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이제 퇴근길이나 주말 저녁, 서울시청 본관 1층에서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면 9층 하늘전망대에서 덕수궁과 광화문, 숭례문으로 이어지는 서울 도심의 야경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별도의 예약도 필요 없다.하절기에는 오후 10시, 동절기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지난 7월 문을 연 서울시청 ‘하늘전망대’에 8주 만에 6만6천여명이 찾았다.서울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기존 월~금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하늘전망대를 9월 4일부터 금요일에는 밤까지 연장 운영하고 토요일에도 추가·연장 개방한다.전망대 관람 후 서울광장으로 내려오면 빛으로 물든 서울시청사도 만날 수 있다.시청사와 서울도서관 경관조명도 매일 오후 11시까지 밝혀, 전망대에서는 서울의 야경을 내려다보고 서울광장에서는 다채로운 빛으로 물든 시청사를 올려다보는 새로운 야간 명소로 조성한다.이번 야간 개방은 행정·업무 공간으로 인식돼 온 서울시청사를 시민의 전망·휴식 공간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다.서울시는 전망공간과 야간 투어, 경관조명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에서 더 오래 머물고 주변 문화·관광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별도 예약·이용료 없이 시청 본관 1층 전용 엘리베이터 타면 하늘전망대까지 한 번에가장 많은 시민이 찾은 ‘하늘전망대’는 서울시청 본관 서측 8·9층에 조성된 약 122㎡ 규모의 시민 전망공간이다.지난 7월 6일 주간 개방을 시작한 이후 8월 30일까지 8주간 총 6만6천여명이 방문하며 서울 도심의 새로운 전망 명소로 떠올랐다.찾아가는 방법도 간단하다.서울시청 본관 정문으로 들어와 1층 로봇카페 옆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면 9층까지 바로 올라갈 수 있다. 9층에서 내려 왼쪽 행복플러스카페 방향으로 이동하면 하늘전망대 입구가 나온다.별도 예약이나 이용료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해 질 무렵에는 덕수궁의 기와지붕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의 붉은 지붕이 어우러진 풍경을, 어둠이 내린 뒤에는 광화문에서 숭례문까지 이어지는 세종대로의 불빛을 통유리 너머로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전망대 바닥에는 창밖으로 보이는 주요 건축물의 위치와 정보를 한글과 영문으로 안내하는 경관 안내판도 설치했다.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벤치와 테이블, 계단식 의자 등 휴게공간을 정비하고 회화작품과 식물을 배치했다.입구에는 서울시 캐릭터 ‘해치’ 모형을 설치하고 유리난간 조명도 보강해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시청사 일대에서는 취향에 따라 서로 다른 매력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실내에서 탁 트인 도심 전경을 보고 싶다면 ‘하늘전망대’, 커피와 함께 덕수궁 야경을 즐기고 싶다면 ‘정동전망대’, 야외 정원에서 서울광장과 세종대로를 바라보고 싶다면 ‘하늘뜰’을 찾으면 된다.서소문청사 1동 13층 ‘정동전망대’에서는 덕수궁과 정동 일대의 고즈넉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지난해 리모델링을 통해 전망공간을 117㎡에서 322㎡로 2.8배 확대했으며 야간 개방에 맞춰 은은한 조명과 배경음악을 더하고 창가 중심으로 좌석을 재배치했다. 전망공간과 카페공간을 분리해 보다 쾌적하게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카페다락’에서는 야경과 어울리는 야간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서울도서관 5층 옥상정원 ‘하늘뜰’은 서울광장과 세종대로를 내려다보며 쉴 수 있는 ‘야경이 있는 도심 속 힐링정원’ 으로 운영한다.기존 세종대로 방면에 이어 9월부터 서울광장 방면까지 전망공간을 전면 개방하고 옥상 조경과 간접조명, 사운드 장비도 새롭게 정비했다. 하늘뜰은 동절기를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서울도서관 휴관일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인근 대규모 집회·시위 등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통유리 너머 덕수궁·광화문·숭례문 한눈에…9월 18일부터 해설이 있는 야간 ‘통통투어’서울시청의 역사와 건축, 전시, 야경을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야간 ‘통통투어’에 참여하면 된다.서울시는 기존 청사 투어 프로그램에 야간코스를 신설해 9월 18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운영한다.야간코스는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전문 해설사와 함께 시청사 곳곳을 둘러본 뒤 하늘전망대와 하늘뜰에서 서울의 밤 풍경을 감상한다. 9월 15일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전망대에서 서울 야경을 감상했다면 서울광장에서는 빛으로 물든 시청사를 즐길 수 있다.서울시는 시청사와 서울도서관의 경관조명을 9월부터 매일 일몰 30분 후부터 오후 11시까지 점등한다.서울시는 지난 7월 기존 조명을 교체하고 다채로운 색상과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을 구축했다.시청 본관에는 경관조명 1,721개, 서울도서관에는 180개와 포인트 조명 118개를 설치했다.평소에는 서울을 상징하는 색상과 해치, 계절색 등을 활용한 4개 디자인을 한 시간 주기로 선보인다.서울시 주요 축제나 도시외교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는 행사와 시기에 맞는 테마 조명을 연출해 서울의 메시지를 빛으로 전달하는 상징 공간으로 활용한다.