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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대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번 토론회는 두 건의 발표로 시작된다.먼저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이어 최정호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좌장을 맡아 중앙·현장·제도·행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토론자는 김원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장, 박인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이연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최정은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 과장이며 각 영역의 관점에서 다각적인 분석과 실천적 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인천시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소중한 제안들이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현장·민생중심’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정 지원 인력 17명 등 총 40여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감시단은 서해구의 협조를 받아 청라연장선 공구별 해당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 위주로 투명하게 선발됐다.회의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 방식 및 활동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임원진은 위원 간 호선 방식을 통해 감시단을 이끌어갈 전체 대표 1명과 반별 반장을 선출해 체계적인 활동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방안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민감시단은 앞으로 매월 공구별 현장 점검에 동행해 개통 일정,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 진행 현황 등 현장 상황에 대한 ‘철저한 사실 확인’ 중심의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 시민감시단과의 정기적인 현장 점검 및 정례 회의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에서 분출된 주민 의견은 관련 절차에 따라 신속히 검토·처리하는 등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감시단을 단순한 의견 수렴 창구를 넘어 현장 투명성을 검증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 소통 가교’로 제도화할 방침이다.나아가 도출된 요구사항은 일방적 접수에 그치지 않고 관련 기관의 면밀한 기술적·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치 결과까지 투명하게 환류하는 ‘쌍방향 상시 소통 체계’를 확립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감시단은 시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며 “인천시는 감시단이 제안하는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철도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공모에 강화군과 옹진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외로움돌봄국 신설 이후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해 지원사업을 확대한 성과로 외로움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제출된 계획을 계획 수립 적정성 지역 현황 분석 사업 효과성 추진 의지 필요성 및 확산성 등 기준으로 종합 심사해 최종 5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인천시는 공모사업 신청 시, 지역 내 1인 가구 증가, 도서 농어촌 지역 특수성, 고립 위험 가구 발굴 체계 구축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강화 옹진 지역은 섬과 농어촌 지역으로 인구가 넓게 분포해 있으며 교통 접근성이 낮고 복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1인가구 독거노인 등에 대한 정기적인 대면 안부 확인이 중요한 곳이다.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15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우체국공익재단 지원 운영비와 시 군비를 포함해 총 40백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고 이를 통해 총 131가구에 대해 주기적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우정사업본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방문형 복지서비스다.우체국 집배원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장년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 가구 등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한다.지자체가 선정한 집중관리 대상자를 집배원이 1~4주 단위로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 주거상황 등 체크리스트를 통해 파악한 위기정보는 지자체에 전달된다.지자체는 이를 기반으로 상담, 모니터링,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지원과 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인천의 1인 가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인천의 1인 가구는 약 41만 2천 가구로 전체 일반가구의 32.5%를 차지하며 2019년 이후 매년 평균 6.7% 이상 증가하고 있다.이와 함께 고독사 발생 건수 역시 증가 추세를 보여 사회적 고립 대응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인천시는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하고 예방 발굴 연결 돌봄까지 전 과정을 총괄 추진하며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이번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정책과 연계해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고독사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실질적 실행 사업이다.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 ‘선사랑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 참가자들이 박물관 선사 유물에 대해 학습하며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선사시대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활동도 마련돼 있어 선사시대와 관련된 소품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상반기인 3월부터 6월까지는 생활폐기물 재활용 공예를 활용한 '나만의 선사시대 커피박 무드등 만들기'를 진행한다.이어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하반기 프로그램에서도 다양한 공예 기법을 활용한 선사시대 관련 만들기 체험이 이어질 예정이다.교육은 3월 14일부터 시작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참가 대상은 인천시 관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며 3월 9일부터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회차당 6가족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조규명 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시민들이 선사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흥미진진한 선사 이야기와 만들기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가족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인근에 농기계수리점이 없는 도서 및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순회교육은 3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9회 실시하며 중구 무의동 등 도서 지역과 농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농기계 고장 수리와 안전사용 교육을 통해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차질 없는 영농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순회교육이 실시되지 않는 지역의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가 지정한 농기계 수리점을 이용하면 된다.