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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이 선선한 가을과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즐겁게 우주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9월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추석맞이 프로그램 △천문특강 △휴일가족천문특강 △어린이 천문교실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먼저 ‘추석맞이 프로그램’ 이 기대를 모은다.명절 전날인 24일 오전 11시 30분에는 추석, 달 그리고 절기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보름달 탁상조명 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한가위 보름달 여행’ 이 열린다.26일 오전 11시 30분에는 ‘추석맞이 특강: 퀴즈로 풀어보는 달 이야기’ 가 진행된다.지구의 유일한 위성인 달의 탄생과정과 표면 모습, 인류의 달 탐사 역사 등을 퀴즈로 풀어보고 재미있게 익히는 시간이다.20일과 27일 오후 2시 40분에는 망원경으로 금성을 관측하고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업적을 알아보는 ‘낮에 만나는 금성과 갈릴레오 갈릴레이’천문특강이 마련된다.강사로는 심재현 관장이 직접 나선다.특히 9월 23일 전후는 금성이 올해 가장 밝게 빛나는 시기다.이번 특강에서는 갈릴레이가 지동설의 결정적 근거를 제시했던 역사적 의미를 짚어보고 금성의 다양한 모습도 관측할 예정이다.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휴일가족천문특강’도 눈길을 끈다.5일과 13일 오전 11시 30분에는 별자리 이론 교육과 누리호 모형 만들기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16일 17일 19일엔 ‘어린이 천문교실’ 이 열려 ‘은하와 블랙홀’을 주제로 학년 및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우주의 시작인 빅뱅부터, 계절별 별자리, 블랙홀 탐구까지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넓혀줄 예정이다.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확인과 참여 신청은 강서별빛우주과학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진교훈 구청장은 “풍성한 한가위와 가을을 맞아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달과 별, 우주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와 가족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따뜻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육아에 지치고 가사에 치이고 직장생활에 쫓겼던 우리의 엄마와 아빠가 오는 10월 마포에서 마이크를 잡고 무대의 주인공이 된다.마포구는 마포의 대표 축제인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국 엄마아빠 노래자랑’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가족을 챙기느라 자신의 시간과 꿈을 뒤로 미뤄둔 엄마와 아빠에게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대한민국의 엄마와 아빠라면 거주지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노래자랑에 참여할 수 있다.다만 부부가 함께 팀으로 참가할 수 없으며 개인으로 신청해야 한다.기성 가수도 참가가 불가하다.노래자랑에 걸린 총상금은 1200만원에 달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이 수여된다.대상 외에도 나루상, 특별상, 인기상, 아차상, 응원상 등 개성 넘치는 부문상이 준비됐으며 수상자 외 본선 참가자에게도 소정의 참가 상금이 지급된다.구는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10월 9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예비심사를 진행해 본선에 진출할 2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본선 진출자 21명은 10월 열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특설무대에서 경연을 펼치게 된다.참가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신청 시 가족관계증명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한편 이번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김종원 이사장이 총감독을 맡아 기획과 연출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가족을 위해 잠시 접어뒀던 꿈과 끼를 이번 무대에서 마음껏 펼쳐보길 바란다”며 “엄마와 아빠에게는 특별한 도전이 되고 가족에게는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마포구 마포중앙도서관은 지역 대표 연극단체인 극단 산울림과 협력해 고전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공연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2026 산울림 고전극장’을 운영한다.고전은 시대를 넘어 인간과 사회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오늘날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강연을 통해 작품을 먼저 이해하고 이후 공연으로 감상을 확장함으로써 고전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연은 7월 23일 8월 6일 8월 20일 총 3회에 걸쳐 오후 7시 마포중앙도서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첫 번째 강연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강태경 교수가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햄릿을 주제로 진행한다.햄릿의 독백이 지닌 특성과 편성 원리를 정신분석학적 시각과 역사적 맥락에서 해석하고 독백에서 대화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자아와 해방의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룬다.이어 8월 6일에는 정암학당 강대진 연구원이 ‘AI 시대의 고전 읽기: 오뒷세이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한다.AI 시대에도 고전 읽기가 필요한 이유와 함께 매혹적인 서사가 만들어지는 구성법을 살펴본다.마지막 8월 20일에는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조성원 명예교수가 ‘그리스 신화와 여신·여성’을 주제로 강연한다.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아테네 등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을 새롭게 조명하며 신화가 오늘날 던지는 의미를 함께 살펴본다.강연에서 다룬 작품을 실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강연 참석자를 위한 추첨 이벤트도 마련했다.각 회차마다 3명을 선정해 1인당 2매의 극단 산울림 공연 관람권을 증정한다.관람권은 각 강연과 연계된 ‘플레이위드 햄릿’, ‘쿠쉬나메-끝나지 않는 이야기’, ‘헤라·아프로디테·아르테미스-리부트’ 공연에 사용할 수 있다.연극과 문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정원은 70명이다.