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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이제 퇴근길이나 주말 저녁, 서울시청 본관 1층에서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면 9층 하늘전망대에서 덕수궁과 광화문, 숭례문으로 이어지는 서울 도심의 야경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별도의 예약도 필요 없다.하절기에는 오후 10시, 동절기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지난 7월 문을 연 서울시청 ‘하늘전망대’에 8주 만에 6만6천여명이 찾았다.서울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기존 월~금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하늘전망대를 9월 4일부터 금요일에는 밤까지 연장 운영하고 토요일에도 추가·연장 개방한다.전망대 관람 후 서울광장으로 내려오면 빛으로 물든 서울시청사도 만날 수 있다.시청사와 서울도서관 경관조명도 매일 오후 11시까지 밝혀, 전망대에서는 서울의 야경을 내려다보고 서울광장에서는 다채로운 빛으로 물든 시청사를 올려다보는 새로운 야간 명소로 조성한다.이번 야간 개방은 행정·업무 공간으로 인식돼 온 서울시청사를 시민의 전망·휴식 공간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다.서울시는 전망공간과 야간 투어, 경관조명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에서 더 오래 머물고 주변 문화·관광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별도 예약·이용료 없이 시청 본관 1층 전용 엘리베이터 타면 하늘전망대까지 한 번에가장 많은 시민이 찾은 ‘하늘전망대’는 서울시청 본관 서측 8·9층에 조성된 약 122㎡ 규모의 시민 전망공간이다.지난 7월 6일 주간 개방을 시작한 이후 8월 30일까지 8주간 총 6만6천여명이 방문하며 서울 도심의 새로운 전망 명소로 떠올랐다.찾아가는 방법도 간단하다.서울시청 본관 정문으로 들어와 1층 로봇카페 옆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면 9층까지 바로 올라갈 수 있다. 9층에서 내려 왼쪽 행복플러스카페 방향으로 이동하면 하늘전망대 입구가 나온다.별도 예약이나 이용료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해 질 무렵에는 덕수궁의 기와지붕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의 붉은 지붕이 어우러진 풍경을, 어둠이 내린 뒤에는 광화문에서 숭례문까지 이어지는 세종대로의 불빛을 통유리 너머로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전망대 바닥에는 창밖으로 보이는 주요 건축물의 위치와 정보를 한글과 영문으로 안내하는 경관 안내판도 설치했다.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벤치와 테이블, 계단식 의자 등 휴게공간을 정비하고 회화작품과 식물을 배치했다.입구에는 서울시 캐릭터 ‘해치’ 모형을 설치하고 유리난간 조명도 보강해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시청사 일대에서는 취향에 따라 서로 다른 매력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실내에서 탁 트인 도심 전경을 보고 싶다면 ‘하늘전망대’, 커피와 함께 덕수궁 야경을 즐기고 싶다면 ‘정동전망대’, 야외 정원에서 서울광장과 세종대로를 바라보고 싶다면 ‘하늘뜰’을 찾으면 된다.서소문청사 1동 13층 ‘정동전망대’에서는 덕수궁과 정동 일대의 고즈넉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지난해 리모델링을 통해 전망공간을 117㎡에서 322㎡로 2.8배 확대했으며 야간 개방에 맞춰 은은한 조명과 배경음악을 더하고 창가 중심으로 좌석을 재배치했다. 전망공간과 카페공간을 분리해 보다 쾌적하게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카페다락’에서는 야경과 어울리는 야간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서울도서관 5층 옥상정원 ‘하늘뜰’은 서울광장과 세종대로를 내려다보며 쉴 수 있는 ‘야경이 있는 도심 속 힐링정원’ 으로 운영한다.기존 세종대로 방면에 이어 9월부터 서울광장 방면까지 전망공간을 전면 개방하고 옥상 조경과 간접조명, 사운드 장비도 새롭게 정비했다. 하늘뜰은 동절기를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서울도서관 휴관일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인근 대규모 집회·시위 등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통유리 너머 덕수궁·광화문·숭례문 한눈에…9월 18일부터 해설이 있는 야간 ‘통통투어’서울시청의 역사와 건축, 전시, 야경을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야간 ‘통통투어’에 참여하면 된다.서울시는 기존 청사 투어 프로그램에 야간코스를 신설해 9월 18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운영한다.야간코스는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전문 해설사와 함께 시청사 곳곳을 둘러본 뒤 하늘전망대와 하늘뜰에서 서울의 밤 풍경을 감상한다. 9월 15일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전망대에서 서울 야경을 감상했다면 서울광장에서는 빛으로 물든 시청사를 즐길 수 있다.서울시는 시청사와 서울도서관의 경관조명을 9월부터 매일 일몰 30분 후부터 오후 11시까지 점등한다.서울시는 지난 7월 기존 조명을 교체하고 다채로운 색상과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을 구축했다.시청 본관에는 경관조명 1,721개, 서울도서관에는 180개와 포인트 조명 118개를 설치했다.평소에는 서울을 상징하는 색상과 해치, 계절색 등을 활용한 4개 디자인을 한 시간 주기로 선보인다.서울시 주요 축제나 도시외교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는 행사와 시기에 맞는 테마 조명을 연출해 서울의 메시지를 빛으로 전달하는 상징 공간으로 활용한다.