농가당 연간 50만원 한도 내에서 트랙터 콤바인 등 대형농기계는 20만원, 관리기 경운기 등의 소형농기계는 1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한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장은 "새해 농사 시작을 맞아 농기계의 정기 점검과 수리가 필수"라며 "적기 관리를 통해 농기계의 내구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농업인이 순회수리교육에 참여해 효율적인 농작업과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외국인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3일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강당에서 신한은행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재 인천시에는 약 16만 9천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인 주민 수 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외국인 주민 수: 경기도 84만5074명, 서울 45만888명, 충남 16만9245명, 인천 16만9219명 또한 금융감독원자료 에 따르면, 금융범죄 단속 강화로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줄어든 반면, 국내 체류 외국인을 노린 금융범죄는 증가하는 추세다.사기이용계좌로 접수된 유학생 계좌 : 141 515 1267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불법 환전 거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외국인이 불법 환전상에게 자금을 송금할 경우, 해당 계좌로 보이스피싱 자금이 입금돼 향후 3년간 금융거래가 제한될 수 있으며 범죄 이력이 남으면 비자 연장에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이에 인천시는 지난해 11월 신한 NH농협은행등 금융기관과 함께 글로벌 톱텐 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사업 상호협력 업무협약 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외국인 대상 금융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계좌 개설 방법 체크카드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사용법 스마트폰 뱅킹과 인증서 발급 방법 등 기본 금융정보와 함께 현금 수거 등 비정상적인 아르바이트 사례 대포통장 명의 도용 사례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 불법 환전 피해 사례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유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인천시는 앞으로도 3월 7일부터 9일까지 뿌리산업 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근로자와 경인여자대학교 유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등 외국인 금융교육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선호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안전한 금융환경은 외국인이 인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필수적인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시중은행과 협력해 외국인의 금융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글로벌 도시에 걸맞은 외국인 친화적 환경조성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종합 지원을 추진한다.예술인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은 물론 창작 과정에서 겪는 법적 권리 보호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로 운영한다.주요 지원 항목은 종합건강검진 전문 심리상담 및 검사 법률상담 분야다.종합건강검진은 수면내시경, 초음파, CT, MRI 등 다양한 검진 항목이 포함된 30만원 상당의 프로그램으로 국가건강검진 운영 방식에 맞춰 격년으로 지원한다.올해는 짝수 해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9개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심리상담 지원은 예술인의 건강한 예술 활동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개인 상담 또는 가족 상담을 지원한다.총 3곳의 협력기관 중 선택해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법률상담 지원은 예술 활동과 관련된 법률적 분쟁을 예방하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계약, 불공정행위, 저작권, 노무 사회보험, 세무 회계 등의 분야에서 자문과 상담을 제공한다.변호사, 회계사, 노무사 등 총 4명의 전문가로부터 분야별 심층 상담과 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이외에도 재단은 예술인 이음카드, 역량강화 교육,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등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모든 사업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업별 지원 내용과 신청 자격 요건은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종합건강검진과 심리상담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법률상담은 상시 신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4월 17일까지 지역 내 유망 관광 창업 초기 기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2026 인천 관광스타트업 모집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창업 7년 이내 관광 분야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성장 단계와 특성에 따라 총 6개 분야로 구분해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예비 초기 도약 지역상생 성장플러스 Ⅰ 성장플러스 Ⅱ 등이다.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5개 내외의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5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선정 기업에는 최대 38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1:1 기업진단을 비롯해 창업 전문교육, 맞춤형 컨설팅, 투자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관광산업포털에 가입한 뒤 기업 등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h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공모는 지역 관광 창업 초기 기업을 발굴하고 인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3일 중앙정부의 정책 확대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고독 고립 예방 및 관리 군 구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화되면서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대응할 정책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인천시는 올해 1월 외로움돌봄국을 출범하고 1인 가구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고립 예방부터 발굴 연결 돌봄까지 총괄하는 전담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회의는 시 외로움돌봄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와 군 구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고독 고립 예방 정책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 운영에 따른 협조 사항을 점검했으며 군 구 우수사례 발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시는 2026년 도입 개시한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집중운영기간 내 고독 고립 위험자 판정 및 서비스 연계를 완료할 수 있도록 군 구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또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고독 고립 예방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는 2021년, 2022년 각각 도입한 '돌봄플러그', '인공지능 안부확인 돌봄서비스'관련 뇌졸중 의심환자 응급실 이송, 독거노인 수술비 지원 연계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군 구의 빈틈없는 대상자 관리를 당부했다.참석자들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사회 문제 예방을 위해 시와 군 구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고독사'에서 '사회적 고립'으로 정책이 확대된다.