서울시는 하늘전망대·하늘뜰·정동전망대를 잇는 ‘조망·휴식벨트’를 구축해 시청사 일대를 서울 도심의 새로운 야간 관광·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올해 시범 운영 결과와 방문객 반응을 검토한 뒤 2027년부터 주 6일 야간 개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하늘전망대는 문을 연 지 8주 만에 6만6천여명이 찾을 만큼 시민들이 먼저 알아본 서울의 새로운 전망 명소”며 “퇴근 후나 주말 저녁, 시민과 관광객이 부담 없이 시청사를 찾아 서울의 야경과 다양한 빛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야간 여가 수요뿐 아니라, 야간 체류가 식음료 소비로 이어지는 효과도 확인했다.이에 9월부터 그늘막 이용시간 연장과 배달존 확대를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산해 한강을 일상적인 야간 여가·소비 공간으로 조성한다.‘한강 밤핑’은 당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되는 임시 야영 프로그램이다.단순한 캠핑을 넘어, 시민들이 시원한 강바람 속에서 한강의 야경과 배달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됐다.‘야간경제 활성화 1호 사업에 한 달간 3,503팀·1만1,476명 참여…금·토요일 회차 5분 만에 마감’ 지난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운영한 ‘한강 밤핑’에는 총 3,503팀, 1만1,476명이 참여했다.주 단위 사전예약은 접수 당일 또는 다음 날 전 회차가 마감됐으며 금·토요일 회차는 예약 시작 5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퇴근 후 연인·동료와 소소하게 한강의 밤 정취를 즐기러 온 직장인부터, 무더위를 피해 어린 자녀와 함께 텐트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한강 밤핑을 찾아 열대야를 식혔다.이용객 1,106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94.7%가 ‘내년에도 지속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전체 만족도는 80.1%였으며 90.1%는 ‘도심 속 야간 여가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한강 밤핑’을 이용한 시민들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에는 “퇴근 후 강바람 맞으며 시원하게 즐기는 치맥이 피로를 싹 날려준다”, “멀리 떠나지 않고도 아이들과 안전하게 야경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피서지” 등 생생한 방문 후기와 인증사진이 퍼지며 여름밤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시민들의 야간 체류는 실제 소비로도 이어졌다. 8월 1~21일 여의도·뚝섬·망원 3개 권역의 168개 상권, 31개 업종, 5만7천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4개 카드사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3,298억원에서 올해 3,492억원으로 194억원 증가했다.여의도가 가장 크게 늘었고 뚝섬·망원도 뒤를 이었다.특히 외국인 카드매출의 성장세는 더 가팔랐다. 369억원에서 518억원으로 149억원 늘어 전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앞질렀다.뚝섬 64.9%, 여의도 39.1%, 망원 33.8% — 3개 권역 모두 두 자릿수 넘게 뛰며 야간 콘텐츠가 외국인 관광객의 지갑을 열고 있음을 보여줬다.매출보다 눈에 띄는 건 사람이다. 3개 권역의 일평균 야간 유동인구는 5만6천명에서 9만3천명으로 3만7천명 늘었다.여의도와 뚝섬은 각각 두 배 안팎으로 뛰며 증가세를 견인했고 망원도 25.3% 늘었다.특히 이벤트 거점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뚝섬 한강공원 물놀이장은 유동인구가 1,847% 늘었고 여의도 배달존은 448%, 뚝섬 임시배달존은 263% 증가했다.야간 콘텐츠를 만든 자리에 사람이 실제로 몰려든 셈이다.‘한강 밤핑’은 야간 콘텐츠가 시민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늘어난 체류가 소비로 이어지는 야간경제의 선순환 가능성을 보여줬다.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한강의 밤을 단순한 휴식시간을 넘어 시민의 여가와 소비, 지역경제의 활력이 연결되는 시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9월부터 11개 한강공원 그늘막 밤 10시까지… 한강 야간경제 일상으로 확산’ 서울시는 ‘한강 밤핑’을 통해 확인한 시민들의 야간 체류·소비 수요에 맞춰, 9월부터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야간 여가 공간을 확대했다.이번 확대는 ‘한강 밤핑’의 성과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그늘막 이용시간을 연장해 야간 체류를 늘리고 배달존을 확대해 소비 편의를 높임으로써, ‘야간 여가→체류→소비’로 이어지는 한강 중심의 야간경제 선순환을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산한다는 구상이다.우선 그늘막 이용 종료 시간을 기존 오후 7시에서 오후 10시로 3시간 연장했다.그늘막 허용 구역도 광나루·잠실·뚝섬·양화한강공원에 각각 1개소를 추가해 기존 16개소에서 20개소로 늘렸다.음식 배달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달존도 기존 여의도·뚝섬·망원 3개 공원 6개소에서 전체 11개 한강공원 17개소로 확대했다.방문객이 많은 여의도는 3개소에서 4개소로 뚝섬은 2개소에서 3개소로 늘리고 배달존을 그늘막 허용 구역 인근에 배치했다.기존 변경 3개 공원 6개소 - 여의도, 뚝섬, 망원 11개 공원 17개소 - 여의도, 뚝섬, 광나루, 잠실, 잠원, 반포, 이촌, 양화, 난지, 강서 망원 한강에서의 야간 이용 확대에 발맞춰 안전관리도 강화한다.야간 이용 시간 연장에 따라 조명등 14개와 CCTV 12대를 추가 설치한다.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질서 유지와 쓰레기 수거 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서울시는 확대 구역과 연장된 이용시간 등 변경된 운영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 표지판을 정비하고 주요 거점에 현수막을 게시했다.