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소방서는 3일 장태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가을철 산불 및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가을철을 맞아 장태산 자연휴양림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과 산악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대전서부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34명이 참여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행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수칙과 산악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한 산행을 당부했다.특히 지정된 등산로 이용, 화기 취급 주의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산불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현장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해 등산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기본적인 대처방법을 안내했다.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이 이뤄져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이와 함께 장태산 자연휴양림 주변 환경정화와 위험요소 제거 활동도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도 힘을 보탰다.김옥선 대전서부소방서장은“가을철에는 산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 작은 부주의가 산불이나 산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시민 여러분께서도 산행 전 안전수칙을 미리 확인하고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하는 등 안전한 산행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 일원에서 ‘2026년 소상공인 대축제’을 개최한다.‘함께 웃는 소상공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상생형 지역 축제로 기획됐다.행사 기간 동안 판매·체험·먹거리 등 6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상품 판매와 함께 영수증 이벤트, 즉석 경매,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또한 세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과 유명 가수 축하공연, 불꽃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모두가 어우러지고 공감하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축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한 축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모두가 하나되는 따뜻한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추석 연휴 4일간 귀성객과 여행객의 이동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자치구와 함께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우선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삼괴동 천주교묘지 방면을 운행하는 6개 시내버스 노선은 일반 휴일보다 감차 폭을 최소화해 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교통정체와 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교차로와 역·터미널·백화점·전통시장 등에는 교통경찰 등 현장 인력을 집중 배치해 질서 유지와 안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차량 고장이나 사고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당직 자동차 정비업소를 운영한다.9월 21일부터 25일까지는 승용차요일제 운행 제한을 한시적으로 해제해 시민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시와 자치구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주차 편의를 제공한다.전통시장 이용객의 편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인동시장 등 7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는 등 시민 생활 불편 해소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박승원 대전시 교통국장은 “시민과 귀성객이 평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안전운전에 동참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9월 1일 온통대전 2.0 재개에 이어 시민의 일상 속 실천을 혜택으로 돌려주는 ‘보람마일리지’를 9월 1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보람마일리지는 걷기와 출석 체크,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참여 활동에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다.적립한 마일리지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온통대전 캐시로 전환해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시민은 일상에서 혜택을 쌓고 이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에도 힘을 보태게 된다.이번 사업은 10만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참여 신청은 9월 10일부터 온통대전 앱에서 받으며 모집인원이 차면 접수를 마감한다.기존 온통대전 이용자도 보람마일리지 참여를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활동별 적립 방법과 한도, 캐시 전환 기준 등은 앱 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시는 올해 걷기와 출석 체크, 대중교통 이용을 시작으로 공공시설 이용 등 운영 준비가 완료된 활동을 차례로 연결한다.시범 사업의 시민 참여도와 이용 의견, 운영 성과, 재정 소요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운영 방식을 보완하고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참여 활동은 자원봉사와 탄소중립 실천 등 단계적으로 넓힌다.이웃을 돕고 지역사회를 가꾸는 실천에 혜택을 더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일상에서 나눔과 협력이 이어지는 공동체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문인환 대전시 민생경제국장은 “보람마일리지는 시민의 참여와 정책 혜택,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온통대전 2.0시민 생활경제 플랫폼의 주요 서비스”며 “건강한 생활 습관과 공익 활동의 가치를 인정하고 꾸준한 실천을 뒷받침해 시민의 일상 속 실천이 자신에게는 혜택이 되고 이웃과 지역에는 힘이 되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9월 8일 시청 응접실에서 이철수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사장과 면담을 갖고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의 대전 이전과 미래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철수 이사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및 한국폴리텍Ⅳ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한국폴리텍은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기타공공기관으로 직업교육을 담당하는 국책대학이다.현재 인천에 법인을 두고 전국 8개 대학 35개 캠퍼스와 3개 교육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 동구 가양동에는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 캠퍼스가 있다.이철수 이사장은 이날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의 대전 이전 의지를 재확인했다.지난해 1월 대전 이전 의사를 밝힌 데 이어 노동조합도 대전 이전에 우호적인 분위기라며 정부의 정책적 결정이 뒷받침되면 대전 이전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이사장은 전국 캠퍼스를 총괄하고 직접 만나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많은 조직 특성상, 국토의 중심이자 교통 요충지인 대전이 법인 이전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아울러 대전·충청권의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측면에서도 대전 이전의 필요성이 크다고 설명했다.