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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대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번 토론회는 두 건의 발표로 시작된다.먼저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이어 최정호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좌장을 맡아 중앙·현장·제도·행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토론자는 김원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장, 박인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이연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최정은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 과장이며 각 영역의 관점에서 다각적인 분석과 실천적 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인천시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소중한 제안들이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현장·민생중심’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정 지원 인력 17명 등 총 40여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감시단은 서해구의 협조를 받아 청라연장선 공구별 해당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 위주로 투명하게 선발됐다.회의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 방식 및 활동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임원진은 위원 간 호선 방식을 통해 감시단을 이끌어갈 전체 대표 1명과 반별 반장을 선출해 체계적인 활동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방안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민감시단은 앞으로 매월 공구별 현장 점검에 동행해 개통 일정,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 진행 현황 등 현장 상황에 대한 ‘철저한 사실 확인’ 중심의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 시민감시단과의 정기적인 현장 점검 및 정례 회의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에서 분출된 주민 의견은 관련 절차에 따라 신속히 검토·처리하는 등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감시단을 단순한 의견 수렴 창구를 넘어 현장 투명성을 검증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 소통 가교’로 제도화할 방침이다.나아가 도출된 요구사항은 일방적 접수에 그치지 않고 관련 기관의 면밀한 기술적·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치 결과까지 투명하게 환류하는 ‘쌍방향 상시 소통 체계’를 확립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감시단은 시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며 “인천시는 감시단이 제안하는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철도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먹거리 생산과 농업체험을 통해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자 오는 3월 17일부터 상자텃밭 2200세트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상자텃밭 세트는 텃밭상자, 배양토, 상추 모종, 안내 책자 등으로 구성돼 집에서도 간단하게 채소를 키울 수 있다.또한 텃밭 만들기 안내 영상을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유튜브에 게시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상자텃밭은 인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2세트씩 신청할 수 있다.어린이집, 공공기관 등 단체는 5세트 또는 10세트씩 신청할 수 있으며 세트당 분양가격은 5천 원이다.신청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3월 19일까지 상자텃밭 신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상자텃밭은 신청자가 입력한 주소지로 직접 배송될 예정이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많은 시민이 상자텃밭 가꾸기에 참여해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며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상자텃밭 분양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농업기술센터, 2026년 인천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 디지털농업학과 신입생 30명 모집, 3월 10일부터 접수 -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농업을 선도할 미래농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인천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농업대학은 인천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2020년 개교했으며 현재까지 6기에 걸쳐 9개 학과에서 총 24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이번 7기 인천농업대학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팜을 활용한 정밀농업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능력을 갖춘 농업인 육성을 위해 디지털농업학과를 개설했다.신설된 디지털농업학과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 활용법, 인공지능 활용 농업 마케팅, 스마트팜 기초 등 실습과 이론을 병행한 전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교육 기간은 4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로 주 1회 4시간씩 총 18회 77시간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모집인원은 30명이며 교육 신청은 3월 10일부터 3월 27일까지 입학원서와 증빙서류를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제7기 인천농업대학에 많은 농업인이 입학해 농업소득 향상을 위한 차별화된 디지털 전문농업기술을 습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명예시민학위수여식'을 3월 6일 오후 3시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시민학사 76명, 시민석사 19명, 시민박사 12명 등 총 107명의 인천시민이 명예시민학위를 수여받았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민박사 12명이 배출되어 인천시민대학의 학위 체계가 학사 석사 과정을 넘어 박사 단계까지 확장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행사에는 학위수여자 107명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각 대학 총장 및 평생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민들의 배움과 성취를 함께 축하 했다.또한 교육에 성실히 참여하고 우수한 학업성과를 거둔 학습자를 선정해 인천광역시장상, 인천광역시의회의장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 등 우수학습자를 시상했다.인천시민대학은 인천지역학 등 공통필수과정을 포함한 교육 이수 기준을 충족한 학습자에게 명예시민학사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학사학위 취득 후 전공세미나, 현장실천활동, 졸업과제 심사 등을 통과한 학습자에게는 명예시민석사학위를 수여한다.또한 석사학위 취득자를 대상으로 박사과정을 운영해 보다 심화된 연구와 실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시민이 중심인 도시 인천에서 배움은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3월 9일부터 4월 9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내 '열린박물관'에서 개인전 흐름을 건너는 마음들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발걸음', '경로', '방향'등의 개념을 중심으로 이동과 축적의 과정을 탐구해 온 김정아 작가의 회화 작품 14점을 선보인다.