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대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번 토론회는 두 건의 발표로 시작된다.먼저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이어 최정호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좌장을 맡아 중앙·현장·제도·행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토론자는 김원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장, 박인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이연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최정은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 과장이며 각 영역의 관점에서 다각적인 분석과 실천적 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인천시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소중한 제안들이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현장·민생중심’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정 지원 인력 17명 등 총 40여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감시단은 서해구의 협조를 받아 청라연장선 공구별 해당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 위주로 투명하게 선발됐다.회의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 방식 및 활동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임원진은 위원 간 호선 방식을 통해 감시단을 이끌어갈 전체 대표 1명과 반별 반장을 선출해 체계적인 활동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방안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민감시단은 앞으로 매월 공구별 현장 점검에 동행해 개통 일정,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 진행 현황 등 현장 상황에 대한 ‘철저한 사실 확인’ 중심의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 시민감시단과의 정기적인 현장 점검 및 정례 회의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에서 분출된 주민 의견은 관련 절차에 따라 신속히 검토·처리하는 등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감시단을 단순한 의견 수렴 창구를 넘어 현장 투명성을 검증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 소통 가교’로 제도화할 방침이다.나아가 도출된 요구사항은 일방적 접수에 그치지 않고 관련 기관의 면밀한 기술적·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치 결과까지 투명하게 환류하는 ‘쌍방향 상시 소통 체계’를 확립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감시단은 시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며 “인천시는 감시단이 제안하는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철도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취업난을 해소하고자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북한이탈주민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남동구, 인천하나센터 등 북한이탈주민지원 관계기관이 북한이탈주민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의 골자는 사전에 진행한 취업 컨설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구직자에 적합한 구인기업을 매칭하고 구직·구인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면접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다. 구직자 대상 맞춤형 취업컨설팅은 구직서류의 이해 및 면접 준비 취업대비 컨설팅 등의 내용으로 인천하나센터에서 진행된다.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채용 면접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남동구 북한이탈주민센터와 인천하나센터,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세 곳에서 진행된다. 김두현 시 남북교류협력담당관은“이번 행사가 북한이탈주민이 취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2020년 9월‘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화상면접의 날’운영을 통해 22명의 북한이탈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인천1호점’이 운영을 시작했다. 인천광역시는 시니어드림스토어 인천1호점의 발전과 편의점 사업의 지속적 확대를 위해 9월 9일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점식에는 이민우 인천시 복지국장과 장윤경 인천시 노인일자리개발센터장, 남안수 GS리테일 개발1부문장, 이근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는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통해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시와 GS리테일이 협력·추진하는 사업이다. 인천시와 센터는 지난 7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사업 추진을 결정하고 8월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공고를 통해 14명의 어르신을 선발 했다. 선발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3일간의 현장 직무교육을 거쳐 9월 9일 운영을 시작했다. 수익금 전액은 참여 어르신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로 쓰인다. 개점식에 참석한 편의점 운영 참여 어르신 이성출씨는 “평소 알고 있던 노인일자리 사업과 달라 다소 생소하긴 했지만, 편의점을 직접 운영하는 것 같아 자긍심이 생긴다”며 “시니어드림스토어 2호, 3호점이 개점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사업에 참여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 “이번 시니어드림스토어 인천1호점 개점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어르신 사회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자긍심과 만족도가 높은 일자리를 발굴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는 복지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청렴공감대 확산을 위해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2021 인천청렴이음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콘텐츠전시회‘인천청렴상륙작전’ 청렴교육‘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청렴문화콘서트로 교육과 문화콘서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렴 콘텐츠 전시회의 전시 명인‘인천청렴상륙작전’은 인천상륙작전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전시회는 시청 본관 1층 중앙 홀에서 개최되며 인천광역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10개 기관이 참여해 청렴활동 콘텐츠를 전시한다. 