서울시는 하늘전망대·하늘뜰·정동전망대를 잇는 ‘조망·휴식벨트’를 구축해 시청사 일대를 서울 도심의 새로운 야간 관광·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올해 시범 운영 결과와 방문객 반응을 검토한 뒤 2027년부터 주 6일 야간 개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하늘전망대는 문을 연 지 8주 만에 6만6천여명이 찾을 만큼 시민들이 먼저 알아본 서울의 새로운 전망 명소”며 “퇴근 후나 주말 저녁, 시민과 관광객이 부담 없이 시청사를 찾아 서울의 야경과 다양한 빛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야간 여가 수요뿐 아니라, 야간 체류가 식음료 소비로 이어지는 효과도 확인했다.이에 9월부터 그늘막 이용시간 연장과 배달존 확대를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산해 한강을 일상적인 야간 여가·소비 공간으로 조성한다.‘한강 밤핑’은 당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되는 임시 야영 프로그램이다.단순한 캠핑을 넘어, 시민들이 시원한 강바람 속에서 한강의 야경과 배달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됐다.‘야간경제 활성화 1호 사업에 한 달간 3,503팀·1만1,476명 참여…금·토요일 회차 5분 만에 마감’ 지난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서 운영한 ‘한강 밤핑’에는 총 3,503팀, 1만1,476명이 참여했다.주 단위 사전예약은 접수 당일 또는 다음 날 전 회차가 마감됐으며 금·토요일 회차는 예약 시작 5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퇴근 후 연인·동료와 소소하게 한강의 밤 정취를 즐기러 온 직장인부터, 무더위를 피해 어린 자녀와 함께 텐트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한강 밤핑을 찾아 열대야를 식혔다.이용객 1,106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94.7%가 ‘내년에도 지속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전체 만족도는 80.1%였으며 90.1%는 ‘도심 속 야간 여가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한강 밤핑’을 이용한 시민들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에는 “퇴근 후 강바람 맞으며 시원하게 즐기는 치맥이 피로를 싹 날려준다”, “멀리 떠나지 않고도 아이들과 안전하게 야경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피서지” 등 생생한 방문 후기와 인증사진이 퍼지며 여름밤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시민들의 야간 체류는 실제 소비로도 이어졌다. 8월 1~21일 여의도·뚝섬·망원 3개 권역의 168개 상권, 31개 업종, 5만7천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4개 카드사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3,298억원에서 올해 3,492억원으로 194억원 증가했다.여의도가 가장 크게 늘었고 뚝섬·망원도 뒤를 이었다.특히 외국인 카드매출의 성장세는 더 가팔랐다. 369억원에서 518억원으로 149억원 늘어 전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앞질렀다.뚝섬 64.9%, 여의도 39.1%, 망원 33.8% — 3개 권역 모두 두 자릿수 넘게 뛰며 야간 콘텐츠가 외국인 관광객의 지갑을 열고 있음을 보여줬다.매출보다 눈에 띄는 건 사람이다. 3개 권역의 일평균 야간 유동인구는 5만6천명에서 9만3천명으로 3만7천명 늘었다.여의도와 뚝섬은 각각 두 배 안팎으로 뛰며 증가세를 견인했고 망원도 25.3% 늘었다.특히 이벤트 거점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뚝섬 한강공원 물놀이장은 유동인구가 1,847% 늘었고 여의도 배달존은 448%, 뚝섬 임시배달존은 263% 증가했다.야간 콘텐츠를 만든 자리에 사람이 실제로 몰려든 셈이다.‘한강 밤핑’은 야간 콘텐츠가 시민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늘어난 체류가 소비로 이어지는 야간경제의 선순환 가능성을 보여줬다.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한강의 밤을 단순한 휴식시간을 넘어 시민의 여가와 소비, 지역경제의 활력이 연결되는 시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9월부터 11개 한강공원 그늘막 밤 10시까지… 한강 야간경제 일상으로 확산’ 서울시는 ‘한강 밤핑’을 통해 확인한 시민들의 야간 체류·소비 수요에 맞춰, 9월부터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야간 여가 공간을 확대했다.이번 확대는 ‘한강 밤핑’의 성과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그늘막 이용시간을 연장해 야간 체류를 늘리고 배달존을 확대해 소비 편의를 높임으로써, ‘야간 여가→체류→소비’로 이어지는 한강 중심의 야간경제 선순환을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산한다는 구상이다.우선 그늘막 이용 종료 시간을 기존 오후 7시에서 오후 10시로 3시간 연장했다.그늘막 허용 구역도 광나루·잠실·뚝섬·양화한강공원에 각각 1개소를 추가해 기존 16개소에서 20개소로 늘렸다.음식 배달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달존도 기존 여의도·뚝섬·망원 3개 공원 6개소에서 전체 11개 한강공원 17개소로 확대했다.방문객이 많은 여의도는 3개소에서 4개소로 뚝섬은 2개소에서 3개소로 늘리고 배달존을 그늘막 허용 구역 인근에 배치했다.기존 변경 3개 공원 6개소 - 여의도, 뚝섬, 망원 11개 공원 17개소 - 여의도, 뚝섬, 광나루, 잠실, 잠원, 반포, 이촌, 양화, 난지, 강서 망원 한강에서의 야간 이용 확대에 발맞춰 안전관리도 강화한다.야간 이용 시간 연장에 따라 조명등 14개와 CCTV 12대를 추가 설치한다.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질서 유지와 쓰레기 수거 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서울시는 확대 구역과 연장된 이용시간 등 변경된 운영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 표지판을 정비하고 주요 거점에 현수막을 게시했다.