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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제47대 장신상 횡성군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취임식은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신조로 초청 내빈과출향인사, 관내 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 소통의 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행사 당일 장신상 당선인 내외는 식전인 오후 1시 30분부터 실내체육관 행사장에 미리 나와 직접 찾아오는 지역 주민들을 한 명 한 명 맞이하는 ‘군민 영접’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군민 중심의 군정 기조에 맞춰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자리를 빛낼 수 있도록 행사장을 완전히 개방한다.취임식 행사는 군수 내외 입장을 시작으로 식전 공연에 이어 개회식, 주요 약력 소개, 취임 선서 군민 의견 청취, 취임사, 축하 꽃다발 증정,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취임식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성껏 섬기겠다는 장신상 당선인의 의지를 담은 특별한 프로그램인 ‘군민 의견 청취’ 가 펼쳐진다.장 당선인은 농업, 소상공인, 청년 등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 군민 대표들의 생생한 제언과 현장의 바람을 정성껏 경청하며 군민을 최우선으로 섬기는 ‘열린 소통 행정’의 포문을 열 계획이다.또한 민선 9기 핵심 역점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횡성 500만 관광시대 군민 참여 서명부 전달식’과 객석 전체가 동참하는 대규모 ‘카드섹션 퍼포먼스’ 가 함께 전개돼, 횡성 발전을 향한 군민들의 염원과 하나 된 결속력을 대외에 선포할 계획이다.한편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취임식에 앞서 당일 오전 9시 보훈공원 내 충혼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이어 군수 집무실에서 사무인수인계서에 최종 날인함으로써 제47대 횡성군수로서의 본격적인 법적·행정적 업무에 돌입하게 된다.이후 간부 공무원 상견례 및 본청 부서 노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민선 9기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군민 여러분”임을 강조하며 군민을 섬기는 행정을 바탕으로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활짝 열고 지역의 더 큰 미래를 군민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춘천 소양강 찰토마토가 전국 메가 MGC 커피 매장에서 소비자들을 만난다.춘천시는 지난 22일 전국 최대 규모 커피 프랜차이즈인 메가 MGC 커피와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춘천 대표 농산물인 소양강 찰토마토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과 공동 홍보를 통해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협약을 통해 춘천산 소양강 찰토마토를 활용한 시즌 한정 신메뉴를 7월 초부터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번에 출시되는 신메뉴는 춘천산 소양강 찰토마토를 활용한 음료로 7월 초부터 전국 메가 MGC 커피 4300여 개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협업이 전국 단위 유통망을 통해 춘천 농산물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이 지역 우수 농산물을 보다 쉽게 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춘천 대표 농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지역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업과 협력해 지역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촉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춘천시는 오는 7월 1일 오전 9시 5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비전 시민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시민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지난 4년간의 시정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각계각층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보고회는 민선8기 주요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민선9기 비전 발표와 핵심 시정 과제 설명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별도의 취임 행사 대신 시민들에게 직접 시정 방향을 보고하는 시민 중심 행사로 진행된다.시는 검소하면서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선9기 시정 철학과 행정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춘천시는 민선8기 동안 교육발전특구 지정,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선정, 기업혁신파크 추진, 첨단지식산업 육성 기반 구축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써왔다.민선9기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앞으로 4년간 춘천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미래 전략과 핵심 과제도 제시된다.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춘천의 미래상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석자 안내와 현장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시청 주변 주차장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참석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시작 10분 전까지 입장하는 것이 권장된다.시 관계자는 “민선9기는 민선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시기”며 “시민과 함께 춘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준비한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춘천시가 폭염 속에서 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이 잠시 더위를 피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을 올해도 마련했다.춘천시가 6월 30일부터 9월 초까지 전통시장 고객쉼터와 풍물시장 동백쉼터를 활용한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무더위 쉼터는 장시간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이 폭염을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쉼터에는 에어컨과 냉장고 휴게공간 등을 갖춰 현장 노동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체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쉼터 운영과 함께 배달플랫폼업체와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중심의 노동 안전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올해는 풍물시장 상인회의 제안으로 풍물시장 동백쉼터가 추가로 운영 대상에 포함됐다.기존 전통시장 고객쉼터에 더해 도로 접근성이 좋은 쉼터를 추가 확보하면서 이동노동자들의 이용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무더위 쉼터 운영은 지역 상인단체의 협력이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전통시장 고객쉼터는 춘천시사업경영인연합회가, 풍물시장 동백쉼터는 풍물시장 상인회가 각각 공간 제공과 운영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이 되고 있다.