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자활사업 도입 30주년을 맞아 자활 참여자와 종사자들이 한데 모여 자립 의지를 다지고 성과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인천광역시는 자활사업 시범사업 도입 30주년을 기념하고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함께라서 기대되는 내일 함께라서 빛난 30년’을 슬로건으로 ‘제23회 인천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광역자활센터와인천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하고 인천시와 지역 자활기업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14일 1부 기념식과 16일 2부 본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1부 기념식에는 자활사업 참여자,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현장에서는 2028년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자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와 자활사업 30년의 발자취를 담은 기념영상이 상영됐다.이어 16일 선학하키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부 본행사에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등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크리에이션과 명랑운동회가 펼쳐져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또한 행사장 외부에서는 인천시 자활생산품 홍보 및 체험 부스가 운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현재 인천시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12개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차·청소·택배·카페 등 158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연간 3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은 “자활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실패를 딛고 일어설 용기와 내일을 꿈꿀 희망을 일구는 가치 있는 과정”이라며 “자활참여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인천시는 앞으로도 자활근로 사업단을 다변화하고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하는 등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6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추가정거장 건설사업’ 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추가정거장 건설사업은 인천대입구역과 인천시청역 중간 지점인 청학사거리 일원에 정거장을 신설하는 사업이다.사업비는 인천시가 전액 부담하며 사업 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다.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추가정거장 건설사업은 민간사업시행자와 위·수탁협약 체결을 위한 인천시의회 동의와 내년도 사업예산 확보 등 후속 절차만을 남겨두게 됐다.인천시는 후속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해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031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본선 개통 이후 추가정거장은 2034년 초 개통할 예정이며 사업 방식은 민간사업시행자에게 건설 및 운영을 위·수탁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게 된다.이 사업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검증에서 비용 대비 편익 1.03을 기록하며 통과한 데 이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조사를 거쳐 이번에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까지 통과하면서 추가정거장 사업 추진이 확정됨과 동시에 인천시 예산 반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당초 국토교통부 타당성 검증 결과와 비교했을 때, 사업비 증액 등의 영향으로 비용 대비 편익이 낮아지고 향후 운영 단계에서 우발채무 부담이 발생하는 등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그러나 인천시는 본선과 동시 시공을 위한 사업의 시급성과 주변 노후계획도시의 추진동력 필요성, 향후 수도권서남부선과의 환승역사에 따른 이용 수요 증가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며 주민 숙원 해결을 위한 추진 의지를 분명하게 밝혀왔다.인천시는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내년도 사업비 확보와 연수구의 인허가 협조 등 관계기관 협력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민간사업시행자와 긴밀히 협의해 추가정거장 건설을 위한 설계 및 공사 추진 방안을 구체화하고 연내 위·수탁협약 체결 등 후속 행정절차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박찬대 인천시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추가정거장은 청학동을 비롯한 연수구 원도심 주민들의 오랜 교통 숙원을 해결하고 인천의 광역교통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전했다.이어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내년도 예산 확보와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시민 여러분과 소통해 하루빨리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의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출발해 인천시청, 부천, 서울 여의도·용산·서울역, 청량리를 거쳐 경기 남양주 마석을 잇는 총연장 82.8km의 대규모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이다.지난 2025년 8월 착공계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으며 수도권 서남부와 동북부를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광역철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라인업을 공개하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19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된 블라인드 티켓은 2분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매진됐다. 