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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성주군 대가면은 5. 14., 대가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5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시행 안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접수 안내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추가 신청 안내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및 자진철거 홍보 안내 △2026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안내 △2026년 복지할인가구 고효율 가전지원사업 신청 안내 등 각 소관 팀별로 주요시책 및 지원사업을 설명했다.특히 우리 군의 대표 행사인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의 일자별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원활한 축제운영을 위한 교통통제 구간 및 주차장 안내, 셔틀버스 운행과 먹거리장터 운영 등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전달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평소 각종 행정업무에 적극 협조해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사가 집중된 5월인 만큼 축제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장터에서 지역 어린이집 4개소 90여명의 어린이와 축제장을 찾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홍보부스는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데 채소의 영양과 역할에 대해 교육을 진행해 채소를 골고루 먹는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어 진행되는 체험활동에서는 버섯, 토마토, 당근, 가지 등 채소 모양 파츠를 활용한 볼펜 꾸미기 체험을 운영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끈다.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보육교사는 “아이들이 채소에 대해 편견없이 즐겁게 놀이로 참여하는 모습이었다”며 “축제에서 의미 있는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센터를 통해 다양한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먹거리장터에서는 성주군 대표 특산물인 참외를 활용해 특화 메뉴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경상북도가 실시한 각종 주요 행정 평가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2등급 △행안부 지방정부 혁신평가 및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등 행정 핵심 4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특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혁신 적극행정이 우수기관이면서 종합청렴도 2등급 이상을 동시에 달성한 지자체는 영천시를 포함해 16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영천시 1100여 공직자의 행정 역량과 시민들의 높은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분석이다.시민이 인정했다.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경북 최고 수준 영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하며 경북 시 군 중 가장 높은 등급을 기록했다.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는 외부체감도 점수로 영천시는 전국 평균보다 5.3점 높은 88.9점을 기록했다.이는 △간부공무원 솔선수범 청렴문화주간 운영 △아침을 여는 청렴 라디오 방송과 청렴자가학습 △1부서 1청렴 구호 캠페인 등 영천시가 꾸준히 추진해온 일상 속 청렴문화 정착 노력이 시민들의 실질적인 신뢰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혁신과 적극행정.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혁신 분야에서는 경북 최초로 전수녹취 및 장시간 민원통화 자동시스템을 구축해,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직자를 보호하는 선진적 기반을 마련했다.이 밖에도 △하이테크파크지구 대규모 투자 유치 △군인자녀 자율형 공립고 지정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지능형 선별시스템 구축 등 산업·교육·농업·안전 인프라를 대폭 강화했다.또한 금호강변에 조성한 보라유채 꽃밭은 새로운 봄나들이 명소로 부상하며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적극행정의 성과도 두드러졌다.교통취약지역 학생들을 위한 안심귀가택시 확대 △방치된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시민 쉼터 조성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규정의 탄력적 적용을 통한 골목 상권 활성화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했다.규제개혁 경상북도 최우수. 지역 경제 활력의 마중물 규제개혁 분야에서도도 시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시는 전 국민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146건의 과제를 발굴해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앞장섰다.또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15회 운영, 경상북도 기업규제 개선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력했다.시 관계자는 “청렴, 혁신, 적극행정, 규제개혁 등 행정의 4대 핵심 분야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는 전직원의 열정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행정의 문턱은 낮추고 효율은 높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천시 대창면은 14일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길1리 소재 고령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직원 15명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도착해 복숭아 적과 작업을 도우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복숭아 적과 작업은 열매의 크기와 품질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열매를 솎아내는 중요한 작업이다.그러나 짧은 기간 내 많은 인력이 필요해 농가 부담이 크며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적기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증가하고 있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었는데, 행정에서 일손을 지원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농촌 일손 부족으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손돕기를 통해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14일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입학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천시민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영천시민대학은 1992년 여성대학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약 23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평생학습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학습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매년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올해는 고아라 강사의 힐링테라피를 시작으로 인문·역사·건강 등 총 24차시의 다양한 교양 강좌로 구성됐다.5월 1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진행된다.입학식에 참석한한 교육생은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을 실감하며 시민대학에 입학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배움을 통해 지식을 넓히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시민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대학은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열린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천시 건축디자인과는 지난 12일 농번기를 맞아 동부동의 한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건축디자인과 직원 1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포도밭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을 보탰다.또한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체감하며 농업 현장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는 “한창 바쁜 시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찾아와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힘든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병찬 건축디자인과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힘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천시 도시계획과는 지난 13일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했다.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적기 작업에 차질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시계획과장을 포함한 직원 10명이 참여했다.