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맞아 ‘1박 2일 우리 가족이 Green 숲 힐링 캠프’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1박 2일 우리 가족이 Green 숲 힐링 캠프’를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 11가족씩 총 22가족이 참여한다.
참가 가족들은 목공, 아로마테라피, 숲 체험 등 다양한 산림휴양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7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누리집 시정소식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캠프는 도심 생활에 지친 가족들이 1박 2일 동안 산림휴양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1박 2일 우리 가족이 Green 숲 힐링 캠프’를 통해 시민들이 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재충전하며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