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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고구마 10kg 60박스 기탁 어깨동무봉사회는 5년째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봉화군 봉성면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고구마를 이웃들과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있다. 어깨동무봉사회는 재능나눔과 물품지원, 재가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10월 12일 회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고구마 10kg 60박스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전정자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순희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깨동무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고구마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지난 28일 베트남 호치민 국립경제대학교에서 개최된 ‘한-베 경제협력 글로벌 포럼’에 참석해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에는 박시홍 봉화부군수를 비롯한 봉화군 대표단과 경상북도, 경북연구원, 호치민 경제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지방정부와 연구기관, 대학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호치민 국립경제대학교 개교 5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포럼은 박시홍 부군수의 축사와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홍보영상으로 문을 열었고 이어 △박영준 호치민 국립경제대학교 명예학장이 ‘한·베 교류의 역사와 K-베트남 밸리’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김규섭 경북연구원 부연구원이 ‘K-베트남 밸리 발전 구상’, △송혜원 유엔인권정책센터장이 ‘한·베 귀환가정 자녀의 실태와 지원방안’, △이동수 호치민경제대학교 교수가 ‘한·베 대학 간 인적교류 활성화 방안’을 차례대로 발표했으며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참석자들이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봉화군 대표단은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베트남 귀환가정 자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국적과 체류 문제를 비롯해 교육·복지 분야의 제도적 지원과 관계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을 베트남 현지에 알리는 동시에, 귀환가정 자녀 지원을 위한 제도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기존의 역사문화 중심 교류를 교육과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봉화군은 지난 8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된 K-베트남 밸리를 중심으로 베트남 현지 기관과의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봉성면 창평리 일원을 한·베 역사문화 교류와 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박시홍 봉화부군수는 “이번 방문은 K-베트남 밸리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귀환가정 자녀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베트남 현지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K-베트남 밸리가 한·베 교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10월 2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제3차 M.AX 지역 확산 컨퍼런스’ 가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5극 3특 성장엔진 육성방안’에 따른 대경권 현장행보의 일환으로 최근 정부 지원과 대규모 기업 투자가 맞물려 첨단산업 대전환의 기회를 맞은 구미에서 열려 큰 주목을 받았다.이날 행사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필두로 정성현 구미부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김대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정윤종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이용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원장 등 정부·유관기관장과 MAX얼라이언스 분과장 등 전국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대거 참석해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과 실질적인 협력 생태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본 행사에 앞서 1층 다목적실에서는 AI 공급기업과 지역 제조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밋업 부스’ 가 운영됐으며 이어진 3층 컨퍼런스에서는 M.AX 주요 성과 소개, 구미·청주·포항 신규 MINI 얼라이언스 출범식 및 클러스터 조성방안 발표, 반도체 분야 M.AX 우수 기업사례 발표, 2027년 M.AX 핵심사업 발표가 차례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구미, 청주, 포항 등 올해 신규 지정된 3개 AX실증산단의 ‘MINI 얼라이언스’ 가 공식 첫발을 내디뎠다.이로써 기존 10개 산단을 포함한 전국 13개 AX실증산단 협력 네트워크가 완성됐으며 구미의 제조 실증 경험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타 산단의 우수 혁신 성과가 다시 구미로 유입되는 ‘초연결 혁신 네트워크’ 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구미시 MINI 얼라이언스는 발표를 통해 원소재부터 완성품까지 한 산단에서 완결되는 구미의 탄탄한 제조 기반 위에 풀스택 AI 기술을 접목해 ‘대경권 첨단 M.AX 혁신거점’을 조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아울러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이차전지 전기·전자 등 4대 주력 분과 중심의 산·학·연·관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하고 상설 소통창구인‘경북구미 AI 라운지’ 와‘M.AX 카라반’등을 운영해 제조기업과 AI 기업 간 상시 매칭을 지원하고 지역 내 AX 확산을 적극 이끌어갈 계획이다.특히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숫자를 강조하며 실증참여 기업에게는 △불량률 10% 감소, △가동률 5% 향상 △초기 투자비 30%절감 △매출 7%이상 증가 등 체감 가능한 효과를 제공할 것이라 약속했다.