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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과 송인석 산업건설위원장이 1일 대전 유성구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국내 최초로 실시된 3칸 굴절차량 도로 시험 운행 현장을 점검했다. 한편 대전시가 전국 최초 도입하는 3칸 굴절차량은 향후 6월까지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일부 구간에서 시험 운행 후 전용차로 및 차고지 등 기반 시설 구축 일정에 맞춰 올해 10월까지 단계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은 31일 의왕시 내손동 의왕 미래교육센터 건립 부지에서 열린 착공식에 참석해, 미래교육 기반 확충이 지역 단위 사업을 넘어 경기도 전체의 교육 경쟁력과 직결되는 정책 과제라고 강조했다.의왕 미래교육센터는 청소년 진로체험과 첨단기술 기반 교육, 시민 평생학습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교육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서성란 의원은 "미래교육은 일부 지역에 한정해 접근할 사안이 아니라 경기도 전체의 교육 경쟁력과 맞닿아 있는 정책 과제"라며 "보다 넓은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미래세대가 변화하는 산업과 기술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려면 공간 조성뿐 아니라 교육 내용과 운영의 내실도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지난 2월 23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에서 친환경 경기미 학교급식 공급가격 산정 방식과 관련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상담에서는 연천 지역 친환경 벼 재배 농가인 임진여울영농조합이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경기미 가격 산정 구조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농가 측은 현재 학교급식 공급가격 산정 방식이 경기미 시세와 생산비 상승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최근 개편된 가격 산출 방식이 전년도 공급가에 경기미 도매가격 등락률을 적용하되 변동폭을 3% 이내로 제한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어 실제 시장 가격 변동이 급식 공급가격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임진여울영농조합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학교급식 공급가격은 2022년 3만6820원에서 2026년 4만290원으로 상승했지만, 정부양곡 판매가격 역시 상승하면서 경기미 가격과의 차액이 줄어드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이로 인해 친환경 경기미의 생산비와 품질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현장에서 제기됐다.윤 의원은 현장에서 즉시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 박선희 학교급식팀장 과 유선 통화를 통해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센터 측은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해 현장 방문을 진행하며 농가 의견을 청취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검토한 뒤 개선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윤 의원은 "친환경 학교급식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농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경기미의 품질과 생산 여건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 공급가격 산정 체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안정적인 공급가격 산정 제도를 마련해 우수 경기미의 가치가 급식 공급가격에 적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친환경 벼 재배 면적 확대와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을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윤 의원은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와 협의해 경기미 시세 반영 방식, 지원금 산정 구조, 가격 현실화 방안 등 학교급식 공급가격 제도 개선 방향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펴낸 책 '함께라서 걸어갈 수 있는 길'출판기념 북토크가 4일 안양시 관양빌딩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출판 기념 북토크는 보다 많은 도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현장 행사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동시 진행됐으며 라이브 채팅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한 도민들과도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책 '함께라서 걸어갈 수 있는 길'은 김재훈 의원이 의정활동 현장에서 만난 도민들의 목소리와 삶의 이야기를 감성적인 글로 풀어낸 에세이 형식의 책이다.정치가 멀리서 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걸으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과 안양시의회 김주석 부의장을 비롯해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전창호 회장, 경기도 장애인협회 총단체연합회 이영재 회장 등이 참석해 출판을 축하하고 자리를 함께했다.김재훈 의원은 "정치는 멀리서 답을 전하는 일이 아니라 함께 걸으며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시장의 바람결, 골목의 소음, 작고 낮은 한숨까지 모든 것이 제게는 소중한 이야기이자 배움이었다"고 경기도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소회를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사회복지사로서 도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보이지 않는 곳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귀 기울이며 이를 경기도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삶과 복지 향상을 위해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은 3일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옛 수유영어마을 부지를 찾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필요와 서로 들어맞는 부지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현재 운영이 중단되어 방치되어 있는 수유영어마을 부지는 대지 11,250㎡를 포함해 총 65,733㎡에 달하는 대규모 공유지다. 다만, 부지 일부는 비오톱 1등급과 국립공원 구역으로 묶여 부지 활용에 제약이 많고 기존 건물도 낡고 오래되어 활용방안 수립에 어려움이 적지 않다.이상훈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11개 동의 건축물과 야외 부지를 꼼꼼히 살피며 지역주민들의 절실히 바램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공간 재창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현장 논의에서 주민들은 2년 전 강북구가 구민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부지를 축구장, 파크골프장, 풋살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을 갖춘 ‘종합스포츠파크’로 조성해 달라는 의견을 모았으며, 그간 서울시에서 검토했던 요양시설이나 중장년 재교육기관 등의 개발모델이 주민들의 실제 수요와는 거리가 있었다는 점도 솔직하게 공유되었다.