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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 진천읍행정복지센터는 29일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사랑의열매 ‘나눔리더’에 이름을 올린 진천SH방역 정승화 대표에게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나눔리더는 1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일정 금액 이상을 기부한 개인에게 부여하는 사랑의열매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이다.정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해서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최근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정승화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배경석 진천읍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승화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의 뜻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29일 제천시청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제천의 위상을 높인 직장운동경기부 여서정 선수에게 포상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해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 여서정 선수, 이광연 제천시청 체조팀 감독, 오재성 제천시체조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값진 금메달 획득을 함께 축하하고 격려했다.여서정 선수는 지난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도마 결선에서 최종 14.483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 8년 만에 다시 금메달을 차지하며 아시아 정상급 선수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시는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제천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인 여서정 선수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포상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여서정 선수는 “언제나 아낌없는 지원과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제천시와 시민 여러분 덕분에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열릴 전국체전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제천시와 대한민국 체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상천 제천시장은 “국제무대에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값진 금메달을 획득해 제천을 빛낸 여서정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청 체조팀은 이번 여서정 선수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대한민국 기계체조 명문팀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및 음성향애원에 방문해 백미 각 50포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조병옥 군수는 “한가위에는 우리 주변의 이웃 모두가 마음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지역사회의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체육회는 지난 21일 광혜원면 노인회분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햅쌀 42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체육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지난 5일 열린 광혜원면 면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 담았다.당시 체육대회에는 각 마을 주민과 노인회 회원 등 1천500여명이 참여해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광혜원면 체육회 회장단은 노인회분회를 직접 찾아 햅쌀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화합과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광혜원면 체육회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햅쌀로 따뜻한 밥 한 끼를 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의호 회장은 “면민체육대회는 남녀노소가 하나 돼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명절을 앞두고 보내주신 정성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혜원면 체육회는 다양한 체육·봉사활동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천종합사회복지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명절선물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제천단양지역협의회, 코레일 제천조차장역 ‘코레일 사회봉사단’,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의 후원으로 총 106가정에 전달됐다.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해마다 명절이 다가오면 잊지 않고 챙겨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혼자 지내다 보니 명절이 오히려 더 쓸쓸했는데, 이렇게 꾸준히 찾아와 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특히 이번 명절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제천단양지역협의회에서 식품키트 39상자, 코레일 제천조차장역 ‘코레일 사회봉사단’에서 스팸 식용유 세트 25개,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에서 스팸 참치 세트 15개를 전달하며 풍성한 선물을 전했다.제천종합사회복지관 조원행 관장은 “매년 따듯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후원단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복지관도 온정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림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협의체 특화사업인 ‘1인 가구 명절음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가족이나 친척과 왕래가 없어 홀로 명절을 보내는 1인 가구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특화사업으로 설과 추석 연 2회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에서는 1인 가구 10가구를 선정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명절음식 꾸러미를 포장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안운식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배영석 의림지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의림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천시와 충청북도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체됐던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정상화를 이끌어냈다.제천시는 22일 충청북도, 충북개발공사와 제4산업단지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그동안 주요 현안에 대한 협의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민선9기 출범 직후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최우선 현안으로 선정하고 신용한 충북도지사에게 사업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건의해 왔다.신용한 지사 역시 제천 제4산업단지가 충북 북부권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는 데 뜻을 같이하며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보였다.이를 계기로 충청북도, 제천시, 충북개발공사가 참여하는 ‘제천 제4산업단지 추진 정상화 전담반’ 이 구성되면서 사업 정상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의가 시작됐다.충북도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한 전담반은 지난 7월 24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주요 쟁점에 대한 집중 논의를 이어갔다.