또한 인천시가 올해 제작한 ‘인천청렴캐릭터’를 활용한 포토 존을 운영해 누구나 친근하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청렴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의 10가지 주요 행위기준과 부동산 관련 강화된 제도와 구체적 사례 등을 설명한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은 200만명에 달하는 공직자 전체를 규율하는 법으로 직무관련 비밀 등을 이용한 부동산 투기, 공직자와 가족 관련 수의계약, 고위공직자 자녀 채용 등의 공직자 이해충돌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5월 18일에 공포됐다. 2022년 5월 19일에 시행예정으로 인천시는 앞으로도 소규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렴문화콘서트는 기존 강의 위주의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청렴 팝페라·연극·샌드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청렴문화콘서트에서 박남춘 시장은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는 것이 300만 시민이 바라는 진정한 의미의 청렴이며‘공직자들에게 청렴은 영혼과도 같은 것’이라는 청렴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반부패·청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이 기본인 도시, 인천’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현주 옹진군 덕적 진리 단호박마을 추진위원장이‘제2회 섬의 날’을 맞아‘섬 발전 유공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8월 8일‘제2회 섬의 날’기념행사에서 표창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시상식이 취소되면서 9월 8일 인천시청에서 박남춘 시장이 대통령상을 전수했다. 이현주 추진위원장은 지역 자원인 단호박을 활용해 일자리 및 지역 소득 창출에 기여했다. 으로써 도서 특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자연자원·특산품 활용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옹진군 소이작도 김종석 특성화사업 추진위원장과 서해5도 지역주민의 정주여건개선을 위한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을 5년 연장 추진한 백종욱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 주무관이 각각 섬 발전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표창장을 전수받은 이현주 추진위원장은 “인천의 섬 발전을 위해 자긍심을 갖고 묵묵히 노력한 결과 인정을 받아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살고 싶은 섬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모두가 잘 사는 인천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인천의 섬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적극 개발해 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부평 미군기지, 캠프마켓의 2022년 완전 반환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 인천시의 대비 작업은 캠프마켓 반환 후 공원조성 추진 방향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군부대에서 공원 조성에 이르기까지 캠프마켓 80년 역사를 보존하겠다는 두 가지 정책에 기조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7월 12일 관련부서에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80여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캠프마켓 공원조성 추진 방향에 대한 시민의 적극 참여와 역사문화자산의 체계적 기록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캠프마켓 시민 공론화 작업과 아카이브 구축을 추진한다. 최근 캠프마켓 내 건축물, 조병창의 보존과 철거에 대한 상반된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D구역의 본격적 반환 이후 이와 같은 사회적 갈등의 양상이 더욱 확대될 우려를 낳고 있다. 시는 기존의 시민참여위원회의 활동사항과 2017년부터 진행된‘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 사업’3개소에 운영 중인 ‘소통박스’등 그동안 캠프마켓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의견과 목소리를 정리하고 다음달 10월 진행되는 제4회 캠프마켓 시민 생각 찾기’행사를 통해 좀 더 상황이 진전된 캠프마켓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추진한다. 또한 2022년에는 캠프마켓 시민참여단을 구성하고 시민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계획 중인 캠프마켓 역사문화공원 조성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권고안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캠프마켓의 공간·기억·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올해 상반기 인천연구원을 통해‘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 방향 연구’를 진행했으며 오는 10월 캠프마켓 아카이브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발주한다. 2022년에는 D구역 반환 완료 후 캠프마켓의 역사문화가치에 대한 보다 완성도 있는 조사를 위해 학예연구사 등 전문 인력 증원을 추진하고 폭넓은 자료 수집과 체계적인 아카이브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캠프마켓 역사문화공원 조성 완료 시 캠프마켓 역사관 건립과 연계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아카이브 구축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아카이브 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제 강점기 조병창부터 미군 주둔기, 반환 후 공원 조성까지의 캠프마켓 역사와 문화자산으로의 가치를 일깨우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캠프마켓은 1939년 일제 강점기 무기제조를 위한 일본육군조병창으로 쓰이다 광복 이후 주한 미군의 군수지원사령부인 애스컴시티로 사용됐다. 2019년 12월 A, B구역의 우선 반환후 오염 토양 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 해 D구역의 제빵공장 완전 폐쇄와 이전협의를 거쳐 2022년 3~4월 중 완전 반환 후 2028년까지 공원 조성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일 잘하는 공직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사전 컨설팅감사 사례집’을 발간해 군·구, 사업소, 공사·공단 등 50개 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의 소개와 운영방향, 신청절차 등에 대한 사항과 총 50건의 사전컨설팅을 업무분야별로 분류해 군구 공무원 및 공사 공단 직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커지는 등 그 어느 때보다 공직사회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에서 코로나19 극복지원 분야를 수록해 적극행정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했다. 또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발맞춰 행정절차의 어려움과 현장 문제점을 공유해 공직자들의 업무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계약·회계 분야, 재산관리 분야, 도시계획·시설 및 건축분야 등을 세분화해 사전컨설팅 사례집에 수록했다. 한편 인천시는 금년도부터 군·구 자체 사전컨설팅 감사를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국 최초 군·구 평가에도 반영 추진하는 등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있다. 