이상훈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흩어져 있던 주민들의 요구를 하나의 정책 과제로 엮어내는 ‘소통과 조정’의 과정을 강조했다. 특히 “정책 실패로 방치되었던 수유영어마을 부지가 다시 강북구민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지는 쓸모있는 지역공동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협치과정을 거치겠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이상훈 의원은 “현장의 절박함을 담은 목소리가 정책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며, “주민들이 계신 곳, 어디든 달려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4일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문화홀에서 열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시군읍면동 지역관리자 역량강화교육 개회식에 참석해 농정의 방향과 현장 리더의 역할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도 시군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회장, 품목분과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특강과 역량강화교육, 시군별 간담회 등으로 구성됐으며 한농연 자체 예산으로 추진됐다.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농업은 기후위기, 인력난, 생산비 상승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 단위의 리더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읍면동 회장과 품목분과장은 단순한 조직 책임자가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농정의 핵심 연결자"라며 "정책은 위에서 만들어질 수 있지만, 실제로 작동하는지는 현장에서 결정된다"고 강조했다.특히 방 위원장은 "농정은 선언이 아니라 예산과 실행으로 증명돼야 한다"며 "AI 기반 농정 전환, 기후 대응 농업, 소득 구조 다변화 등은 현장의 의견이 반영될 때 비로소 실효성을 갖는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지난 2월 25일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경기북부 야생동물생태관찰원'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연천군의회 박운서 의원과 배두영 의원이 함께했으며 경기도 정봉수 동물복지과장과 민미선 북부야생동물구조팀장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배경과 그간의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경기도는 현재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일원 약 1만4852 부지에 '경기북부 야생동물생태관찰원'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기존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부지를 기반으로 야생동물 치료와 재활훈련 기능을 강화하고 생태관찰과 교육 기능을 결합한 복합 생태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우선 2025년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이 완료됐으며 현재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부지 확보 절차가 진행 중이다.경기도는 2026년 부지 교환 취득과 기본 실시설계 추진, 이후 조류 재활장 및 야생동물 보호시설, 탐방로와 생태공원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 보고와 함께 부지 교환취득 절차, 관찰원 진입부 조성, 주변 지역 연계개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관찰원 접근성과 지역 연계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천군과의 협력을 통한 기반시설 정비 필요성도 논의됐다.윤종영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경기북부 야생동물 구조 보호 기능 강화와 생태교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또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와 관계기관 협력의 필요성도 강조해 왔다.윤 의원은 "경기북부 야생동물생태관찰원은 단순한 시설 조성이 아니라 야생동물 구조 치료 기능과 생태교육 기능을 함께 갖춘 경기북부 생태 거점 시설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지 확보와 설계, 시설 조성까지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는 향후 기본 실시설계, 관련 인 허가 절차, 조류 재활장 및 보호시설 조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경기북부 생태교육 및 야생동물 보호 거점 시설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준호 의원은 이날 교통안전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과 통학로 전반의 안전시설과 교통환경 등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 하교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이어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개교 이후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이번 점검은 신설 학교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통학로 전반의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준호 의원은 학생과 운전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서행 운전,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 정차 금지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기본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통학로 주변 위험 요인을 세밀히 살폈다.고준호 의원은 "신설 학교는 개교 초기 통학 안전 체계를 어떻게 구축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등 하교 과정에서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통학로 안전 시설과 교통 관리 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고 의원은 "오늘 운정중앙초등학교 점검을 시작으로 숲노을초등학교, 물향기초등학교, 운정중앙중학교, 별하람중학교, 다율고등학교 등 나머지 신설학교도 순차적으로 방문해 개교 초기 운영 상황과 통학 환경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교육은 학교로 오가는 길부터 시작된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은 3일 지하철 4호선 수유역 5번 출구 승강편의시설 설치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하고 안전한 공정관리를 당부했다.이날 이상훈 의원은 서울교통공사 토목사업소장, 감리단장, 수유역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지하 승강장부터 지상 출구까지 공사 현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시민 불편 사항과 안전 위해 요소를 면밀히 살폈다.수유역 5번출구 승강편의시설 설치 사업은 그간 수유역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강북지역 교통약자들의 숙원 사업으로 이상훈 의원이 시의회 차원에서 관련 예산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며 본격화되었다.