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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와 내일 오후 3시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동구점 및 연제점 개소식을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늘 열리는 9호점 개소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 동구청장 등이 참석하고 내일 열리는 10호점 개소식에는 시 정책협치특별보좌관, 연제구청장, 비엔케이부산은행 동부영업그룹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오늘 개소하는 9호점은 저출산·초고령사회로 폐원한 어린이집 공간을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로 새활용한 네 번째 사례이며 10호점은 청사 이전 후 비어있던 옛 행정복지센터를 새단장해 조성했다.9호점은 폐원한 초량어린이집 공간을 활용해 조성했으며 2023년 개소한 2호점에 이어 동구에 두 번째로 조성되는 센터다.10호점은 이전한 연산2동 행정복지센터 옛 청사를 리모델링해, 도심 속 유휴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도시 공간 재창조의 좋은 본보기다.시는 자원순환 활동과 어린이 환경교육·체험은 공통으로 추진하는 한편 센터별 특화사업도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페트병·장난감 등 플라스틱 새활용 사업 및 어린이 환경교육·체험은 기존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와 동일하게 9호점과 10호점에서도 추진한다.아울러 9호점은 ‘바람과 숲’을 주제로 한 조재임 작가 초대전이 내년 6월까지 개최되며 10호점의 경우 커피 찌꺼기를 재가공해 탈취제, 키링 등을 만드는 ‘커피박 자원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활동과 환경 교육·체험 및 세대통합 공간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그동안 센터 운영을 통해 노인일자리 6천100여 개를 창출하고 플라스틱 159톤을 수거했으며 2만 5천여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체험을 운영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한편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는 사회가치경영의 모범적 실천 사례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인천에 2곳이 조성된 데 이어 지난해에는 환경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그린월드어워즈’에서 은상을 수상했다.올해도 ‘그린애플환경어워즈’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자원순환과 노인 일자리를 결합한 부산형 친환경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황순길 시 사회복지국장은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는 환경과 노인일자리를 연계하고 세대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모델로 우리동네를 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로 만드는 거점이 될 것이다”며 “사회가치경영 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양질의 친환경 노인일자리 대표 사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부산진구 송상현 광장에서 ‘제8회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을 개최한다.이번 어울마당 행사는 ‘부산, 도시 속 농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부산시와 부산진구가 공동 주최하고 (사)부산도시농업연합회가 주관한다.행사는 ‘도시농업’을 테마로 도시농업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구성되며 도시농업단체 외에도 관련대학, 부경원예농협, 미래화훼영농조합법인 등 40여 개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또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벼 탈곡 체험, 떡메치기, 지게체험, 투호놀이 등 전통체험과 다양한 벼품종 전시 및 호박, 가지 등 신품종 농산물 전시로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는 크게 개막행사, 체험마당, 가을마당, 나눔마당, 전시마당으로 구성된다.개막행사에는 식전 케이팝 공연에 이어 ‘2026년 시민텃밭 왕’, ‘도시농업 우수체험수기’ 시상식 등이 진행되고 체험마당에서는 도시농업공동체들의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슈링클도시농부 캐릭터 만들기, 이끼공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된다.또한, 가을마당은 가을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벼 탈곡 및 도정 체험, 가을 국화 전시 및 가을꽃 국화, 메리골드 꽃차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이 외에도 나눔장터마당과 전시마당 등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들이 마련된다.한편 시는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2년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26년 현재까지 도시텃밭 388만㎡를 조성하고 29만 6천 가구의 도시농부를 육성하고 있다.이 외에도 내 집 앞 상자텃밭 보급, 스마트팜 조성사업, 반려식물 분갈이 사업,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교육과정 운영, 어린이텃밭 학교 운영, 모종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김기환 시 경제정책실장은 “도시농업의 다양한 실천사례를 전시하고 체험하는 어울마당 행사를 통해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고 시민의 도시농업 참여를 유도해 건전한 시민문화를 조성하고자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도시농업의 사회적·환경적·생태적 가치확산 및 생활 속 도시농업 붐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의미있는 도시농업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부산시-구·군 소통·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하나의 부산, 함께 여는 민선9기’를 기치로 전재수 시장과 16개 구청장·군수가 한자리에 모여 시정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 행복과 부산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시와 구·군 간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다.회의는 ‘시민과의 약속’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시정 운영 방향과 미래 성장전략 공유, 부산의 미래와 공동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교환 순으로 진행된다.먼저 시와 16개 구·군은 ‘시민과의 약속’ 공동선언을 통해 시민의 삶과 부산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밝힌다.공동선언에는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행정’, ‘대한민국 해양수도 부산 조성’,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안전’, ‘청년이 머물고 싶은 부산 조성’,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5대 공동 실천과제가 담긴다.전 시장과 구청장·군수들은 공동선언문에 직접 서명하고 5대 과제를 시와 구·군이 함께 실천해 나갈 것을 시민 앞에 약속한다.