특히 최근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글로벌 축제 지원사업’과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지정 받으면서 전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주관하는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이러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5월 3일 12시에 화려한 첫 번째 라인넙을 발표했다. 먼저 헤드라이너로 그래미 어워즈 12회 수상에 빛나는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잭 화이트의 출연이 결정됐다. 그는 올해의 첫 번째 공연을 알리며 펜타포트 무대에 오른다. 2022년 발매한 앨범 [Entering Heaven Alive]에서 다양한 음악적 시도로 주목받았던 만큼, 펜타포트에서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드코어 펑크의 새로운 지평을 연 턴스타일도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하드코어의 미학을 유지하면서도 몽환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는 턴스타일은 3집 [GLOW ON]으로 그래미 어워즈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대중들에게도 사랑받는 밴드다. 영국 슈게이징 장르를 대표하는 밴드 라이드는 지난 2023년 멤버 앤디 벨의 손목 결절로 아쉽게 펜타포트 무대에는 서지 못했지만, 올해 라인업에 다시 이름을 올리며 많은 팬들의 아쉬움과 기다림을 해소할 예정이다. 그리고 유니크한 음색과 자전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노르웨이의 인디팝 싱어송라이터 걸 인 레드, 최근 화제몰이를 하는 대표곡 “Bling-Bang-Bang-Born”으로 8주 연속 빌보드 재팬 핫 100에 이름을 올린 크리피 넛츠 등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결정돼 기대가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잔나비, 새소년, 실리카겔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14년 펜타 슈퍼루키에 선정된 적이 있는 잔나비는 2022년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 것에 이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헤드라이너로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시적인 가사와 폭발적인 사운드의 새소년, 최근 전 세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실험적인 밴드 실리카겔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외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강렬한 리드미컬 사운드를 선보이는 밴드 글렌체크, 2023 펜타 슈퍼루키에서 대상을 수상한 더 픽스를 비롯해 이승윤, 터치드, 웨이브 투 어스, 카디 등 많은 뮤지션들이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김충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 펜타포트 음악축제가 글로벌 음악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라인업 구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음악 공연 이외에도 쿨존 확대 운영, 안전관리 인원 증원 등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 관람을 위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올해도 많이 찾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제19회를 맞이하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블라인드 티켓 매진에 이어 얼리버드 티켓을 5월 3일 오후 2시에 오픈할 예정이며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한부모가족 24가구 70명과 함께 5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영흥도에서 ‘희망 꿈나무 심기’ 가족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올해는 계양구가족센터와 함께 한부모가정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기 위한 나무 심기 행사와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캠프로 추진됐다. 희망 꿈나무 심기 행사는 영흥발전본부 에너지파크 희망동산에서 진행됐는데, 한부모가정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담아 심은 문그로우 묘목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면서 자신들의 꿈을 상기시키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 가족캠프에서는 발전소 현장 견학, 커피박 공예, 레크레이션, 낚시 체험 등 가족단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화합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캠프에서 심은 묘목들이 큰 나무가 되기까지 주변의 세심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것처럼, 한부모가족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리며 우리 시에서도 많은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5월 3일 시청 장미홀에서 조손가족 12가족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손자, 손녀를 키우시는 조부모님들의 노고에 경의와 감사를 전하며 양육하는데 있어 어려운 점이나 시에 바라는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손가족들은 대체로 세대갈등, 정보접근성의 한계 및 손자녀의 양육·교육·진로 등의 다양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특히 진로·취업과 관련된 교육비, 예체능 활동비 등의 경제적 부담을 호소했다. 유정복 시장은 “사회가 변화하면서 젊은 부모들도 아이 키우기 어렵다고 하는데 손자, 손녀를 키우시는 우리 조부모님들도 그 보다 더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안다”며 “손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조손 가족을 포함한 모든 가족이 사회적으로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한국이민사박물관은 인천시민 대상으로 이민의 발자취와 인천의 근현대사를 살펴보는 도보 답사프로그램 ‘인천역사기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이민사박물관 도보 답사프로그램 ‘인천역사기행’은 이민 관련 역사 인식과 인천 지역사를 인천시민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개발된 시민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 ‘인천역사기행’은 두 가지 주제로 준비했는데 첫 번째 주제는 120년 전 하와이 이민 여정‘포와로 가는 길’, 두 번째 주제는‘포와 가는 길에 만난 인천의 근현대’이다. 