미래한강본부 누리집에도 관련 정보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 밤핑’을 통해 한강은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야간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확대해 한강의 밤이 휴식과 즐거움을 넘어 소비와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야간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민선9기 출범에 따라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15개 동을 순회하며 '민선9기 비전 공유 및 주민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구정 핵심가치와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동별 숙원사업과 현안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류삼영 동작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원, 주민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세부 일정은 △8일 노량진1·2동 △9일 사당1·2동 △10일 상도3동, 대방동 △13일 상도2·4동 △14일 사당5동 △15일 신대방1·2동 △16일 사당3·4동 △20일 상도1동, 흑석동 순으로 진행된다.간담회는 동별로 1·2부로 나뉘어 1부는 주민 소통, 2부는 주요 현장 점검 중심으로 운영된다.류 구청장은 1부에서 동별 현안과 주요사업을 살펴보고 구청장과 주민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타운홀 미팅'형식의 주민 공감 토크 시간을 갖는다.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은 모두 '민선9기 주민의견 DB'에 등록해 향후 핵심 정책 수립과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2부에서는 정비구역과 공사현장, 전통시장 및 상권, 문화·복지·체육시설 등 동별 주요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류삼영 동작구청장은 “민선9기 구정은 주민이 원하는 대로 방향을 정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간담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충실히 반영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화합에 기여한 구민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다음달 28일까지 ‘제46회 은평대상’후보자를 추천받는 다고 밝혔다.올해로 제46회째를 맞는 은평대상은 은평구 최고 권위의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구민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상 부문은 △효행상 △봉사상 △경제인상 △아름다운 기부상 △문화체육진흥상 △특별상 등 총 6개다.추천 대상은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의 모범이 되는 구민 또는 단체이며 동일 부문에서 수상한 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은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후보자는 주소지 관할 동장, 해당 지역 구의원,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개인을 추천하려면 은평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세대주 10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하다.추천 서류는 은평구청 자치행정과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부문별 자격요건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은평구는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수상자는 오는 10월 1일 제31회 은평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받으며 수상자의 이름을 새긴 동판은 은평구청 본관 5층 은평홀 명예의 전당에 게시된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은평구의 명예를 빛낸 구민에게 드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각 분야에서 묵묵히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는 숨은 주역들이 널리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주말인 11~12일 양일간 반포한강공원, 피카소벽화 거리 등 고터·세빛 관광특구 일대에서 'Pokémon GO Fest 2026 : 글로벌'서울 현장 이벤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Pokémon GO'는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현실 세계를 직접 걸어 다니며 포켓몬과 만나고 탐험하는 게임으로 'Pokémon GO Fest'는 전 세계 'Pokémon GO'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이벤트다.나이언틱이 주최하고 서초구가 후원하는 'Pokémon GO Fest 2026 : 글로벌'서울 현장 이벤트는 게임 이용자뿐만 아니라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찾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현장 이벤트에서는 이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커뮤니티 허브'를 중심으로 △트레이딩존 △배틀존 등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된다.또, 대형 피카츄 벌룬과 포토존 등 풍성한 볼거리도 마련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메가뮤츠X'와 '메가뮤츠Y'가 국내 최초로 공개돼 일찍부터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터·세빛 관광특구 내 피카소벽화 거리에서도 해당 포켓몬을 만나볼 수 있어 행사장 전역에서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구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야외 행사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서초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사전 심의하고 행사 시작 전 위험요인을 면밀히 점검해 안전대책을 보완·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주요 동선과 혼잡 예상 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체계를 재확인하는 등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Pokémon GO Fest : 글로벌'서울 현장 이벤트는 고터·세빛 관광특구가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발굴해,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가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선다.