다음으로 진행되는 ‘부산의 미래 비전 발표’에서는 민선9기 부산이 나아갈 방향과 핵심 추진과제를 구·군과 공유하며 미래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힌다.이 자리에서는 부산이 그려갈 변화와 시정 방향을 함께 살펴보고 핵심 공약인 ‘AI로 여는 미래도시 부산’의 추진 방향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K-해양 AI벨트, 동남권 양자 클러스터, 청년 AI 허브 등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AI와 미래기술을 부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상을 제시한다.끝으로 전 시장과 구청장·군수들은 부산의 미래와 공동 발전방향을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다.자유로운 토론형식을 통해 부산의 미래 비전에 관한 생각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와 구·군 간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이번 회의를 계기로 시와 구·군 간 소통·협력을 지역 현장으로 더 확대한다.16개 구·군의 생활현장을 찾아가는 ‘206개 읍면동 현장소통’을 비롯해 시민과 함께 식탁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민과 함께 들밥’, 지역의 미래와 발전방향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는 ‘4개 권역 타운홀미팅’등을 연속적으로 추진한다.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제기된 과제는 시와 구·군이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 나갈 계획이다.전재수 시장은 “시와 16개 구·군은 시민 행복과 부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가는 동반자”며 “이번 회의를 더 자주 만나고 더 가까이 소통하는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권 우수기업과 청년 구직자가 한데 모이는 메가급 채용 축제가 펼쳐진다 부산시는 오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청년 메가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가 주최하고 (재)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지역대학 10개교, 4개 자치구,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상공회의소 등 부산청년일자리 원스톱 지원 협의체 소속 19개 기관 이 함께한다.이번 박람회는 기업 채용부터 직무 체험·상담, 청년정책 안내까지 지·산·학 협력 기반의 대규모 통합 행사로 진행된다.그동안 각 기관과 대학 등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해 온 취업박람회를 올해는 하나의 대규모 채용 행사로 개최해 지역 청년에게는 더욱 폭넓은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청년이 취업 준비부터 실제 채용까지 한자리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군, 경제단체, 지역대학 등 지역의 일자리 유관기관이 뜻을 한데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행사는 우수기업 채용 면접 및 상담, 현직자 직무 라이브, 인공지능 기반 직무 컨설팅, 힐링·체험 공간 운영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우수기업 채용 면접 및 상담] 청년이 끌리는 기업, 향토기업, 고용우수기업 등 부산권 우수기업 100여 개사가 기업채용관을 운영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한다.[현직자 직무 라이브] 청년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참가기업 현직자가 직접 1대다 직무 멘토링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10여 개 기업의 현직자가 기업별로 직무정보 및 취업 준비 노하우를 생생하게 제공할 예정이다.[인공지능 기반 직무진단 및 모의면접 체험] 인공지능을 활용해 진로·취업 준비에 필요한 9가지 핵심 역량을 진단하고 개인별 적합 직무를 추천한다.아울러 1분 자기소개와 모의면접 등을 체험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청년 힐링·체험 공간] 이외에도, 취업준비에 지친 청년들이 부담없이 즐기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찾아볼 수 있도록 ‘약국’을 모티브로 한 체험형 청년 체험공간을 운영한다.고민 진단소, 백신 제조실, 달달 처방소 등 청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관심 있는 청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오는 9월 18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사전 신청 후 당일 행사장을 찾은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얼리버드 이벤트 기념품을 제공한다.행사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재)부산경제진흥원 또는 행사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부산의 기업과 청년을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일자리 기관과 대학, 경제계가 함께 청년의 취업을 지원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우리 청년들이 부산의 좋은 기업을 제대로 알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기회를 얻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취업 준비부터 실제 채용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오늘 오후 1시 30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 부니콘 피치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2026 부니콘 피치데이’는 그동안 창업지원 사업별로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데모데이를 하나로 통합한 행사로 참여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자와의 만남을 통한 투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부니콘’은 부산과 유니콘을 결합한 명칭으로 시는 창업기업을 성장 단계별 로 육성하고 있다.지난 3월 성장 단계별 지원사업에 선정된 150개 기업은 지난 4월부터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투자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하며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왔다.이 가운데 예선 평가를 거쳐 34개 기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번 데모데이에서 그동안의 성과와 기술, 사업모델 및 성장 가능성을 선보이며 우수기업 선정을 위한 경쟁을 펼친다.특히 부니콘 부스트 5개사와 부니콘 3개사 등 8개 기업은 무대에서 공개 투자유치 발표를 진행하고 투자자들에게 사업성과와 향후 성장전략을 직접 발표한다.본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하며 데모데이에서 확인된 성과와 가능성이 실제 사업화와 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위한 ‘1:1 맞춤형 투자상담회’도 동시에 열린다.