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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북도가 봄철 나들이 및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식중독을 예방하고 식품 외의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식약공용 농 임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봄철 대비 식품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도는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청소년 수련시설, 기숙사, 학원 등 집단급식소 18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지역 생산 농 임산물을 대상으로 수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집단급식소 위생점검의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준수 및 식재료 냉장 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개인 위생관리 및 조리장 기구 위생 상태 지하수 살균소독기 관리 여부 식재료 운반 차량의 온도 기준 준수 및 기록 관리 등이다.농 임산물 수거 검사의 주요 점검 내용은 농 임산물의 잔류 농약 기준 준수 중금속 및 이산화황 기준치 초과 여부 등이며 식품으로 사용할 수 없는 농 임산물에 대한 주의 사항 교육 및 홍보도 병행될 예정이다.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봄철은 따뜻한 날씨와 야외 활동 증가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검사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관련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끝으로 점검 및 수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신속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도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6일 도청 신관 5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중대재해 민관협력자문단 회의’를 개최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과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제2기 중대재해 민관협력자문단을 구성 완료한 후 처음 개최된 회의로 도내 중대재해 예방 정책에 대한 전문적 자문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북도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재난안전, 산업안전, 토목건축,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14명과 관계 공무원 등 총 17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이번에 구성된 중대재해 민관협력자문단은 2026년 4월 6일부터 2028년 4월 5일까지 2년간 운영되며 매년 상 하반기 정기적인 자문활동은 물론 중대시민재해시설에 대한 현장점검도 함께 참여해 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회의에서는 중대재해 개요 및 주요업무 추진상황 제2기 자문단 운영계획 2025년 하반기 자문 및 합동점검 결과 등을 공유하고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 중점 추진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도 이루어졌다.특히 안전 보건 확보의무 이행 점검 중대재해 예방 역량강화 교육 관리감독자 교육 확대 신설사업장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등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추진 방안도 함께 논의됐으며 토목시설 및 건축물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이번 현장점검은 효율성을 높이고 노후 취약 공공시설물 관리실태 점검 및 개선을 위해도 감사관실, 사회재난과, 안전정책과가 합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민관협력자문단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중대재해 예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충북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을 위한 맞춤형 필수 과정인 농산물 가공창업교육 수강생을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증평 지역 거주 농업인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14회, 47시간 과정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품목제조보고 식품위생 관련법규 등 이론교육과 착즙, 농축, 추출 등 가공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교육 신청은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군청 및 증평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김덕태 소장은 “농업인들의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가공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증평군 구도심에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새로운 거점 공간이 문을 열었다.군은 1일 ‘메리놀 마을창작소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메리놀 마을창작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방치돼 있던 옛 성모유치원 건물을 철거한 뒤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02,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새롭게 건립됐다.1층에는 작품제작공간과 메리놀 전시관, 주민 쉼터가 마련됐고 2층에는 마을 공동작업장과 예술인 레지던시가 조성됐다.특히 예술인 레지던시는 예술가에게 거주 공간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확장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입주 예술인은 매월 1회 이상 주민 참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군은 앞서 지난 2월 레지던시 입주 예술인 모집을 통해 1명의 예술인을 선정했으며 현재 추가 입주 예술인을 모집 중이다.이재영 군수는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증평의 역사와 문화를 잇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마을의 역사를 전시하고 예술인들에게는 창작의 터전을, 주민들에게는 문화를 누리는 공간을 제공해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연풍면은 1일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수원시 매탄3동 주민자치회가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현용 연풍면장, 김병목 매탄3동장,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양측은 적극적인 주민자치 교류 통해 사회, 산업, 경제, 문화, 예술, 체육, 행정 등 각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매년 본격적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연풍사과, 표고버섯, 대학찰옥수수, 곶감 등 농 특산물의 직거래를 추진하고 기념행사 및 명절, 축제 시에 상호 초청해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손영일 위원장은 “상호 신뢰와 우의를 통해 농특산물 판로를 넓히고 주민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수안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서울시수안보연수원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택점검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수안보면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수도, 가스, 난방, 안전설비, 구조 안전, 위생 등 항목을 점검할 수 있는 주택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분기별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점검과 간단한 수리 지원을 진행하고 신속한 협조를 위해 기관 간 핫라인도 운영할 예정이다.윤기석 연수원장은 “주택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도움을 드리기 위해 협약을 제안했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양병운 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수급자 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목행용탄동 주민자치회 문화체육분과는 1일 한라비발디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놀아보세’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3일 새한아파트 경로당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기타 연주에 맞춰 어르신들의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를 함께 부르고 참여형 공연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오후 시간대의 무료함을 덜고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제공했다.