한국폴리텍은 지난 1월 카이스트의 요청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연구에 필요한 산업현장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 대덕특구와 카이스트의 과학기술 역량에 폴리텍의 현장 직업교육을 연계하면 인공지능·반도체·첨단 제조 등 미래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이 이사장은 미래 신산업 중심의 학과 개편과 현장형 인재 양성을 강화해 한국폴리텍을 ‘대한민국 직업교육 국가대표’를 넘어 ‘글로벌 K-직업교육 대학’ 으로 도약시키고 ‘제2의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이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검토 과정에서 한국폴리텍의 전국 조직 특성과 기능을 고려해 대전 이전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에 적극 건의해 달라고 대전시에 요청했다.대전역 등 광역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와 직원 주거 등 안정적인 정주 여건 마련에 대한 협조도 요청했다.대전시는 2025년 5월 학교법인 한국폴리텍과 대전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실무 협의와 기관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이철수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사장은 “대전은 전국적인 접근성과 우수한 과학기술 기반을 갖춰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의 입지로 적합하다”며 “이전이 현실화되면 미래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의 과학기술 역량과 한국폴리텍의 직업교육 역량이 결합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정부에 대전 이전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고 이전이 결정되면 사무공간과 직원 정주 여건 등을 지원해 안정적인 이전과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추석 연휴 대비 온통대전을 통한 민생경제 활성화 등 시민 편의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지난 1일 새롭게 출범한 온통대전2.0은 출시 일주일 만에 4천여명의 신규 가입 회원수를 기록했다.또한 같은 기간 온통대전 충전액은 약 375억원으로 집계됐다.이날 회의에서 허태정 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오랜 시간 온통대전을 기다려 온 만큼 추석을 앞두고 온통대전 이용과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추석 명절 기간 시민들이 편리하게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점검 등 안정적인 운영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덧붙여 추석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상황실 운영 사항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철학을 담은 조직개편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신설한 주요 부서에 대한 당부도 함께 이뤄졌다.지역 산업을 넘어 공직사회 전반에 AI 기반 전환을 체계화할 AI혁신관에 대해 허 시장은 “지역 대학교수, 연구기관 연구원 및 산업현장 기술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민간전문위원회와 별도로 행정 차원에서 지원하고 단계적으로 뒷받침해야 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산업 혁신뿐만 하니라 공직사회 행정 혁신도 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시민사회국에 대해서는 사후적 노동정책이 아니라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노사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사전적인 노동정책 체계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이어 민선9기 청년특별시 대전 비전을 언급하며“그동안 교육과 취업이 동떨어져서 관련 정책들이 산발적으로 이뤄졌다”고 말하며 “이제는 기업에서 필요한 교육과정을 대학에서 만들고 이를 통해 양성된 인재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주문했다.덧붙여 기업과 청년의 동반 성장을 견인할 대전지역성장펀드 조성과 관련해 허태정 시장은 “이번에는 대전시가 50억원을 투자하지만 앞으로 추진 경과를 보면서 최소 매칭비율 이상으로 대전시가 투자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당부했다.올해부터 2038년까지 12년간 운용될 대전지역성장펀드는 다음달 1일 펀드결성식을 시작으로 초기 및 스케일업 단계에 있는 지역 기업 등에 투자될 예정이다.이어 올 초부터 사업성과 건설경기 위축 등의 사유로 사업 중단을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진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에 대해 대응 전략을 마련할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허태정 시장은“한화 컨소시엄에 대전시의 입장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시민들이 이러한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조치하라 ”고 말했다.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달 17일 예정된 민선9기 비전 선포식을 통해 3대 핵심 비전인 시민주권, 민생회복, 미래성장에 대해 많은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도 함께 당부했다.특히 시민이 이해할 수 있는 시민의 언어로 행사를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출범 두 달을 넘긴 민선9기 대전시는 코스닥 시총 1위 기업인 알테오젠의 2천 5백억원 상당 대전생산공장 투자유치, 지역거점대학 충남대학교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부사업 최종 선정 등 호재를 맞고 있다.민선9기 출범 후 이어진 주요 성과에 덧붙여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와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내년 국비 5조 원 시대를 맞이했다”며 “대전의료원 건립, 외삼~유성터미널 BRT연결도로 사업 등 주요 시민 숙원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정국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허태정 시장은 최근 공직사회 내 직원 관련 안타까운 일과 관련해 “시장으로서 마음이 무겁다”고 말하며“앞으로 직원 심리 상담, 휴식 및 치유프로그램이 잘 작동될 수 있게 하고 실국장들은 직원 개개인이 업무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사무분장 등 역할 조정을 세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사)대전평생교육사협회와 함께 우리 지역의 평생교육 교강사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9월 7일부터 17일까지 평생교육 교강사 및 종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민간·공공 평생교육 교강사 및 종사자 및 예비 평생교육사이며 참여 희망자는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이번 연수는 진흥원 본원 컨퍼런스홀에서 대면교육으로 운영되며 평생교육 교강사를 위한 위한 인공지능 시대의 평생교육, 느린학습자 이해 및 학습지원, AI 를 활용한 교안작성 등의 특별강좌 10회차와 평생교육 종사자를 위한 성공적인 브랜딩 스킬, 학습자와의 소통과 협력 등의 특별강좌 6회차 등 다채롭고 실질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실무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황의헌 사무처장은 “올해도 우리 진흥원이 추진하는 직무역량교육을 통해 지역 교강사들의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평생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대전온배움’에서 온배움 커피페스타 수강신청 이벤트를 오는 10월 16일까지 진행한다.대전온배움은 11개 분야의 760여개 다양한 강좌를 무료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이다.참여 방법은 신규회원과 기존 회원에 따라 달라진다.