그동안 실무 차원에서 해소되지 못했던 현안에 대해서는 신용한 지사와 이상천 시장이 직접 나서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제천 지역 도의원과 제천시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져 전담반 구성 한 달여 만인 지난 8월 28일 주요 쟁점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사업시행자인 충북개발공사는 올해 산업단지계획 승인과 토지보상 등 선행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내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충청북도와 제천시도 관련 행정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고 기업 유치 활동을 병행해 제4산업단지 조성을 최대한 앞당길 예정이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제4산단이 단기간에 정상화될 수 있었던 것은 충청북도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 덕분”이라며 “2027년 착공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제4산단을 우리 시 투자유치를 위한 핵심 기반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 제4산업단지는 총 24만 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향후 우량 기업 유치와 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관리 및 시민불편 해소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우선 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재난종합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재난상황관리 전담 인력이 주·야간 교대 근무를 서며 실시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주요 재난 발생 시 즉보 체계를 유지해 신속한 초동 조치에 나선다.특히 집중호우나 태풍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한 상시 대기 태세를 갖추고 특보 발효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연휴 기간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종합 대책도 가동된다.충주시는 연휴 전날인 23일 오후 6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시청 당직실 내에 ‘시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원활한 민원 처리를 위해 당직사령을 기존 6급에서 5급으로 상향 조정해 상황 대응을 강화했다 종합신고센터에서는 당직실과 유관기관, 담당 부서 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병·의원 및 약국 안내, 환경 정비, 상·하수도 민원, 각종 사건·사고 등 시민생활과 직결된 모든 민원 사항을 신속하게 접수·처리하고 처리 결과는 민원인에게 유선으로 반드시 통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고 재난 및 민원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행정 공백 없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으로 따뜻한 명절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7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보은군체육회와 보은군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2500여명이 참가했다.선수들은 △고등학교 114개 종목 △중학교 96개 종목 △초등학교 30개 종목 등 총 240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대회 기간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선수들은 최상의 경기 환경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그 결과 한국기록 4개와 대회기록 100개가 새롭게 작성됐으며 대회 타이기록도 2개 수립되는 등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서울체육중학교 왕서윤 선수는 여자중학교 2학년부 100m에서 11초76, 200m에서 24초31을 기록해 자신이 보유한 종전 한국기록을 각각 0.05초와 0.03초 앞당겼다.두 종목 모두 정상에 오른 왕서윤 선수는 대회 2관왕과 함께 한국기록 2개를 동시에 경신하며 한국 여자 육상을 이끌 유망주로 주목받았다.남자중학교 3학년부 400m에서는 산본중학교 채지원 선수가 48초06, 여자초등학교 6학년부 100m에서는 충남온양풍기초등학교 최은서 선수가 12초46을 기록하며 각각 한국기록을 새로 썼다.이와 함께 고등학교부 40개, 중학교부 57개, 초등학교부 3개 등 모두 100개의 대회기록이 경신돼 미래 한국 육상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군은 경기장 시설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의료·운영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했으며 보은군육상연맹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전국 각지에서 찾은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은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했다.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전국의 육상 꿈나무들이 보은에서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값진 기록을 세워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대회 운영과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육상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스포츠 중심도시 보은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 자원봉사센터는 22일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K-한가위 온정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국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이주노동자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과 명절 문화를 전하고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기는 포용적인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를 위해 군 여성단체협의회는 한과를 정성껏 준비하며 나눔에 동참했다.진천군 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전통시장을 찾아 충북외국인이주노동자지원센터에 한과 100박스와 김 100박스를 전달했다.전달된 물품은 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이주노동자들에게 제공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미숙 센터장은 “먼 이국땅에서 명절을 맞는 이주노동자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한국의 따뜻한 온정을 느끼고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이웃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자원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 전용 계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지방 보조사업을 수행하는 민간단체나 개인은 보조금 수납과 정산을 위해 군 금고로 지정된 특정 은행만 이용해야 하는 제약과 불편을 겪어왔다.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확대 방침에 맞춰 보조 사업자들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대폭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지방 보조 사업자는 기존 군 금고 외에도 인근 새마을금고와 신협을 통해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를 개설하고 보조금 전용 결제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된다.진천군과 양 금융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와 전용 카드 발급 지원 △투명하고 효율적인 보조금 집행 관리 △지방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 연계 등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 문화 정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박왕순 군 예산팀장은 “이번 협약으로 보조사업을 추진하는 군민들이 한층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천군 문백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청주씨엠씨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5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주씨엠씨는 쌀 포장지를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포장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품질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농가와 유통업계의 신뢰를 쌓고 있다.기탁된 쌀은 문백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홍종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영숙 문백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주씨엠씨와 홍종근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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