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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이제 퇴근길이나 주말 저녁, 서울시청 본관 1층에서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면 9층 하늘전망대에서 덕수궁과 광화문, 숭례문으로 이어지는 서울 도심의 야경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별도의 예약도 필요 없다.하절기에는 오후 10시, 동절기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지난 7월 문을 연 서울시청 ‘하늘전망대’에 8주 만에 6만6천여명이 찾았다.서울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기존 월~금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하늘전망대를 9월 4일부터 금요일에는 밤까지 연장 운영하고 토요일에도 추가·연장 개방한다.전망대 관람 후 서울광장으로 내려오면 빛으로 물든 서울시청사도 만날 수 있다.시청사와 서울도서관 경관조명도 매일 오후 11시까지 밝혀, 전망대에서는 서울의 야경을 내려다보고 서울광장에서는 다채로운 빛으로 물든 시청사를 올려다보는 새로운 야간 명소로 조성한다.이번 야간 개방은 행정·업무 공간으로 인식돼 온 서울시청사를 시민의 전망·휴식 공간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다.서울시는 전망공간과 야간 투어, 경관조명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에서 더 오래 머물고 주변 문화·관광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별도 예약·이용료 없이 시청 본관 1층 전용 엘리베이터 타면 하늘전망대까지 한 번에가장 많은 시민이 찾은 ‘하늘전망대’는 서울시청 본관 서측 8·9층에 조성된 약 122㎡ 규모의 시민 전망공간이다.지난 7월 6일 주간 개방을 시작한 이후 8월 30일까지 8주간 총 6만6천여명이 방문하며 서울 도심의 새로운 전망 명소로 떠올랐다.찾아가는 방법도 간단하다.서울시청 본관 정문으로 들어와 1층 로봇카페 옆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면 9층까지 바로 올라갈 수 있다. 9층에서 내려 왼쪽 행복플러스카페 방향으로 이동하면 하늘전망대 입구가 나온다.별도 예약이나 이용료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해 질 무렵에는 덕수궁의 기와지붕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의 붉은 지붕이 어우러진 풍경을, 어둠이 내린 뒤에는 광화문에서 숭례문까지 이어지는 세종대로의 불빛을 통유리 너머로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전망대 바닥에는 창밖으로 보이는 주요 건축물의 위치와 정보를 한글과 영문으로 안내하는 경관 안내판도 설치했다.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벤치와 테이블, 계단식 의자 등 휴게공간을 정비하고 회화작품과 식물을 배치했다.입구에는 서울시 캐릭터 ‘해치’ 모형을 설치하고 유리난간 조명도 보강해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시청사 일대에서는 취향에 따라 서로 다른 매력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실내에서 탁 트인 도심 전경을 보고 싶다면 ‘하늘전망대’, 커피와 함께 덕수궁 야경을 즐기고 싶다면 ‘정동전망대’, 야외 정원에서 서울광장과 세종대로를 바라보고 싶다면 ‘하늘뜰’을 찾으면 된다.서소문청사 1동 13층 ‘정동전망대’에서는 덕수궁과 정동 일대의 고즈넉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지난해 리모델링을 통해 전망공간을 117㎡에서 322㎡로 2.8배 확대했으며 야간 개방에 맞춰 은은한 조명과 배경음악을 더하고 창가 중심으로 좌석을 재배치했다. 전망공간과 카페공간을 분리해 보다 쾌적하게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카페다락’에서는 야경과 어울리는 야간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서울도서관 5층 옥상정원 ‘하늘뜰’은 서울광장과 세종대로를 내려다보며 쉴 수 있는 ‘야경이 있는 도심 속 힐링정원’ 으로 운영한다.기존 세종대로 방면에 이어 9월부터 서울광장 방면까지 전망공간을 전면 개방하고 옥상 조경과 간접조명, 사운드 장비도 새롭게 정비했다. 하늘뜰은 동절기를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서울도서관 휴관일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인근 대규모 집회·시위 등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통유리 너머 덕수궁·광화문·숭례문 한눈에…9월 18일부터 해설이 있는 야간 ‘통통투어’서울시청의 역사와 건축, 전시, 야경을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야간 ‘통통투어’에 참여하면 된다.서울시는 기존 청사 투어 프로그램에 야간코스를 신설해 9월 18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운영한다.야간코스는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전문 해설사와 함께 시청사 곳곳을 둘러본 뒤 하늘전망대와 하늘뜰에서 서울의 밤 풍경을 감상한다. 9월 15일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전망대에서 서울 야경을 감상했다면 서울광장에서는 빛으로 물든 시청사를 즐길 수 있다.서울시는 시청사와 서울도서관의 경관조명을 9월부터 매일 일몰 30분 후부터 오후 11시까지 점등한다.서울시는 지난 7월 기존 조명을 교체하고 다채로운 색상과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을 구축했다.시청 본관에는 경관조명 1,721개, 서울도서관에는 180개와 포인트 조명 118개를 설치했다.평소에는 서울을 상징하는 색상과 해치, 계절색 등을 활용한 4개 디자인을 한 시간 주기로 선보인다.서울시 주요 축제나 도시외교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는 행사와 시기에 맞는 테마 조명을 연출해 서울의 메시지를 빛으로 전달하는 상징 공간으로 활용한다.