여기에 △AX전문인력양성 300명 이상, △데이터 협력체계 140개 이상 등 AX기반을 더해 단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AX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정부 지원과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맞물려 구미가 ‘첨단제조 AX 혁신거점’ 으로 도약하는 대전환기에 이번 컨퍼런스가 열리게 되어 그 의미가 매우 남다르다”며 “오늘 출범한 MINI 얼라이언스가 산단과 산단의 혁신을 하나로 잇는 초연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구미에서 시작된 변화의 발걸음이 대한민국 지역 균형성장을 이끄는 핵심 성장엔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28일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공공배달앱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공공배달앱 ‘먹깨비’에 이어 ‘땡겨요’ 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시민들의 배달앱 선택권을 확대하고 공공배달앱의 경쟁력을 강화해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과 매출 증대를 도모할 방침이다.협약에 따라 경산시는 ‘땡겨요’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추진하고 신한은행은 해당 플랫폼 입점 가맹점에 2%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하는 한편 지역 특화서비스를 발굴·제공하는 등 상생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운영하는 공공배달 앱으로 중개수수료 2%와 광고비·월 고정료·입점수수료가 없는 ‘3무’정책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11월경부터 ‘땡겨요’에 경산사랑카드 결제 기능이 탑재되고 신규 입점 가맹점에는 사장님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상생의 기반이 될 것”이며 “현장의 어려움을 덜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산시 남부동새마을회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성껏 만든 소고기국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소고기국을 정성껏 준비하고 대상 가구에 전달해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이태훈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소고기국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미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양분자 남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부동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단체와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남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가 구미와 포항 산단을 중심으로 제조기업의 AI 전환에 속도를 낸다.제조기업과 AI기업의 협력을 넓히고 현장 수요에 맞는 기술 적용방안을 찾는다.도는 2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산업통상부와 함께 ‘제3차 M.A.X 지역 확산 컨퍼런스’를 열었다.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구자근 국회의원을 비롯해 M.A.X 얼라이언스 분과위원장, 제조·AI기업, 대학·연구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M.A.X는 ‘제조업 AI 대전환’정책이다.생산공정부터 제품 개발, 기업 운영까지 AI를 활용해 제조업 경쟁력을 높인다.이번 행사는 경남·충북에 이어 세 번째로 열렸다.행사에 앞서 열린 AI·제조기업 밋업에서는 기업이 현장 애로와 기술 수요를 제시했다.AI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협력방안도 살폈다.윤병동 분과위원장과 문추연 구미산단 MINI 얼라이언스 위원장은 제조업 AI 전환 성과와 구미·청주·포항산단 M.A.X 클러스터 조성방안을 발표했다.산업단지 간 협력과 AI 전환 확산방안도 논의했다.블루넥스와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반도체 생산장비 자율제어와 비전AI 기반 CMP 디스크 불량검사 사례를 소개했다.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활용할 수 있는 AI 적용 사례를 제시했다.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제조 암묵지 활용, 풀스택 AI팩토리, 2027년 M.A.X 핵심사업과 생태계 구축 등을 발표했다.지역기업의 사업 참여 기회도 안내했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기업의 공정 데이터와 숙련기술인의 경험은 AI 전환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정부의 M.A.X 정책과 발맞춰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그 성과가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깊어가는 가을, 주말 나들이객의 입맛과 눈길을 사로잡을 미식 축제가 열린다.군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2026 군위 바비큐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한데 모아 가을철 완벽한 주말여행을 선사하도록 기획됐다.특히 축제 기간에는 삼국유사테마파크 입장료를 최대 50% 할인하고 군위군 지역화폐인 군위사랑상품권 페이백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이를 통해 방문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한우·한돈 구이 체험, 바비큐, 로컬·글로벌 먹거리 총출동 축제의 중심인 ‘구이플존’에서는 군위의 고품질 축산물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신선한 한우와 한돈으로 구성된 ‘고기 한판’을 일 한정 만나볼 수 있으며 ‘추억의 뽑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축제장 전역의 ‘먹거리존’과 ‘푸드트럭존’에는 40여 개의 상점이 참여한다.통돼지바베큐, 항아리 바비큐, 군위닭포, 바비큐스쿨 등 다채로운 고기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떡볶이, 타코야끼, 츄러스 등 풍성한 주전부리와 풍류정의 축제 특별 메뉴도 마련되어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31일 개막행사, 양일간 특별 초청가수‘린·요요미’출격 메인 무대인 ‘공연존’에서는 주말 동안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화려한 무대가 이어진다.축제 첫날인 31일에는 독보적인 음색의 발라드 여왕 ‘린’ 이 가을 감성을 적시며 둘째 날인 11월 1일에는 상큼 발랄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트로트 요정 ‘요요미’ 가 주말의 피날레를 뜨겁게 장식한다.이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타임 테이블을 가득 채우고 현장에는 이동형 퍼레이드도 수시로 진행된다.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이색 체험존 자녀를 둔 가족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도 알차다.무지개·사파리·히어로 바운스 등 대형 에어바운스 놀이존이 설치되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또한, 양말목 키링, 벌레퇴치 목걸이, 바비큐 꼬치 클레이 만들기 등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매일 선착순 수량으로 운영된다.