참가 신청은 마포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마포중앙도서관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고전은 시대를 넘어 오늘의 삶에도 깊은 질문과 통찰을 던지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구민들이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공연예술의 매력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마포구 상암동의 대표 여름 축제인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 가 7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룡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상암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통해 무더위를 이겨내고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이번 축제는 물놀이터, 함께놀이터, 쉼놀이터, 마을마켓 등 네 가지 공간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물놀이터에는 수영장과 중·대형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미로 에어바운스 등이 마련돼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또한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시설은 45분 운영 후 15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함께놀이터에서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볼풀농구, 콘게임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버블쇼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지역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무대 공연도 펼쳐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쉼놀이터에는 올해 처음으로 대형 그늘막이 있는 피크닉존을 신설해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이와 함께 직능단체 등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해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물놀이와 다양한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이번 축제는 상암동 축제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자치위원회 등 직능단체와 지역 주민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 행사로 진행돼,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호우 등 기상 악화 시에는 7월 25일로 연기될 수 있으며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암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에서 아이들은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고 주민들은 이웃과 소통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가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마포구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지역 내 6곳에서 도심 속 물놀이장을 운영할 예정이다.운영 장소는 마포구청 광장과 마포아트센터, 합정동쉼터 등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오는 10월 10일에 개최하는 ‘제4회 강서 허준런’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2023년 처음 개최된 ‘허준런’은 매년 2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릴 만큼 강서구를 대표하는 체육 행사로 자리 잡았다.4회째를 맞이한 올해 대회는 서울식물원과 한강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로 찾아온다.이번 대회는 완주에 도전하기 좋은 10km 코스부터 가볍게 뛰기 좋은 5km 코스,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3km 패밀리런 코스까지 총 3가지 코스로 진행된다.참가자를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기념 티셔츠를 비롯해 매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완주 메달, 다양한 간식 등이 제공된다.특히 대회 종료 후에는 구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인 허준 축제가 이어져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참가 신청은 허준런 공식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인원이 많은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참가비는 10km 코스 5만원, 5km 코스 4만 5천 원, 3km 패밀리런 코스는 3만원이다.진교훈 구청장은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허준런이 단순한 마라톤 대회를 넘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달리기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보다 적극적으로 찾아 지원하기 위해 7월 31일까지 ‘통합돌봄 우선발굴 필요군’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 발굴은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 중인 ‘용산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이다.돌봄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지원 체계와 연결되지 않아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취지다.집중 발굴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장기요양 신청 기각·각하자 △고령장애인 등 총 4065명이다.구는 이들이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여건 등을 고려할 때 통합돌봄 지원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대상군이라고 설명했다.특히 구는이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347명에게 통합돌봄 사업 안내문을 선제적으로 발송했다.정보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놓치지 않고 제때 신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안내문을 받은 대상자와 가족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구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 주거·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뒤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맞춤형 통합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주변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용산구청 복지정책과에 알려 주시기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제보가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집중 발굴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보다 촘촘히 찾아내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연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6일 오전 10시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여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을 열고 여름방학 동안 행정 현장을 체험할 대학생·청년 40명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예비교육에서는 근무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복무사항과 근무수칙에 대해 안내하며 원활한 근무 적응을 도왔다.