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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대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번 토론회는 두 건의 발표로 시작된다.먼저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이어 최정호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좌장을 맡아 중앙·현장·제도·행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토론자는 김원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장, 박인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이연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최정은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 과장이며 각 영역의 관점에서 다각적인 분석과 실천적 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인천시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소중한 제안들이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현장·민생중심’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정 지원 인력 17명 등 총 40여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감시단은 서해구의 협조를 받아 청라연장선 공구별 해당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 위주로 투명하게 선발됐다.회의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 방식 및 활동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임원진은 위원 간 호선 방식을 통해 감시단을 이끌어갈 전체 대표 1명과 반별 반장을 선출해 체계적인 활동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방안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민감시단은 앞으로 매월 공구별 현장 점검에 동행해 개통 일정,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 진행 현황 등 현장 상황에 대한 ‘철저한 사실 확인’ 중심의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 시민감시단과의 정기적인 현장 점검 및 정례 회의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에서 분출된 주민 의견은 관련 절차에 따라 신속히 검토·처리하는 등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감시단을 단순한 의견 수렴 창구를 넘어 현장 투명성을 검증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 소통 가교’로 제도화할 방침이다.나아가 도출된 요구사항은 일방적 접수에 그치지 않고 관련 기관의 면밀한 기술적·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치 결과까지 투명하게 환류하는 ‘쌍방향 상시 소통 체계’를 확립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감시단은 시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며 “인천시는 감시단이 제안하는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철도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26일 오후 6시‘2021 인천포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인천포크페스티벌’은 추억의 포크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음악으로 하나 되는 인천’을 주제로 진행되는 콘서트는 백영규, 자전거 탄 풍경, 동물원, 추가열, 원미연, 포크어게인밴드 등 총 6개의 팀이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밤 옛 추억과 낭만을 되새길 수 있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예약절차 없이 누구나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서상호 시 문화예술과장은 “국내 대중음악의 발상지인 인천이 포크음악을 통해 세대를 잇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로하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포크음악의 감미롭고 따뜻한 감성이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 MZ세대에게 새로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광역치매센터와 10개 군·구 치매안심센터를 주축으로 지역 내 30여 곳에서 치매도서코너‘우리 동네 치매북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9월 한달 간 진행된다. 또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 전시되는 ‘우리동네, 치매북스’에서는 치매관련 도서 70종을 비롯해 인간존중 돌봄 기법인 휴머니튜드와 관련된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치매정보, 치매예방, 치매 돌봄, 문학, 그리고 아동 청소년도 함께 볼 수 있는 동화책 총 6가지 분야로 나누어 치매관련 책을 소개한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내 최초로 인천시에 본격 도입되는 치매환자 인간존중 돌봄 기법 휴머니튜드의 인식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이벤트를 통해 휴머니튜드 책자를 증정한다. 인천시내 곳곳에 설치된 작은 치매도서코너‘우리동네 치매북스’운영 장소 및 기간은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치매에 대한 이해와 상식은 필수 지식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구를 통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영 전문화 시대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으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끌 상인지도자 양성 및 발굴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소상공인 전문경영인 양성 교육’위탁·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인천지역 소상공인 및 상인회 임원 및 회원, 인천에 창업 예정인 예비창업자 80명을 대상이며 기본, 심화, 현장교육으로 단계별 수준에 맞춘 교육과정을 구성해 운영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과정은 소상공인 지원정책 및 제도 SNS온라인 홍보 전략 온라인 판매 진출 전략 선진상권 견학 등 총 20강으로 구성되며 10월 12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진행한다. 교육 신청 접수는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대학교 트라이버시티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 수여 및 인천대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컨설팅 우선 지원, 2022년 인천시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지원 사업 선정 시 우대 예정이다. 신종은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코로나19로 인천의 많은 소상공인들이 힘든 상황에 놓여있지만 이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며 인천 소상공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지하매설물 손상 등으로 인한 도로침하, 싱크홀에 의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노후 지하매설물 및 주변지반에 대한 안점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지하매설물 중 안전점검이 필요한 노후 지하매설물 9개소로서 시설의 노후화, 보수 및 보강이력, 지하매설물 주변지반의 지반침하 및 공동발생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점검반에는 시, 군·구, 지하시설물관리기관 및 외부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여해 합동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하매설물과 주변지반의 침하정도 지하매설물 주변지반의 균열상태 지하매설물 주변지반의 습윤 상태 및 누수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를 토대로 일반, 우선, 긴급 등으로 평가등급을 나눠 등급에 따른 안전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 현지시정이 가능한 우선등급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공사 실시 등 현지시정 조치하고 긴급등급 시설물은 위험구역 설정, 필요시 사용금지 및 공동조사를 실시하는 등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지속 관리를 통해 사전 재난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상범 시민안전본부장은 “최근 발생한 백석역 열배관사고 및 석촌동 싱크홀사고 등 지하매설물 안전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노후 지하매설물 및 주변지반에 대한 선제적 점검 및 관리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푸드마켓 물품 배달서비스‘띵동 푸드마켓’사업이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물품 배달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신규 사업인‘띵동 푸드마켓’사업이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상반기 성과를 분석해 발표했다. ‘띵동 푸드마켓’은 푸드마켓 마다 배치된 푸드코디네이터가 배달 서비스를 원하는 이용자 상담을 통해 필요한 물품을 조사하고 준비된 물품은 노인일자리와 자활근로자 참여자들이 집 앞까지 배달해 드리는 사업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푸드마켓 이용자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시작된 사업은 현재까지 거동불편자 등 물품 배달 서비스 이용이 필요한 3천8백여명에게 월 평균 1,500건씩 1만5백건의 배달서비스를 제공했다. 