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를 마무리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비롯한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충청북도와 1차 사전협의를 진행했다.이후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설립 타당성 검토를 의뢰했으며 최근 검토 결과 공단 설립이 타당하다는 판단을 받았다.설립 검토 대상은 △청소년센터 △결초보은문화누리관 △결초보은추모공원 △실버복지주택 △행복주택 △하수처리시설 △생활자원순환센터 △숲체험휴양마을 △알프스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 등 시설 10개와 △종량제봉투 사업 1개다.군은 분산된 시설 관리체계를 일원화해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군은 주민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충청북도와의 협의·설립 심의, 조례 제정을 위한 군의회 의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해 내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공단 설립을 위해서는 주민공청회 등 거쳐야 할 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의견을 충분히 듣고 관련 절차를 충실히 이행하겠다”며 “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높여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민선9기 군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가기 위한 6대 분야 65개 공약사업의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이행·관리체계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군은 민선9기 출범 이후 부서별 검토와 전문가·주민으로 구성된 공약심의위원회의 두 차례 심의를 거쳐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지난 17일 실천계획 보고회에서 공약별 추진 일정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 뒤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반영해 사업별 목표와 연차별 추진계획, 확인지표 등을 구체화했다.확정된 공약은 △활력있는 경제도시 8개 △선도하는 농업·농촌 13개 △매력있는 스포츠·관광 9개 △빈틈없는 안전·복지 13개 △미래를 여는 교육 6개 △살고싶은 정주환경 16개 등 총 65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365억원 규모다.재원별로는 국비 3257억원, 도비 950억원, 군비 4011억원, 기타 2147억원이다.이 가운데 58개 사업은 임기 내 완료를 목표로 하며 임기 내 726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중장기 추진이 필요한 7개 사업은 임기 이후까지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한다.군은 국·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와 관계기관 협의를 병행해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민선9기 첫 번째 군정방향인 ‘활력있는 경제도시’분야에서는 2030년 보은군 GRDP 2조원 달성을 목표로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 완료, 제4 AI기반 첨단산업단지 조성, 방산혁신클러스터 첨단산업 조성을 위한 생태계 기반 구축,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및 제2차 정부 공공기관 유치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을 쏟는다.이와 함께 스마트농업육성핵심지구 조성, 속리산비룡호수 관광단지 조성, 민자유치를 통한 구병산 관광지 활성화, 어르신 종합문화 복지센터 건립, Happy아이 파크 조성,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농업·관광·복지·교육·정주환경 전반의 공약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의 성장 성과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군은 공약별 연도별 확인지표와 세부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사업별 진척도와 여건 변화에 따라 부서 간 협업과 관계기관 협의를 강화하는 등 계획부터 이행, 성과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계획을 확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하나 책임 있게 실천해 성과로 보여드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을 키우는 동시에 농업과 관광, 복지, 교육, 정주환경 등 군민의 삶과 직결된 사업을 꼼꼼히 챙겨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65개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재원과 추진 동력을 적기에 확보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며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농촌 보은’ 실현을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유도하고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참여 세대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시설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1~2년간의 월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5% 이상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참여 세대에는 절감률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인센티브는 상·하반기 연 2회 정산해 지급된다.신청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입하거나,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옥천군청 환경과를 방문해 서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방문 신청 시에는 요금 고지서를 지참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연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제도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이 군민들의 화합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충북 옥천군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본선 녹화는 10월 24일 오후 2시 옥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리며 우천 시에는 옥천체육센터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한다.이번 전국노래자랑에서는 끼와 열정이 넘치는 옥천군민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재능을 선보이며 초대가수 현숙, 박서진, 윤수현, 정연호, 박성온도 출연해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예심 참가 신청은 10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300팀을 모집한다.참가 대상은 옥천군민을 비롯해 옥천군 소재 직장인과 학생 등이다.다만, 기성가수와 음반 발매 또는 방송 출연 등 대중 활동 이력이 있는 사람은 참가가 제한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옥천군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옥천군청 행정과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신청서식은 옥천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예심은 10월 22일 오후 1시 옥천체육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끼와 열정이 넘치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옥천군 청산면 민속보존회가 지난 9월 18일 ~ 20일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 참가해 ‘청산장례요’를 선보이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청산면 민속보존회는 45명의 공연단이 참여해 청산지역에 전승돼 온 장례 관련 민속소리를 선보이며 지역의 전통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전국에 알렸다.‘청산장례요’는 청산의 지형과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형성된 장례의식 민요로 전통 장례 절차 가운데 마을 순례와 분묘 조성 과정 등에서 불렸다.특히 노동요의 일부가 장례요로 전이된 흔치 않은 사례로 민속학적·문화적 보존 가치가 높은 전통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날 공연에는 청산면 주민과 옥천군 풍물연합회 등 100여명의 응원단도 함께해 열띤 응원을 펼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김기화 대표는 “청산장례요를 전국 무대에서 선보이고 우수상까지 수상해 매우 뜻깊다”며 “함께 참여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산장례요의 전승과 보존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청산면 민속보존회의 꾸준한 노력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전통민속이 지속적으로 전승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 역량을 강화하고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 신규 이용자를 발굴하기 위해 ‘옥천푸드 가공교육 11기’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일 기준 옥천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가운데 농산물 가공·판매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교육은 10월 19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2회, 총 8회 3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론교육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실습교육은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에서 각각 진행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식품위생 관련 법규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전략 △세무 관리 전략 △가공장비 작동 원리 및 운영 방법 △선식·농축잼·반찬류 제조 실습 등 농산물 가공과 창업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로 구성된다.