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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14일 오후 1시 50분 서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총회에 참석했다.이번 총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로 제19대 협의회장 선출과 대정부 건의 과제 등이 논의됐다.우상호 도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각 지역의 강점을 살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의 삶을 더욱 나아지게 하는 데 시도지사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올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에서 열리는 ‘ITS 세계총회’에도 시도지사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각 시도의 공직자와 관계 기관·기업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한편 제19대 협의회장으로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추대 선출됐다.신임 협의회장의 임기는 8월 14일부터 1년간이며 향후 16개 시도를 대표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중앙과 지방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14일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조승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김우영 국회의원을 예방하고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국도 7호선 확장사업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등 지역 발전의 근간이 되는 핵심 과제를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 관련해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이재명 대통령의 참석 등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요청했다.또한 전국 14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가운데 유일하게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에 대해서는, 영동권 균형발전을 이끄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가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취임 이후 지역 현안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10일에는 국토교통부와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을 방문해 관련 현안을 협의한 바 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강릉의 미래를 여는 사업들이 제때 추진되려면 중앙정부와 국회의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국회와 정부 부처를 지속적으로 찾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는 2027년도 정부예산 편성과 국회 심의 일정에 맞춰 국회 및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한 현안 설명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영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급식 키트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불규칙한 생활환경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급식 키트를 제공하고 정기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며 상담과 사례관리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급식 키트는 즉석식품, 냉동 도시락, 밀키트, 밑반찬, 과일 및 간식 등 청소년들이 손쉽게 섭취할 수 있으면서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품으로 구성된다.특히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센터는 매월 10일 영월 꿈드림 SNS를 통해 먹고 싶은 메뉴와 필요한 식품을 추천받아 급식 키트 구성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실제 필요와 선호를 고려하고 사업에 대한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전승옥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원하는 메뉴를 직접 제안하고 그 의견이 실제 급식 키트에 반영되는 과정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소년의 목소리를 존중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에서 존중받는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진로·직업, 자립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군 장병과 아동·청소년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오는 8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지역에 주둔하며 상생하는 군 장병과 문화 체험 기회가 제한될 수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관광 혜택을 제공해 관광의 공공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할인 대상은 횡성군 내 주둔 군 장병과 전국 아동복지시설 이용자다.할인 기간 중 횡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횡성루지체험장과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혜택을 받고자 하는 군 장병은 신분증 등을 제시하면 되며 아동복지시설은 시설 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횡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 장병과 가족에게는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의 관광자원을 즐길 수 있는 여가와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청소년에게는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선사할 계획이다.나아가 관광객의 지역 관광지 방문을 유도하고 관광지 인근 음식점·카페·숙박시설 등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함으로써 관광을 매개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은정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할인 이벤트가 군 장병과 아동들이 횡성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관광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상생으로 이어지는 체감도 높은 관광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인허가 행정의 공정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를 만들어가기 위해 현장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댄다.횡성군은 13일 오후 2시, 횡성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측량사·건축사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측량사·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인허가 업무의 최일선에서 군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측량사와 건축사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공정한 직무 수행을 위한 ‘민·관 청렴서약서’를 교환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인허가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이어 측량사·건축사협회의 건의 사항과 현장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청취하고 민원 제도 개선 방향 및 허가민원과의 주요 현안을 공유한다.아울러 복잡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처리의 신속·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논의한다.