미래한강본부 누리집에도 관련 정보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 밤핑’을 통해 한강은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야간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확대해 한강의 밤이 휴식과 즐거움을 넘어 소비와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야간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8일 강제 배수시설인 게이트펌프 설치 장소를 찾아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예보된 가운데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8일 상습 침수지역인 개화육갑문 일대를 찾아 방재시설을 점검했다.진 구청장은 집중호우 시 빗물을 강제로 한강으로 내보내는 게이트펌프 설치 현황, 정상 작동 여부, 분당 배수 능력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아울러 집중호우 발생 시 비상 대응체계와 빗물받이 준설 현황 등 풍수해 대응체계 전반도 함께 점검했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강서소방서 관계자도 함께해 침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 체계 등 기관 간 협력 체계도 재확인했다.개화육갑문 일대는 집중호우로 한강 수위가 높아질 경우, 강물이 도심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육갑문과 수문이 닫히게 되는데 이때 빗물이 한강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침수 현상이 있던 곳이다.이에 구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강제 배수 시설인 게이트펌프 설치 사업을 추진해 왔다.지난 2023년 진 구청장의 민선 8기 취임과 함께 해당 사업은 급물살을 탔고 2024년 6월 서울시 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본 궤도에 올랐다.시비 46억원과 시기금 8억원 등 총 54억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6월 설치 공사가 완료됐다.게이트펌프 총 4대가 설치됐으며 집중호우 상황에 맞춰 최대 3대가 가동된다.1대는 예비시설로 설비 고장 등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각 펌프는 분당 최대 70t, 총 210t의 빗물을 한강으로 퍼낼 수 있다.진교훈 구청장은 “구민 안전에 있어서는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8일 강제 배수시설인 게이트펌프 설치 장소를 찾아 분당 배수 능력 등 배수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천구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신설한 구청장 직속 ‘민원소통실’ 이 재개발 지역 취약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첫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신월동 주택정비사업 구역 내 노후 주택의 외벽 균열로 붕괴 위험이 우려되지만, 조합 사정으로 철거 일정이 지연되면서 안전 대책 마련을 요청하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8일 오전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민원소통실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건물 외벽 균열과 주변 옹벽 등 시설물 전반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구는 위험 구간을 즉시 폐쇄해 출입을 통제하고 점검 결과를 토대로 사업시행사와 협의를 통해 노후 옹벽 주변으로 안전 펜스를 신속히 설치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철거 공사 진행 상황과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한편 양천구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주민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 구청장 직속 기구인 ‘민원소통실’을 신설했다.민원소통실은 주요 현안 민원의 선제적 조정과 부서 간 협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통합 민원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난 4년간 구정의 근간이 되어온 ‘현장중시·혁신행정·직접소통’의 운영 방향을 토대로 생활 밀착형 민원처리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민원소통실’을 신설했다”며 “민선 9기에는 민원소통실을 중심으로 주민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도시 양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최 정책포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에 참석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53개 회원단체와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500만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오 시장은 “민선 9기 서울시정 비전인 글로벌 TOP3 도시는 시민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리는 도시”며 “그 출발점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드는 데 있다”고 말했다.