주민들이 겨울철에 모아준 온정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는 복지 혜택으로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먼저 화곡8동 희망드림단은 초복을 맞아 오는 15일 오후 1시,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보양식과 여름철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건강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과 화곡8동 소재 ‘까치산 탑본의원’의 민간 후원 등 총 350만원의 재원으로 마련됐다.건강 꾸러미는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탕, 전복죽 등 간편 보양식과 쾌적한 잠자리를 돕는 여름 이불로 실속 있게 구성됐다.이러한 성금을 활용한 여름철 나눔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강서구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등촌2동은 독거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한방갈비탕, 전복삼계탕, 소불고기 등 여름철 영양식을 제공하는 ‘여름 든든 밥상 나눔’ 사업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폭염 대응 행동 요령까지 함께 전파하고 있다.이어 우장산동은 오는 14일 오전 11시에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55세대에 삼계탕과 과일 겉절이 등을 제공한다.소외된 이웃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무더위 극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한편 구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펼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80억 6천만원을 모금, 서울시 자치구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기탁된 성품은 겨울철에 즉시 배분했으며 성금은 이처럼 꼭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복지 수요에 맞춰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다.윤미선 화곡8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이불이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진교훈 구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액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기에 전달하는 배분 과정 역시 매우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후원이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시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서구가 선물하는 ‘빛나는’복지 서울 강서구, 저소득층 가구에 고효율 발광다이오드 조명 무료 교체 지원 노후 형광등 사용 대비 탄소배출·전기료 절감 효과 오는 31일까지 신청 접수 서울 강서구는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2026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력 소모가 큰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교체해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생활 환경을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발광다이오드 조명은 형광등보다 전력을 절반 이상 덜 쓰면서 수명은 5배 이상 길어 저소득 가구의 생활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구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복지시설 62개소와 저소득층 66가구의 조명 총 3501개를 교체했다.올해는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구 중 총 30가구를 지원한다.조명 설치와 교체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다만 이미 발광다이오드 조명이 설치된 경우나 최근 5년 이내 조명 교체 이력이 있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을 희망하는 구민은 기후환경과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구는 오는 31일까지 대상자 모집을 완료하고 현장 방문 조사를 거쳐 조명 교체를 위한 시공에 들어갈 예정이다.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실내 조도 개선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신선 농식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을 받는다.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국산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매월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신선 농식품 구매 부담을 덜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한편 국산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의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또는 영유아·아동,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가구다.