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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문학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미추홀구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인천시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등 700여명이 참여해 단풍나무와 이팝나무 등 총 1427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건강한 도시 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도심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올바른 식재 방법과 나무 관리 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시민들의 나무 심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레몬나무와 아젤리아나무 1000주를 분양했으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유정복 시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은 작은 실천이지만, 인천의 내일을 바꾸는 의미 있는 시작점"이라며 "인천시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3일 북구 첨단체육공원에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증진에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박정환 복지건강국장, 정석왕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안효철 광주사회복지협의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사회복지사 선서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체육행사 순으로 진행했다.유공자 표창은 남다른 사명감으로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 22명에게 수여됐다.기념식에 이어 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가 진행, 종사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했다.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시민의 곁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광주복지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한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는 제3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에 따라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제도 확대 대체인력 지원 등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복리후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2026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박물관 밀착조사: 뼈대 있는 직업, 동물고고학으로 본 암각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고학의한 분야이지만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동물고고학자’라는 직업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 동물고고학자를 초청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갖는다.주요 교육 내용은 동물고고학 개념 소개와 암각화 속 동물 이해, 동물 뼈 관찰과 분석을 통한 연구 과정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동물 뼈의 종류를 맞추고 분류하는 실습을 통해 과거 생태환경을 복원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참여 대상은 울산시 거주 중학생으로 학급 또는 동아리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운영 기간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총 4회 진행되며 각 회차는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된다.접수는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자유학기제 플랫폼인 꿈길 자유학기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내용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 h 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진로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적이면서도 흥미로운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환경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환경기술지원 신청사업장을 중심으로 지난해 환경법 위반업체와 신규 사업장 등을 우선순위로 선정한다. 올해는 관내 4 5종 대기 및 폐수배출업소 48개 사업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장에게는 현재 관내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환경 관련 시설에 대한 운영기술 지도와 법령 교육, 상담 등을 ‘무료’로 진행한다.또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진단을 통해 기업체 상황에 적합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운영 지침서도 무료로 지원한다.환경기술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업장은 오는 5월 29일까지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울산시 관계자는 “단속 위주의 환경행정에서 벗어나 기업체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자율적인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해 우리 시 환경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소규모 사업장 환경기술지원 사업’은 지난 2008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1833개소를 대상으로 총 2995건의 기술지원 성과를 거뒀다.지난해 지원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98% 정도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도서관은 오는 4월 30일까지 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하얀 사람’ 원화 전시와 독후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에게 책 속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직접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하얀 사람’은 눈처럼 하얗고 순수한 존재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울림을 전하는 작품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책 속에 담긴 섬세한 원화들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전시와 더불어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독후 활동 프로그램 ‘하얀 사람 만들기’도 함께 진행된다.관람객들은 원화를 감상한 후, 자신만의 상상력을 발휘해 작품 속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또한 전시 공간에는 주제의 깊이를 더해 줄 관련 도서 10권도 함께 비치된다.주요 전시 도서로는 북극곰의 사랑을 다룬 이루리 작가의 ‘까만 코다’ 신비로운 존재와의 만남을 그린 에디 강 작가의 ‘눈 덮인 숲 속의 예티를 만나 본 적 있나요?’등이 포함돼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3월 31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에는 서남교 행정부시장, 울산 소재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의무 편성기관과 지정에 의해 편성된 민간 기업체 직장민방위대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민방위대 운영 전반에 대한 기본교육과 화생방, 화재예방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등이다.서남교 행정부시장은 “민방위대장의 임무는 단순한 제도적 역할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 현장을 지키는 핵심적 책임을 포함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민방위대장이 재난 대응에 필요한 실질적 역량을 갖추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종촌동발전위원회가 지난 30일 종촌동 행복누림터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마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논의했다.종촌동발전위원회는 시 균형발전 조례에 따라 종촌동 관내 학교장,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및 유관기관장 17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될 주요 역점 사업을 점검하고 복지 사업 추진 계획을 검토했다.또 향후 2027년도 종촌동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회의 이후에는 가재마을정원관리단과 함께 어린왕자정원에 봄 초화류를 심으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현정 종촌동장은 “종촌동발전위원회와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겠다”며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도담테레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20가구를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도담테레사’는 아동과 봉사자를 일대일로 연결해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이어가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단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도서 문구류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아이들의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며 지원 필요 여부를 확인했다.지원이 필요한 가정에는 적절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검토할 예정이다.신상원 민간위원장은 “작은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한뜰태권도에 ‘어진마음 어진가게’현판을 전달했다.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업체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현판을 제공하는 어진동지사협 특화사업이다.한뜰태권도는 지난해 원생들이 직접 모은 라면 600개를 기부한데 이어 올해 1월에도 라면 880개를 기부하며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심주용 관장은 “나눔 활동에 동참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강영식 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름동상인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에게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상품권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00가구에게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상품권의 가구당 지원 금액은 훈민정음 반포 연도인 1446년의 의미를 담아 14만 4600원으로 정해 한글사랑의 가치를 반영했다.상품권은 관내 지정된 음식점과 미용실,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다만, 현금 교환 및 주류 담배 구매는 제한된다.이인환 동장은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은 취약계층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와 세종연구원이 31일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지역 청년 인재의 세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세종 세계로 장학금’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세종 세계로 장학 사업은 지역 출신 우수 인재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미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대학원 진학을 지원하는 것으로 최대 2년간 총 1억원 범위 내에서 유학비가 지원된다.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한솜 씨와 김고은 씨를 비롯해 학부모,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김한솜 씨는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졸업 후 건축설계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목조건축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김고은 씨는 한국영상대학교에서 음향제작을 전공하고 영화음향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영국 유학을 통해 영상 콘텐츠 음향 관련 역량을 심화할 계획이다.시는 올해부터 해외유학생 온라인 오프라인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학생 간 정보 공유와 협업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의 청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험과 역량을 쌓아 다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외유학생 선발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관내 대학 졸업자로 서류 평가 심층면접을 거쳐 학업 성취도와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공무원의 각종 비위행위와 관련한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 운영을 위해 법무법인 정음앤파트너스의 김지수 변호사를 안심변호사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는 비위행위 신고자가 자신의 인적사항을 밝히지 않고 안심 변호사가 대리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안심변호사는 신고 관련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대리신고 절차를 수행하게 된다.신고대상은 부정 청탁, 금품 수수, 행동강령 위반, 공익 침해행위 등 다양한 비위행위를 포함한다.김광남 감사위원장은 “이번 제도를 통해 비위행위가 발생할 경우 누구든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고자 보호정책을 강화해 청렴 세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