취업 지원 프로그램, 국가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금융·부동산 교육 등 주요 청년 지원정책도 소개했다.예비교육이 끝난 직후 참여자들은 각자 근무지로 이동했다.아르바이트 참여자들은 이날부터 31일까지 4주간 주 5일 하루 5시간씩 근무한다.근무지는 구청 9개 부서 동주민센터 14곳, 용산구시설관리공단 한남플레이 및 용산청소년센터, 용산문화재단 등으로 배치했다.일선 현장에서 행정·복지 업무 지원과 민원 안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여름 아르바이트 모집에는 177명 대학생·청년이 신청하며 약 5:1 경쟁률을 기록했다.아르바이트 추첨 참관 신청자 1명 입회하에 전산으로 선발했다.참여자에는 베트남 유학생 2명도 포함됐다.임금은 용산구 생활임금 시급을 적용해 1일 6만605원, 만근 시 145만4520원을 수령하게 된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용산구청에서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고 저 역시 구청장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한 만큼 비슷한 시기에 첫걸음을 내딛게 된 특별한 인연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며 “이번 아르바이트를 통해 공공행정이 운영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주민을 위한 행정을 가까이 접하며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이 2026 여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 참여자와 기념사진 촬영 중이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에서 발언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중랑천 경춘철교 상부에 기차를 모티브로 한 수변거점카페 ‘노원경춘마루’를 조성하고 오는 15일부터 정식 운영한다.노원경춘마루는 경춘선숲길과 중랑천 수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전망카페다.경춘선숲길 연장 구간과 연계돼 숲길과 물길을 잇는 새로운 휴식 공간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노원경춘마루의 가장 큰 특징은 기차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열차 모형 카페라는 점이다.총 38석을 갖춘 카페는 마치 기차 여행을 떠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방문객들이 기차 여행의 감성을 느끼며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갖췄다.카페 옆 기관실에서는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조작하고 경적을 울리는 체험도 할 수 있다.탁 트인 수변전망대에서는 중랑천 풍경과 함께 ‘경춘철교 음악분수’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야간에도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뛰어난 접근성도 큰 장점이다.경춘선숲길 산책로를 걷는 이들은 물론, 철교 상부와 중랑천변 산책로를 연결하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카페를 방문할 수 있다.카페는 철교 위 입지 특성을 고려해 조리 메뉴를 최소화하고 아메리카노, 녹차라떼, 썬라이즈 등의 음료와 단팥빵, 쿠키, 마들렌 등 소포장 베이커리 위주로 운영한다.운영 시간은 하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절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매주 화요일과 노동절, 명절 당일은 휴무다.한편 노원경춘마루는 구가 조성한 네 번째 수변거점카페다.앞서 구는 중랑천과 당현천이 만나는 지점에 야외 라면존과 루프탑, 테라스를 갖춘 1호점 ‘노원두물마루’를 시작으로 미디어글라스 수변 전망대와 아름다운 초승달 모양의 ‘달빛 브릿지’를 연계해 밤낮으로 수변 감성을 자극하는 2호점 ‘당현마루’를 선보인 바 있다.이어 우이천변에는 계단형 독서·청음 공간인 ‘북스텝’과 ‘실내음악분수’를 도입해 문화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3호점 ‘노원우이마루’를 조성해 큰 사랑을 받았다.서준오 노원구청장은 “노원경춘마루는 중랑천 야경과 음악분수, 기차 여행의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수변 명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원의 수변을 문화와 휴식,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강남구가 7월 4일 평택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프리덤페스타 2026'에 참가해 주한미군과 가족을 대상으로 강남 의료관광을 홍보했다.프리덤페스타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열린 캠프 험프리스의 대표 행사로 이번에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 군무원 등 약 1만5000명이 찾았다.강남구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운데 의료관광 잠재 수요가 높은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강남의 의료기술과 의료관광 서비스를 직접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구는 현장에서 강남 의료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홍보관에는 강남구 의료협력기관 4곳이 함께했다.참여 기관은 강남차병원, 두발로병원, 셀리팅의원, 살롱드닥터튠즈의원이다.각 기관은 분야별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강남차병원은 여성검진과 난임, 건강검진을 안내했고 두발로병원은 족부질환과 재활치료 상담을 맡았다.셀리팅의원은 피부레이저와 줄기세포 분야를, 살롱드닥터튠즈의원은 비수술 컨투어링과 회복관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구는 AI 피부진단 체험과 경품 추천 행사 등을 마련해 강남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피부상담, 비만관리, 재활치료, 건강검진 등 실질적인 의료 상담도 이어졌다.오는 9월 열리는 강남메디투어페스타와 연계한 '메디세일'홍보도 진행했다.메디세일은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시술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구는 현장에서 예약 상담을 지원해 행사 방문객의 관심이 실제 강남 방문과 의료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구는 행사 이후 주한미군 대상 팸투어를 추진해 홍보관 상담이 실제 외국인 환자 유치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강남 방문을 희망한 참가자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 의료관광 설명회와 건강세미나, K-컬처 체험에 참여한 뒤 의료협력기관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직접 경험한다.