서울시는 하늘전망대·하늘뜰·정동전망대를 잇는 ‘조망·휴식벨트’를 구축해 시청사 일대를 서울 도심의 새로운 야간 관광·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올해 시범 운영 결과와 방문객 반응을 검토한 뒤 2027년부터 주 6일 야간 개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하늘전망대는 문을 연 지 8주 만에 6만6천여명이 찾을 만큼 시민들이 먼저 알아본 서울의 새로운 전망 명소”며 “퇴근 후나 주말 저녁, 시민과 관광객이 부담 없이 시청사를 찾아 서울의 야경과 다양한 빛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야간 여가 수요뿐 아니라, 야간 체류가 식음료 소비로 이어지는 효과도 확인했다.이에 9월부터 그늘막 이용시간 연장과 배달존 확대를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산해 한강을 일상적인 야간 여가·소비 공간으로 조성한다.‘한강 밤핑’은 당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되는 임시 야영 프로그램이다.단순한 캠핑을 넘어, 시민들이 시원한 강바람 속에서 한강의 야경과 배달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됐다.‘야간경제 활성화 1호 사업에 한 달간 3,503팀·1만1,476명 참여…금·토요일 회차 5분 만에 마감’ 지난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운영한 ‘한강 밤핑’에는 총 3,503팀, 1만1,476명이 참여했다.주 단위 사전예약은 접수 당일 또는 다음 날 전 회차가 마감됐으며 금·토요일 회차는 예약 시작 5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퇴근 후 연인·동료와 소소하게 한강의 밤 정취를 즐기러 온 직장인부터, 무더위를 피해 어린 자녀와 함께 텐트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한강 밤핑을 찾아 열대야를 식혔다.이용객 1,106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94.7%가 ‘내년에도 지속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전체 만족도는 80.1%였으며 90.1%는 ‘도심 속 야간 여가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한강 밤핑’을 이용한 시민들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에는 “퇴근 후 강바람 맞으며 시원하게 즐기는 치맥이 피로를 싹 날려준다”, “멀리 떠나지 않고도 아이들과 안전하게 야경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피서지” 등 생생한 방문 후기와 인증사진이 퍼지며 여름밤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시민들의 야간 체류는 실제 소비로도 이어졌다. 8월 1~21일 여의도·뚝섬·망원 3개 권역의 168개 상권, 31개 업종, 5만7천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4개 카드사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3,298억원에서 올해 3,492억원으로 194억원 증가했다.여의도가 가장 크게 늘었고 뚝섬·망원도 뒤를 이었다.특히 외국인 카드매출의 성장세는 더 가팔랐다. 369억원에서 518억원으로 149억원 늘어 전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앞질렀다.뚝섬 64.9%, 여의도 39.1%, 망원 33.8% — 3개 권역 모두 두 자릿수 넘게 뛰며 야간 콘텐츠가 외국인 관광객의 지갑을 열고 있음을 보여줬다.매출보다 눈에 띄는 건 사람이다. 3개 권역의 일평균 야간 유동인구는 5만6천명에서 9만3천명으로 3만7천명 늘었다.여의도와 뚝섬은 각각 두 배 안팎으로 뛰며 증가세를 견인했고 망원도 25.3% 늘었다.특히 이벤트 거점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뚝섬 한강공원 물놀이장은 유동인구가 1,847% 늘었고 여의도 배달존은 448%, 뚝섬 임시배달존은 263% 증가했다.야간 콘텐츠를 만든 자리에 사람이 실제로 몰려든 셈이다.‘한강 밤핑’은 야간 콘텐츠가 시민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늘어난 체류가 소비로 이어지는 야간경제의 선순환 가능성을 보여줬다.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한강의 밤을 단순한 휴식시간을 넘어 시민의 여가와 소비, 지역경제의 활력이 연결되는 시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9월부터 11개 한강공원 그늘막 밤 10시까지… 한강 야간경제 일상으로 확산’ 서울시는 ‘한강 밤핑’을 통해 확인한 시민들의 야간 체류·소비 수요에 맞춰, 9월부터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야간 여가 공간을 확대했다.이번 확대는 ‘한강 밤핑’의 성과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그늘막 이용시간을 연장해 야간 체류를 늘리고 배달존을 확대해 소비 편의를 높임으로써, ‘야간 여가→체류→소비’로 이어지는 한강 중심의 야간경제 선순환을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산한다는 구상이다.우선 그늘막 이용 종료 시간을 기존 오후 7시에서 오후 10시로 3시간 연장했다.그늘막 허용 구역도 광나루·잠실·뚝섬·양화한강공원에 각각 1개소를 추가해 기존 16개소에서 20개소로 늘렸다.음식 배달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달존도 기존 여의도·뚝섬·망원 3개 공원 6개소에서 전체 11개 한강공원 17개소로 확대했다.방문객이 많은 여의도는 3개소에서 4개소로 뚝섬은 2개소에서 3개소로 늘리고 배달존을 그늘막 허용 구역 인근에 배치했다.기존 변경 3개 공원 6개소 - 여의도, 뚝섬, 망원 11개 공원 17개소 - 여의도, 뚝섬, 광나루, 잠실, 잠원, 반포, 이촌, 양화, 난지, 강서 망원 한강에서의 야간 이용 확대에 발맞춰 안전관리도 강화한다.야간 이용 시간 연장에 따라 조명등 14개와 CCTV 12대를 추가 설치한다.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질서 유지와 쓰레기 수거 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서울시는 확대 구역과 연장된 이용시간 등 변경된 운영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 표지판을 정비하고 주요 거점에 현수막을 게시했다.미래한강본부 누리집에도 관련 정보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 밤핑’을 통해 한강은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야간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확대해 한강의 밤이 휴식과 즐거움을 넘어 소비와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야간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지난 7월 8일 민선 9기 출범식에서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내놓은 메시지는 변화에 대한 의지였다.