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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산수국 개화기를 맞아 오는 7월까지 월미공원 둘레길에서 산수국이 어우러진 여름 산책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시민들이 계절꽃과 숲길을 함께 즐기며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월미공원 둘레길 일원에 1만여 본의 산수국을 식재해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 공간을 조성했다.월미공원 둘레길은 숲속에서 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산책 명소로 계절마다 다양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어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2.3㎞ 구간을 자연 친화 적인 흙길로 조성해 둘레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이와 함께 숲속 갤러리 작품 전시와 숲 해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 험활동도 마련해 방문객들이 공원에 서식하는 40여 종의 새소리를 들으며 다채로운 방식으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오명석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무더운 여름날, 월미공원에서 산수국이 어우러진 둘레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K-EXPO SPAIN 2026에 참가해 56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인천시는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 MEEU 전시장에서 열린 'K-EXPO SPAIN 2026'에 참가해 인천 뷰티기업 8개사와 공동 전시관을 운영하고 인천 홍보관을 통해 도시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유럽 현지 바이어 317여명과 81개 기업이 참가한 K-뷰티·K-푸드 전문 전시회로 인천시는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참가했다.행사 기간 동안 인천시 기업전시관에서는 총 81건의 수출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액은 325만 유로에 달했다.특히 참가기업인 한국조명은 현지 기업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유럽시장 진출의 첫 결실을 맺었다.참가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스킨케어와 기능성 화장품 등 K-뷰티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수출계약과 현지 유통망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인천시는 행사 기간 동안 인천 홍보관을 운영하며 '2025~2026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와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개최를 적극 홍보했다.홍보관에는 1200여명이 방문했으며 SNS 이벤트에는 7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현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또한 월드옥타, 유럽한인경제인단체총연합회 등 주요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와의 업무협의를 통해 향후 인천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세계한상대회 바이어 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인천시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유럽 지역 재외동포 경제인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이를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스페인 K-EXPO 참가를 통해 인천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유럽 시장에 알리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인천이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수도권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서울시, 경기도 등과 논의해 오는 7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전환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기간에는 기존보다 강화된 방역수칙이 적용된다. 사적모임의 경우 오후 6시 이후에는 3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고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예방접종 완료자 인센티브 적용도 제외된다. 유흥시설 전체에 대한 집합금지는 계속 유지되며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10시까지만 운영하게 된다. 행사도 금지되며 결혼식·장례식은 친족만 49명까지 허용된다. 정규 공연시설 외 임시 공연 형태의 실내외 공연은 금지되며 종교시설은 비대면 종교 활동만 가능하다. 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진행되며 스포츠는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또한, 제조업을 제외한 사업장에서는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30%가 권고된다. 다만, 지난 21일부터 시범 시행하고 있는 강화군과 옹진군의‘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은 지속 유지된다. 박남춘 시장은 “전국의 코로나 19 하루 확진자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4차 대유행이 현실화되고 있어 정부와 함께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상향조치를 하게 됐다”며 “시민여러분께서는 이번 4차 대유행이 시작되는 고리를 조기에 차단할 수 있도록 시의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은 9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며 인천 또한 확진자 수가 늘고 있는 것과 관련, “3차 대유행에 준하는 선제적 대응 조치를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실·국장회의에서 “전국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서는 등 4차 대유행이 현실화되고 있고 우리 인천 또한 초등학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등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동안 하루 평균 20명 안팎의 확진자 수를 보였던 인천은 초등학교 집단감염이 발생한 지난 6일 57명을 시작으로 수치가 크게 증가했다. 