수도권 주요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 등 투자사들이 참여해 사전 매칭된 기업과 35분간 밀착 일대일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기업별 심층 피드백은 물론 후속 투자 검토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인공지능 투자 세션을 별도로 운영해 인공지능·딥테크 분야 스타트업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투자자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후속 투자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과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자와의 만남을 통해 실제 투자와 사업협력으로 이어지는 기회를 확대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동엽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이번 부니콘 피치데이는 예비창업 단계부터 고성장 유망기업까지 부산의 창업기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첫 통합 데모데이”며 “특히 기업의 성과를 투자자에게 선보이고 일대일 투자상담과 밋업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와 사업협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9월 9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의 주거’를 주제로 ‘제56차 열린부산 도시건축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가 주최하고 상지이앤에이·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주관하는 ‘열린부산 도시건축포럼’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부산의 대표적인 도시·건축 정책 소통의 장이다.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부산의 도시·건축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미래 도시공간 모델을 모색해 왔다.이번 제56차 포럼은 치솟는 주거비 부담과 전세사기 여파 등으로 주거 사다리가 단절된 청년 세대의 위기 상황을 짚어보고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주거정책의 필요성과 정책 설계 사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는 부산연구원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건축·도시계획·부동산 분야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실효성 높은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포럼은 이동현 부산연구원 부원장의 ‘청년주거를 말하다’, 이영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연구위원의 ‘공공주택을 통한 포용적 주거 구현: 서울시 정책설계와 시사점’발제에 이어 이상진 동아대 건축학과 교수, 장지혁 부경대 건축학과 교수, 김재량 부산일보 기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대학생, 도시·건축 분야 전문가 등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 참석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오석근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청년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도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가장 근본적인 출발점이다”며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혁신적인 청년 주거정책 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청년이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9월 6일까지 경상남도·전남광주특별시와 함께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부산, 경남, 전남광주를 잇는 국내 유일의 광역 연계 국제 크루저 요트대회로 3개 시도가 요트경기를 통해 남해안권 상생발전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8개국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남해안의 수려한 해안선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대회는 9월 4일 여수 가막만 일원에서 1경기를 시작으로 9월 5일 여수에서 통영까지 2경기, 9월 6일 통영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3경기와 각 시도별 시민체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특히 9월 6일에는 2개 경기로 나눠 진행된다.이 중 통영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구간은 약 60킬로미터에 달하는 이번 대회의 가장 긴 구간으로 약 8시간이 소요된다.같은 날 부산 더베이101과 통영 도남항에서 각각 시상식이 열리며 이를 끝으로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다.개막식은 9월 4일 오후 6시 30분 여수 웅천해양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선수단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 우승컵 반납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이어 ‘남해안 해양페스티벌’ 이 개최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이와 함께, 대회와 연계해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각 시도에서 시민 해양스포츠 체험, 청소년요트대회, 아이큐포일 전문선수권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부산에서는 영도 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하리항 관람정 체험, 곰피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된다.다만, 하리항 관람정 체험은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요트협회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한국해양대학교에서는 ‘IQ-Foil 전문선수권대회’ 가 열린다.수면 위로 보드를 들어 올린 상태에서 바람의 힘으로 주행하는 윈드서핑 종목인 아이큐포일은 고등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국내외 전문선수 1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남해안컵 국제 요트대회는 부산·경남·전남광주를 잇는 남해안 해양관광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대표적인 해양레저 행사이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해양레저 관광 저변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는 초광역 원팀으로 참여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에서 ‘동남권 양자센싱 클러스터’ 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부산·울산·경남은 지역의 연구·산업 역량을 결집해 양자기술과 지역 주력산업을 연계하는 초광역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동남권 양자센싱 클러스터’는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광역 협력사업이다.양자센싱을 핵심 특화 분야로 육성하고 양자소부장과 양자알고리즘을 연계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부산대학교와 울산과학기술원을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2개의 기술거점으로 조성하고 조선·해양, 항만·물류, 우주항공·방산, 모빌리티·에너지 분야의 4개 수요거점을 부산·울산·경남 전역의 산업 수요와 연계해 운영한다.경남은 우주항공·방산, 조선·해양, 기계·모빌리티 등 지역의 강점 산업을 기반으로 양자센싱 기술의 산업 수요 발굴과 실증에 적극 참여한다.이를 통해 기술거점에서 개발된 기술이 부산·울산·경남의 산업현장에 적용되고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부산·울산·경남은 지역 주력산업과 양자기술의 연계·실증을 통해 산업의 딥테크 전환을 추진한다.