작가는 화면 위에 겹겹이 쌓아 올린 색의 층과 교차하는 구조를 통해, 특정 풍경의 재현보다는 변화 속에서 스스로의 방향을 찾아가는 역동적인 상태를 표현했다.김정아 작가는 "삶이라는 끊임없는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좌표를 형성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이어 "작품 속에 축적된 시간의 흔적과 이동의 기록을 통해, 관람객들이 각자의 삶에서 마주하는 이동의 속도와 방향을 자연스럽게 떠올려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시는 인천지하철 운영 시간 중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장소는 인천시청역 지하 3층 1번 및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열린박물관'이다.'열린박물관'은 인천교통공사와 인천시립박물관이 2020년 체결한 공동발전 협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태익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열린박물관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을 편안하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어가는 소중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기반으로 예술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예술가 강사 양성 프로그램 을 새롭게 운영한다.본 사업은 예술가 중심의 예술교육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창작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공모를 통해 예술가 20명을 선발한다.선발된 예술가는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예술가 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은 오리엔테이션, 이론 강의, 감각 중심 워크숍 등 단계적으로 진행된다.이 과정을 통해 참여 예술가는 자신의 창작 언어를 기반으로 감각 중심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최종 발표와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예술가 강사로서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받는다.인천문화재단은 교육 프로그램의 80% 이상을 이수하고 프로그램 개발과 최종 발표에 참여한 예술가에게 프로그램 개발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최종 선정된 예술가는 이후 인천아트플랫폼 예술교육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하면서 예술교육 현장 경험을 쌓고 창작활동을 예술교육 활동으로 확장하는 역량을 축적하게 된다.본 교육 과정의 지원 자격은 인천 연고 기준을 충족하는 만 25세 이상 현업 예술가이다.신청서는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문화재단 및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창단 60주년을 맞아 오케스트라의 예술적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아티스트와의 깊은 교감을 바탕으로 한 특별한 도약에 나선다.인천시향은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441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과 올해의 예술가 Adventurous IPO Ⅱ’를 개최한다.창단 60주년을 기념해 야심 차게 도입한 '올해의 예술가'제도의 서막을 알리는 무대다.'올해의 예술가'제도 도입.. 예술적 영감의 확장 인천시향은 올해부터 특정 예술가와 한 해 동안 긴밀하게 협력하는 '올해의 예술가'제도를 새롭게 선보인다.협연은 물론 실내악, 기획 프로그램 등 다각적인 협업을 이어가며 예술적 교류를 심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를 통해 오케스트라와 아티스트가 서로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그 역사적인 첫 번째 주인공은 인천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이다.섬세한 음색과 밀도 있는 표현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아 온 그는 올 한 해 인천시향의 파트너로서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1966년, 시간의 교차점에서 만나는 윤이상의 ‘예악’공연의 포문은 작곡가 윤이상의 ‘예악’으로 연다.이 작품은 인천시향이 창단된 1966년 독일 도나우에싱엔 현대음악제에서 초연된 걸작이다.60년의 세월을 관통해 인천시향의 출발점을 조명하며 상징적인 의미를 더한다.'올해의 예술가'이수빈의 깊이 있는 해석, 차이콥스키 협주곡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이수빈이 세계 4대 바이올린 협주곡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인천시향과 협연한다.특유의 서정성과 러시아적 색채가 짙게 배어 있는 이 작품에서 솔리스트와 오케스트라가 빚어낼 음악적 조화와 에너지가 귀추를 주목하게 한다.20세기 음악의 혁명, ‘봄의 제전’으로 보여주는 인천시향의 현재 마지막은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이 장식한다.초연 당시 혁신적인 리듬과 파격적인 화성으로 음악사의 전환점이 된 이 곡은 대규모 편성이 빚어내는 역동적인 사운드가 압권이다.창단 60주년을 맞이한 인천시향의 현재를 여실히 보여주는 웅장한 피날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작품의 완성 과정을 엿보는 특별한 시간, ‘ 과정음악회’본 공연 하루 전인 3월 26일 오후 7시 30분에는 기획연주회 ‘ 과정음악회’가 열린다.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과 함께 차이콥스키 협주곡을 다듬어가는 '오픈 리허설'형태로 진행되어 관객들은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치열한 예술적 과정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올해의 예술가와 함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순간이 될 이번 공연은 전석 1만원으로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엔티켓 및 NOL 티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자발적 학습 참여와 꾸준한 노력으로 이룬 성과를 격려하고 평생학습도시 인천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시민대학은 2022년 출범해 올해로 운영 5년 차를 맞았다.2025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자는 총 107명으로 학사 76명, 석사 19명, 박사 12명이다.올해 수료자를 포함하면 지금까지 총 343명이 명예시민 학위를 취득했다.특히 올해는 인천시민대학 역사상 최초로 박사 12명을 배출하며 의미를 더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인천시민교수로 인증되어 배움의 경험을 시민과 나누는 역할을 맡게 된다.인천시민대학은 창업, 정보통신 미래기술, 인문철학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관내 교육기관을 캠퍼스로 선정해 대학 교육 수준의 전문 강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폭넓은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명예시민 학사 학위는 공통 과정 3시간 이상과 선택 심화 연계 과정 97시간 이상 등 총 100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취득할 수 있다.석사와 박사 과정은 선택 심화 연계 과정 120시간 이상을 기본으로 하며 석사는 전공 세미나 20시간 이상과 현장 실천 활동 10시간 이상을 포함해 총 15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박사는 전공 세미나 30시간과 현장 실천 활동 50시간 이상을 포함해 총 20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이와 함께 석사와 박사 과정은 이수 시간 충족은 물론 연구과제물 제출 및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등 학사 과정에 비해 더욱 엄격한 요건과 노력이 요구된다.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대학 대표들이 참석해, 지난 1년간 배움의 결실을 맺은 수여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유정복 시장은 "명예시민학위를 취득하신 모든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올해는 특히 최초로 12명의 박사를 배출하고 이들을 인천시민교수로 인증해 배움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시민대학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한편 2026년 시민대학 캠퍼스는 오는 3월 30일부터 개강하며 수강 신청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평생학습이력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인터넷 검색창에서 '인천시민대학'을 검색하면 접속할 수 있다.