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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50일을 앞둔 30일 충북의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교육위원회는 수능을 앞두고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응원 영상을 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교육위원들은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충북의 모든 수험생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낸다”며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온 만큼 남은 기간에도 자신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교육위원들은 이어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이자 성장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교육위원회도 모든 수험생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9일 목요일 실시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29일 관내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성폭력 및 성매매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유흥주점 등 유흥업소가 밀집해 있는 금릉동, 칠금동, 성남동, 연수동 일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현장에는 충주시청을 비롯해 충주경찰서 시민참여단, 충주YWCA가정폭력상담소, 충주성폭력상담소 등 총 37명의 민·관·경 합동점검반이 참여해 총 70개 업소를 직접 방문했다.이날 합동점검반은 업소들을 순회하며 △성매매 불법 알선 가능성 △성매매 피해자 존재 여부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게시물의 크기, 부착 장소, 안내 내용 등이 법적 기준에 적합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면밀히 확인했다.시는 해당 지역들이 유흥업소가 다수 분포한 상권인 만큼, 이번 점검을 계기로 업주들의 성매매 방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유흥업소가 집중된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점검을 지속해 성매매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불법 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충주별산부인과의원과 ‘24시간 분만의료체계를 유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야간과 휴일 응급분만에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는 24시간 분만의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역 임산부가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4시간 분만의료체계와 산부인과 전문의 야간·휴일 당직체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시는 24시간 분만체계 유지를 위해 전문의 야간·휴일 당직 운영 비용을 지원하고 충주별산부인과의원은 상시 응급분만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철저한 진료체계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지난 2020년 개원한 충주별산부인과의원은 다수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선정에 이어 충청북도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647건의 분만을 담당해 충주시 전체 출생아 901명의 약 72%를 차지하는 등 지역 분만의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이동석 충주시장은 “출산은 시간과 장소를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시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원정 출산을 가지 않고도 지역에서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24시간 분만의료체계를 든든하게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임산부와 신생아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더욱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충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24시간 분만 인프라를 더욱 견고히 하고 야간·휴일 응급분만 대응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충주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충주시는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연 2회 정기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그 외 시기에는 월별 조사를 병행하고 있다.이번 하반기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1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 6만 5754명이다.시는 141개 금융기관과 21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공적 및 금융자료를 바탕으로 이들의 소득과 재산 변동 사항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조사 결과 소득·재산 변동으로 급여의 중지나 감소가 예상되는 수급자에게는 사전에 충분한 소명 기회를 안내하는 한편 지원 가능한 다른 복지서비스나 민간자원을 적극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보완할 방침이다.아울러 소득 신고 누락사항이나 허위 신고 등 명백한 부정수급 사례에 대해서는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조치를 취하는 등 효율적인 복지재정 운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은옥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정기 확인조사를 통해 사회보장급여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확하고 공정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며 “조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수급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추가적인 복지제도가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식사 능력에 맞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기존 식사지원서비스를 확대해 ‘건강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통합돌봄 식사지원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치아 결손이나 저작·소화 기능 저하 등으로 일반식 섭취가 어려운 대상자의 고충을 확인하고 섭취 능력에 맞춘 건강죽 지원 사업을 마련했다.건강죽은 사업 수행기관인 충주시니어클럽과 협력해 고령자의 영양 상태를 고려한 균형 잡힌 식단으로 제공된다.특히 도시락 배달 시 식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며 특이사항 발견 시 담당 부서와 신속히 연계해 일상생활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건강죽 지원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섭취 능력을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돌봄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제도로 충족하기 어려운 돌봄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 여건과 대상자 욕구를 반영한 특화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충주시는 이번 식사지원 확대를 통해 일반식 이용이 어려웠던 대상자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식생활과 영양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제9회 충주시평생학습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부터 충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유명 물리학자인 김상욱 경희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물리학자가 생각하는 AI 시대의 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김상욱 교수는 KAIST에서 물리학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교수와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방문연구원 등을 역임했다.현재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과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쉽고 흥미로운 강연으로 활발한 소통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아울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떨림과 울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등의 저서를 집필해 대중적 인지도가 높다.이번 특강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변화시키는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교육의 방향과, 인간 중심의 사고 역량을 키우는 과학·인문학 융합 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특강은 충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충주시 평생학습과 학습정책팀으로 하면 된다.