김 구청장은 이날 변화와 주민이 정책의 출발점이 되는 ‘주민주권 구정’을 전면에 내세우며 주민 등 1000여명 앞에서 새 구정 운영 방식을 선언했다.‘도봉 대전환’을 위한 비전도 발표했다.김 구청장은 미래교통·주거혁신, 주민주권 혁신행정 등 5대 전략을 제시하며 민선 9기 목표는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다고 말했다.출범식에 앞서 김 구청장이 보인 행보가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김 구청장은 임기 첫날 ‘도봉 대전환 구민제안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1호로 결재했다.이 프로젝트는 구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 새로운 도봉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만들어 나가는 사업이다.구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주민들로부터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접수했다.출범식을 한주 늦춰 7월 8일에 연 이유도 구민의 의견을 충분히 담아 출범의 의미를 완성하기 위해서였다.출범식에서 주민대표는 구민의 의견이 담긴 구민제안서를 직접 구청장에게 전달했다.김 구청장은 이를 전달받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접수된 제안은 ‘도봉대전환 100대 과제’로 구체화되며 이후 분야별 타운홀미팅과 취임 100일 실행보고회를 거쳐 체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김 구청장은 “구민이 원하는 변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며 “낡은 관행은 과감히 혁신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으로 도봉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출범식 현장에는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지역 주요 기관장, 직능단체 대표,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출범식은 사전공연, 본행사, 폐회 순으로 이어졌으며 본행사에서는 민선 9기 도봉 대전환 비전 영상 상영, 구청장 비전 발표, 구민제안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송파구는 7월부터 단독주택과 연립·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안전 취약가구에 대한 주거침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안심물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파트보다 보안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택가 거주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데 이어 올해는 송파구 정식사업으로 추진해 총 43가구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 가운데 단독·연립·다세대주택 등 아파트 외 주택에 거주하면서 전·월세보증금 또는 자가주택 가액이 4억원 이하인 가구다.다만, 기존 송파구 안심장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가구는 신규 수혜가구 확대와 형평성을 위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구는 신청자 가운데 저층 주택 거주자와 노인·여성·아동 등 사회안전약자로만 구성된 가구, 실제 주거침입 피해를 입은 이력이 있는 가구 등에 가점을 부여해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지원 물품은 문열림 감지장치와 창문잠금장치 2종이다.문열림 감지장치는 출입문이나 창문에 설치된 센서가 문열림을 감지하면, 스마트 허브를 통해 휴대전화로 실시 간 알림을 제공하며 창문잠금장치는 창문의 강제 개방을 방지해 외부 침입을 예방한다.현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접수 기간은 7월 17일까지다.지원을 희망하는 구민은 송파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민등록등본과 임대차계약서 사본 등 구비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하며 안심물품은 각 가정으로 배송된다.한편 송파구는 생활 속 범죄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에는 1인 가구와 범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현관문 이중잠금장치와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CCTV 등을 지원하는 ‘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 사업’도 운영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거환경에 따른 안전 격차를 줄이고 구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구민 모두가 더욱 살기 좋은 송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가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과 ‘바닥분수’를 본격 가동한다.구는 아이들이 집 근처에서 물놀이 시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2개소를 △봉제산 태양광장 △예솔어린이공원에 개장한다.지난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물놀이장은 기구 곳곳에서 끊임없이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도록 설계됐다.아이들이 물속을 안전하게 뛰어다니며 분수, 폭포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놀이공간이다.아울러 현장에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간이 탈의실도 함께 마련됐다.운영 기간은 7월 7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48일간이다.매주 월요일은 시설 청소와 기계 점검을 위해 휴장하며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하루 총 4시간이다.