이어 “부모가 일과 가정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돕고 양육의 부담은 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저출생 문제를 푸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라며 “서울시는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는’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 ‘일환으로 양육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와 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돌봄인프라도 2030년까지 총 1,258개소로 확대하고 손주 돌봄수당과 등하원 돌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관련 부서 : 양성평등담당관 양성평등정책팀 이윤지 팀장 ☎2133-5321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정책포럼에 참석해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정책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과 허영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정책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정책포럼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여름철을 맞아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염소·오리고기 등 보양식을 판매하는 음식점 및 식육판매업소 132곳을 집중 단속해 원산지를 거짓·혼동 표시하는 등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업소 10곳을 적발했다. 2027년 2월 7일부터 개를 원료로 조리·가공한 식품의 유통·판매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개고기의 대체 보양식으로 염소고기의 국내 수요 및 수입량이 급증해 원산지 표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번 단속에서는 원산지를 혼동해 표시한 4곳, 거짓 표시한 1곳,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곳의 음식점이 적발됐다.이번 단속은 원산지 표시 관리 전문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서울사무소와 정보수집부터 현장 단속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협업해 실효성을 높였으며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염소 고기 유전자 검사도 병행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유전자 분석 결과, 국내산으로 표시해 판매된 검사대상 품목 21종 모두 국내에서 사육되는 재래 흑염소 고기로 확인됐다.원산지를 혼동해 표시하거나 거짓 표시한 5개소는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개소는 과태료 처분을 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혼동 표시하면 형사처벌을 받게 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이러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불법행위가 의심되면 주저하지 말고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시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한 제보자에 대해 ‘서울특별시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심의를 거쳐 최대 2억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변경옥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음식점 대다수는 원산지를 올바르게 표시하고 있지만 일부 업소에서는 불법행위가 여전한 만큼, 원산지를 꼼꼼히 확인하려는 시민분들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우리시는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끝까지 추적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 “북한이탈주민들이 더 따뜻하고 더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가 동행할 것” 올해 세 번째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이해 서울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시는이 행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나아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에는 6천 2백여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오는 13일 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 공연장에서는 남북 예술가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합동 무대가 펼쳐진다.북한 출신 악기 연주자들과 남한 출신 성악가들의 아름다운 화음을 통해, 관객들에게 귀로 듣고 가슴으로 느끼는 ‘작은 통일’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북한 출신 연주자들의 피아노, 아코디언, 가야금 등 북한 특유의 섬세하고 역동적인 연주와 남한 성악가들의 풍성한 보컬이 어우러져, 하나의 문화를 공유하는 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을 깊이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 12일부터 18일까지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주간에는 북 콘서트, 다큐멘터리 시사회, 평양예술단 공연 등 서울 전역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이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인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도모하고 포용적인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15일에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위로와 화합의 장인 ‘동행 한마당’ 이 개최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시의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정착지원 격려 및 위로’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북한이탈주민 청소년 합창단의 특별공연과 북한이탈주민 출신 가수의 축하 무대가 마련된다.