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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사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상돈 민간위원장이 30일 사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 위원장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째 총 500만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왔다.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된다.이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우창희 면장은 "꾸준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발맞춰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도민의 도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2025년 도민참여제도 이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전반적인 참여 기회 확대와 함께 도민 참여의식 및 소통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이행상황은 충청북도 도민참여 기본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도민이 정책 형성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의미가 있었다.우선, 도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홍보는 2024년 535회에서 2025년 552회로 늘어나 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했지만, 도민의식 교육은 교육과정 축소에 따라 44개 과정 2961명에서 31개 과정 2317명으로 다소 감소했다.도정제안은 340건에서 451건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예산낭비 신고와 안전신고 건수 역시 모두 증가해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확인됐다.특히 다양한 우수사례를 통해 도민참여 활성화 성과가 확인됐으며 '영상자서전 시니어 유튜버', 청주공항 활주로 서명운동 등을 통해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조미숙도 도민소통과장은 "도민참여제도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도민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채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늘려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도는 3월 31일까지 도의회에 2025년 도민참여제도 이행 상황을 보고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저소득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4월부터 ‘장애인 더 건강소득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군은 지난달 총 25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참여자는 자율적으로 신체활동 종목을 선택해 월 12회 이상, 회당 30분이상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목표 달성 시 매월 5만원을 현금으로 지급받거나 현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꾸준한 운동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범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복지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공직사회 신뢰 회복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주운전 근절 대책을 수립하고 내부 직원의 음주운전 비위를 근절하기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도는 내부 직원의 음주운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화된 징계 기준을 엄격히 반영하는 한편 승진 성과급 포상제한 등 음주운전 징계 처분자에 대한 인사상 불이익과 함께 음주운전 교사 방조 행위까지 엄정하게 처벌해 조직 내 책임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예방 중심의 홍보 활동과 사례 교육을 수시로 병행하고 연말연시 하계휴가철 등 취약시기 집중 홍보를 통해 음주운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전 직원 경각심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한편 금년도 1분기 개최된 충청북도인사위원회에서도 음주운전은 고도의 도덕성과 준법성이 요구되는 공무원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이므로 향후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징계양정 기준을 강하게 적용해 처분할 계획이다을 전했다.이혜란 충북도 감사관은 "음주운전은 공직 전체의 신뢰를 훼손함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비위행위"라며 "단호한 대응을 통해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청렴한 괴산을 만들기 위해 ‘2026년 종합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군청 대회의실에서 송인헌 군수 주재로 이수현 부군수 등 간부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청렴도 향상 T F팀 추진 전략 보고회’를 열고 청렴도 1등급 도약을 향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T F팀은 송인헌 군수가 단장을, 각 부서장이 반장을 맡아 현장을 이끈다.부서별 특성에 맞는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기관장과 부서장이 주도하는 소통형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을 위해 청렴 7대 취약 분야 집중 감찰 비공무원 채용 분야 특별 점검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법 제도 수시 점검 기관장 주재 청렴 어울림 콘서트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전개해 공직기강을 확립할 방침이다.또한, ‘청렴도 1등급 실현’을 목표로 청렴 정책 추진계획 구축 부패 취약 분야 사전 차단 및 개선 청렴 공동체 문화 확산 부패 공익신고 환경 조성 등 4대 핵심 추진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설 때 군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행정이 완성된다”며 “부패 취약 분야를 철저히 개선하고 공감하는 청렴 문화를 정착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일하는 밥퍼’ 사업이 단순한 일거리 제공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교육의 장으로한 단계 더 진화하고 있다.도는 30일 ‘일하는 밥퍼’작업장에서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봉사단과 연계해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AI 기초 이해 AI 플랫폼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챗지피티 실생활 활용예시 및 가족사진 이미지 변환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구성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AI 기술을 이용한 가짜영상,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을 함께 실시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게 디지털 환경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를 통해 참여자 스스로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 현장은 웃음과 놀라움이 끊이지 않았다.한 어르신은 “손주들이 하는 걸 보기만 했는데, 내가 직접 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세상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참여자는 “문자 보내는 것도 어려웠는데, 이제는 음성으로 검색도 한다”며 변화된 일상을 이야기했다.이번 활동은 앞서 진행된 충북간호사협회의 의료봉사 활동에 이어 복지와 교육이 결합된 현장형 사회 공헌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왕일 충청북도 노인복지과장은 “AI 교육과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일하는 밥퍼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시대 변화에 뒤처지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일하는 밥퍼’ 사업은 어르신과 장애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산물 손질, 공산품 단순 조립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소일거리를 수행하며 경제활동과 복지를 동시에 실현하는 충북도의 대표적인 혁신 복지정책으로 다양한 기관의 참여 속에 새로운 복지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문화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관내 직능단체 회원 100여명은 30일 지역 내 환경정비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걷기 운동과 쓰레기 수거를 병행하는 플로깅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신체 활동을 늘리고 건강을 관리하는 한편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참가자들은 문화동 주요 대로와 골목, 관리되지 않은 도심지 공터 등을 돌며 약 100kg의 방치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특히 일상 속 걷기 운동에 환경 보호를 접목한 점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 단체원들은 “새 봄을 맞아 내 집의 묵은 때를 치우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동네를 산책하는 마음으로 내 건강과 깨끗한 환경을 함께 챙길 수 있어 뿌듯했다”고 말했다.