특히 아이들의 안전과 체온 유지를 위해 매시 45분부터 정각까지는 15분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이용 요금은 전액 무료이며 우천 시에는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구는 주기적인 시설 점검과 함께 이용객 안전과 질서를 위해 안전요원을 현장에 배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이와 함께 구는 멀리 교외로 나가지 않고도 집 앞에서 간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 등에 설치된 ‘바닥분수’12개소도 동시에 운영한다.바닥분수는 △새싹어린이교통공원 △발산근린공원 △다솔어린이공원 △새벗어린이공원 △화곡3주구1어린이공원 △볏골어린이공원 △화곡3주구2어린이공원 △백연어린이공원 △한마음어린이공원 △가양동 문화공원 △염창배수지 물놀이분수대 △염창동 공공공지 한화아파트 등 총 12개소에 마련됐다.바닥분수는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45분까지 주민들의 더위를 식혀준다.이용자 안전을 위해 매 정각부터 45분간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15분간 휴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가동을 중단한다.진교훈 구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멀리 떠나지 않고도 아이들과 부모들이 집 앞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관리와 시설 안전 점검을 빈틈없이 하겠다”며 “도심 속 오아시스 같은 물놀이 시설에서 올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임신부와 출산 산모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지원사업 추진하고 오는 7월 15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등록상 용산구에 주소를 둔 임산부 1406명을 대상으로 1인당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구매 포인트를 지원하는 내용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체 지원금액의 20%인 4만 8000원은 본인이 부담하고 나머지 금액은 온라인 통합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온라인 통합몰에서 유기농 농산물, 무농약 농산물, 유기 가공식품 등 다양한 친환경 먹거리를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구는 이번 사업이 임신부와 출산 산모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인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가운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용산구인 구민이다.다만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농식품바우처 사업이나 영양플러스 사업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신청 기간은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7월 28일 오후 6시까지다.신청은 온라인 통합몰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외국인, 장애인 등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최종 선정 결과는 8월 11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할 예정이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임신과 출산 시기는 건강한 식생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이번 사업이 임산부와 출산 가정의 영양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먹거리 정책을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용산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영구임대아파트는 물론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까지 공동관리비를 지원하며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앞장서고 있다.공동관리비는 공동전기료와 공동수도료 등 아파트 공용시설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매월 꾸준히 발생하는 생활비인 만큼 저소득 임대주택 입주민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이 다.이에 서울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영구임대주택을 대상으로 공동관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구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서울특별시 노원구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지원 조례를 제정해, 2023년 7월부터 서울시 지원 대상인 영구임대아파트뿐 아니라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전국 시·군·구 가운데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를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사례는 노원구가 유일하다.지원 내용도 차등화했다.영구임대아파트는 공동관리비 전액을 지원하며 서울시가 70%, 노원구가 30%를 부담한다.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는 노원구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공동관리비의 50%를 지원한다.지원금은 아파트 관리주체의 신청을 받아 매월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영구임대아파트 7개 단지와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17개 단지 등 총 24개 단지다.올해 1월 기준으로 영구임대아파트 1만2715세대와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9374세대 등 총 2만2천여 세대가 혜택을 받고 있다.