지난 2023년 10월 착공에 들어간 이번 공사는 현재 에스컬레이터 2대 설치를 위한 토목구조물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3월 현재 72%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향후 일정으로는 △5월까지 구조물 공사 완료 △6월부터 8월까지 캐노피 등 건축 공사 마무리 △7월 승강기 시운전 등을 거쳐 올해 9월 공식 개통될 예정이다.이상훈 의원은 “수유역 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교통약자를 포함한 시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조치”임을 강조하며, 공사 과정에서의 안전은 물론 완공 후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주문했다.특히 “공사가 막바지에 다다를수록 안전 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공사 관계자들에게 산업재해 없는 안전공사와 하자 없는 확실한 완공을 거듭 당부했다.이상훈 의원은 “강북 주민들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 전에 편리하게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통 시기를 꼼꼼히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의정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이 송파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해 지역 내 약 2만 세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의정보고서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출범 이후 약 3년 반 동안 추진해 온 지역 현안 해결 과정과 주요 정책 입법 활동을 정리해 주민들이 의정활동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보고서에는 교통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성과가 담겼다.김 의원은 서울시와 서울아산병원 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올림픽대교 남단 횡단보도 신설을 이끌어냈으며 풍납동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3324번 버스 노선이 풍납동을 경유하도록 추진했다.또한 풍납동 모아타운 관리계획에 규제 완화를 반영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교육 분야에서는 잠실4동 중학교 설립 필요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을 2차례 추진하고 학교 설립의 정책적 근거를 마련했다.또한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교육청 도시형캠퍼스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도심의 학급 과밀지역에 학교 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청소년 문화예술인 권익 보호 조례', '장애예술인 문화시설 반값 대관 조례', '제대군인 공공이용료 감면 조례'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조례를 입법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대표발의 28건, 공동발의 308건, 시정질문 4건, 5분 발언 6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규남 의원은 "지역 문제는 '안 된다'는 말 앞에서 멈추기보다 해법을 찾아 답을 만들어내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곳과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 곁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주관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정책백서 제작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백서 제작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백서 제작 수행기관이 참석해 제작 계획과 구성, 디자인 방향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 위원들은 백서 구성과 편집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박재용 의원은 백서의 표지와 구성 방향과 관련해 "의정정책추진단의 활동은 아직 도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은 측면이 있는 만큼, 백서 표지 단계부터 경기도의회와 의정정책추진단의 활동이라는 점이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또한 백서에 담길 메시지와 관련해 "'민생을 안고 협치의 중심이 되다'라는 표현은 도민의 삶과 민생을 품고 여야 협치를 통해 정책을 만들어가는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잘 보여주는 문구"라며 "이 같은 의미가 백서 제호 구성에 자연스럽게 담길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백서 제작 과정에서 자료 검증과 편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는 "여러 부서에서 제공되는 자료가 방대한 만큼 편집 과정에서 오타나 중복, 누락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검증이 필요하다"며 "백서는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을 기록하는 공식 자료인 만큼 정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잘못된 정보나 누락된 내용이 포함될 경우 도민들이 접하는 공식 기록물의 신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자료 검토와 사실 확인을 더욱 세심하게 진행해 달라"고 덧붙였다.한편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정책백서는 약 2개월간 제작될 예정이며 경기도의회의 주요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향후 의정활동 기록과 정책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은 3월 4일 오전 11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가 주관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윷놀이대회'에 참석해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협회의 2025년도 사업 경과와 결산 보고 2026년도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회 회원 및 가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 중 협회 측 일정에 따라 지역 장애인 복지 활동에 참여해 온 인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이영희 의원이 감사패를 받았다.이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협회가 지역사회 안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며 "의회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관련 사안을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이영희 의원은 그간 봉사 협회와 함께 나눔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 장애인 편의 증진에 힘써 왔다.또한,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기본 조례 를 개정하는 등 생활 속 무장애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한 바 있다.이어 이 의원은 "장애인의 이동과 생활 환경과 관련된 사항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분야"라며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제도 운영 상황을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정기총회 공식 일정에 이어 윷놀이 대회를 진행하며 회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