류와 체험 중심의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안여자중학교는 지난 10월 26일 교사와 학생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제동행 소통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높이며 취약계층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사 8명과 학생 24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으며 교사 1명과 학생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8개 팀이 9홀 코스에서 경기를 펼쳤다.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응원하며 협력하는 등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종 점수에 따라 우승·준우승·3위 팀을 선정했지만,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서로 격려하는 과정에서 사제 간 유대감을 쌓으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대회 우승팀에 속한 3학년 김OO 학생은 “선생님, 친구들과 한마음으로 경기에 참여하면서 서로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됐다. 승패보다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호영 교장은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에서 교실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학생들의 다양한 강점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경안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교육복지 활동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10월 28일 네덜란드 스마트농업 전문가와 기술교류 및 현장 견학을 진행하며 스마트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전에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실증단지 입주기업 5개 업체의 대표와 네덜란드 전문가 간 면담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 및 산업 동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후 상주시장과 네덜란드 전문가,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등 관계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스마트농업의 발전 방향과 기술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농업회사법인 새봄팜스를 방문해 스마트팜 시설을 둘러보고 재배 및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현장에서는 스마트팜 운영 방식과 재배환경 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국내 스마트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번 일정은 네덜란드의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현장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네덜란드 전문가 초청을 통해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과 현장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해외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스마트농업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상주시 스마트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10월 28일 오전 8시경 성동초등학교 인근 사거리 CU 편의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와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여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상주시청,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의 각 기관장과 직원을 비롯해 상주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등 관계기관 및 단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해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과 보행자 보호 등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하고‘아이 먼저’ 운전습관 정착과 어린이 안전띠 착용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또한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횡단보도 이용 시 ‘서다-보다-걷다’보행 3원칙을 안내하고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운전자의 잠깐 멈춤과 양보가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인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직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직원 대상 무비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비데이는 업무로 바쁜 직원들에게 일상 속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관람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이 영화라는 친숙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보다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상주에서 다시 영화를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런 직원 복지가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무비데이가 직원들에게 일상 속 작은 여유가 되고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이수현 주무관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AI 챔피언’인증에서 그린에 이어 블루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 30일 기획예산실 김귀연 행정정보팀장에 이어 상주시에서 두 번째로 배출된 AI 챔피언으로 공직사회 내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입증한 성과다.‘AI 챔피언’은 AI 와 데이터로 공공행정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무 인재를 인증하는 제도로 블루 등급은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공무원에게 주어진다.2025년부터 올해 9월 1일까지 전국의 인증자는 1450여명으로 공공부문 전체 종사자 약 100만명 중 상위 0.2%에 해당하는 AI 활용 선도그룹으로 평가된다.이수현 주무관은 AI 인증에 그치지 않고 토목 설계 자동화 프로그램 ‘토목 AX’를 자체 개발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6년 공공 AI 대전환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다.‘토목 AX’는 소규모 공사의 설계를 자동화하고 본청의 설계용역 성과품 검토에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실제 설계에 활용됐으며 현재까지 타 기관 11곳에서 관련 문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향후 이용 확산에 따른 행정 추진의 효율성 제고와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반복적인 행정업무에 AI 를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실무에 AI 를 접목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 및 지속적인 직원 역량 강화 지원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과 외남면은 10월 28일 외남면행정복지센터 면민회관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거리나 교통 여건 등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살피는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이번 사업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영웅시대는 28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상주영웅시대는 올해 1월에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상주영웅시대 측은 “상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의영 위원장은 10월 28일 오전 10시경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롤 화장지 20세트를 중동면 ‘행복나눔곳간’에 기탁했다.김의영 위원장은 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자 오상1리 이장으로 활동하며 평소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기탁한 화장지는 중동면 ‘행복나눔곳간’을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의영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중동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주시는 김의영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행복나눔곳간을 중심으로 지역 내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