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29일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충청북도 지역개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시군별 지역개발 전략과 최종 계획안을 점검했다.이번 계획은 지역 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전략과 지역개발사업 추진 방향을 담았다.도는 11개 시군과 협력을 통해 총 125개 사업을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발전촉진형 지역은 94건, 거점육성형 지역은 31건이다.발전촉진형 :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 거점육성형 : 청주, 충주, 증평, 진천, 음성 최종 보고회에서는 시군별 전략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충북연구원이 지역개발계획 최종안을 발표한 뒤 국토교통부 제출 전 보완사항을 논의했다.도는 이번 계획에 지역경제 거점 조성, 기본 정주권 확보, 5극3특 세력권 강화를 위한 발전전략과 지역개발사업을 담았으며 오는 30일까지 국토교통부에 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이후 관계부처 협의와 실현가능성 검증,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12월 최종 승인·고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지역개발계획은 단순한 국비 확보를 위한 계획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한 법정계획”이라며 “충북 대전환의 기반을 마련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 계획이 차질 없이 승인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도가 청주국제공항을 ‘대한민국 제2의 관문공항’ 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전담 TF 를 소그룹 실무 체제로 전환하며 실행력 극대화에 나섰다.도는 29일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주요 과장,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TF 핵심과제 점검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기존의 틀을 깨고 △관광 활성화 △물류 활성화 △주변 개발 △인프라 확충 등 공항 발전의 ‘4대 핵심 축’을 중심으로 한 소그룹 체제로 진행됐다.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융합형 정책을 신속하게 도출하기 위한 조치다.회의에서는 각 분야별 시너지를 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쏟아졌다.△관광 분야에서는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위해 K-뷰티·의료 관광을 접목한 특화 스토리라인 개발을 논의했으며 △물류 분야에서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개입을 통한 기업 수요 창출과 항공 물류망 확충 방안을 점검했다.△주변 개발은 에어로폴리스 3지구 확장 등을 통해 경제 생태계를 넓히고 △인프라 분야는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과 연계 교통망 확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충북도는 올 하반기 발표될 국토교통부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청주공항의 핵심 현안을 반영시키는 한편 계획 고시 직후 도민들에게 공항 활성화에 대한 완성도 높은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현재의 소그룹 실무 TF 를 지속 가동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단순한 공항 인프라 확충을 넘어 관광, 물류, 산업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공항경제권’을 구축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며 “이번 소그룹 회의를 기점으로 청주공항이 명실상부한 중부권 거점공항이자 국가 제2의 관문공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단양군이 AI 돌봄로봇을 활용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며 초고령사회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군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AI 돌봄로봇 ‘초롱이’ 200대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에게 6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기반 돌봄로봇을 활용해 어르신의 정서 안정, 건강관리, 생활 모니터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보급되는 ‘초롱이’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쌍방향 대화와 감성 교감이 가능한 돌봄로봇이다.기존 단순 응답 방식의 돌봄기기와 달리 이용자의 말과 상황을 반영한 대화가 가능하며 일상 대화를 통해 정서적 고립감을 줄이고 생활 반응을 살피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로봇은 지난 3월 24일 진행된 AI 반려봇 기능 시연과 현장 선호도 조사에서 기술력과 활용성을 높게 평가받아 최종 보급 기종으로 선정됐다.보급 대상자는 충북에 거주하는만 60세 이상 노인 또는 장애인 가운데 경증 치매 및 치매 고위험군, 인지장애 증상자, 만성질환자, 우울 증상 또는 진단 확정자, 실제 독거 형태로 생활하는 돌봄 필요자 등을 중심으로 선정됐다.군은 돌봄로봇 보급 이후 대상자별 이용 상황과 건강·정서 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또 하반기인 8월 하순부터 9월 초순 사이에는 돌봄 실무 인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현장 관리와 디지털 복지 대응 능력을 높일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AI 돌봄로봇은 단순한 기기 보급을 넘어 어르신의 일상 대화, 정서 지원, 건강관리까지 돕는 새로운 돌봄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복지 현장에 적극 접목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단양읍 수변로 일원에서 ‘6·25전쟁 음식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전쟁 당시의 어려웠던 생활상을 되돌아보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이 보리주먹밥, 보리개떡, 삶은 통감자 등 당시 허기를 달래던 음식을 함께 나누며 전쟁의 아픔과 생활고를 간접적으로 체험했다.또한 참가자들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음을 되새기며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성복 회장은 “이번 6·25전쟁 음식 체험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는 앞으로도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보의식 함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단양군 단성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인 ‘[단]단한 [성]장 이음 프로젝트’ 가 지난 20일 단성 어울림공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단성 리더스 클럽이 주관했으며 단양군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단성면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에서는 컵빙수, 크로플, 다육이, 모기 기피제, 방향제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서로의 완성품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와 교류가 이어지며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가까운 곳에서 이웃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권일찬 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단성면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단양군이 여성 낚시 크리에이터 장재미와 함께 지역 대표 수변관광자원인 북벽물고기정원과 낚시박물관 알리기에 나섰다.군은 최근 장재미 크리에이터가 북벽물고기정원과 낚시박물관을 방문해 단양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내수면 생태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를 촬영했다고 밝혔다.장재미 크리에이터는 낚시 전문 콘텐츠를 제작하며 전국 낚시인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낚시 경험과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낚시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촬영은 단양강을 중심으로 한 생태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낚시인들에게 단양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장재미 크리에이터는 북벽의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조성된 북벽물고기정원을 찾아 단양강에 서식하는 다양한 토종어류와 생태 전시물을 둘러봤다.