에 따라 군 구와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이 고독과 고립을 넘어 사회와 다시 연결되는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고독사 사회적 고립 가족, 친척 등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사회적 고립상태로 생활하던 사람이 자살 병사 등으로 임종하는 것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사회적 고립은 외로움, 고독, 은둔과 비교해볼 때 사회적 네트워크 또는 지지체계가 없거나 현저히 적은 상태를 의미 사회적 고립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법제연구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6년 교육과정은 각 지역의 산업적 특색과 구인 수요를 세밀하게 분석해 설계됐다.디지털 IT 직무: AI 기반 사무행정,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양성 전문 서비스: 실버케어 코디네이터, 사회복지사무원 등 실무 기능: 기업 맞춤형 회계 실무, 물류 제조 관리 특히 올해는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실전 면접 코칭과 직무 소양 교육을 강화해 경력 단절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인천광역새일센터 포함 9개 센터 협업으로 시너지 극대화 인천지역 새일센터는 광역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인 구직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교육 수료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각 센터에 배치된 전문 직업상담사들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인별 적성에 맞는 커리큘럼을 추천하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질 예정이다.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 김정민 대표이사는 "인천 곳곳에 위치한 새일센터들이 힘을 합쳐 여성들의 내 일을 찾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신청 방법 및 문의 상세 일정과 커리큘럼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및 인천광역새일센터 게시판에서 통합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이 거주하거나 근무를 희망하는 지역의 새일센터로 직접 방문 또는 유선 문의가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광역새일센터와 경남 지역 새일센터 관계자들이 27일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를 방문해 전국 우수센터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이번 방문은 성평등가족부가 2025년 새일센터 평가에서 인천광역새일센터를 광역형 13개소 중 '우수 새일'로 선정한 것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은 약 2시간 동안 핵심 사업 성과와 운영 전략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청년여성 취 창업 지원, AI 기반 실습형 교육이 핵심"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25년 청년여성창업아카데미를 통해 15명을 교육하고 이 중 3명이 실제 창업에 성공했으며 캔바 챗GPT 등 AI 도구 실습 중심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고 소개했다.또한,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인천지식재산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북부센터 등 6개 기관과 협력한 창업로드맵 구축 사례는 경남 측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예비 창업부터 재창업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를 완성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경력단절 예방, "찾아가는 기업컨설팅"으로 실질 변화 인천광역새일센터가 특히 강조한 것은 '찾아가는 기업컨설팅'모델이었다.2025년 37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128회의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141건의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또한'청년 직장인 성장 프로젝트'는 7개 기업 20명의 청년 재직여성에게 전문가 코칭과 내부 멘토링을 결합한 92회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85%의 고용유지율을 달성했다.참여자들의 직무 자신감은 0.75점, 경력 목표 명확성은 0.69점 상승하는 등 실질적 성과가 입증됐다.광역센터의 핵심 역할, "지역 조정자"벤치마킹에서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광역센터와 지역센터 간 협업 모델이었다.인천광역새일센터는 관내 광역포함 9개 지역 새일센터의 역량 강화를 위해'지역 조정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25개 기관과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하고 19회의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해 지역 일자리 생태계의 허브 역할을 톡톡히 했다.또한 광역-지역 새일센터 간 51개 협업사업을 체계적으로 하며 교육과정 공동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협력, 네트워크 회의 정례화 등을 통해 센터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경남 측, "실질적 노하우 얻어.. 우리 센터에도 적용"경남광역새일센터 관계자는 "인천광역새일센터의 청년여성 창업지원과 경력단절 예방 프로그램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광역새일센터의 역할 정립과 지역새일과 협업사업 체계는 경남 지역 센터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큰 참고가 될 것"이라며 "오늘 배운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남 지역 여성 일자리 지원을 한층 더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김정민 대표이사는 "새일센터 간 벤치마킹과 교류는 전국 여성 일자리 지원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우수사례 공유와 상호 학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새일센터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16년 지정 이후 10년차를 맞이하며 2026년에도 AI 디지털 실전 트랙 확대, DEI 교육, 업종별 맞춤 지원 등을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의 지속 가능한 경력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3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 법률안의 국회 통과를 기념하고 시민과 기쁨을 나누는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성공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위해 한마음으로 지지를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인천이'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유치를 공식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해사법원 인천유치 범시민운동본부 관계자를 비롯한 항만 물류 업계 및 법조계 인사,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주요 인사 축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라는 벅찬 감동을 함께 나눴다.유정복 시장은"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는 인천시민의 간절한 염원과 위대한 힘으로 이뤄낸 역사적인 성과"라며"100만 서명운동과 각종 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준 범시민운동본부와 국회에서 여야를 떠나 초당적으로 협력해 준 지역 국회의원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인천시는 해사국제상사법원이 설치됨에 따라 국내외 소송 당사자의 방문과 법률 서비스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 경제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나아가 신속하고 전문적인 사법 서비스 제공으로 인천이 명실상부한'글로벌 해양도시'로 비상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해사국제상사법원은 2028년 3월 1일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는 원활한 개원을 위해 법원행정처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는 한편 관련 전문 인력 양성과 인프라 구축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관련 사진은 행사 종료 후 인천시 홈페이지 '인천인터넷방송''인천뉴스''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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