신규회원의 경우 대전온on배움 회원가입 후 한 강좌 수강 신청 후 이벤트 참여, 기존 회원의 경우 대전on온배움의 세 강좌 수강 신청 후 온배움 배너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이벤트 응모조건을 갖춘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음료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대전온배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행 사 명 대전온on배움 커피페스타 응모방법 대전온배움 강좌 수강신청 후 온라인 배너로 접속해 이벤트 응모 -신규회원: 회원가입’ 1강좌 수강신청’ 이벤트 응오 -기존회원: 3강좌 수강신청 ’ 이벤트 응모 응모기간 ~ 10월 16일 혜 택 이벤트 조건을 갖춘 응모자 대상 모바일 음료교환권 증정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이유미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대전온배움’커피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 중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는 대상자에게 모바일 음료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8일 민인홍 충남대학교 교수를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임기는 3년이다.대전시는 시설관리공단 임원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민 이사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민 이사장은 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도덕성, 가치관, 업무 수행 능력 등에 관한 검증을 거쳐 적합 의견을 받았다.민 이사장은 충남대학교를 졸업한 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대전하나시티즌 대표, 충남대학교 교수 등을 지내면서 금융·기업경영·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민인홍 신임 이사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사업별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진하겠다”며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 경영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028년 하수처리장 이전 등 공단의 주요 현안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공단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시민에게 신뢰받는 모범적인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대전시는 이날 시설관리공단의 진영삼 비상임이사와 주우성 비상임감사, 대전교통공사의 황인상 비상임감사도 함께 임명했다.이들은 앞으로 3년간 민선 9기 공사·공단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026 대전시소 주제 발굴 공모’에서 선정한 시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할 ‘2026 대전시소 서포터즈, 모두이음 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이음 메이트’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정책으로 다듬고 시민의 참여와 정책 실행을 잇는 대전시소 서포터즈다.모집 기간은 9월 8일부터 1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다.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대전 지역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다.개인 또는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우대 대상은 △경제·과학, 문화·관광, 청년 분야 전공자 및 관련 활동 경력자 △영상·이미지 콘텐츠 기획과 디자인·제작이 가능한 사람 △프로그램 개발 등 앱·웹 서비스 개발 역량을 갖춘 사람 등이다.선발된 서포터즈는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활동한다. △대전 은퇴 과학자 연계 인문·과학 프로그램 △과학 캐릭터 연계 체험 프로그램 △대전 청년 유휴공간 지도 구축 및 활용 등 3개 주제의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 방안을 연구한다.신청은 네이버폼에서 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자는 9월 29일 대전시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참여자에게는 서포터즈 위촉장과 함께 소정의 활동비,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한다.우수 활동팀에게는 연말 대전광역시장 포상 기회도 제공한다.박민범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시민의 아이디어가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전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고 정책을 직접 만들어 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 홍보자료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인공지능과 가상 모형 기술을 결합해 도시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9월 8일 카이스트, 웨이버스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기업·기관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트윈 대전’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및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카이스트 △ 웨이버스 △ 데이터메이커 △ 한성시스코 △ 텔레웍스 △ 쿠바 △ 사미텍 △ 무브먼츠 △ 라인월드 △ 링크나인 등 총 11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다.참여기관과 기업은 보유한 기술과 기반을 활용해 6개 분야에서 협력한다.주요 협력 분야는 △도시 안전 인공지능 모델 개발 및 실증 사업 추진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윈 대전’확산을 위한 전략 계획 수립 및 공동 연구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가상 모형 서비스모델 제안·개발 △연구과제 추진을 위한 기반 공유·기술 교류·자문 △대전시 공간정보체계 구축·활용 지원 △범부처 연구개발 과제와 공모 사업 유치를 위한 공동 기획 등이다.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시정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도시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도시 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과 가상 모형 기술을 활용해 대전의 도시 안전 체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전형 도시안전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와 후속 사업 발굴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구축한 ‘긴급차량 접근 정보 알림 서비스’ 가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서비스는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자동차가 출동할 때 인근 운전자에게 카카오내비를 통해 긴급차량의 위치와 접근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리는 서비스다.그동안 대전시는 5개 소방서를 중심으로 교차로 신호를 제어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긴급자동차의 신속한 출동을 지원해 왔다.다만 차량의 방음 성능 향상과 실내 음악 청취 등으로 운전자가 사이렌을 늦게 인지해 신속히 양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우선신호 제공 뒤 신호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대기시간이 늘어난 이유를 운전자가 알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이에 시는 우선신호 정보와 소방서의 긴급 출동 정보를 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를 거쳐 카카오내비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4월부터 ‘긴급차량 접근 정보 알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운전자는 뒤쪽에서 접근하는 긴급차량 정보를 미리 확인해 안전하게 진로를 양보할 수 있게 됐다.우선신호 제공에 따라 신호대기 시간이 늘어나는 이유도 안내해 일반 운전자의 이해를 높였다.이 서비스는 긴급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지원해 신속한 구조와 치료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긴급 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민간의 내비게이션 기술과 공공의 교통 데이터를 연계해 도로 위 안전망을 강화한 대전시 사례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관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의 자발적인 양보 운전 문화에 카카오의 기술이 더해져 긴급차량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동을 지원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과 교통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