첫 번째 주제 ‘포와로 가는 길’은 동인천역에서 출발해 내리교회, 성공회 내동교회, 감리서 터, 데쉴러 주택 터, 인천해관 터, 해관잔교 터, 기독교 백주년기념탑, 인천역 코스로 답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 주제 ‘포와 가는 길에 만난 인천의 근현대’는 각국 공원, 제물포 클럽, 인천시민애집, 홍예문, 인천감리서 터, 인천 미두취인소 터, 일본 제58은행 인천지점, 일본 제1은행 인천지점, 대불호텔, 청일조계지 경계 계단, 공화춘, 인천역을 코스로 하고 있다. 도보 답사프로그램의 역사적 설명은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이 직접 맡아 전문성과 역사적 장소의 현장감을 보탤 예정으로 시민들이 이민사와 근현대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인천역사기행’은 주제별로 상·하반기 두 차례씩 진행되는데, 5월 25일 있을 첫 번째 답사과정 ‘포와로 가는 길은’ 오는 7일부터 인천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김상열 인천시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은 “함께 걸으며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인천의 근현대사 ‘인천역사기행’에 많은 인천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올해 신·개축 예정인 공중화장실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최근 초고령사회 도래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성별, 나이, 국적, 신체 조건, 장애 유무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정보·서비스 등을 실현하는 디자인이다. 시는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신·개축 공중화장실 18개소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했다. 올해는 17억원을 투입해 4개 군·구, 11개소의 신·개축 공중화장실에 유니버설 디자인과 인천시 표준디자인을 의무 적용하고 488개소의 유지관리사업 대상 공중화장실에도 시설 정비 시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하면 밖에서는 누구나 공중화장실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대형 그림문자 안내표지판이 설치된다. 또 화장실 내부에서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손잡이가 긴 수전, 개별 환기시설 등이 설치되며 대변기 등 화장실 설비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점자 지도식 안내표지판이 부착된다. 점자 지도식 안내표지판은 시민 제안을 적극 수용했으며 공중화장실 안내표지판 등은 인천시 표준디자인을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화장실 내부의 조도가 확보된 조명과 함께 대변기 칸막이마다 비상벨을 2개 이상 의무설치하고 화장실 외부에도 위급 상황임을 알릴 수 있는 경광등을 설치해 범죄나 부주의로 인한 사고 예방으로 안전한 환경을 확보한다. 또한, 영유아를 동반하는 경우에 필요한 높이가 다른 세면대, 벽면 부착형 소변기도 법적 기준에 따라 함께 설치된다. 김철수 환경국장은 “공중화장실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편의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확대 적용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2024년도 인천 웰니스관광지 5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 웰니스관광지는 2021년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신규 선정 및 육성하며 5개 테마로 올해 선정된 5개소를 포함해 총 25개소로 확대됐다. 올해 신규 선정된 웰니스관광지는 △더위크앤리조트 △스티라요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차덕분 이며 예비 웰니스관광지는 △희와래 커피로스터스다. △더위크앤리조트는 중구 을왕동에 위치한 휴식과 활동이 조화로운 리조트로 반려동물 동반 객실부터 파노라마 오션뷰 객실까지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선셋요가, 어린이 숲 체험 등 자연을 활용한 웰니스 스테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스티라요가는 인천국제공항 인근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요가명상원으로 울창한 숲을 바라보며 영어로 진행되는 실내 요가,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영종도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다목적 공연장, 컨벤션 센터 등으로 구성된 복합리조트로 실내 워터파크 ‘스플래시 베이’, 체험형 공원‘디스커버리 파크’, ‘디지털 아트’등을 활용한 웰니스 스테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영종도 구읍뱃터에 위치한 △차덕분은 바다 전망이 보이는 차 카페로 한국 고유의 차와 재해석한 전통 다과를 제공하며 다실‘무언’에서 진행되는 차모닝을 사전예약으로 다양한 외국어로 운영하고 있다. △희와래 커피로스터스는 강화도에 위치한 비건 카페로 식물성 재료와 강화도에서 재배한 제철 식재료로 만든 디저트를 제공하고 ‘비건 베이킹 및 요리 프로그램’등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웰니스관광지 25개소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통해 관광지 맞춤형 전문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수용태세 개선 지원, 주변 자원과 연계한 체류상품인 ‘인천 치유스테이’ 개발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인천웰니스관광스테이 저변 확대를 위해 웰컴키트를 구성해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한 2024년 신규 우수 웰니스관광지로 인천의‘경원재 앰배서더 인천’과‘금풍양조장’2곳 이 선정돼, 인천은 총 6곳의 한국관광공사 우수웰니스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 대상으로 힐링, 치유의 경험을 널리 제공하고자 지역 특색을 살린 웰니스 체험과 의료관광을 접목한 상품 개발·운영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힐링도시, 웰-메디 인천으로 나아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제52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노인일자리 생산품 특별 전시·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전에서는 인천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이 직접 제작한 상품, 카네이션, 수공예 제품, 커피류, 제과·제빵, 애견 간식, 반찬 등 100여 종이 선보인다.