선정된 가구에는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원부터 최대 18만 7천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12월 11일까지이며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또는 ARS 를 통해 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바우처 카드가 발급되며 바우처는 매월 1일 충전돼 해당 월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바우처는 국산 채소와 과일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등 지정된 품목을 구입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다만 백미와 수입산 농식품, 가공식품 등은 구매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하나로마트와 GS25 등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6만여 개 온·오프라인 유통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용처는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먹거리는 건강한 삶의 기본이자 가장 가까운 복지”며 “농식품 바우처 사업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생활 안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상반기 건강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저염·저당 조리법 교육과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중구가 전국 최초로 제작한 대규모점포 실내 다중운집인파사고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및 위기상황 매뉴얼이 현장에서 톡톡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지난 3월 ‘매뉴얼’을 배포한 이후 관내 대규모점포 83%가 자체 대응 매뉴얼을 마련한 것.구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오는 8월 말까지 모든 대규모점포가 자체 매뉴얼을 갖출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다.중구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대규모점포가 가장 많다.서울역, 명동, 을지로 DDP 등 주요 관광지와 업무지구를 품고 있어 유동인구도 상시 많다.지난해 10월부터 대규모점포의 실내 다중운집인파 사고 대응 매뉴얼 작성이 의무화되자, 구는 민간의 부담을 덜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했다.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제작해 대규모점포에 배포했다.구는 ‘매뉴얼’배포와 함께 점포별 맞춤 컨설팅도 지원했다.그 결과 3개월 만에 관내 영업 중인 대규모점포 53개소 가운데 44개소가 자체 대응 매뉴얼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뒀다.구의 ‘매뉴얼’ 제공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매뉴얼 제작 기여도 4.74점 △현장 이해도 4.63점 △안전관리 개선 체감도 4.53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대규모점포 안전관리인들은 “혼잡 예상 구간을 사전에 파악하고 통제하는 데 도움이 됐다”, “종사자들이 피난 통로와 역할을 더욱 명확히 인지하게 됐다”, “현장에 필요한 구체적인 매뉴얼을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중구는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점포별 구조와 운영 특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인파 밀집 사례를 반영해 전문가들과 함께 더욱 실효성 있게 보완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지난 6월 말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의 자체 실내 인파 대응 모의훈련을 참관하고 참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파 밀집 상황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를 바탕으로 안전관리자 등 실무자들이 모여 토의형 회의를 통해 개선사항을 도출했다.하반기에는 이를 반영해 실전 모의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아울러 구는 오는 8월 말까지 아직 자체 매뉴얼을 마련하지 않은 대규모점포를 찾아간다.현장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관내 모든 대규모점포가 위기상황 매뉴얼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마련한 실내 다중운집인파사고 ‘매뉴얼’을 더욱 발전시켜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구민은 물론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지난달 서울시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면목동 378-10번지 일대 7호선 용마산역 인근 공공시설 부지를 활용해 행정·문화시설을 재정비하고 공공주택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지하 4층~지상 47층 규모로 행정·복지시설과 공동주택 712호, 청소년수련관, 공영주차장, 판매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또한 7호선 용마산역과 연계한 보행환경 개선과 저층부 판매시설, 피트니스 센터·경로당·게스트하우스 등의 커뮤니티 시설 조성을 통해 용마산역 일대를 행정·문화·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이다.구는 사업지 내 기존 시설인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을 개최해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은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활용돼 왔다.