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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3 5일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여름철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30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500여 개 홍보관을 운영했다.도는 천안·계룡·금산·서천·청양·태안 등 6개 시군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해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았다.내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섬비엔날레 등 대형 축제·박람회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해 방문객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특히 홍보관에서는 전문 사회자와 함께도 대표 축제·관광자원을 주제로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지역 특산품 및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홍보 물품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또 충남관광 사회관계망 이벤트도 운영해 박람회 이후에도 잠재 관광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충남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축제의 매력을 전국 관광객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자원과 적극적인 홍보로 충남이 언제나 찾고 싶은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7년 취약지역 개조사업’ 공모에서 예산군 등 5곳이 선정돼 총사업비 110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도는 이번 공모를 위해 지난 3월 6개 시군 8곳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신청했으며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3차례에 걸쳐 전문가 자문을 지원했다.그 결과 도시지역은 예산군 산성1리 1곳이 선정됐고 농어촌지역은 △당진시 신평면 신송1리 △금산군 남이면 대양1리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홍성군 장곡면 상송1리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사업 대상지는 △슬레이트 철거 △노후주택 정비 △소방·방재시설 확충 △재해 위험구역 개선 △생활 SOC 확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도는 사업이 완료되면 안전사고와 재해 위험 감소 및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주민들의 정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형균 균형발전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의미 있느 성과”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기복적인 생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균형발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선정으로 도는 2015년부터 내년 사업 대상지 5곳을 포함해 총 71곳이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에서는 계절근로 관련 법령과 운영지침 준수 여부를 비롯해 근로계약 이행 상황, 숙소 및 생활환경, 권익 침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베트남·라오스 통역사를 동행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 및 생활환경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소화기 미비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농지 내 숙소 운영 여부와 임금 지급 실태 등 주요 점검사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올해 군에는 382개 농가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 기관인 삽교농협에 총 191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돼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도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계절근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초등 온종일돌봄 교육의 다양화를 위해 지역 우수 농촌체험농장과 연계한 ‘온돌봄 연계 찾아가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장주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맞춤형 수업 방식으로 운영되며 현재 신양초등학교와 신례원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올해는 지역 우수 농촌체험농장 3곳이 참여해 농업과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한국토종씨앗박물관은 신양초등학교에서 토종씨앗 관찰과 작물의 성장 과정, 식문화 등을 주제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트파밍자연은 신례원초등학교에서 학교텃밭을 활용한 생태예술·환경교육과 농촌체험을 운영하고 있다.하반기에는 봄봄꽃농원이 꽃과 열매 관찰, 원예활동 등 계절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농촌체험농장의 전문성을 학교 현장과 연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농촌체험농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충청남도와 함께 오는 7월 3일까지 ‘2026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강풍과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옥외광고물 추락 및 파손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차량 통행량과 보행자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중심가를 대상으로 충청남도,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와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노후 간판과 안전 취약 광고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 군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광고물은 보수·보강 또는 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며 관리가 미흡한 노후 광고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풍수해에 대비한 선제적인 안전점검과 정비를 통해 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삼우 대표이사이자 영재건설 사내이사인 이준우 대표가 지난 6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 대표는 지역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이 대표는 홍성군 소재 토목공사 전문업체를 운영하면서 지역 기반시설 조성 등 각종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3년과 2024년에도 각각 500만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관내 경로당 324개소에 낙엽·적설 제거용 에어블로워를 보급하고 치매 어르신 1대1 가정방문 프로그램과 청년 물품 대여사업 등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마을회관 비가림시설 설치와 도배·장판 교체, 배수로 정비 등 재난복구 사업에도 기금을 활용했다.