이어 국내 내수면 어업과 낚시문화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낚시박물관을 방문해 전시 공간과 체험 요소 등을 소개하며 단양 수변관광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북벽물고기정원은 단양강의 생태와 물고기를 주제로 조성된 특색 있는 관광지로 자연경관과 생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최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낚시박물관 역시 어린이와 가족 관광객들이 내수면 생태와 낚시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생태교육 및 체험학습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장재미 크리에이터는 “단양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건강한 낚시문화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며 “북벽물고기정원과 낚시박물관은 낚시인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 콘텐츠가 전국의 낚시인과 관광객들에게 단양의 우수한 수변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단양 관광 홍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을 6월 27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맹동면 두성리 1067번지 일원 5405㎡ 규모로 2019년 조성된이 시설은 조합놀이대와 유수풀,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다.군은 민간 전문업체의 운영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군민에게 쾌적한 도심 속 휴양 공간을 제공하고 주말마다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이벤트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운영 업체인 수지스포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요일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한다.어린이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7월 29일부터 폐장일까지 매주 수요일에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어른과 어린이 모두 입장료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다만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위해 단체 입장은 제한되며 동시 이용 정원은 500명 이내로 운영된다.입장료는 성인과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며 음성군민과 충북혁신도시 주민은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이와 함께 금왕 물놀이장과 대소 물놀이장은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조병옥 음성군수는 “올여름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이 군민 여러분의 지친 일상에 시원한 청량제가 되길 기대한다”며 “유아와 어린이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휴양지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관내 공공체육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체육관 6개소 △종합운동장 및 체육공원 8개소 △그라운드골프장 8개소 △전천후게이트볼장 14개소 △파크골프장 4개소 △물놀이장 3개소 △궁도장 1개소 △마을체육시설 10개소 등 총 54개 공공체육시설이다.군은 체육진흥과장을 총괄 책임자로 하는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시설운영팀과 현장 근무자 등 총 26명이 참여하는 점검 체계를 구축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지붕 및 외벽 균열·누수 여부, 배수시설 주변 토사 퇴적 상태 등이다.또한 지붕·옥상 방수 상태, 수배전반 및 전기실 침수 위험 여부 및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상태 등도 살핀다.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시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우수관·배수로·집수정 등 배수시설 관리상태와 사면 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며 재난 발생 우려가 큰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 제한, 출입 통제 등 선제적 안전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아울러 호우주의보·경보 및 태풍 특보 발령 시 시설 근무자를 중심으로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비상연락망과 상황 공유체계를 활용해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사전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박스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협의체가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독거노인 건강 및 안부확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마을 어르신과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평소 안부를 주고받으며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올해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 내용을 보강했다.위원들은 여름용 분말음료를 비롯해 열 가지가 넘는 생필품을 직접 꾸려 가정마다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꼼꼼히 살폈다.지영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와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정아 공공위원장은 “더위 속에서도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하고 따뜻한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남면 충청중앙감리교회와 우리회가 원남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화된 슬레이트 지붕 개량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관내 독거노인 1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해당 가정은 지붕 노후화가 심각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자체적으로 개·보수에 나서기 어려운 형편이었다.이에 충청중앙감리교회가 현금 100만원, 우리회가 현금 50만원 등 모두 150만원을 기탁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회복을 도왔다.기탁된 후원금은 독거노인 자택의 슬레이트 지붕 개량 공사에 사용된다.공사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주거 안전성과 생활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김효태 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궂은일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송재엽 우리회 회장은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청중앙감리교회와 우리회는 해마다 원남면에 기탁을 이어오며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단체로 세대 간 따뜻한 연결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맹동면 이장협의회는 23일 음성품바축제 기간 맹동면 품바하우스에서 진행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수익금 100만원을 (사)대한노인회 맹동면분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품바하우스에서 운영한 ‘쥬트백 꾸미기’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됐다.주민과 방문객이 친환경 소재의 가방을 직접 꾸미는 과정에 참여했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이 지역 어르신을 위한 복지 재원으로 쓰이게 됐다.이번 기탁은 축제의 즐거움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환경을 생각하는 체험과 어르신을 향한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맹동면 이장협의회는 그동안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이웃 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기탁도 그 연장선에서 추진됐다.연중희 회장은 “축제 현장을 찾아 체험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의 작은 정성이 지역 어르신께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기성 분회장은 “뜻깊은 정성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탁금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알차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7월 3일까지 12일간 가을 배추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군은 관내 토질에 적합한 배추 2개 품종을 선정해 공급할 예정이며 신청은 배추 육묘트레이 1판 단위로 접수한다.공급 단가는 1판당 8000원이다.신청 방법은 개인 또는 각 마을 대표인 이장이 배추 품종과 신청 수량을 신청서에 작성해 각 읍·면 산업개발팀으로 접수하거나 홈페이지에 등록된 QR 코드를 스캔 후, 네이버폼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신청받은 배추묘는 7월 하순 무렵 파종해 약 21~25일간의 육묘 기간을 거친 후,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기술보급과 소득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채기욱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건강한 배추묘를 적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농가의 육묘 부담과 경영비를 줄이고 나아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겠다”며 “가을배추 재배를 준비하는 농가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