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계약을 돕기 위해 인천 전세피해지원센터 내 ‘안전계약 컨설팅’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전·월세 계약을 앞둔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이용할 수 있으며 주택임대차 분야 전문가인 공인중개사 등이 배치되어 예비 임차인에게 계약 전 필수 확인 사항과 주의 의무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상담 서비스는 오는 2026년 5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운영 시간은 매주 월·화·목·금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이며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주요 상담 내용은 △등기부등본 확인 △임대인·대리인 확인 △전세가율 점검 △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 △특약사항 작성 등 전·월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인천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시민들이 계약 과정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전세사기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손명진 시 주택정책과장은 “전·월세 보증금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인 만큼 계약 전 꼼꼼한 확인이 필수적”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세사기 예방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증가하는 자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추진할 인천광역시 제2차 중장기 자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이번 계획은 인천광역시 제1차 중장기 자살예방 종합계획에 이은 제2차 계획으로 ‘마음에 온, 생명을 온’ 프로젝트를 비전으로 한다.제2차 계획은 5대 전략, 17개 정책과제, 15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제1차 계획에 비해 세부사업이 25개 확대된 규모로 총사업 예산은 9만3637억원으로 12.5% 증가했다.시는 2021년부터 자살예방 대응 체계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왔으나, 코로나19 이후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자살률이 2020년 26.5명에서 2024년 31.2명으로 증가함에 따라 보다 강력한 예방 정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2030년까지 자살률을 현재보다 약 30% 감축해 21.8명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다.주요 5대 전략은 △지역사회 맞춤형 촘촘한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 △고위험군 위기대응 및 회복지원 △취약계층 보건·복지 안전망 강화 △일상 속 위험 요인 사전 예방 및 보호 환경 조성 △자살예방 정책 기반 강화 등이다.먼저 지역사회 맞춤형 대응체계 분야에서는 생명지킴이 양성,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자살예방 교육·홍보 등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고위험군 위기대응 및 회복지원 분야에서는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상담과 사례관리, 24시간 정신응급 대응체계 운영,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자살 유족 지원 등을 통해 위기 대응부터 회복 지원까지 연계되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취약계층 보건·복지 안전망 분야에서는 경제적 어려움과 질병, 돌봄 공백 등이 자살 위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복지·보건·돌봄사업 연계를 확대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위기 시민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일상 속 위험요인 예방 및 보호환경 조성 분야에서는 교량 등 자살 다빈도 장소에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아울러 일산화탄소 중독 등 자살수단 관리도 강화하고 주거·고용·생활환경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위험요인에 대해서도 관련 부서와 협력해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자살예방 동향 감시와 통계 분석, 전담인력 역량 강화 등을 통해 데이터와 현장 중심의 지속가능한 자살예방 정책 기반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며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생명 존중 도시 인천’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제2차 중장기 자살예방종합계획 비전 및 전략 비전 “마음에 온, 생명을 온”생명사랑이 넘치는 건강한 인천 목표 2030년까지 자살사망자 수 30% 감소 자살사망자 수: 31.2명 21.8명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 소속 55개 사회복지관의 사례관리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을 비롯해 조유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류승일 부산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 회장이 참석한다.이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총 23억 6천2백만원의 후원금을 시에 전달한다.후원금은 부산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후원 등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결연후원금] 결연후원 아동 월 350명에게 6억 1천여만원을 지원한다.[기본생활지원비] 사회복지관 사례관리 저소득가정 아동 등 연 830명에게 학습비, 의료비, 주거비 등 15억원을 지원한다.[가족돌봄아동지원사업비]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사고 질병, 장애 등을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의 간호·간병, 일상생활 관리 등 돌봄을 감당하고 있는 아동 연 100명에게 2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은 부산 지역 55개 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문적인 사례관리와 필요 자원을 통합 제공하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이다”며 “신 취약계층인 가족돌봄아동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 가정에 대한 지역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1층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에서 부산아이파크와 가족친화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 강민구 부산아이파크 대표이사, 부산아이파크 공격수 백가온 선수, 골키퍼 구상민 선수가 참석한다.이번 협약은 시 전역에 조성된 들락날락을 중심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친화 여가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체육 환경 조성에 양 기관이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부산아이파크와 협력해 들락날락에 축구놀이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를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부산아이파크와 함께하는 들락날락 킥오프 축구놀이터 운영, 들락날락 및 부산아이파크 공동 홍보 추진, 어린이·가족 참여형 문화·체육 프로그램 공동 추진, 양 기관의 상호 발전 등 협력이 필요한 사업 추진 등이 포함됐다.이날 협약식이 끝난 후 시청 4층 하늘공원 잔디밭에서는 부산아이파크 백가온, 구상민 선수와 함께하는 들락날락 축구놀이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일일 강좌로 진행되는 해당 수업은 들락날락 누리집을 통해 사전에 신청받은 어린이 20여명과 학부모가 함께할 예정이다.한편 들락날락은 지난 2021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시 전역에 110곳이 조성됐으며 그중 99곳이 운영 중이다.도시 곳곳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가족친화공간으로 조성한 들락날락은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 주관의 ‘SDG 시티 어워즈’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혁신 우수사례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240만명이 다녀가는 등 집 가까이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가족친화공간으로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가까운 들락날락 정보 및 프로그램 내용은 들락날락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이번 부산아이파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행복한 공간인 들락날락이 더욱 유익하고 풍부한 내용으로 채워질 것이다”며 “가족 모두가 행복한 부산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연동면이 지난 13일 미호강변 하천부지 일원에서 주민, 지역단체와 함께 꽃마당 조성을 위한 토양 정비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특히이 사업은 단순한 꽃 식재 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직접 지역 공간을 가꾸고 미래 경관을 만드는 주민자치형 공동체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앞서 지난 6 8일에는 불도저 작업을 통해 억새와 잡초를 제거하고 지면을 정비했다.