이현섭 문화동장은 “플로깅은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챙기면서 동시에 환경까지 지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활동”이라며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형 건강 실천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가 겨울철 추위와 시설물 동파 방지를 위해 일시적으로 사용을 중지했던 미동산수목원 내 맨발 걷기 명소 ‘미선향 황톳길’을 오는 4월 1일부터 전면 재개방한다.‘미선향 황톳길’은 2024년 7월말부터 10월까지 총사업비 3억 6000만원을 들여 총길이 630m, 폭 1~1.5m 규모의 건식 황톳길로 조성된 공간이다.이용객 편의를 위한 세족 시설 2개소와 촉촉한 황토를 즐길 수 있는 황토 습식 광장도 갖추고 있어 개장 직후부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수목원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기온 저하에 따른 결빙과 미끄럼 사고 위험, 세족 시설 동파 방지를 위해 임시 이용중지 조치를 취했다.그러나 최근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주말 방문객이 1500명 이상 급증함에 따라, 관람객 이용 편의를 위해 신속한 정비를 마치고 4월의 시작과 함께 다시 문을 열기로 결정했다.방문객들은 수목원의 맑은 공기와 함께 미선나무의 은은한 향기를 맡으며 맨발로 황톳길을 걸을 수 있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힐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실제 이용객들의 반응도 뜨겁다.지난해 방문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수목원 내 주요 25개 주제원 중 선호도 1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수목원의 핵심 랜드마크로 떠올랐다.이는 전통적인 인기코스인 메타세콰이어원, 수국담채원을 제친 결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겨울 동안 기다려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리며 봄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황토 보충, 평탄화 작업 및 세족장 등 시설물 점검에 만전을 기했다”며 “수목원의 아름다운 봄 풍경 속에서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월남전참전자회 옥천군지회는 30일 오전 11시 옥천군 다목적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및 가족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평화통일의 가치와 안보의식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모범회원 표창을 시작으로 대회사와 축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군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보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한마음으로 결의를 다졌다.정자현 회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회원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참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월남전참전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정신을 확산하고 평화통일을 향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올바른 안보의식 함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와 충주시가 주관하는 ‘2026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 이 ‘태항아리’를 소재로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원광전통도예연구소와 함께 충주시의 문화 무형유산을 활용해 추진된다.지난해에도 충주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운영된 바 있다.사업은 태항아리의 귀향 현장에서 만나는 일제강점기 충주 태항아리에 추억을 담다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태항아리의 귀향’은 4월 1일 서울시 의릉에서 태항아리를 충주 엄정면 경종태실로 옮기는 이운식 행사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일제강점기 훼손된 태항아리를 상징적으로 복원하고 식민지 시기 역사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현장에서 만나는 일제강점기 충주’는 4월부터 5월까지 충주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약자를 우선으로 식산은행 충주지점과 충주 관아골 도예체험장에서 총 2회 운영된다.‘태항아리에 추억을 담다’는 4월부터 10월까지 유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 7회 운영된다.가족 단위 도자기 제작 체험을 통해 전통 도자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종성 사기장은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사업은 더 알차고 내실 있게 진행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국가유산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작년 성공을 이어 올해에도 유람유랑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충주의 다양한 국가유산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이 본격화되면서 괴산군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과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지난 26일 '괴산군 공공기관 이전 대응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대비한 지역 내 유치 타당성과 향후 과제를 점검했다.연구용역은 군의 입지 여건과 특화 산업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실현 가능한 유치 대상 기관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검토 결과 지역 특화 산업인 농업 및 축산업과 연계성이 높고 관광 활성화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한국마사회가 주요 검토 대상으로 제시됐다.보고서에 따르면 국토 정중앙에 위치한 우수한 광역 접근성과 청주국제공항과의 인접성을 갖춰 내 외국인 관광 수요 확보에 유리한 입지로 평가됐다.관내 중원대학교 말산업학과와 공공승마장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할 경우 관련 전문 인력 수급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보탬이 될 것으로 분석됐다.군은 또한 지역소멸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인구감소지역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공공기관 이전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 지역 소비 확대 등의 파급효과가 큰 만큼 인구감소 대응과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군은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유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전담 TF팀을 구성해 기관 유치 전략 수립, 부지 검토, 지원방안 마련, 대외 협력 등을 점검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실질적인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 유치는 매우 중요하다”며 “군의 우수한 접근성과 풍부한 천혜의 자원을 통해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적 복지도시’조성을 위해 다양한 장애인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원스톱 통합돌봄 장애인 평생학습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3대 핵심 축으로 체감도 높은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대표적으로 ‘생거진천형 통합돌봄’은 보건의료, 요양,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모델로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2019년부터 7년 연속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군은 오는 4월 전국 시행을 앞두고 기존 노인 중심 돌봄을 장애인까지 확대해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2024년부터 ‘장애인 건강지킴이 플랫폼’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해 이용자의 56.8%에서 긍정적인 행동 변화가 나타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평생학습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에 연속 선정된 군은 지역 기관과 협력해 문화 예술, 직업능력 향상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아울러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를 통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며 장애 인식 개선에도 이바지하고 있다.일자리와 자립 지원도 확대한다.군은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을 통해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복지관과 연계한 사회 재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과 가족의 부담 완화에 힘쓰고 있다.이현주 군 가족친화과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통합돌봄과 평생학습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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