조선·해양, 항만·물류, 우주항공·방산, 모빌리티·에너지 등 지역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양자센싱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산업 수요와 기술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계적으로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추진 방향에 발맞춰, 대학과 연구 기관의 연구실에서 창출된 혁신적인 양자 기술이 산업현장 실증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 발굴부터 검증, 실증, 사업화까지 연계하는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동남권을 우수한 양자 연구 성과가 지역기업의 혁신과 신산업 창출로 이어지는 양자 기술 사업화 거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또한, 부산·울산·경남은 양자소부장 기술개발과 양자알고리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지역 대학·연구 기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양자 융합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한다.이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산업 실증, 기업의 기술 사업화, 전문인력 양성까지 이어지는 양자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과 청년 전문 일자리 창출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사업비는 2027년 정부 예산안 편성·확정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지방비는 정부출연금에 일정 비율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균등 분담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규모와 분담액은 정부 예산 확정 결과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 단체장은 공동으로 “이번 국가 양자클러스터 선정은 부산·울산·경남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원팀으로 힘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며 “부·울·경의 탄탄한 산업 기반과 연구 역량에 양자센싱, 소부장, 알고리즘 기술을 결합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동남권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퀀텀 허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오늘부터 9월 4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유망 재난안전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국내 재난안전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첨단기술에 기반한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해 왔다.올해 개막식은 9월 2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번 박람회는 ‘첨단 기술의 융합, 안전의 미래’를 주제로 340개 기관·기업이 참여한다.차세대 재난대응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첨단재난산업관’을 비롯해 해외바이어·투자사와의 수출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전시관은 6대 안전 분야 기업관, 공공분야, 첨단 재난안전산업존 등으로 구성되며 침수·지진·화재·산사태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제품들이 전시된다.또한,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드론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제품·기술 전시에 중점을 둬, 급변하는 재난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관리 시스템들을 선보인다.최근 기후변화와 산업 고도화로 인해 복잡·다변화하는 재난안전환경에 과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기술이 소개된다.특히 올해는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박람회로 해외 바이어 참여를 확대하고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강화해 글로벌 박람회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글로벌 기업관에는 9개 국가 22개 기업이 참여할 계획이며 전시회 기간 중 구매·수출 상담회를 열어 국내 기술·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별도의 홍보관을 운영해 급경사지 및 산사태 안전산업 진흥시설, 인공지능 기반 급경사지 안전관리,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국제안전도시 부산, 부산안전 ON 등 주요 시정을 홍보한다.박람회는 전시 기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안전산업박람회 사무국으로 전화하면 된다.전재수 시장은 “미래 대전환의 중심 해양수도 부산에서 열리는 안전산업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안전산업 기업들이 첨단기술 기반의 우수한 기술·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내외 기업들과 전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 및 대회의실에서 ‘2026 부산 건축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4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부산 건축취업박람회’는 청년 건축인재에게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기업과의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는 전국 유일의 건축분야 특화 취업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는 건축설계·감리·시공 분야뿐만 아니라 경관디자인·인테리어 등 건축 관련 다양한 직무분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 폭넓은 진로·기업정보를 제공한다.또한 일대일 모의면접·포트폴리오 클리닉·취업상담 등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박람회는 시가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부산광역시건축사회가 주관한다.이번 박람회에는 건축 관련 다양한 직무분야의 공공기관과 대기업, 지역 중견·중소기업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업별 직무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기회를 마련한다.[공공부문]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재)부산경제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국토안전관리원이 참여한다.[민간부문] 부산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중앙엔지니어링, 아디건축사사무소, 아키텍케이건축사사무소, 라라호호건축사사무소, HJ중공업, 대성문, 경동건설, 중흥건설, 대방건설, 에이비엠, 대영소방ENG, 컬러아뜰리에 휴, 에이치디자인그룹이 함께한다.[협조기관] 렉터스, 화명일신기독병원, 준명품사진관이 동참해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선다.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일대일 모의면접, 기업홍보·채용상담, 토크콘서트, 참여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일대일 모의면접은 실제 기업의 채용면접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해 참여자에게 맞춤형 평가의견을 제공한다.