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3일 김해율하고 등학교에서 ‘2026년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연구학교·선도학교 교류의 날’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남교육청과 김해율하고 등학교가 협력해 운영했으며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연구·선도학교의 관리자와 담당 교사가 함께 참여해 현장의 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특강 및 사례 발표 △분과 토의 △주제 나눔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 이유나 연구위원이 ‘인공지능 적정 활용 연구를 통해 본 학교 현장의 판단 기준과 공동 과제’를 주제로 특강했다.학생의 사고력과 교사의 전문성을 보호하면서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인공지능 적정 활용’ 개념과 학교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이어지는 사례 발표에서는 △부곡초등학교학포분교장 이승우 교사 △용남중학교 권준하 교사 △김해율하고 등학교 이은수 교사 △진주혜광학교 김현지 교사가 학교급별 특성을 살린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실천 경험을 발표했다.2부에서는 교수·학습 방법 혁신, 교사 역할 변화, 기초학력 지원, 디지털 문해력 교육, 학교 업무 방식 개선 등 연구·선도학교 운영 과정의 과제를 중심으로 분과 토의가 이어졌다.특히 관리자 분과는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지원단인 김해율하고 등학교 김경수 교감이 운영해 인공지능 기반 행정 자동화와 통합 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등 디지털 학교 경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3부에서는 토크 콘서트와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소통과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사례 공유를 넘어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문제 해결형 협력 모델’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경남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우수 실천 사례를 확산하고 연구·선도학교와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지원단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현장 지원 체계와 정책 환류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은 개별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학교 간 협력과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연구·선도학교와 교육지원단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4일과 11일 창원 경남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지원단 및 연구 선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정보 기술 기업 이음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디지털 기반의 교육 혁신을 이끄는 선도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수업과 데이터 기반 교육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고자 마련됐다.특히 세계적 교육 정보 기술 기업과 경남 교원이 협력해, 기업의 최신 기술과 교육 현장의 경험을 연결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연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총 4개 분과에 걸쳐 분과별 40명씩 총 160명의 교원이 참여한다.7월 4일은 애플과 어도비 분과로 진행된다.애플 분과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의 학습 변화에 맞춘 수업 설계와 디지털 창작 활동, 포용적 학습 환경 조성 방안을 다룬다.어도비 분과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저작권 가이드,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수업 콘텐츠 제작 실습이 이루어진다.11일에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분과를 운영한다.구글 분과에서는 협업 도구 활용법과 생성형 인공지능의 교육적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교사가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수업 적용 노하우를 전수한다.마이크로소프트 분과에서는 인공지능 보조 도구를 활용해 수업을 지원하고 행정 업무를 효율화하는 실습이 진행된다.경남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신 교육 정보 기술을 학교 수업에 연결하고 교원의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지원단과 선도학교 교원 간의 협력망을 강화해, 실천 사례와 노하우가 학교 현장에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이음의 날은 세계적 기업의 기술과 경남 교원의 현장 경험이 만나 함께 성장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기업과 학교 현장을 긴밀하게 연결해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혁신 사례를 확산하고 교원이 서로 배우고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일 오전 10시 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에서 2024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223명 모집에 1,103명이 지원해 평균 4.9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합격자는 유치원 교사 20명 초등교사 164명 특수교사 8명 특수교사 14명으로 총 206명이다. 이들은 제1차 시험과 제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최종 합격자 206명 중 남성 합격자는 63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10% 증가했다.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교사 합격자 20명은 모두 여성으로 지난해보다 줄었다. 하지만 초등교사 남성 합격자는 58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4.4% 늘었다. 특수 교사의 경우 남성 합격자는 5명으로 전년도 대비 13.3%로 증가했다. 최종 합격 여부는 온라인 교직인 채용 누리집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의 임용 후보자 등록 등 안내 사항은 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교육 현장의 적응을 위해 임용 전 경상남도교육청 유아교육원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직무 연수를 이수한 뒤, 교원 수급 계획에 따라 신규 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은 1일 경남사립유치원연합회가 ‘아이좋아 통장사업’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남사립유치원연합회는 이날 경남교총회관 별관 3층 라움웨딩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과 후원금 기탁식을 열었다. 