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누리키즈파크’ 와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는 ‘미디어아트센터’도 기간 내 이용할 수 있다.15분 간격 무료 셔틀버스 운행으로 주말 주차 걱정 뚝 주말 인파 집중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편의 대책을 마련했다.축제 기간 동안 ‘CU 로터리 삼국유사테마파크 정문’ 구간을 오전 11시부터 약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도입해 쾌적한 방문을 돕는다.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주말에 가볼 만한 곳을 찾는 많은 분들에게 미식과 힐링을 동시에 선사하는 복합 문화 축제”며 “가족, 연인과 함께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축제 세부 일정 및 타임 테이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국유사테마파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위군 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27일 보광재가복지센터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캠페인 ‘착한센터’현판을 전달했다.이번 현판 전달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한 보광재가복지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과 기부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착한센터’는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이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캠페인이다.정미경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경원 효령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보광재가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동참하는 기관과 주민들이 늘어나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흥면 새마을부녀회는 10월 28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실천 사항으로 △불필요한 조명 끄기 △ 비닐 사용 줄이기 △실내온도 준수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했다.문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에너지 절약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유상호 의흥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해주신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만큼 행정에서도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병삼 영천시장과 금호이웃사촌마을 청년 창업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청년 창업기업의 사업 추진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위탁기관 관계자, 청년 창업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위탁기관은 청년 창업기업 육성사업의 추진현황과 주요 성과를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각 기업의 사업 운영 경험과 성장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공유했다.이어 참석자들은 기업 운영에 필요한 지원사항과 판로 확대, 지속적인 사업 성장 및 지역 정착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들으며 지역 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관련 사업 추진과 지원정책 수립에 참고하겠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 지역의 미래 경쟁력과도 연결된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포항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층의 스트레스 완화와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청년, 마음을 펴는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청년기는 학업, 진로 취업, 대인관계 등으로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시기로 심리적 부담이 누적되면 정서적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휴식을 취할 기회가 부족한 청년층을 위해 센터는 신체 활동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요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층을 대상으로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참여자들은 다양한 요가 동작과 신체 이완 활동을 배우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게 된다.또한 센터는 프로그램 진행과 함께 마음건강 점검을 실시하고 주요 서비스와 상담 정보를 안내한다.점검 결과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청년에게는 적절한 정신건강 전문 서비스를 연계해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센터는 이번 활동이 청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아울러 청년층의 정신건강 관심을 높이고 필요할 때 전문 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청년들이 바쁜 일상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며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마음건강 증진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신건강 상담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회의실에서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 1 동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식을 갖고 양 지역 간 상생협력의 뜻을 다졌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은 양 지역 간 지속적인 우호 교류를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공유하고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발전과 상생협력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하며 서로의 지역발전을 응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문수면과 범물 1 동은 지난 2023년 5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상호 방문과 지역 축제 참여 등 꾸준한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상호 기탁은 기존의 인적·문화적 교류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으로 확대한 데 의미가 있다.이석희 문수면장은“바쁜 일정에도 문수면을 방문해주신 범물 동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이 양 지역의 상생 발전과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