이날은 주민들이 직접 트랙터를 끌고 현장에 나와 토양 정비를 위한 로터리 작업을 진행했다.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며 꽃마당 조성을 위한 기반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업에 의미를 더했다.앞으로 연동면은 꽃씨 파종과 생육 관리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미호강변을 지역 대표 경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문정의 연동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장비를 지원하고 현장 작업에 참여해 주시는 모습 자체가 주민자치의 가장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연동면만의 특색 있는 꽃마당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소방본부가 지난 4일 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2026년 폐차장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화재예방대책은 다음달 5일까지 관내 폐차장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소방본부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점검 및 산소절단 등 위험 작업 안전 컨설팅, 폐유·잔존연료 취급 지도 등을 집중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소방용수 확보를 위한 현지 적응훈련도 병행한다.폐차장은 폐유와 타이어 등 가연물이 많고 산소절단 작업이 잦아 화재 위험이 큰 데다 차량이 층층이 쌓인 구조상 불이 나면 소방용수 침투가 어려운 구조다.이에 따라 소화전 점령 훈련과 함께 소방차량 부서 위치, 회차 공간을 사전에 확인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박광찬 화재예방과장은 “폐차장 화재는 작은 불티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관계인의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대책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발생한 폐차장 화재는 모두 7건이며이 가운데 5건이 부주의로 발생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세종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9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질병관리청이 주관하고 전국 보건소가 참여한다.조사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지 등 총 17개 영역 168개로 구성됐다.조사 기간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 가구를 방문해 대상자와 1대1 면접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조사 결과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를 반영한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사업 추진, 정책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정재훈 세종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 건강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정책을 수립하는 첫걸음”이라며 “표본 가구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은 조사원 방문에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학습텃밭’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교육은 유치원·초등학교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작물을 심고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부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9월 3일까지 총 7곳을 순회 교육할 예정이다.특히 유럽형 채소 이자벨, 버터헤드 등 스마트팜 수경재배 식물을 활용한 관찰 화분을 제공해 아이들이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 올해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 교육생 25명이 현장 강사로 참여해 도시농업의 가치를 어린이들에게 함께 알릴 예정이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텃밭에서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을 키우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라며 “도시농업의 가치가 시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 중인 ‘다자녀가정 입학지원금’의 1차 지급률이 9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1차 지급은 대상자 355명 중 학교와 보조금24 신청분을 포함, 326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지급 대상자는 입학일 기준 세종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에 입학한 셋째 이상 자녀다.시는 아직 미신청한 30여명의 대상자가 입학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을 독려하는 맞춤형 안내를 이어가고 있다.미신청자는 다음달 3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보조금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입학지원금은 지역화폐 ‘여민전’ 으로 지급되므로 지원 대상 가정은 반드시 여민전 앱 설치 및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지급된 지원금은 여민전 가맹점에서 학업에 필요한 물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아직 신청하지 못한 가정에서도 잊지 말고 신청하셔서 시에서 제공하는 소중한 혜택을 꼭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이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화재예방 강화를 위해 전통사찰 현장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있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1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대덕구 비래동 전통사찰 비래사를 방문해 봉축행사 대비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연등 설치와 촛불 및 전기·가스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행사 기간 중 방문객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전통사찰은 목조건물이 많고 산림과 인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이 찾는 시기인 만큼 관계자들이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14일 도매시장 청과물동 2층 다목적홀에서 도매시장 법인, 공판장 임직원, 중도매인 등 유통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aT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의 ‘찾아가는 도매시장’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문강사인 김진숙 굿에듀 컨설팅 대표를 초청해 ‘고객 응대 기술 습득을 통한 시장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됐다.안용성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급변하는 도매시장 유통환경 속에서 고객관리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온라인도매시장 확대 등 유통환경 변화에 맞춘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5월 14일 오전 서구 경성큰마을네거리 일원에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출근시간대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교차로에서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교통질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통혼잡지역 내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를 비롯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출근시간대 교통지도와 함께 시민 대상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한 어린이와 고령자 등 교통약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운전 및 보행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물 배부와 교통안전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대전시는 앞으로도 교통문화운동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시민 참여형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안전하고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김광업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장은 “출근시간대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에서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돕고 올바른 교통질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는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교통안전은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전시는 교통안전 관련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