성기문 기업지원과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건강 보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마련된 무더위 쉼터가 현장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 노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 불편 저소득층 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맞춤형 생활 편의시설 지원에 나선다.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일상생활 자립 지원을 위해 ‘거동불편 저소득층 ZOOM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속초시이웃연대 희망나눔운동기금을 활용한 노학동 지역 특화사업이다.심한 장애인과 와상환자, 장기요양 대상자 등 신체적 제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생활 편의시설을 설치·지원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노학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거동 불편자 20가구다.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을 살핀 뒤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원격 무선 전등 스위치, 문열림 리모컨, 양변기 자동 물 내림 센서 등 맞춤형 생활 편의시설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속초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과 연계해 생활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거동불편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자활사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오일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는 집 안에서의 작은 움직임 하나도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일상생활의 자립도를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상구 노학동장은 “생활환경의 작은 변화가 주민들의 삶에 큰 희망과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에서 전국 문화도시 관계자들이 모여 5극 3특 초광역 시대 문화도시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속초문화관광재단은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카시아 속초에서 ‘도시순회연합포럼 in 속초’를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초광역 시대, 문화도시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 문화도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 위기를 문화적 자산과 도시 간 연계로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포럼 1부에서는 초광역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문화 모델이 제시됐다.서우석 서울시립대 교수는 기조발제를 통해 5극 3특 초광역 시대의 지역문화 정책 방향을 진단했다.이어 강진·해남·영암의 ‘강해영’ 프로젝트와 속초·고성·양양의 ‘속고양’ 사례가 공유됐다.참석자들은 행정 경계를 넘어 광역 문화권을 기반으로 협력하는 소도시 연계 모델에 주목했다.2부에서는 ‘5극 3특형 문화도시 모델 구축 및 활성화’, ‘새로운 문화도시 패러다임과 추진·지원 방안’을 주제로 분반 토론이 진행됐다.토론에서는 개별 도시의 경쟁을 넘어 문화권을 중심으로 한 클러스터 모델이 지방소멸 대응과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모였다.속초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속초가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넘어 초광역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도시 간 유기적인 연대와 협력을 통해 문화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올여름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4개소로 속초해수욕장을 비롯해 등대, 외옹치, 청호해수욕장이며 오는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52일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첫선을 보이는 청호해수욕장은 마을 단위 해수욕장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해변 선택지가 한층 넓어졌다.청호해수욕장은 아바이마을과 인접한 해변으로 그동안 너른 백사장과 카페거리 등이 SNS 를 통해 알려지며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현재 이용객 편의를 위한 화장실과 샤워실 등 기초 인프라를 조성 중이며 수심이 깊지 않고 파도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어 개장 시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시는 올해 해수욕장 운영 목표를 ‘낮에도 밤에도 빛나는 해수욕장’ 으로 정하고 안전관리와 야간관광, 이용 편의 개선에 중점을 둔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개장 기간에는 속초해수욕장 행정지원센터에 관리본부를 운영하고 경찰·소방·해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수상안전 관리체계를 가동한다.또한 수상안전요원 55명을 배치하고 질서계도요원을 매일 투입해 수난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에 나선다.유해 해양생물로부터 피서객을 보호하기 위한 방지망도 설치한다.상어와 해파리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치료센터도 운영한다.입수 가능한 시간은 매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나, 속초해수욕장에서는 한여름 열대야 속 해변을 찾는 이용객을 위해 밤 9시까지 입수 시간을 연장하는 야간개장을 7월 21일부터 8월 12일까지 23일간 운영한다.또한, 관광객의 체류시간 증대와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컨텐츠도 준비된다.속초해수욕장 남문에서 매주 금, 토요일 저녁에 운영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백사장 미디어아트 ‘빛의 바다, 속초’를 야간개장 기간에는 매일 운영하고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는 속초해수욕장 야외무대 일원에서 ‘썸머페스티벌’ 이 개최돼 한여름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아울러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무소음 DJ 파티’또한 8월 3일부터 5일까지 남문 광장에서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피서객 편의시설도 개선했다.무인 보관함, 모래 털이기 에어건, 세족기를 24시간 운영하고 남문 인근 하수처리사업소 유휴부지에는 14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새로 조성했다.해변 휠체어와 장애인 쉼터도 운영해 누구나 편리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올해는 청호해수욕장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속초의 여름 해변 관광이 더욱 다양해졌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과 다채로운 여름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여름 관광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는 오는 7월 27일까지 ‘2026년 속초시민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속초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시상식은 오는 10월 2일 설악문화제 개막 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선발 부문은 지역개발, 문화예술, 사회봉사, 교육학술, 체육진흥 등 총 5개 부문이며 부문별 1명씩 총 5명을 선발한다.