군은 10월 14일 교육 대상자로 선정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해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의 운영 목적과 이용 규칙, 이용 방법, 생산 가능 제품군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의 가공센터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시설 이용에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숙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산물 가공과 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옥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월 17일 열린 ‘제11회 충청북도 꿈드림 예술제’에 통기타 밴드로 참가해 22개 팀 가운데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예술제에는 옥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이 통기타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에 올랐다.특히 학교밖청소년 담당자와 센터장이 청소년들과 함께 연주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무대를 만들었다.청소년들의 통기타 동아리 활동은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의 ‘옥천읍 주민동아리 활동지원사업’지원을 통해 운영됐다.청소년들은 정기적인 통기타 연습과 합주 활동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키우는 한편 또래 간 협력과 소통의 경험도 쌓아왔다.이번 예술제에서는 그동안 함께 연습해 온 곡을 통기타 밴드 형식으로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그 결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동아리 활동의 결실을 맺었다.참여 청소년들은 “동아리에서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실력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이 재미있었고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하고 상까지 받아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타를 계속 배우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옥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단순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연습하고 서로 협력하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관심사를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자립·취업, 문화·예술 및 체험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포도 수확이 끝난 뒤에도 병해충 방제와 꾸준한 물주기 등 포도원 사후 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지역 농가에 당부했다.포도 수확 후 관리를 소홀히 하면 갈색무늬병과 탄저병 등이 발생해 잎이 일찍 떨어질 수 있다.잎이 조기에 떨어지면 광합성 기능이 떨어져 나무가 겨울을 나는 데 필요한 양분을 충분히 저장하지 못하게 된다.특히 갈색무늬병과 노균병 피해가 컸던 캠벨얼리 포도원은 잎이 진 뒤 병든 잎과 잔재물을 모아 안전하게 제거하고 잎이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병해충 방제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이를 통해 이듬해 병해충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수확 후 물주기도 중요하다.관수는 저장 양분 확보를 돕고 가을철 뿌리 생장을 촉진해 나무의 내한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잎이 지기 전까지는 광합성에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잎이 떨어진 뒤에도 땅이 얼기 전까지는 물주기를 이어가는 것이 좋다.특히 땅이 얼기 직전에는 포도원에 충분히 물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밑거름은 잎이 진 직후부터 이듬해 싹이 트기 전까지 휴면기에 주며 땅이 얼기 전에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거름 양은 품종과 나무의 나이, 자람새 등을 고려해 결정하고 농업기술센터에 토양 검정을 의뢰해 받은 시비처방서에 따라 시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휴면기에는 뿌리의 양분 흡수가 적은 만큼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퇴비를 중심으로 주고 부족한 양분은 화학비료로 보충한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포도 수확이 마무리된 농가는 수확 후 과원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고 현재 수확이 진행 중인 샤인머스켓 등 재배 농가도 수확 종료 후 관리에 미리 대비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옥천읍은 농촌협약 옥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한뼘정원’에 가을꽃을 식재하고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한뼘정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꽃과 녹지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옥천읍 곳곳의 작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생활밀착형 정원이다.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가을꽃 식재는 계절 변화에 맞춰 한뼘정원의 경관을 정비하고 지역 주민과 옥천읍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한뼘정원은 대규모 시설 조성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을 아름답게 가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를 통해 농촌중심지의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정주환경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옥천읍 관계자는 “한뼘정원이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 식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객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옥천군새마을회는 9월 23일 옥천역에서 귀성객 맞이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군회장단과 읍·면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송편을 나누며 옥천의 정과 온기를 전했다.김현숙 회장은 “추석을 맞아 옥천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옥천의 따뜻한 정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옥천군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21개소에 위문품으로 한우 국거리를 전달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치매전담요양원과 영실애육원 등 4개소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와 관계자들을 위로하는 한편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와 함께 나머지 사회복지시설에도 관련 부서장이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의 불편 사항을 살피며 격려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군민 모두가 함께 행복하기 위해서는 나눔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우리 옥천군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코레일 충북본부는 22일 충주역 신축역사 영업 개시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기념해 풍성한 고객맞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코레일 충북본부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충주시장, 충주시의회 의장,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 등 주요 내외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신역사의 영업 개시를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됐다.1부는 △신역사 소개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가야금 축하 공연 △테이프 및 떡케이크 컷팅식 △축하 메시지 작성 이벤트 △고객인사 및 다과증정 시간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2부에서는 충주역 관련 퀴즈와 충주역 응원 메시지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며 고객 참여를 유도했다.이날 제공된 기념품은 충주역 캐릭터 여행용 파우치, 기념 수건·우산 세트 등으로 구성되어 새로운 충주역의 출발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했다.한편 지난 9월 4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충주역 신역사는 지역의 상징인 우륵의 가야금 모양을 형상화한 외관이 특징이다.기존 역사 대비 약 4배 규모로 대폭 확장됐으며 편의시설도 확충해 더 쾌적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종현 충북본부장은 “충주역 신축역사 영업개시를 오랫동안 준비해 온 만큼 새로운 충주역의 출발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식음료점과 개방형 커피숍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대학 라운지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충주역이 충북을 대표하는 철도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노헬스케어 김정헌 회장이 22일 오후 7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9회 영동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대회’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일라이트 위생용품 세트 300개를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 안정과 위생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동군이 고향인 김정헌 회장은 평소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깊은 관심을 갖고 성금과 물품, 장학금 등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지역의 다양한 복지 행사와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김정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향 영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정헌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