구는 사업 시행 이후 지난 6월 30일까지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로 누적 약 10억원을 지원하며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왔다.한편 구는 전체 주택의 약 80%가 아파트인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임대아파트뿐만 아니라 지역 내 일반 공동주택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단지 내 노후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시설 개선, 경비·미화원 기본시설 보강 등을 단지별로 지원하며 구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서준오 노원구청장은 “관리비 부담은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입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주거도시 노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관내 골목형상점가 3곳을 새로 지정하고 기존 1곳은 구역을 확대해 변경 지정했다.경기 침체로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소상공인의 자생 기반을 넓히기 위한 취지다.새롭게 지정된 곳은 △점보상가 골목형상점가 △이화길 골목형상점가 △용마루길 골목형상점가 등 3곳이다.기존 ‘원효 골목형상점가’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역을 넓혀 변경 지정됐다.이로써 용산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모두 13곳으로 늘어났다.골목형상점가는 외식업·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이 모여 있는 골목상권을 제도적으로 인정하고 지원하는 제도다.지정 구역 내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소비자 이용 편의가 높아진다.또한 정부와 지자체가 주관하는 시설 현대화, 경영 혁신 등 각종 지원사업 공모에도 참여할 수 있다.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점포별 경쟁력 강화는 물론 상권 전반의 유동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용산구는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진출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공모를 통해 다양한 기획 행사도 지원할 계획이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넓히고 주민들에게는 더 활기찬 지역 상권을 만들어 주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경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산구는 지난해 7월 관련 조례를 개정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인 점포 수를 기존 30개에서 15개로 완화한 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중구가 7월 정기분 재산세 총 695여억원을 고지했다.지난해보다 약 23억원 증가한 규모다.납부 기한은 이달 31일까지다.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가 필요하다.재산세 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선박, 토지 등의 소유자다.이번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 절반과 건축물, 선박에 대한 재산세를 납부하면 된다.나머지 주택분과 토지분은 오는 9월에 고지된다.납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다.서울시 세금 납부 시스템과 모바일 세금 납부 앱, 간편결제 앱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또한 전국 모든 은행에서 고지서 납부가 가능하다.고지서가 없더라도 은행의 무인 공과금기와 현금인출기에서 본인의 통장이나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지방세를 조회해 납부하면 된다.고지서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 구청 재산세과나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한편 전자송달과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각각 800원씩, 고지서 1장당 최대 16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신청은 서울시 세금 납부 시스템에서 가능하다.또한 자동이체의 경우, 거래 은행 인터넷뱅킹이나 인터넷지로 홈페이지 등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재산세과로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다해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세금이 교육과 복지, 문화, 교통 등 구민의 삶 곳곳에 알차게 쓰여 더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7월 9일부터 27일까지 19일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평생교육이용권’은 주민의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고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는 지난 1차 모집 이후 발생한 잔여 인원 100명을 대상으로 이번 2차 모집을 진행한다.지원금은 자격증·창업·어학·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용해야 한다.사용기관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2차 모집은 총 100명 규모로 4개 유형별로 나누어 선발한다.분야별 규모는 △일반 이용권 63명 △디지털 이용권 15명 △노인 이용권 11명 △장애인 이용권 11명 등이다.유형별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자격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가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발한 뒤, 잔여 인원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신청은 온라인 접수가 원칙이다.