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하절기 물놀이 사고 예방대책 논의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하절기 물놀이 사고 예방 대책 논의를 위해 중구, 옹진군, 강화군,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시민안전정책회의’를 개최했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하절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책으로 해수욕장 코로나19 단계별 대응체계 주요 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해수욕장 갯벌활동객 안전관리 강화 등에 대한 대책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에 대해 논의 했다.
이상범 시민안전본부장은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실시해 줄 것과 인천 관내의 해수욕장에서는 7월 8일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음주 및 취식이 금지되는 사항을 현수막 게첩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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