배움의 결실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도시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인천시민대학은 시민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인천의 미래를 밝히는 배움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천광역시 라이즈 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형 RISE 사업의 고도화 방안과 2026년 시행계획, 성과관리 방안을 심의 의결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국정 방향과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인천광역시 RISE 기본계획 을 고도화하고 실행력 강화와 성과 창출 제고를 위한 추진체계 재정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2026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은 고도화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전략산업 연계 강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이에 따라 인천 6대 전략산업과 해양 물류 등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혁신기술 공유 플랫폼 구축과 뿌리산업 연구개발 지원 확대를 통해 지 산 학 협력 생태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제물포르네상스와 연계한 원도심 재생, 인천형 늘봄학교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대학의 역량을 전략적으로 투입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대학이 지역 산업과 사회 문제 해결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지원에 중점을 뒀다.아울러 성과관리 체계도 대폭 보완한다.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평가위원회를 운영해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예산 환류 규모를 차등 적용하는 구조를 도입한다.단순 집행 점검을 넘어 사업 구조 개선과 재원 배분의 합리성을 높여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유도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은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기반으로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인천의 대학이 지역 전략산업의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실현의 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인천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2026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에 반영하고 첨단산업 인재 양성과 원도심 가치 재창조 등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글로벌 치유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인천은 글로벌 웰니스 의료관광 중심지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3년간 약 1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치유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의료 치유 자연 등 웰니스 자원을 연계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인천시는 의료관광 인프라와 지역의 다양한 웰니스 자원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인천시는 기존 관광 모델을 한 단계 발전시켜 관광을 산업적 관점에서 확장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류형 치유 의료관광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성과를 넘어 산업화로'라는 비전 아래 인천 전역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유 웰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4색사색'전략을 핵심으로 추진된다.도심권은 의료 뷰티, 송도권은 비즈니스 웰니스, 영종권은 럭셔리 휴양, 강화권은 숲 자연치유 중심으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인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치유와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확대하고 2028년까지 45개 이상의 웰니스 관광지 조성, 860명의 전문 인력 양성, 146만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또한 2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인천은 의료 치유 관광 자원을 두루 갖춘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입국부터 진료, 웰니스 체험,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되는 '인천형 관광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치유관광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 추진은 인천이 글로벌 웰니스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26년 경력단절예방주간를 맞아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우리 일터가 응원한다"SNS 댓글 달기를 개최한다.이번 캠페인은 성평등가족부가 매년 3월 셋째 주를 경력단절예방주간으로 지정해 집중 홍보를 권고함에 따라 마련됐다.기존 오프라인 캠페인의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SNS 기반형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겠다는 취지이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광역새일센터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인천미추홀, 인천서구, 남동지역새일센터 3개소와 연합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각 센터가 자체 SNS 채널과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관내 기업에 직접 참여를 독려하며 인천 전역의 기업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인천광역새일센터는 인스타그램을 인천지역새일센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게시물에 "[기업명]이 여성의 경력이음을 응원한다"라는 형식으로 응원 댓글을 남기고 게시물 내 신청폼링크에서 기업명 담당자명 연락처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된다.기업 단위로 참여하는 만큼 인천지역 사업자등록번호 보유 기업만 참여 가능하며 되도록 다양한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참여 기업 중 추첨을 통해서 총 25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하며 기발하고 진심 어린 응원댓글을 남긴 기업에 대해서는 별도로 선정해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우수 응원메세지는 향후 경력W-ink 토크콘서트 화면 송출 및 운영 중 연중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단순 홍보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기업 네트워크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 김정민 대표이사는 "댓글 한줄이 경력단절 없는 일터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며 "인천 지역 기업들이 여성 근로자의 경력이음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응원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댓글달기 참여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인천광역새일센터 인스타그램 및 인천미추홀, 인천서구, 남동새일센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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