정선용 평생학습과장은 “AI 시대에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다가올 미래사회에 필요한 배움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통찰을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제9회 충주시평생학습박람회는 ‘배움으로 잇는 오늘,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오는 10월 24일 충주 탄금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각 지역에서 어르신들을 향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경로행사가 잇따라 개최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우선 엄정면 남녀새마을협의회는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행사를 개최했다.풍물공연과 하모니카, 아랑고고장구 등 흥겨운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장수 어르신 선물 전달과 함께 즉석사진관, 키링 만들기, 혈압·혈당 체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장수 어르신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하며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지현동경로행사추진위원회 역시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관내 어르신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잔치를 열었다.색소폰 연주와 노래교실,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으로 흥을 돋웠으며 손수건 그림 그리기, 가훈 써주기, 이혈요법 및 손마사지 등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용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용산생활체육공원에서 900여명의 어르신과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개최했다.전통무용과 어린이집 재롱잔치 등 식전 공연을 비롯해 치매 예방 홍보, 이·미용 부스, 경로당별 노래자랑 등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알찬 추억을 선사했다.이날 각 지역 행사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은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며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인사를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고 풍성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각 단체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충주시는 앞으로도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민 공유공간 ‘충주시 나누면’활성화를 위해 ‘여덟 번째 기부 이어달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여덟 번째 기부 이어달리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 지금까지 참여한 기관 중 최초로 기업체인 현대엘리베이터가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라면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현대엘리베이터 최용희 SCM 본부장은 “사람과 사람, 층과 층을 이어주는 승강기처럼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잇는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에 이광훈 관장은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분들의 동참으로 나눔 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해졌다”며 “보내주신 온정이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도록 소외계층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충주시 나누면’은 누구나 무상으로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주민 공유공간으로 자발적 고립·은둔 위기 가구를 밖으로 이끌어내고 1인 가구의 결식을 예방하는 등 촘촘한 지역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주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충주 미래여성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충주미래여성학교는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번 교육은 한국정리생활협회 김연심 강사가 초청되어 ‘정리수납 전문가에게 배우는 효율적인 수납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의류 정리 노하우와 옷걸이 활용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과 함께, 참여자들이 직접 옷장 수납 정리함을 만들어보는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교육의 실용성과 만족도를 높였다.손한옥 회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을 나누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강의가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 공간을 가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미래여성학교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엄정면이장협의회는 29일 엄정면 추평저수지 일원에서 ‘제4회 엄정면민 화합 추평호 걷기대회’를 개최해 주민과 시민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평저수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둘레길 약 4.5㎞를 함께 걷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주민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가족, 이웃과 함께 추평호 둘레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으며 주최측이 준비한 기념품과 간편식을 나누며 소소한 즐거움을 더했다.걷기대회 종료 후에는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경품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됐다.조항철 엄정면이장협의회장은 “추평호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서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국 인구감소 지역 농촌 지자체에서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황규철 옥천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지역화폐 가맹률 제고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통해 기초체력을 키워야 한다고 밝혔다.황 군수는 지난 9월 29일 열린 옥천군 새마을회 워크숍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기본소득 시행 이후 옥천군의 인구 변화와 지역화폐 가맹점 증가 등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이날 특강에서 황 군수는 면 지역 마트와 미용실, 의류점, 정육점, 카페 등 신규 창업 사례와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통한 주민 자발적 소비처 확대 사례를 설명했다.특히 올해 새롭게 조직된 청성주민협동조합과 동이면 석화마을협동조합을 사례로 들며 기본소득을 단순한 소득 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 간 관계와 공동체를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 내에서 소비가 선순환할 수 있는 지역화폐 기반이 갖춰져야 한다고 설명했다.옥천군 지역화폐 가맹점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전 2470개소에서 현재 2710개소로 240개소 증가했다.협동조합과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 조직도 올해 초 70개소에서 현재 91개소로 늘었다.황규철 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의 선두 주자로서 전국 인구감소 지역으로 기본소득이 더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옥천형 기본소득 롤-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30일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이 많지 않은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문화체험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마을별로 2명씩 참여자를 모집해 전통문화체험관을 방문하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참여자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식사와 간식을 함께 나누고 들깨강정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전우찬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활력을 얻으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세진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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