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작구 대표 노래를 찾습니다 ‘동작송 공모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동작구는 구민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작구 대표곡을 만들기 위해 ‘동작송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민선9기 동작구의 주요 정책과 지역의 역사·자연·명소 등을 소재로 동작구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노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작사·작곡 통합 △작사 △작곡 등 3개 부문이다.출품작은 민선9기 동작구 비전인 ‘동작을 환하게, 구민은 신나게’ 와 구정 6대 전략목표, 동작구의 자랑거리 등을 소재로 자유롭게 창작하면 된다.구정 6대 전략목표는 △신속한 도시정비 △AI 행정혁신 △핫플레이스 조성 △편리한 안심도시 △지속가능 미래 △구민주권 실현이며 한강·용양봉저정 등 동작구 주요 명소와 이야기도 작품에 담을 수 있다.작사·작곡 통합 부문은 1분 30초 이내의 가사와 음원을 함께 제출해야 하며 작사 부문은 가사 파일 작곡 부문은 음원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음원은 MP3, MP4, WAV 형식으로 가사 파일은 한글 또는 PDF 형식으로 제출할 수 있다.동작구민, 관내 기업 소속 직장인, 학생 등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8월 28일부터 9월 16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출품작과 구비서류를 준비해 담당자 이메일 접수 또는 동작구청 7층 홍보담당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심사는 작품의 △적합성 △대중성 △완성도 △홍보성 △창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2차에 걸쳐 진행한다.1차 심사는 구청 관계자와 외부 심사위원이 실시하며 2차는 구민 60%, 직원 40% 비율의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이를 통해 구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선택하는 동작구 대표곡이 탄생한다.수상작은 10월 2일 동작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유선 통보할 예정이다.부문별 시상 내역은 △작사·작곡 통합 부문 최우수상 1명, 우수 1명 △작사 부문 최우수상 1명, 우수 1명 △작곡 부문 최우수상 1명, 우수 1명이다.△참가가 중 2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커피쿠폰을 지급한다.선정된 동작송은 구 주관 행사와 축제의 배경음악, 청사 안내방송, 어린이집 율동 경연대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해 구민과 함께 즐기는 동작구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류삼영 동작구청장은 “노래는 지역을 가장 친근하게 기억하게 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공모전에 참여해 동작구의 정책과 역사, 명소를 담은 멋진 노래를 만들어 주시길 바라며 완성된 동작송을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함께 부르고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쪽같은 손주 육아법 배워요 동작구, ‘그레잇 그랜육아’ 2기 모집

[국회의정저널] 동작구는 조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손자녀 돌봄 프로그램 ‘그레잇 그랜육아’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기 모집 당시 빠른 시간에 전 회차가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2기 운영을 이어간다.프로그램은 7세 이하 손자녀를 돌보고 있는 조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9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동작가족문화센터 4층 교육실에서 매주 1회씩 7회차에 걸쳐 진행된다.1~3회차와 5~6회차는 조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실습으로 4회차와 7회차는 조부모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회차별 주요 내용은 △1회차 ‘놀이의 힘 미디어 디톡스’ 영유아기 미디어 균형 맞추기와 놀이법 실습 △2회차 ‘손자녀 마음 읽기-세대 공감 양육’세대 간 양육 환경 차이 이해 및 손자녀와의 대화법 실습 △3회차 ‘손주와 특별한 하루 만들기’손자녀와 함께하는 놀이 및 놀이법 교육을 진행한다.이어 △4회차 싱잉볼·명상 체험 △5회차 ‘책 좋아하는 손주로 키우는 그림책 읽기’그림책의 중요성과 그림책 놀이법 교육 △6회차 아동 영양 및 식습관 교육과 실습 △7회차 셀프마사지와 밴드 운동 등을 운영한다.신청은 9월 1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동작구 공식 블로그 게시글 또는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회차별로 선착순 12명씩 모집한다.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전체 회차 중 원하는 회차에 중복 신청할 수 있다.다만, 4회차와 7회차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나머지 역량 강화 교육 회차 중 1회 이상 참여해야 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작가족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부모님들이 손주와 더 즐겁게 소통하고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양육 방법도 얻어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심 속에서 보름달 이야기 들어요”..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이 선선한 가을과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즐겁게 우주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9월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추석맞이 프로그램 △천문특강 △휴일가족천문특강 △어린이 천문교실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먼저 ‘추석맞이 프로그램’ 이 기대를 모은다.명절 전날인 24일 오전 11시 30분에는 추석, 달 그리고 절기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보름달 탁상조명 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한가위 보름달 여행’ 이 열린다.26일 오전 11시 30분에는 ‘추석맞이 특강: 퀴즈로 풀어보는 달 이야기’ 가 진행된다.지구의 유일한 위성인 달의 탄생과정과 표면 모습, 인류의 달 탐사 역사 등을 퀴즈로 풀어보고 재미있게 익히는 시간이다.20일과 27일 오후 2시 40분에는 망원경으로 금성을 관측하고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업적을 알아보는 ‘낮에 만나는 금성과 갈릴레오 갈릴레이’천문특강이 마련된다.강사로는 심재현 관장이 직접 나선다.특히 9월 23일 전후는 금성이 올해 가장 밝게 빛나는 시기다.이번 특강에서는 갈릴레이가 지동설의 결정적 근거를 제시했던 역사적 의미를 짚어보고 금성의 다양한 모습도 관측할 예정이다.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휴일가족천문특강’도 눈길을 끈다.5일과 13일 오전 11시 30분에는 별자리 이론 교육과 누리호 모형 만들기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16일 17일 19일엔 ‘어린이 천문교실’ 이 열려 ‘은하와 블랙홀’을 주제로 학년 및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우주의 시작인 빅뱅부터, 계절별 별자리, 블랙홀 탐구까지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넓혀줄 예정이다.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확인과 참여 신청은 강서별빛우주과학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진교훈 구청장은 “풍성한 한가위와 가을을 맞아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달과 별, 우주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와 가족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따뜻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육아·가사에 묻어둔 엄마아빠의 노래 마포구 새우젓축제서 펼친다

[국회의정저널] 육아에 지치고 가사에 치이고 직장생활에 쫓겼던 우리의 엄마와 아빠가 오는 10월 마포에서 마이크를 잡고 무대의 주인공이 된다.마포구는 마포의 대표 축제인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국 엄마아빠 노래자랑’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가족을 챙기느라 자신의 시간과 꿈을 뒤로 미뤄둔 엄마와 아빠에게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대한민국의 엄마와 아빠라면 거주지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노래자랑에 참여할 수 있다.다만 부부가 함께 팀으로 참가할 수 없으며 개인으로 신청해야 한다.기성 가수도 참가가 불가하다.노래자랑에 걸린 총상금은 1200만원에 달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이 수여된다.대상 외에도 나루상, 특별상, 인기상, 아차상, 응원상 등 개성 넘치는 부문상이 준비됐으며 수상자 외 본선 참가자에게도 소정의 참가 상금이 지급된다.구는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10월 9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예비심사를 진행해 본선에 진출할 2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본선 진출자 21명은 10월 열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특설무대에서 경연을 펼치게 된다.참가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신청 시 가족관계증명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한편 이번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김종원 이사장이 총감독을 맡아 기획과 연출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가족을 위해 잠시 접어뒀던 꿈과 끼를 이번 무대에서 마음껏 펼쳐보길 바란다”며 “엄마와 아빠에게는 특별한 도전이 되고 가족에게는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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