배달서비스 이외에도 다양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푸드코디네이터 추가 배치를 통해 기존 종사자가 기부식품과 생필품 등의 모집 업무에 집중하게 되어 상반기 기부식품 등의 모집 액이 전년보다 16% 증가한 29억 상당이 모집됐다. 증가한 기부식품의 규모에 따라 이용인원도 증가해 전년보다 25% 증가된 8천8백 명이 이용하는 등 띵동 푸드마켓 배달사업은 기부물품 지원 사업 활성화와 저소득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사업수행을 위해 인천시는 전담인력, 노인일자리와 자활근로자를 연계·배치해 총 53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힘썼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서비스 이용 편리성, 지원물품, 푸드코디네이터의 정보전달 및 설명, 배달 만족도의 4가지 조사항목에서 조사 참여자 1,084명 중 평균 97%이상 이용자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해 수요자 중심 복지서비스의 효과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 ‘띵동 푸드마켓’사업은 이용자 편의를 위한 물품 배달서비스의 기능 외에도 푸드마켓의 모집 액 증가와 이용자 확대 그리고 신규 일자리 창출이라는 다양한 효과로 푸드마켓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저소득층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구월 2지구 보상 투기의 모든 원천을 차단하기 위해 국토부와 인천도시공사, 유관 구와 손잡았다. 지난 8월 30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제3차 신규 공공택지 선정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인천광역시는 해당 지구의 보상 투기방지를 위해‘인천 구월2 공공주택지구 보상 투기방지 점검반’을 9월 14일 구성했으며 유관기관과의 운영 방안 협의·조정을 마치는 대로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해당 지구의 보상 투기 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국토부·시·구 및 인천도시공사 간 각자의 역할을 분담했으며 인천도시공사는 이미 정부의 신규 공공택지 발표 직후, 항공사진 촬영 등을 통해 객관적 자료를 확보한 상태다. 점검반은 현장조사 등을 통해 불법 건축물과 공작물, 농지법 위반 및 불법 거래 등 위법 사항 발생 시 해당 지자체를 통해 즉각 조치할 방침이며 인천도시공사는 주민신고 포상제인‘투파라치 제도’를 실시해 더욱 촘촘한 감시·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 투기성 토지거래 차단을 위해 9월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아 사업지구 주변을 포함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다. 장두홍 시 도시개발과장은 “최근 보상 투기와 관련해 발생한 여러 사회적 문제로 국토교통부의 투기방지대책 수립 요청이 있었다”며 “점검반 구성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현장점검 등을 통해 투기 의욕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9월 17일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챙기기 위한 박시장의 행보에는 최종윤 서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 및 사업시행자, 공사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검단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건설은 올해 7월 착공했으며 2024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 준공 후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드림로~국도39호선과 연결되면 검단신도시에서 고촌IC 진출입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폭 단축돼 여의도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향후 입체교차로와 진입램프 등을 반영해 인근 계양구 주민의 서울 진출에도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서 서울 올림픽대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서구지역의 교통편의가 강화될 것”이라며 “6개 도로와 1개의 철도 노선 등 연계된 광역교통개선 사업도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사업관계자들을 격려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4일까지 5주간 매주 1회, 미추홀도서관 꿈나무터에서 북스타트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하는 이번 특강은 교사, 작가 미술평론가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매주 특강을 진행하며 강의는 북스타트 사회적 육아 활동하기, 치유와 성장을 위한 엄마의 말 공부, 게임 시간의 원칙을 세우고 이를 통해 자기 조절력 높이기, 배려 깊은 사랑으로 우리 아이 행복한 인재로 키우는 법, 다가오는 AI시대, 새로운 그림책 활용 방법으로 구성된다. 북스타트 부모교육 특강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9월 20일부터 미추홀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접수 등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이번 특강을 통해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치유의 시간이 되고 자녀에게는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농업기술센터와 인천계양구생활개선회가 손잡고 우리농산물로 직접 담근 고추장 30kg을 지난 15일계양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고추장은 코로나19로 더 쓸쓸하고 외로운 명절을 맞이하는 독노인 등 계양3동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성농업인단체인 생활개선회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김치, 장류 등 발효식품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계양구생활개선회에서는 교육을 통해 배우고 익힌 솜씨로 작년부터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임명숙 계양구생활개선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하였으니 작게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봉사하는 생활개선회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9월 10일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제17회 생활원예중앙경진대회 우수작품 콘테스트 접시정원 부문에서 1위 특별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인천시 대표로 참가한 정태경씨로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한 도시농업 생활원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중앙경진 출전자격을 부여받아 대회에 참가했다. 접시정원 분야 1위 특별상 수상작인 정태경씨의 “추억”은 다육정원으로 지난 여행지의 행복했던 시간을 추억하며 그곳에 다시 가고 싶은 아름다운 상상을 담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영덕 인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 시는 매년 생활원예중앙경진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시민들이 도시농업, 생활원예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도시농업 가치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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