개인 포트폴리오를 지참하면 포트폴리오에 대한 평가의견도 함께 받을 수 있다.기업홍보·채용상담 부스에서는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직무정보를 얻고 취업고민을 나눌 수 있다.토크콘서트는 ‘선배에게 묻는다.입사 n년차 생존전략’을 주제로 9월 8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사 5년 미만의 공공기관·설계·감리·시공·인테리어 분야의 실무자들이 취업준비과정과 생생한 실무경험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은 익명으로 자유롭게 질문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이 외에도 인생네컷 촬영, 건강상담, 건축 소프트웨어 교육상담, 건축공간·건설안전 가상현실 체험, 취업타로 상담, 취업 증명사진 촬영 등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준비와 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이벤트도 마련된다.건축분야 진로를 고민하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무료로 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다.2026 부산 건축취업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일대일 모의면접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김효숙 시 주택건축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청년 건축인재에게 다양한 진로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기업에는 인재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건축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하고 지역 건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대강당 앞 로비에서 ‘2026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의미하며 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자 지난 2014년부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심뇌혈관질환은 질환을 조기에 인지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자, 중증화와 사망을 예방하는 핵심이다.20~40대의 비만과 건강행태 악화, 50대 이상의 만성질환 증가로 청장년층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들의 심뇌혈관질환 인지율은 저조한 실정이다.이번 캠페인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을 표어로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정보 및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참여·체험 중심의 캠페인으로 운영한다.시는 캠페인을 총괄하며 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고 구군 보건소는 혈압·혈당검사, 건강상담,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홍보 활동을 펼친다.이와 함께, [부산소방재난본부]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시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대사증후군 예방 홍보, [동아대학교병원 부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근경색·뇌졸중 전구증상 대응요령 홍보, [부산AI디지털배움터] 혈관측정, 시력검사, [한국오므론헬스케어] 혈압·심전도검사 등이 진행된다.아울러 시는 이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구군과 함께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찾아가는 건강교육’을 통해 2040세대 직장인과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직장교육을 진행하고 지역 내 대학교를 방문해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각 구군에서도 지정 게시대 현수막 게시, 건강한 직장 만들기, 걷기챌린지, 건강체험관 운영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과 정기적인 건강관리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시민 누구나 가을밤 야외에서 쉽고 즐겁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2026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를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1회, 총 7회 운영한다고 밝혔다.‘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는 운동에 익숙하지 않거나 평소 운동에 관심이 적은 시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유도해 건강증진과 활기찬 야간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부산 특화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부산을 대표하는 해변·강변 등 야외에서 운동과 공연·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며 부산시민공원, 북항친수공원, 화명생태공원에서 매주 주말 총 7회 진행된다.부산의 아름다운 자연·관광자원과 생활체육을 연계한 에코스포츠 관광 콘텐츠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올해 프로그램은 체조, 요가, 줌바, 서킷트레이닝, 어린이 운동 등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구성된다.특히 신수지, 홍범석, 요가소년, 심으뜸 등 유명 운동 인플루언서가 직접 프로그램을 지도할 예정이다.세부 프로그램 내용은 장소와 일정별로 달라 사전확인이 필요하다.이와 함께 회차별로 운동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스탭박스 챌린지, 체력왕선발대회, 타바타 챌린지, 랜덤플레이 댄스 챌린지, 달밤 시민체력장 등 흥미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도전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줄넘기·복싱·태권도 등 체육공연과 마술·버스킹·코미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생활체육·건강 관련 및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에게 운동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산만의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참가신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회차 메인 프로그램 사전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된다.‘2026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회차별 300명까지 선착순 사전신청 가능하며 잔여인원에 대해 당일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체험부스·공연·시민참여 이벤트 등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기타 상세한 사항은 ‘2026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프로그램 운영사무국 또는 전용 누리소통망으로 문의하면 된다.전재수 시장은 “지난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를 올해도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가을밤 부산만의 매력적인 장소에서 가족·친구·이웃과 함께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