올해 8월까지 사전컨설팅 감사 실적이 5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실적에 비해 약 3배 증가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앞으로도 업무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함께 고민하고 도와주는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를 활성화해 인천시가 더욱 일 잘하는 공직사회로 한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관내 불법 미용업 영업행위에 대해 단속을 실시하고 미신고 운영자와 무면허 의료행위자 12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입건된 12명은 수사 후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시는 휴가철 두피관리, 반영구화장, 속눈썹 등 미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불법 미용업소에 대한 단속 필요성을 인지하고 지난 8월 4일부터 24일까지 불법 영업행위 의심업소 및 신생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했다. 적발된 불법 미용업소는 미신고 8개 업체, 무면허 2개 업체, 무면허와 미신고 중복위반 1개 업체로 모두 12 곳이다. 두피관리업무는 미용사 면허 취득 후 미용업소로 영업신고를 해야 하지만, 적발된 미신고 운영 업소는 화장품 도소매업으로 사업자 등록만 하고 영업을 해왔다. 또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업소는 침대와 문신시술에 필요한 일회용 바늘, 마취연고 염료색소 등을 갖추고 눈썹문신, 아이라인 등 불법 시술을 해왔다. 미신고 미용영업자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무면허 의료행위자는 ‘의료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김중진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미용업소의 위생관리 및 시민건강을 위해 불법영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사를 할 계획”이며 시민들에게도“미용업소 방문 시 영업신고가 된 업소인지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15일에 예정됐던‘제71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행사’를 해군과 협의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국방부 3대 전승행사의 하나인‘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행사’는 매년 해군과 공동주관으로 개최하며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재조명하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용사 및 UN참전국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뿐만 아니라 민간인의 희생도 함께 기리는 행사이다. 인천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해군 및 해병대와 함께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인천상륙작전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해 관내 주요 전광판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2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를 9월 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공동주최한 행사는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Healthy Air, Healthy Planet’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 배양섭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장 등 필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온라인으로 행사를 생방송해 시민의 참여를 유도했다. 기념식 후에는‘탄소중립시대의 미세먼지 대응정책’등에 관한 주제 발표와 전문가 참여 종합토론이 이어졌으며 미래세대에게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제 13회 하늘사랑 그림 공모전’도 부대행사 진행됐다. 최승철 에코루션 연구소장이‘탄소중립시대의 미세먼지 대응정책 방향’을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과 도시 대기질 악화의 원인을 분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대기질 조성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했다. 박찬진 인천대학교 도시과학대학 교수는 ‘인천시 대기질 관리 정책 및 제언’을 주제로 인천시 대기질 현황과 대기정책을 설명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대기 및 악취 모니터링, 대기 정책별 우선순위 책정과 집행 방안 마련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조경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인천시, 수도권대기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을 위한 행동 촉구와 미세먼지 관리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오늘‘제2회 푸른 하늘의 날’ 행사를 통해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대기질 개선을 시민 여러분이 모두 체감할 수 있도록 인천형 맞춤 미세먼지 저감사업 7개 분야, 66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9월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해 유엔 총회 결의안으로 채택된 기념일이다. 문 대통령은 유엔 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대기질 개선을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적 지원을 포함한 국경을 넘나드는 국제협력과 공동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매년 9월 7일을‘푸른 하늘의 날’로 제정하자고 제안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광역시는‘제16회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인대상’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인대상’은 기업경영개선, 기술개발, 생산성 향상 및 수출증대 등 중소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우수 중소 기업인을 발굴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것으로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6명을 최종선정 한다. 지원 자격은‘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규정한 중소기업자로서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관내에 공장시설을 갖추고 사업을 하거나 주사무소를 두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이다. 단, 지방세 체납이 있거나 산업재해율이 동종 업종 평균치보다 높은 기업 등은 후보자에서 제외된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특별우대,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면제, 해외시장개척단 참가 선정 및 국제전시회 참가 선정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후보자 신청서류는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군·구 경제 관련 부서 또는 공고문에 기재된 기업지원 유관기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인천의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한 우수한 기술력과 탁월한 경영철학을 갖춘 기업인에게 중소기업인대상의 영광을 선사하고 적극적 지원을 통해 더 나은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