횡성군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행정과 민간 전문가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장을 지속해서 마련해, ‘신속하지만 서두르지 않고 공정하지만 따뜻한 인허가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김봉근 군 허가민원과장은 “측량사와 건축사는 인허가 현장에서 군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소중한 동반자”며 “이번 간담회가 행정과 민간이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허가민원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사진 제공 예정 군정홍보자료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5 담당부서 세무회계과 부과팀 팀 장 정 동 섭 담당자 박 담 비 횡성군, 2026년 8월 주민세 부과 - 개인분 2만 3천여 건, 사업소분 2천 9백여 건 등 총 2만6852건 발송 - 사업소분, 납부서 내 금액 납부 시 신고·납부 완료 인정 횡성군은 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 총 2만6852건, 7억 5500여만원을 부과·고지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이번에 발송된 주민세는 △개인분 2만3948건 △사업소분 2904건이다.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횡성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납부 금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1000원이다.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 및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횡성군은 사업자의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미리 발송했으며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8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정당하게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다만, 납부서에 기재된 사업장 연면적이나 현황 등이 실제와 다를 경우에는 위택스나 군청 세무회계과를 통해 재신고·납부해야 한다.주민세 납부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인터넷지로 ARS, 가상계좌 이체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의 CD ATM기에서도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납부 가능하다.조정옥 군 세무회계과장은 “주민세는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8월 31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축제 시즌 한정 답례품으로 ‘토마토 풀장 체험 교환권 2매’를 선보인다.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토마토 풀장’은 대형 풀장에서 토마토를 터뜨리고 헤치며 숨겨진 금반지와 다양한 농특산물 경품을 찾는 ‘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로 진행된다.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색다른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이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정부 공식 포털인 ‘고향사랑e음’에서 횡성군에 10만원을 기부하면 10만원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3만 포인트가 적립된다.기부자는 이 포인트로 ‘토마토 풀장 체험 교환권 2매’답례품을 선택·주문하면 된다.체험권 이용 절차는 다음과 같다.먼저 축제장 매표 대기줄에서 고향사랑e음 기부 내역을 제시하면 ‘토마토 풀장 체험 교환권’ 으로 교환받는다.그 다음, 수령한 교환권을 현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최종 입장용 ‘체험 팔찌’로 바꿔주는 방식이다.매표 대기줄은 각 풀장 회차 시작 1시간 전부터 이용할 수 있다.안전하고 쾌적한 체험을 위해 회차별 이용 인원은 선착순 200명으로 제한되며 인원 초과 등으로 당일 미사용한 교환권은 환불받을 수 있다.조정옥 군 세무회계과장은 “기부자분들께 실질적인 절세 혜택과 함께 축제장에서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한정 답례품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횡성을 찾아 기부의 보람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기부 방법 및 답례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13일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횡성군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성별임금격차 개선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당연직 위원 4명과 위촉직 위원 5명 등 총 9명으로 양성평등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위원회는 앞으로 횡성군 양성평등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강원여성가족연구원이 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 향후 일정 등을 보고하고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이번 용역은 횡성군 관내 공공기관 및 민간 부문의 성별임금 실태를 정밀 조사·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성별임금격차 개선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횡성군은 이번 위원회 재구성과 용역 착수를 계기로 양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성별에 따른 불합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이달환 횡성군 양성평등위원회 위원장은 “양성평등은 모든 군민이 일상에서 공정한 기회와 권리를 누리기 위한 중요한 가치”며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와 함께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이번 용역을 통해 횡성군 실정에 맞는 실용적인 성별임금격차 개선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정병우 농업환경부장이 지난 11일 횡성군 안흥면의 여과액비 제조시설과 우천면의 오이 재배 농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횡성군이 선제적으로 구축한 ‘토양 정밀 진단-맞춤형 비료 처방-가축분뇨 여과액비 활용’ 3대 과학영농 연계 모델의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횡성형 3대 과학영농 통합 모델은 다음과 같이 단계별로 운용된다.1단계 [토양 진단] - 전 농가 흙 건강진단 실시로 관내 농경지의 토양 성분을 정밀 분석해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작물 재배 전 토양의 영양 상태를 정확히 진단한다.2단계 [맞춤 처방] - 비료처방기 개발로 토양 DB와 비료 판매망을 실시간 연동해 구매 현장에서 딱 필요한 만큼의 비료를 추천·출력함으로써 비료 오남용을 막는다.3단계 [가축분뇨 재활용] - 여과액비 관비사용 재배기술 보급으로 화학비료 대신 가축분뇨 발효 여과액비를 작물에 직접 공급하는 관비 시스템을 적용해 친환경 정밀농업을 실천한다.횡성군은이 세 가지 기술을 결합해 관내 43ha 규모의 시설재배 농가에 적용한 결과, 화학비료 사용량을 대폭 줄여 연간 약 2억 1500만원에 달하는 농가 비료 구매 경영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처럼 토양 진단부터 자원 순환까지 이어지는 완성형 컨설팅은 2024년 농촌진흥청 주관 ‘농업환경보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정병우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은 “횡성군은 토양 진단과 비료 처방, 여과액비 활용을 하나로 연결해 화학비료 감축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한 대표적 성공 사례”며 “이 통합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연구 및 기술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곽기웅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양검정 기반의 흙 건강진단과 비료처방기 개발, 그리고 여과액비 관비 기술이 결합된 횡성형 모델은 전국 타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가장 이상적인 과학영농 표준”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의 협업을 통해 저탄소·친환경 정밀농업을 전국으로 파급시키는 거점 기관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참가 신청은 8월 17일 오전 9시부터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선정자에게는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삼척관광문화재단 유재현 사무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기념관의 휴관일을 오히려 하나의 재미있는 콘텐츠로 활용해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기념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 로데오거리가 이번 주말 공연과 예술, 체험, 쇼핑이 어우러진 활기찬 축제의 거리로 변신한다.