일반·디지털·노인 이용권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장애인 이용권은 정부24 혜택알리미 누리집 h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해 강서구청 교육지원과에서 방문 신청도 받는다.최종 선발된 대상자에게는 NH 농협 채움카드를 통해 포인트 형태로 1인당 35만원이 지급된다.선정 결과는 8월 초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 공지되며 선정 자에게는 개인 문자로도 안내될 예정이다.신청 관련 세부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이용권 지원이 배움을 원하는 모든 구민에게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장애인 등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평생학습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지난 6월 25일 신촌로터리 교통섬에 대왕참나무를 식재하고 이를 ‘다시 그늘목 1호’로 지정하며 도심 속 자연 그늘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녹지는 지표면 온도를 낮춰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실제 녹지가 1㎢ 늘어날 때마다 지표면 온도는 최대 0.25도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최근 폭염과 도심 열섬현상이 심화되면서 생활권 녹지 확충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구는 자연 그늘을 확대하는 그늘목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그늘목은 교통섬과 횡단보도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에 큰 나무를 심어 자연 그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식재한 대왕참나무는 수관이 넓게 퍼져 보행 공간에 풍부한 그늘을 제공하는 수종으로 그늘목 조성에 적합하다.도시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탄소 흡수 등 다양한 환경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인공 그늘막과 달리 주변 경관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구는 민선 7기인 2019년, 월드컵경기장 사거리와 상암사거리 등 주요 교통섬에 대왕참나무를 활용한 그늘목 8주를 식재하며 선도적으로 자연 그늘 정책을 추진한 바 있다.이번 신촌로터리 식재는 그늘목 사업을 다시 이어가는 첫걸음으로 구는 그 의미를 담아 이곳에 심은 나무를 ‘다시 그늘목 1호’로 이름 붙였다.‘다시 그늘목 1호’를 시작으로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본격 추진한다.‘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는 민선 7기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이어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는 사업이다.당시 구는 ‘100만 그루 공기청정숲 조성’을 시작으로 서울시 자치구 최초 ‘500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총 227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성과를 거뒀다.민선 9기에는 이를 바탕으로 체육시설뿐 아니라 생활권 녹지 확충이 주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하다는 구정 방향에 따라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그늘목 조성과 유휴부지를 활용한 가로녹지 확충, 1가구 1나무 심기 운동과 마을정원사 운영 등 주민참여형 나무심기를 확대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과 휴식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그늘목은 단순히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라며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 민관협력 방식 등을 활용해 재정 부담은 줄이면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녹지 확충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7월 10일부터 20일까지 16개 모든 동주민센터를 순차적으로 찾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대규모 현장 행정의 자리로 구청장이 직접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본격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올해는 마포구 공식 유튜브를 통한 라이브 중계도 함께 진행해 현장을 찾지 못하는 구민들도 실시 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의 폭을 넓혔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동별 100여명의 구민이 참여하는 ‘주민과의 대화’에 함께하며 주민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다양한 의견까지 폭넓게 청취한다.행사는 동장이 발표하는 민선 9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주민이 바라는 각 동의 모습과 발전 방향을 설명하는 ‘주민이 그리는 우리 동’발표 순으로 진행된다.이어지는 ‘구청장과의 대화’에서는 동별 주요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 지역 발전을 위한 제안에 대해 구청장과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마포구는 ‘주민과의 대화’를 계기로 구민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에 충실히 반영해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행사는 기간 중 6일에 걸쳐 진행되며 7월 10일 공덕동·성산1동을 시작으로 13일 서강동·연남동·성산2동, 14일 아현동·도화동, 15일 대흥동·신수동·염리동, 16일 상암동·용강동·합정동을 거쳐 20일 망원1동·망원2동·서교동에서 마무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구정을 운영하면서 생기는 모든 문제의 해결은 첫째도 소통, 둘째도 소통”이라며 “주민이 원하는 바를 늘 소통해 알아가고 그것을 성과로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