이와 관련, 박 시장은 “우리 시는 시민 여러분과 방역 관계자들의 협조, 희생 덕분에 6월까지 일일 확진자 수가 20명 내외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됐으나, 초등학교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등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도 다가오고 있는 만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여러 지역을 넘나드는 감염사례 발생도 우려된다”고 전했다. 이어“백신 접종으로 고령층의 감염률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이번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준수한다면 이번 대유행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져본다”며“불필요한 외출과 모임은 이번 주말부터 자제해 주시고 특히 20~30대나 서울로 출퇴근 하는 시민들은 증상이 없어도 가까운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 인천시 관계부서와 군구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유흥시설, 종교시설, 교육시설 등 그동안 집단감염의 고리가 되었던 장소를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해 주시고 3차 대유행 때 우리시가 실시했던 조치사항 중에 추가로 실시할 부분은 없는지 신속히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또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로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인명·침수피해를 언급한 뒤 “여러 지역의 재난 사례들을 다시 돌아보고 우리의 여름철 재난대응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살펴봐 달라”며 “특히 군수·구청장을 비롯해 군·구에서 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주기 바란다”고 철저한 여름철 재난대응을 주문하기도 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인천독립 40년 행사를 계기로 발표한 ‘2030 인천 미래이음’의 실현을 위한 내년도 예산 확보, 세부계획 수립 등 면밀한 검토를 주문했다. 앞서 박 시장은 지난 1일 인천독립 40년과 민선7기 3주년을 계기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2019년에 발표한 인천시의 중장기 발전전략인 ‘2030 인천 미래이음’의 수정 · 보완본을 발표한 바 있다. 박 시장은 2030년 인천의 미래상으로 환경특별시로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도시, 경제구조 고도화를 성공시킨 도시, 시민의 생활만족도가 높은 도시, 신뢰와 자부심이 넘치는 도시 등 네 가지를 제시하고 환경, 교통 등 10개 분야별 미래전략과 17대 핵심정책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지난 6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인천시가 전국 243개 지방정부 중 1위를 차지했던 것을 언급하면서 경제구조 고도화와 청년에 초점을 둔 인천시의 일자리 정책은 2030 인천 미래이음에서 제시한 경제 비전에 이미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경제·일자리 분야 외에도 ‘2030 인천 미래이음’에서 제시된 분야별 비전들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 확보, 세부 계획 수립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인구정책, 청년지원정책, 원도심 환경개선 정책 분야에서는 시민이 체감할 만한 사업들을 내년도 예산사업으로 적극 발굴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인천독립 40년 행사를 통해 시민들께서 자랑스러운 인천시민임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를 가졌다”며도 “그동안 인천이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과 활용, 그리고 인천의 근현대사에 대한 객관적인 정리나, 시민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부족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천직할시 승격 40년사 발간 등을 통해 인천의 자랑스러운 현대사를 정리하고 시민들을 하나로 이어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연대의 장을 보다 많이 마련해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12일자 승진 242명, 직무대리 1명을 포함한 총 949명에 대한 2021년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민선7기 후반 조직안정에 중점을 두되 방역백신접종 등 코로나19 대응과 해상풍력TF수소에너지 등 시정현안에 인력을 더하고 현안부서에 역량 있는 관리자를 배치했다. 특히 교통건설국장은 인천시민의 숙원사업인 KTX, GTX-D,B 등 교통현안 해결의 적임자로 교통 분야 20년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조성표 철도과장을 승진 배치해 인천중심 철도망 구축에 실행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증가하는 복지수요에 맞추어, 인천시 최초 사회복지직렬을 의회 문화복지전문위원과 동구 부단체장으로 보임해 시민이 공감하는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했다. 금번 인사에서 눈에 띄는 것은, 행정직군 4급 승진자 중 여성이 10명으로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을 더욱 확대했고 특히 사회복지직 2명이 승진해 복지업무 강화, 소수직렬 승진배려 및 양성평등 인사를 실현했다. 더불어, 코로나19 방역대응을 위해 예방접종 대응 및 이상반응 관리 인력을 보강했다. 조동희 시 행정국장은 “이번 인사는 민선 7기 후반 조직안정과 주요 현안의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되,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의 연속성 및 조직 안정을 위해 전보는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일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에서 인천장애인복지관협회에 손소독제 9,000여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식료품, 생활용품, 마스크 등 다양한 물품을 나눔으로 사회적 고통을 분담하고 있다.