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성남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는 18일 성남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성남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출범한 제10대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들과 지역 장애인단체를 이끌고 있는 임원진이 상호 소통하고 장애인복지 현안과 장애인복지 서비스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윤혜선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들과 유석현 성남시 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성남시 장애인복지 현안과 장애인복지 서비스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의회와 장애인단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윤혜선 문화복지체육위원장은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장애인단체연합회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의회에 바라는 사항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윤혜선 문화복지체육위원장은 “장애인 여러분의 목소리가 복지 현장과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장애인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문화복지체육위원회는 앞으로도 장애인단체연합회 및 관련 단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장애인복지 현장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장, 2026년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 참석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18일 충무지휘용 대피시설 을지연습장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했다.이번 협의회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을 비롯한 관계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는 이계철 의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주요 일정과 을지사태 최초 상황이 보고됐으며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대드론 방호체계 브리핑과 을지연습 홍보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이계철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민·관·군·경이 각자의 역할을 확인하고 시민의 생명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필요한 제도와 예산을 세심하게 살피고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무더운 날씨에도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훈련에 임하는 군·경·소방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과 비상상황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여름방학 아동 돌봄강화 프로그램 ‘Summer? (마음)Sum! (관계)More!’ 성료

[국회의정저널]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한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 ‘Summer?SumMor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본 프로그램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아동 21명과 지역주민 4명이 참여해 방학 중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관계형성 레크리에이션과 만들기 활동, 1박 2일 캠프, 캠프 소감 나눔 및 추억앨범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1박 2일 문화체험 캠프에서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함께 생활하고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지역주민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아동들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보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을 돌보는 돌봄체계 형성의 계기를 마련했다.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방학 중 아동의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천시 일쉼지원센터, 3차 증진강좌 참가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일쉼지원센터는 감정노동자의 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차 증진 정기강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부천시일쉼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1·2부 △아사나를 통한 교정 및 통증 완화 △코어·근력 강화 소도구 필라테스 1·2부 등으로 구성된다.수강 대상은 부천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에 재직 중인 감정노동자다.산후 100일부터 1년 이내인 임산부는 재단의 ‘맘편한 임산부 우선 이용’ 제도에 따라 강좌별 정원 외 우선 신청이 가능하며 이번 3차 우선 신청은 마감됐다.참가비는 과정별 3만 6천 원에서 4만 2천 원이며 신청자는 연 1회 재직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직장인의 근무 일정을 고려해 평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에 강좌를 운영한다.김수정 센터장은 “증진강좌가 감정노동으로 누적된 신체적 긴장을 완화하고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임산부 우선 신청을 통해 참여 기회를 넓히고 감정노동자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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