속초시는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G-Lab 로컬페스타’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최하고 속초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며 ‘공연과 예술로 완성하는 로데오 야간문화축제’를 주제로 진행된다.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로데오거리 곳곳을 직접 걸으며 보고 즐기고 체험하고 소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단순히 공연을 관람하고 돌아가는 방식에서 벗어나 거리와 상점, 체험 공간을 하나의 축제 동선으로 연결해 로데오거리 전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행사 기간에는 G-Lab 성과 전시와 부스·아트존·포토존, 20개 로컬마켓 등이 상시 운영된다.오후 1시 30분부터는 삐에로와 풍선 퍼포먼스가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고 오후 2시부터는 로컬 아트마켓 체험과 포토부스 등 사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오후 4시 30분부터는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가족 참여형 공연이 진행되며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청년 공연팀의 음악·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로데오거리의 여름밤을 채운다.공연이 끝난 뒤에도 밤 10시까지 로컬 아트마켓과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다.이번 축제는 로데오 상권과의 연계에도 초점을 맞췄다.참여 상가의 할인과 이용 프로그램 등을 행사와 연결해 방문객이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동시에 거리 곳곳의 매장을 자연스럽게 둘러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스탬프 투어’는 방문객이 종합안내존에서 카드를 받아 참여 상가와 행사 공간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방문객에게는 로데오거리의 새로운 매장과 즐길 거리를 발견하는 재미를 제공하고 상가에는 새로운 방문객과 소비를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속초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로데오거리를 낮에 잠시 들르는 공간을 넘어 밤까지 머물며 즐기는 거리로 확장하고 공연과 체험이 상점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는 상권 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로컬페스타는 공연만 보고 돌아가는 행사가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거리를 걷고 체험하고 상점을 방문하며 로데오거리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는 축제”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로데오거리를 찾아 한여름 속초의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번 위촉을 통해 삼척시는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대한 민간전문가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기업유치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 특성에 맞는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삼척시는 주민세 개인분 2만7407건, 2억 9900만원을 부과했다.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납부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다.또한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 ·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사업소분은 기본세액과 사업소 연면적에 따른 세액을 합한 금액으로 계산되며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삼척시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삼척시에서는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납세자 신고와 별도로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으며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납부서로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단, 납부서상의 연면적과 현황이 다른 경우에는 위택스 또는 팩스,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해야 한다.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에 방문 납부하거나, 인터넷 납부 및 전국 은행 CD ATM 기에서 지방세 조회 후 납부할 수 있으며 ARS 나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삼척시 관계자는 “주요 장소에 현수막 게첨,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로 인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보도자료 배포즉시 보도 제공부서 삼척관광문화재단 유재현 배포일 시 2026년 8월 13일[목] 담 당 콘텐츠운영팀장 한승태 “이사부독도기념관 휴관일 비밀기지로 변신” 8월 이사부나이트시네마 운영 - 평소 개방되지 않던 출입구가 단 하루 ‘비밀기지’입구로 변신 - 8월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애니메이션 스트레스 제로와 함께 슈퍼히어로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급하고 있는 민생회복지원금이 지급 개시 3주 만에 78억원 가까이 사용되며 지역 소비 진작효과가 생활 경제 곳곳으로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8월 9일 기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7만 1136명에게 총 142억 2720만원이 지급돼 지급률 89.2%를 기록했다.지급된 지원금 가운데 실제 사용된 금액은 77억 8355만 6천 원으로 지급액 대비 사용률은 54.7%로 나타났다.지원금의 절반 이상이 지급 초기부터 실제 소비로 이어진 가운데, 사용처도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CHAK과 선불카드 사용 내역을 종합한 업종별 분석 결과 음식점 사용액이 약 28억 5569만원으로 전체의 36.69%를 차지해 가장 높았다.편의점·슈퍼·마트가 약 16억 1565만원, 20.76%로 뒤를 이었다.두 업종에서 사용된 금액만 약 44억 7천만원으로 전체 사용액의 57.45%에 달했다.이어 의류·잡화·안경이 약 6억원으로 7.71%, 주유소가 약 4억 4310만원으로 5.69%, 의료·보건 분야가 약 4억 3751만원으로 5.62%를 차지했다.지원금이 외식과 장보기뿐 아니라 의류·생활용품, 교통, 의료 등 다양한 생활비 지출에 활용되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음식점과 편의점·슈퍼·마트 등 생활 밀착 업종에 전체 사용액의 절반 이상이 집중되면서 민생회복지원금이 시민들의 일상적인 지출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민생 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이 확인됐다.속초시는 미신청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 안내를 이어가는 한편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용기한과 사용처에 대한 홍보도 지속할 계획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민생회복지원금이 지급 초기부터 외식과 장보기 등 시민들의 일상적인 소비로 빠르게 이어지면서 민생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는 정책 취지가 현장에서 구체화되고 있다”며 “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