구는이 과정을 통해 강남 의료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진료와 의료관광 연계를 지원한다.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주한미군과 가족은 국내에 머물며 의료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외국인 의료관광 수요층”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강남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K-의료관광의 경쟁력을 현장에서 알렸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강남을 믿고 찾을 수 있는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로 키워가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30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요넥스코리아 선수단과 함께하는 배드민턴 일일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특강은 요넥스코리아 선수단의 재능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난해 전국대회 단체전 2회 우승을 기록한 요넥스코리아 선수단의 전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를 비롯한 선수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전 기술과 훈련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특강은 오는 30일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2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참가 청소년들은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배드민턴 실전 기술과 훈련 노하우를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신청은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은평구청 누리집 신청접수광장을 통해 받으며 전자 추첨으로 참가자 20명을 선발한다.결과는 20일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참가자는 운동하기 편한 복장과 배드민턴 라켓을 준비해야 한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국내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하며 배드민턴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특강이 건강한 여가활동과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천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이달 31일까지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구는 더 많은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해마다 지원 규모를 확대해 지난해까지 1680여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안전물품 4789개를 지원했다.올해는 지원 한도액과 품목을 확대하고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인 통합 돌봄 서비스와 연계해 지역 어르신의 생활안전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먼저 가구당 지원 한도액을 기존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하고 고위험군이거나 주거환경 개선의 긴급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품목도 13종에서 16종으로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정형·침대용·변기용 안전손잡이와 욕실 논슬립 바닥시트, 목욕의자, LED 센서등, 단차받침대, 지팡이 등 기존 품목에 더해 정보형 화재감지기, 스프레이 소화기, 실외 안전손잡이 등 3종을 새롭게 추가해 낙상뿐 아니라 화재 사고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 500가구다.구는 신청자가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통합돌봄 대상자를 우선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고연령자, 주거환경 및 건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가구는 전문업체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과 일대일 상담을 시행하고 안전 취약 부분과 개인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설치한다.또 물품 설치 시 안전지도사가 낙상사고 예방 안전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며 어르신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신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내방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동주민센터 방문간호사, 복지기관 종사자 등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낙상사고는 어르신의 건강과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더욱 촘촘한 지원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자 올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주거 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농장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미래 농업을 체험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은평구립도서관은 지난해부터 도서관 내 지능형 농장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미래 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지능형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채소로 샐러드를 만드는 요리 교실을 열어 수확과 요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참여자들은 지능형 농장의 원리를 배우고 채소를 직접 수확해 요리하며 친환경 먹거리와 탄소중립의 가치를 배운다.수확한 채소 일부는 은평푸드뱅크에 기부해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도시농업 스마트팜 쿠킹 클래스’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매월 두 차례 운영되며 이달에는 12일과 26일에 열린다.도서관 누리집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도서관 지능형 농장은 미래 농업과 탄소중립,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관련사진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지능형 농장 지난달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지능형 농장에서 수확한 채소로 요리하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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