추천 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속초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 또는 속초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다.각급 기관·단체의 장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으며 단체나 개인이 후보자를 추천할 경우 속초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를 받아야 한다.추천 서류는 속초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기간 내 속초시청 자치행정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진행하기 위해 부문별 3명 이내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의 자격요건과 공적 등을 면밀히 심의해 부문별 수상자 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 주시는 모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속초시민대상’ 이 우리 지역을 사랑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널리 발굴하고 예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한읍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한읍새마을부녀회는 6월 26일 고한읍종합복지회관 연회장에서 ‘고한읍새마을부녀회 반찬 봉사’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무더위를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남영이 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8명이 참여해 80만원 상당의 재료비로 계절 김치 5종을 직접 준비했다.완성된 김치는 관내 홀몸 어르신 50가구에 전달했으며 부녀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상황을 살피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남영이 고한읍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김치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경덕 고한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체육회와 정선군사이클연맹은 6월 28일 정선종합경기장 및 정선군 일원에서 ‘제6회 국민고향 정선 동강 전국자전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국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 건전한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자전거 동호인과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체육 행사로 진행됐다.대회에는 전국 자전거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의 기량과 체력에 맞춰 그란폰도와 메디오폰도 두 개 코스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정선종합경기장을 출발해 동강 일원 등 정선의 주요 구간을 달리며 라이딩을 즐겼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자전거 퍼레이드, 완주 메달 및 기념품 전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또한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축하공연과 출발 전 준비운동, 자전거 정비 부스 운영 등 참가자 편의를 위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됐다.특히 정선군체육회와 정선군사이클연맹은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응급의료 지원체계 구축, 구급차 배치, 교통 통제, 안전관리요원 운영 등 현장 안전관리에 힘썼다.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은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이 정선의 자연환경 속에서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자율방범연합대는 28일 오전 11시 정선읍 공설운동장에서 제20회 정선군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직무경진대회는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안전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자율방범대원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자율방범대간 지역방범활동 우수사례 공유, 체력단련 등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최승준 정선군수, 전영기 군의장, 우창석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범연합회장, 이진호 정선경찰서장, 이종식 정선군자율방범연합대장 및 자율방범대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군자율방범연합대 부대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군정발전과 지역사회 방범 활동에 기여한 모범대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우승기 반환, 방범대가 제창 등이 진행됐다.이어 2부 행사에서는 방범연합대원 화합 행사로 단체 줄넘기 및 시상식, 장기자랑이 펼쳐졌다.이종식 정선군자율방범연합대장은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사회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직무경진대회를 통해 자율방범 대원들이 소통과 화합하며 역량을 향상시켜 살기 좋은 정선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승준 정선군수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봉사와 적극적인 방범활동 덕분에 우리 군이 각종 사건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지역 간 상생을 위해 상호기부를 적극 추진하며 제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제주시 노형동과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진행했다.이번 상호기부는 지난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정선군시설관리공단과 정선군체육회 임직원 등 60명이 참여해 총 620만원을 기부했다.기부금 전달식은 6월 26일 정선군청 광장에서 개최됐으며 제주시 노형동장과 통장 등 관계자 45명이 참석해 지역 간 교류 확대와 상생 협력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참석자들은 화암동굴, 고한 마을호텔18번가, 여량 레일바이크 등 정선의 주요 관광시설을 방문하며 지역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 발굴과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2023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6억 6천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수리취떡, 명이김, 정선한우, 와와페이 등 정선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이 기부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또한 군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원랜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홍보 이벤트를 추진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인지도를 높여왔다.기부자에게는 정선와와패스를 제공해 관광시설 이용 혜택을 지원하는 등 기부가 지역 방문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답례품 품목 다양화와 기부자 예우 강화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영환 기획관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과 고향의 가치를 함께 살리기 위한 정책”이라며 “정선을 응원하는 기부자가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기부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참여 확대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