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올해 3회를 맞은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해 서울시민으로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소속감과 자긍심을 전하고자 풍성한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 따뜻하고 더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가 든든하게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일과 생활에서 AI 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재직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일 생활 AI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AI 교육의 기획부터 실질적 활용을 목표로 3040 경력보유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인 ‘서울커리업 프로젝트’ 참여자 중 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조사 결과, 애로사항으로 직장 적응 과정에서 일·가정 병행의 어려움과 직무 전문성 부족을 꼽았다.이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AI 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일상까지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지원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업무와 생활을 병행하는 재직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참여자는 평일 저녁반 19:00~21:30)과 주말 오전반 10:00~12:30) 가운데 자신의 일정에 맞는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교육은 7월 23일 7월 25일로 총 2회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업무와 생활의 효율성을 높이고 싶은 재직자이다. 참가 신청은 7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내 행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교육은 정해진 커리큘럼을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교육 내용을 구성하는 ‘수요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신청자는 △AI 활용 시 어려운 점 △업무에서 AI 의 도움을 받고 싶은 분야 △일상생활에서 AI 의 도움을 받고 싶은 분야 등에 대해 응답하며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응답 결과를 반영해 참여자의 수요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한다. 교육은 직무 활용 AI 와 일상생활 활용 AI 로 나누어 진행된다.직무 분야에서는 문서·보고서 작성 및 요약, 데이터 정리, 기획 업무 등을, 일상 분야에서는 가계 지출 관리, 정보 검색·요약, 건강관리 등 참여자 수요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다룬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후속 심화교육 우선 참여 기회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프롬프트 자료를 제공해 교육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와 생활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AI 는 이제 일부 전문 분야만의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업무와 일상에서 활용해야 할 기본 역량이 되고 있다”며 “AI 가 낯선 재직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과 시간 선택형 과정으로 참여 문턱을 낮춘 만큼, 이번 교육이 일과 생활의 효율을 높이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직자의 AI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6일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일환으로 ‘성북구 시원한 여름을 부탁해’행사를 개최하고 폭염 취약계층에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꾸러미 600개를 지원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업비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폭염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꾸러미는 여름 이불, 보양식, 선풍기, 살충제, 우양산, 제습제, 보냉 텀블러 등 무더위를 극복하는 데 꼭 필요한 생활 밀착형 물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특히 성북구는 서울시 참여자치구 16개 중 가장 먼저 캠페인을 개최하며 이번 나눔 캠페인의 포문을 열었다.이는 민선 9기 출발과 함께, 지난 민선 7·8기에 걸쳐 이어온 현장 중심 행정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생활 밀착형 복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성북구의 의지를 보여줬다.이날 꾸러미 제작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동장, 주민센터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직접 물품을 포장하며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성북구는 민관이 함께 만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내 연중 나눔문화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김형중 성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협의회 회장은 “20개 동에서 협의체 위원장, 동장, 직원들이 다 같이 모여 하는 행사가 처음인 것 같다. 