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손소독제를 기부하게 됐다”며 “하루라도 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병철 시 장애인복지과장과 인천장애인복지관협회장은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의 사회공헌활동이 인천시 장애인가정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확산을 방지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복지관들도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7월 7일 8일 중구와 미추홀구, 부평구의 노후 주택 4개소에 대해 무료점검 서비스인‘원도심 하우징 닥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중구 송월동의 준공된 지 60년 이상 된 단독주택 2채를 비롯해 미추홀구 주안동의 아파트, 부평구 부평동의 다세대주택이다. 건축물 노후화에 따라 거주환경과 유지관리 개선에 많은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특히 외벽 및 벽체 균열, 구조성능 약화, 건물 누수 등이 심각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하우징 닥터 전문가가 노후 주택에 직접 찾아가 건축물을 점검하면서 건물 유지관리 전반의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원도심 하우징 닥터는 노후주택에 전문가가 찾아가 건축물 점검과 유지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로 현재 8개의 전문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대상 건축물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단독주택, 다세대, 연립주택, 아파트 등 주택으로 주거취약계층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건축물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정호 시 주거재생과장은“하우징 닥터를 통해 원도심 주민들의 실생활과 삶의 질에 실제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중심의 주거 복지를 실현해 원도심의 안전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하절기 물놀이 사고 예방 대책 논의를 위해 중구, 옹진군, 강화군,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시민안전정책회의’를 개최했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하절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책으로 해수욕장 코로나19 단계별 대응체계 주요 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해수욕장 갯벌활동객 안전관리 강화 등에 대한 대책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에 대해 논의 했다. 이상범 시민안전본부장은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실시해 줄 것과 인천 관내의 해수욕장에서는 7월 8일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음주 및 취식이 금지되는 사항을 현수막 게첩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9일 서구 검단산업단지내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을 위해 수도권대기환경청, 서구청,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및 11개 아스콘 제조업체와 ‘서구 검단산단내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난 4월 환경부‘소규모 사업장 광역단위 대기개선 지원 시범사업’으로 선정된‘서구 검단산단내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사업의 추진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 검단산업단지내 소재한 11개소 아스콘사업장을 대상으로 2022년까지 6,480백만원을 투입해 진단-지원-사후관리가 연계된 맞춤형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서 인천시는 사업예산을 적기에 지원하며 사업장들의 대기 자가 측정 주기를 완화하고 교육자료 제공 등 인센티브 방안 마련을 노력하고 서구와 함께 대기 및 악취오염물질을 모니터링해 방지시설의 정상운영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데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예산을 지원하고 참여 사업장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을 인천시와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는 전문가를 통한 사업장별 맞춤형 기술을 지원하고 아스콘제조업 사업장은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와 협조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4개의 기관과 11개 사업장은 상호 협력을 통해 사업성과를 높이고 원활한 추진을 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인천시는 2019년부터‘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산업 단지 내 중소기업의 노후된 대기방지시설을 개선하는데 369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전국에서 유래가 없는 아스콘사업장 밀집지역으로 고통 받았던 지역 주민들이 이번 사업으로 고통에서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의 세부사업인‘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사업’의 수행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7월 8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산단 대개조 사업’은 국가 제조업의 주요거점으로 지역 제조업 생산·고용에 큰 비중을 차지하며 지역경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산업단지의 혁신을 위해 추진하는 대규모 정부지원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5월 정부 공모를 통해‘21년 산단 대개조 지역으로 선정되어‘혁신 · 상생 · 공유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인천형 미래선도 산업단지 구현’을 목표로‘21년부터 여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폐플라스틱 수입 금지, 정부 2050 탄소중립 실천 선언,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 추진 등 국내외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음에 따라, 대기오염 저감, 폐기물 및 에너지 절감 등 환경규제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 친화적 산업구조로의 대전환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청정 제조기술은 오염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기술로써 최근 그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의무화된 사후처리기술과는 달리 사전처리기술은 적용할 의무가 없어 기업의 자발적인 투자가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중소 · 중견 제조기업의 청정제조기술 도입을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술적 · 행정적 지원 등 강력한 유인책이 필요하다. 