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다양한 세트로 구성해 기존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매력으로 현장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주문도 가능하다. 인천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생산품 매출 증진을 위해 매년 5월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가정의 달,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계신 어르신이 손수 만든 제품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을 통해 노인일자리 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노인일자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문학경기장 동문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5일 행사를 열 계획이었으나, 우천예보로 인해 4일로 일정을 변경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꿈꾸는 어린이, 함께 자라는 인천’을 주제로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와 가족 등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이날 기념식 ▲무대공연 ▲각종 체험행사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념식은 미추홀댄스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어린이 및 유공자 표창, 어린이헌장 낭독 및 어린이날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한다. 무대에서는 어린이합창단 위자드콰이어 공연, 코리아 브레이커스 비보이 공연, 마술쇼 및 버블쇼, 가족참여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행사장에는 인천시 마스코트의 거리퍼포먼스룰 비롯해 놀이·직업·인공지능·안전 체험 부스가 마련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분야의 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4차 산업, 안전예방, 환경보건 체험 등 어린이가 상상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한 먹거리, 그늘막 쉼터 등 휴식 공간을 마련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어린이가 마음껏 꿈을 이루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유정복 시장, 송도국제화복합단지 대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재능대학교, 겐트대학교, 유타대학교,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등 10개 대학 총장과 학생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송도국제도시 글로벌캠퍼스 일원 문화거리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체계 구축, △문화거리와 연계한 상업용지 사업 추진, △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학생들의 아이디어 제시 및 대학교 간 연합활동 추진, △ 문화거리 조성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시민 홍보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현재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마스터플랜 용역비를 편성 요청한 상태로 용역비 수립 후 하반기에 착수해 송도 내 대학교, 송도국제화복합단지 등과 함께 문화거리 조성을 위해 협력·추진할 계획이며 송도 내 대학교에서는 일부 현장실습을 통해 문화거리 조성 방안에 대해 주제를 설정해 과제를 수행 중에 있으며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함께 참여해 문화거리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또 상업용지를 개발하는 송도국제화복합단지는 문화거리와 연계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상반기 내에 사업 공모를 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2차례 TF 회의와, 3차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수렴한 의견들뿐만 아니라, 이번 협약을 통해 각 학교들과 협력해 문화거리 조성사업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송도국제도시 내 대학가 주변에 청년·대학생 등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으며 지역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지역명소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17개 광역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레전드 50+’에 공모한 ‘인천 모빌리티 신 기술전환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돼, 올해 4월부터 3년간 지역특화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액 국비 사업으로 3년간 총 300억원이 집중 투입된다. 지역특화 프로젝트‘레전드 50+’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산업 전략에 맞춰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정책자금, 바우처, 스마트공장, 창업중심대학 등 기업의 수요가 높은 핵심 정책 수단을 3년간 패키지로 지원해 주는 정책이다. 시는 ‘인천 모빌리티 신 기술전환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에 인천 소재 모빌리티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모집했고 지난 2월에 최종 47개 사를 선정했다. 이들 참여기업들은 앞으로 3년간 ▲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정책자금 ▲창업중심대학 ▲스마트공장 구축 등 5개 분야에 사업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총 300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유제범 시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다양한 모빌리티의 신기술을 보유한 인천소재 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물류, 로봇, 모빌리티 소부장 기업들을 적극 지원해 지역특화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