또한 게임판과 탁구공을 활용한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참석자들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상구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한편 주민자치회는 4월 중 관내 다른 경로당을 찾아 ‘도란도란 놀아보세’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올해 모든 경로당을 순회 운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치매안심센터가 '찾아가는 기억지킴이'사업으로 지역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치매예방에 앞장설 예정이다.영동군은 치매 고위험군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기억 지킴이 사업’을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에서는 교육받은 기억지킴이가 주 1회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간 인지 확인, 치매예방체조, 치매 기억담기 워크북 활동, 인지 강화 프로그램 등을 12주간 진행한다.사업 대상자는 원거리나 거동 불편 등으로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75세 이상 고령 노인, 75세 이상 독거노인,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치매 고위험군 60명이 대상이다.기억지킴이 활동은 상 하반기로 나눠서 운영하며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검진과 예방 관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확충할 계획이다.기억지킴이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인력인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해 상반기에 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 수가성재가노인복지센터 생활지원사 40명이 활동하며 하반기에는 영동군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20명이 활동할 예정이다.영동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이 치매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동군립 치매전담요양원에서 100세를 맞이한 입소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생신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장수의 의미를 기리고 어르신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요양원 관계자와 입소자, 보호자 70여명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나노테크가 후원에 나서며 의미를 더했다.나노테크는 어르신들과 참석자들을 위해 일라이트 비누 선물세트 100개를 지원하며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후원된 선물세트는 행사에 참석한 입소자 및 가족들에게 전달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요양원 관계자는 “100세라는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나노테크의 따뜻한 후원이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나노테크 관계자 또한 “이번 후원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해당 요양원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100세 생신 잔치로 향후 정기적인 행사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요양원 측은 앞으로도 입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념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진삼 법무사무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상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네 번째 기부천사가 탄생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기탁은 1일 상촌면사무소에서 열린 기탁식을 통해 전달됐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의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 나누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평소 지역사회를 향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 실천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안진삼 법무사는 그동안 지역의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선행은 지역사회 내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기탁된 성금은 상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긴급한 생활지원이 필요한 가구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활용될 계획이다.안진삼 법무사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남승록 위원장은 “평소에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하며 “이러한 나눔이 확산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명동 회장은 제11대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회원 화합과 예술문화사업 지원에 힘써 영동예총 및 예술문화 발전을 위한 노력과 대내외적으로 예총의 위상을 높이는 데 지대한 공헌으로 영동예총에서 공로패를 받았으며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한 노고로 영동군 금요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영동예총 제12대 양선규 신임 회장은 영동미술협회와 영동예총을 창립한 장본인으로 오랜 세월이 흘러 영동예총 회장을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재임하는 동안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 나누고 다 함께 성장하는 영동예총과 미래 지향적이고 진취적인 영동 예술인 단체를 영동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양선규 회장은 활발한 화단 활동으로 전국미술대전 공모전 및 휘호대회 10여 회 입상, 2005년 충북 우수예술인상, 2009년 영동예술인상, 2014년 충북미술협회 공로상, 2016년 대한민국미술인상뿐만 아니라 문학 활동으로 1998년 현대시학 신인상, 2024년 한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양선규 신임 회장은 충북 영동군 학산면 지내리 출생으로 한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조형미술과를 졸업, 1991년 중등학교 미술 교사를 시작으로 후학을 양성해 왔으며 2021년 영신중학교 교장 퇴임 후 시와 미술 창작 활동을 왕성하게 해왔으며 지난해, 고요는 힘이 세다 세 번째 시집과 화단 활동 40주년 기념 화집 지나온 길에는 향기가 있다 를 펴내고 미술 개인전과 시집 출판기념회를 영동문학관에서 개최한 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보건소가 어르신들의 스마트한 노후와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80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 시범 사업으로 첫선을 보인 이 프로그램은 고령층의 디지털 기기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상시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모집 대상은 허약 증상이나 만성질환으로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스마트폰 소지자다.모집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여 어르신은 사전 검사 결과에 따라 건강군 전허약군 허약군으로 분류된다.이후 개인별 건강 위험 요인에 맞춰 약 먹기 매일 걷기 매일 혈압 측정 매일 혈당측정 근력 운동 등 생활 밀착형 미션을 부여받는다.보건소는 모니터링을 통해 목표 수행을 독려하며 미션 수행 성과가 우수한 참여자에게는 건강 물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속적인 건강 습관 형성을 도울 계획이다.박혜경 보건소장은 “AI IoT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터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정든 곳에서 더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보건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