이에 시는 적극적인 기업지원을 통한 관내 중소 · 중견 제조업체의 청정제조기술 도입 활성화 위해‘산단 대개조 사업’의 세부사업으로 이 사업을 계획했다. ‘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전문가 진단팀을 구성, 사전오염예방, 에너지 사용, 작업환경, 생산 공정, 폐기물 처리 등 기업 맞춤형 청정생산 및 에너지 진단 컨설팅 시행 및 개선 도출, 진단 컨설팅 비용은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 참여기업 중 진단 결과에 따른 공정 개선을 실행하는 기업의 설비 · 기술에 대한 개선비용 지원이다. 기업 규모, 지원 유형, 진단팀 검토 등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131.5백만원, 13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내년부터는 추가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국내외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사업’은 중소 · 중견 제조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매우 필요한 사업으로 이번 사업과 더불어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을 적극 추진해 산업단지가 지역경제 혁신성장 기반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22일까지 ‘제1회 인천시민창작가요축제’참가곡과 참여 가수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을 널리 알리고 뮤지션의 독창적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인천시민창작가요축제은‘찬란한 도시를 수놓는 BGM’이라는 주제로“1호선”,“연안부두”와 같이 쉽게 따라 부르고 공감할 수 있는 도시 속 일상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순수 창작곡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곡은 기존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곡으로 장르 불문,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인천과 관련된 노래나 인천 출신 또는 거주 뮤지션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작곡, 싱어송라이터, 가창 세 부분으로 나뉘어 접수하며 가창 부문은 자신의 가창 실력을 알 수 있는 커버곡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수상자에게는 분야별로 소정의 곡·가창 비용을 제공하고 음원·음반·영상도 제작하게 되며 주관사에서 진행하는 페스티벌 무대와 라디오·유튜브 채널 출연 등 다양한 활동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7월 5일부터 8월 2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인 SNS 또는 유튜브 계정에 직접 창작곡이나 커버곡 연주 영상을 #인천시티팝이란 태그와 함께 업로드 후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작성, 응모한 음원과 가사를 첨부하면 신청 완료된다. 이번 창작제 관련 소식은 인천시티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상호 시 문화예술과장은“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제1회 인천시민창작가요축제을 통해 재능 넘치고 톡톡 튀는 뮤지션과 독창적면서도 대중적인 음악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가 공무 일상속 청렴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지역사회 전파하기 위해 7월 9일 아침 출근시간에 인천지하철 시청역에서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청렴거버넌스’에서는 그간 각각 개별기관에서 개최하던 청렴캠페인을 7월‘청렴의 날10.0’을 맞아 인천광역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 및 실무회의 기관 전체가 함께 모여 청렴 캠페인을 실시해 ‘청렴도시 인천’조성과 부정과 반칙 없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동참을 위해 청렴시너지를 이어나가고 있다. ‘인천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청렴성과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주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지역의 시민사회·기업·공공기관 등 사회각계가 참여·협의하는 지역사회의 유일한 청렴거버넌스이다. 특히 인천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지난 3월 22일 전국 최초로 인천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 명의의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채택 결의안을 제출했고 5월 26일에는 청렴사회민관협의회실무회의를 개최해 2021년 청렴관련 중점 실천 공동과제를 선정했으며 2021년 과제를 실천하기 위해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특강을 7월 15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7월‘청렴의 날10.0’에는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민 직접 접촉 없이 각 기관에서 청렴캠페인에 활용하는 특색 있는 피켓, 어깨띠와 청렴마스크, 청렴티슈 등을 활용해 시각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청렴 캠페인에 참여한 기관 실무회의 운영진에서는 ‘21년 청렴도 및 부패방지시책 세부과제’추진에 대한 추진상황 중간점검 회의를 인천지하철 시청역사에서 갖고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사항에 대한 공유를 더욱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청렴캠페인의 참여 호응이 좋아 9월‘청렴의 날10.0’을 코로나 19 방역상황을 보고 인천터미널역에서 개최하는 것을 검토했다. 송종현 시 감사실 주무관은 “인천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가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방지 정책에 관해 인천지역 사회각계가 참여·실천하는 합동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이번 합동 청렴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인천 지역내 청렴문화가 확산되고 정착하는데 일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