이날 직원들은 오미동 소재의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열매 솎기 작업을 지원하며 영농철 일손이 절실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직원들은 서툰 솜씨에도 내 일처럼 작업에 임하며 농촌의 소중함과 농민들의 노고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신성근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영농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지난 14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과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과 경제부지사, 도 간부들을 만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구미시는 △김천~구미~신공항 철도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동구미역 신설및 대구경북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공공기관 유치 △방위산업 소재·부품·특화단지 지정 △AX 실증산단 구축 △구미 창업도시 조성 △대성지 둘레길 조성 등 구미 미래 성장과 직결된 핵심사업에 대한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이날 방문에서는 구미시 22개 부서가 도청 각 부서를 직접 찾아가 40여 건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사업별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며도 공무원들과 실질적인 협의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구미 DAY’행사다.서류 중심의 형식적 협의를 넘어 간부공무원과 실무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현안 해결형 행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구미의 미래 성장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 서는 경북도와의 긴밀한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북도와 적극 협력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구미시 공직자들이 주요 현안을 설명하기 위해 직접 도청을 찾아준 데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구미시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경북도 등 관계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주요 사업이 정부 정책과 도정 핵심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5월부터 7월까지 사과 배 과원을 대상으로 예찰과 방제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감염되면 잎과 줄기가 불에 탄 것처럼 마르는 세균성 병해로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찰과 초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병징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 체계가 요구된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예찰반을 편성해 매주 1회 이상 관내 사과·배 과원을 방문하고 육안 예찰을 통해 의심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의심주가 발견될 경우에는 현장점검과 간이 진단을 신속히 실시하고 방제 절차에 따라 후속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시는 올해 사업비 1억 7300만원을 투입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865호, 300ha를 대상으로 방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3월까지 3차 방제 약제 공급을 마쳤으며 5월 중 4차 생육기 약제를 추가 보급해 방역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또 과수화상병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표준운영 절차에 따라 신속히 대응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는 만큼 조기 발견과 신속한 신고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과원을 수시로 살피고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시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케어안심주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시는 지난 11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황성분관에서 경주용강1 주거행복지원 센터, 경북경주시니어클럽, 경북노인복지문화센터와 ‘케어안심주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경주시 노인복지과를 비롯해 협약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협약 체결 후 케어안심주택 현장을 방문해 입주 공간과 시설 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협약은 병원 퇴원 후 곧바로 가정생활로 복귀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돌봄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경주시는 대상자 선정과 입소 절차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협약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 인력과 자원을 활용해 입주 어르신의 건강상태 확인, 정기 안부 확인, 세탁 서비스 등 일상생활 지원에 협력한다.경주시 케어안심주택은 황성동 고령자 복지주택 내 8개 호실을 임차해 운영하는 단기 회복형 지원주택이다.시는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이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머물며 건강을 회복하고 지역사회 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주거와 돌봄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케어안심주택이 병원과 가정 사이의 돌봄 공백을 줄이는 실질적인 지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 서악동 일대에 형형색색의 작약이 만개하며 초여름 정취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14일 경주시에 따르면 서악동 무열왕릉과 서악서원 인근 작약단지에는 최근 붉은색과 분홍색, 흰색 계열의 작약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서악동 작약단지는 신라 왕경 유적과 고분군,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적인 봄철 관광명소 가운데 하나다.완만한 봉분 능선과 초록빛 송림을 배경으로 펼쳐진 작약 군락은 경주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SNS 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경주 작약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사진 동호인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방문객들은 꽃길 사이를 거닐며 늦봄의 정취를 즐기고 고분과 작약이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작약은 크고 화려한 꽃잎과 은은한 향기가 특징인 대표적인 봄꽃으로 짧은 개화 기간에만 감상할 수 있어 계절 관광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경주시는 벚꽃과 겹벚꽃, 이팝나무에 이어 작약까지 계절별 꽃 관광 콘텐츠가 이어지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황리단길과 대릉원, 동궁과 월지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동선 효과도 나타나면서 체류형 관광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서악동 작약단지는 신라 천년고도의 역사경관과 계절 꽃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주의 대표 관광명소”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주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관광환경과 경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5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한 달간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5월 14일을 ‘공동방제의 날’로 지정하고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산림녹지과, 영덕국유림관리소가 협업해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했다.돌발해충은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 외래 유입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인해 발생하는 해충으로 주로 5월부터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한다.이들은 과수의 수액을 빨아먹고 배설물을 분비해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등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특히 돌발해충은 농경지에서 방제를 실시하면 인근 산림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농경지로 복귀하기 때문에, 알에서 부화해 날개가 발달하지 않은 시기인 지금이 가장 효과적인 방제 시기다.올해 공동방제는 작년 산불 피해를 입은 석보면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문방제관을 비롯한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산림녹지과 및 영덕국유림사업소 전문 인력 20여명과 함께 방제차량 및 SS 기 등을 동원해 집중방제를 실시했다.영양군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돌발해충 피해 방지를 위해 농가에 선제적으로 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며 산불 피해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방제해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