이준우 대표는 “예산군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상생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최재구 예산군수는 “매년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예산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이준우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공공급식지원센터가 지난 6월 29일 예산소방서와 합동으로 ‘2026년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압과 안전한 대피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급식지원센터 직원 14명과 예산소방서 관계자 4명 등 총 18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훈련은 예고되지 않은 시점과 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한 ‘무각본 훈련’방식으로 진행돼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훈련에서는 △화재 발생 시 상황 전파 및 119 신고 등 초동조치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진화 △지정된 대피로를 통한 신속한 대피 △인명 구조 및 부상자 응급처치 등을 실제 상황처럼 실시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소방 전문가의 강평과 함께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 교육도 이어졌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특히 많은 식재료와 인력이 이용하는 공공급식지원센터는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공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6일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자이언티X비와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6년 ‘논산 스테이지 초이스’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콘텐츠로 시민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작품을 소개하고자 추진하는 공연이다.자이언티X비와이 공연은 대한민국 R B와 힙합씬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으로 공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독보적인 랩과 무대 장악력을 자랑하는 비와이는 ‘수퍼비와’, ‘가라사대’, ‘Holy Toast'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단숨에 객석을 뜨거운 힙합의 열기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독특한 음색과 감성으로 사랑받는 자이언티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꺼내먹어요‘, ’No makeup', ‘양화대교’등의 대표곡들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풍요로운 금요일 밤을 선물했다.이번 공연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두 아티스트의 완벽한 라이브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최고의 오감 만족 무대를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레퍼토리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논산문화원 부설 영상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마을 극장’ 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2일 노성면 노티리 자연체험학교 토감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했다.이날 주민들은 영화와 관람하며 팝콘 등 간식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찾아가는 마을 극장’은 영화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논산문화원은 지난 2021년 영상문화센터를 유치한 이후, 2022년부터 문화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직접 찾아가는 상영 서비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대형 스크린과 상영 장비를 현장에 설치해 영화관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팝콘 등 간식을 제공해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찾아가는 마을 극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이 사업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지난해에는 10개 마을과 복지시설에서 약 360명의 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였다.올해 역시 마을회관과 요양시설 등을 찾아 영화가 전하는 위로와 행복을 나누,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팝콘을 드시며 ‘정말 영화관에 온 것 같다’고 말씀해 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영화를 통해 주민들과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9일 기술원 교육관에서 청각·언어장애 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수어 통역을 활용한 ‘맞춤형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작물별 병해충 관리법과 올바른 약제 살포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참석자들의 원활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 수어 통역사를 배치했으며 직관적인 시각 자료와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교육 후에는 1대 1 맞춤형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개별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교육이 청각·언어장애 농업인들의 실제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1학기 마무리를 앞두고 6월 26일 오전 아산용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확보와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들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산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시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지역사회의 핵심 유관기관들이 대거 참여해 촘촘한 민·관·학 협력 안전망의 모범을 보여줬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재학생 520여명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운전자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아산용연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 와 ‘포순이’캐릭터 인형탈 의상을 입고 등굣길 전면에 나선 것.땀방울을 흘리며 솔선수범하는 교사들의 모습에 학생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교통안전 수칙에 더욱 큰 관심을 보였다.이 같은 안전 문화 운동은 관내 전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아산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 연합회는 다가오는 7월 중 설화고등학교와 염작초등학교에서 릴레이 등교맞이 교통 캠페인을 이어가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신세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오늘 캠페인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생활 습관을 몸에 익히는 소중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방적인 단속이나 계도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안전을 함께 책임지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 음봉에 위치한 쌍룡초등학교는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료교사 자율장학 수업공개를 진행했다.이번 수업은 교내 모든 교원이 학습자의 특성을 살려 교과별 성취기준을 중심으로 세밀한 수업활동을 계획했다.사전협의회와 수업나눔 자리를 마련해 수업계획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수업자의 입장에서 함께고민하며 교원들이 학습공동체로 협력하는 기회가 됐다.로봇을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코딩, 시짓기와 발표, 역할극, 앱을 이용한 수업놀이, 자율 계획 실험수행 등 학생중심의 체험형 수업활동을 통해 학년별 특성에 맞는 학생 중심의 수업이 전개됐다.정보융합과 활용이 강조되는 사회변화를 반영한 학생주도형 융합교육 수업이었다.이번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참여하는 수업이 재미있고 배운 내용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수업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또한 황선미 교장은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배움이 일어나도록 수업을 연구하고 실연한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지속적인 수업나눔과 자율장학을 통해 교원의 수업 전문성과 역량을 기르도록 자율 수업나눔과 전문적 교사학습 공동체 운영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