매우 뜻깊은 행사이고 이에 힘입어 우리 위원장들도 폭염에 취약한 우리 이웃들을 잘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성과 자발적 참여가 모여 만들어낸 뜻깊은 나눔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계절을 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오는 7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여름철 나눔 캠페인으로 연중 나눔문화 활성화와 지역사회 참여형 행사를 통해 모금·배분·홍보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지난 7월 7일 용문동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초복맞이 어르신 보양식 지원 전달식’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용문동 노인복지후원회 주관으로 마련됐다.초복을 맞아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보양식 세트를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용문동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200명이다.아울러 동별로 진행되는 복날 맞이 행사는 7월 7일 이태원1동을 시작으로 8월 14일 원효1동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안병웅 용문동 노인복지후원회장, 지역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내빈 소개 △인사말 △보양식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보양식 세트는 용문동 노인복지후원회장이 어르신 대표에게 직접 전달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뜻을 더했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대문지회’ 와 함께 ‘2026년 여름맞이 차량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대상은 서대문구민 소유의 승용차,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며 일요일인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성고등학교 주차장에서 진행한다.이날 지회 소속 전문 정비사업자 40여명이 참여해 타이어 브레이크, 배터리, 엔진, 핸들, 벨트류 등을 점검하고 오일류와 워셔액을 보충하며 필요시 전구류 교체 서비스도 제공한다.또한 자동차 스캐너를 활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차량 내부까지 종합 진단하고 이상 부위에 대한 맞춤형 정비 상담도 병행한다.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우리 구 전문 정비사업자분들의 뜻깊은 봉사활동이 안전한 차량 운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무상 점검은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서대문구민이면 누구나 점검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올여름 예고된 역대급 폭염에 대비하고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년 여름철 폭염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야외 에어돔인 ‘해피동’ 신규 설치를 비롯해 취약계층 폭염키트 배부, 쿨링포그·바닥분수 운영 등 폭염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촘촘한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구는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위기단계별 폭염대응체계를 가동한다.평시에는 폭염 상황관리 TF 팀을 운영해 위험 징후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종합지원상황실을 구성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한다.특히 최고 단계인 ‘심각’발령 시에는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구성해 특보 해제 시까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구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폭염 저감시설도 운영한다.먼저, 신개념 야외 냉방 에어돔인 ‘해피소 해피동’을 7월 내 노들나루공원에 신규 설치한다.기온에 따라 자동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은 기존 136개소에서 올해 147개소로 확대 조성해 주민들이 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공원 등을 중심으로 쿨링포그 8개소를 운영하고 바닥분수와 벽천·폭포, 일반분수 등 수경시설 12개소를 가동해 주민들의 체감온도를 낮출 계획이다.고령층, 장애인, 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 대책도 강화한다.관내 취약계층 1465명에게 쿨링타월·넥쿨러·쿨토시 등이 담긴 ‘폭염지원키트’를 배부하고 폭염 특보 발령 시 방문간호사를 투입해 고위험군·폐지수집 어르신 등의 안부 확인과 가정방문 등 건강상태를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대책도 추진한다.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도로 살수차를 상시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주요 거점과 동 주민센터 등 15개소에서 시원한 생수와 아이스팩을 제공한다.구청사와 동 주민센터 16개소에서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양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아울러 폭염에 취약한 공사장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극한 폭염에는 옥외작업 중지를 권고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류삼영 동작구청장은 “기후위기로 폭염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행정도 한발 앞선 대응이 필요하다”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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