이번 해체공사는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선행 절차로 향후 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이 될 예정이다.구는 앞으로 서울시와 SH 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등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공공주택통합심의 완료는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는 의미가 있다”며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용마산역 일대를 행정·문화·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 중심지로 조성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중구는 임신·출산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오는 7월 20일부터 8월 2일까지 신청을 받아, 1인당 연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중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다만, 보건복지부 ‘영양플러스 사업’ 이나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 바우처’혜택을 받고 있다면 제외된다.구는 자격 확인을 거쳐 추첨으로 최종 420명을 선발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고유번호 발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전용 쇼핑몰에 가입해야 하며 60일 동안 구매 이력이 없으면 자격이 취소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물품은 월 최대 4회, 회당 4만원에서 10만원까지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결제 금액의 20%만 본인이 부담하고 품목의 50% 이상은 반드시 친환경농산물로 구성해야 한다.신청은 임산부 관리시스템 ‘에코이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본인 명의 휴대폰이 없거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외국인, 장애인 등은 중구청 본관 4층 도심산업과를 방문해 접수할 수도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심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우수한 친환경 먹거리 제공이 산모와 태아의 건강 증진에 든든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올해 1월부터 임신·출산 가정을 위한 혜택을 확대 시행 중이다.임신부와 배우자에게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산후조리비용 지원 대상을 ‘신청일 현재 중구 거주 산모’로 완화했다.아울러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정부 지원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200%에서 250% 이하로 넓혀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엑스 1층 B2홀에서 ‘2026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에는 국민연금공단, 비타젠, 세스코, 우아한형제들, 헥토파이낸셜, 아데코코리아 등 60개 구인기업과 취·창업허브센터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구직자는 현장에서 기업 인사담당자와 면접·상담을 진행하고 취업 특강과 맞춤형 컨설팅, 면접 준비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구는 올해 박람회를 청년부터 중장년,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채용의 장으로 구성했다.기존 기업 중심의 채용관 운영에서 벗어나 청년관, 리스타트관, 스타트업·창업관으로 채용관을 나눴다.구직자의 경력 단계와 취업 상황에 맞는 기업을 배치해 보다 정교한 채용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서다.메인무대에서는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특강이 열린다.오전 10시에는 박성준 역술가가 ‘선택받는 사람의 조건’을 주제로 강연한다.오후 1시 30분에는 유튜버 ‘면접왕 이형’ 으로 알려진 이준희 강사가 조직 적응이 중요해지는 채용 환경에서 갖춰야 할 경쟁력을 설명한다.오후 2시 30분에는 강민혁 취업 컨설턴트가 2026년 하반기 채용 트렌드를 분석한다.개인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강화했다.구직자는 AI 면접 훈련 프로그램과 AI 커리어 매칭, 1대1 취업 전략 컨설팅, 커리어 언어화 컨설팅 등을 통해 진로 설계부터 면접 준비까지 단계별 도움을 받을 수 있다.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어떻게 정리하고 표현할지 고민하는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에서는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 AI 심리상담 키오스크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구직자가 현장 면접 전 필요한 준비를 한 공간에서 마칠 수 있도록 했다.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사전 신청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구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온라인 채용관을 별도로 운영해 구직자와 기업의 연결을 이어갈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들이 한자리에서 채용 기회와 취업 준비, 마음 돌봄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1석 3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에게는 도전의 기회를, 중장년과 시니어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길을 열어 구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