경남사립유치원연합회는 유치원의 건전한 육성과 발전을 목적으로 사립 유치원 교원의 권익 사업과 유아 프로그램 연구 개발 등 유아교육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경남미래교육재단 박종훈 이사장은“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금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사립유치원연합회 임경순 회장은 “작은 나무가 모여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우리 연합회의 작은 보탬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이좋아 통장사업’은 저소득층 자녀에게 고등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남미래교육재단에서 고등학교 1학년을 선정해 해당 학생 가정과 3년간 매월 6만원씩 일대일 연계해 적립·지원하는 사업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설 연휴 기간 도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자 공사 등으로 참여가 어려운 일부 학교·기관을 제외한 도내 교육행정기관과 공사립 학교 778곳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설 연휴 학교 주차장을 이용하려는 사람은 미리 경남교육청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서 학교 개방 여부와 시간을 확인하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개방 정보는 공유누리 및 공공데이터포털, 카카오맵, 네이버맵, 티맵에서도 제공한다. 특히 개방하는 학교의 주차장은 주차 관리 인력 없이 운영되므로 이용자들은 긴급한 경우와 차량 보호를 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기고 이중 주차 등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김환수 재정과장은 “명절 연휴를 맞아 귀성객의 주차 어려움을 해소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과 학교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며 “도민과 귀성객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31일 미래교육원에서 공립학교 교장과 원장 880여명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를 초청해 공공재정환수제도와 공공재정지급금 부정 수급 근절을 내용으로 하는 연수를 했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된 공공재정환수제도는 공공재정에 대한 부정 청구 등을 금지하고 부정 청구 등으로 얻은 이익을 환수·관리하는 제도를 말한다. 경남교육청은 관련 제도에 따라 부정 수급을 미리 차단하고자, 종합 감사 등을 통해 집중 점검, 관리한다. 이날 연수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공공재정환수관리과 정혜영 과장은 법 제정 이유, 주요 내용, 부정 수급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공공제도환수제도와 부정 수급 근절 방안을 강의했다. 도교육청 감사관에서는 공공재정 부정 수급 사례와 시설 분야 주요 지적 사례를 위주로 강의하면서 공공기관의 책임성을 강조했다. 경남교육청 이민재 감사관은 “우리 교육청은 보조금 부정 수급을 없애고자 공공제도환수제도 운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며 “이번 연수로 공공재정의 부정 수급을 예방해 공공재정이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연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기업인 아라소프트와 아로씽킹이 31일 오전 경남교육청을 방문해 ‘아이좋아 통장사업’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이좋아 통장사업’은 저소득층 자녀에게 고등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남미래교육재단에서 고등학교 1학년을 선정해 해당 학생 가정과 3년간 매월 6만원씩 일대일 연계해 적립·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아라소프트와 아로씽킹은 교육 콘텐츠 개발 기업으로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환경을 만들고 있다. 경남미래교육재단 박종훈 이사장은“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금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아라소프트 강정현 대표이사와 아로씽킹 장봉준 대표이사는 “지역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서 나눔과 배려를 통해 많은 사람이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월 30일~31일 KB인재니움 사천에서 경남 영재교육 담당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회와 자체 평가 보고회를 연다. 이번 연수회는 ‘즐기고 누리며 나누는 영재교육 내실화’를 위해 26개 영재교육원 담당 교원 80명과 컨설턴트가 함께 한다. 이틀간 연간 자체 평가와 그룹별 컨설팅을 진행해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업무 간소화 방안을 협의한다. 오기영 미래교육연구소 소장이 강연자로 참여해 ‘디지털 전환 시대, 영재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 기반 산업 분야에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고 미래 지향적 교육과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영재교육 방향을 고민한다. 31일에는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경남 영재교육원 자체 평가 후 그룹별 컨설팅을 진행해 향후 26개 영재교육원 발전 방안을 제안한다. 이중화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연수회에서 우수 사례를 공유해 영재교육 계획을 수립하는 자료로 활용하는 등 영재교육기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영재교육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30일 미래교육원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 230명을 대상으로 2024년 미래교육지구 마을 연계 교육과정 설명회를 열었다. 2024년부터 기존 행복교육지구가 미래교육지구로 새롭게 거듭난다. 7년 동안 마을 교육 공동체 기반을 조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지역과 함께 학교 교육과정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발맞춰 마을 연계 교육과정을 활성화해 지역의 특성을 살린 교육과정을 실현한다. 마을 연계 교육과정은 교사가 배움의 공간을 마을로 확장해 학생을 시민으로 성장시키는 교육과정을 말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마을 연계 교육과정의 의미와 운영 방안을 상세히 안내하고 초·중등학교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초등의 경우 학년과 학교 단위 운영 사례를, 중등은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 사례를 소개했다. 프로젝트 수업: 주입식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체험하고 토론하면서 답을 찾아가는 방식을 말함 또한, 학교혁신과에서 발간한 마을 연계 교육과정 도움 자료집 ‘학교와 마을을 잇다’를 활용해 학교가 2월 새 학년 맞이 주간에 교육과정과 마을을 연결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안내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이번 설명회로 마을에 대한, 마을에 관한, 마을을 위한 교육활동을 실천해 보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김정희 학교혁신과장은 “지방소멸 시대, 마을 연계 교육과정으로 아이들이 마을을 사랑하는 주체로 성장해 다시 마을을 성장시키는 선순환이 필요한 때”며 지역 교육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미래 사회를 대비해 과학 교사의 체험 중심의 탐구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자 1월 29일~2월 1일 창원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에서 ‘2024년 과학 교사 첨단기자재 활용 직무 연수’를 연다. 이번 연수는 조별 개인 실습형으로 초등·중등 과학 교사 60여명을 3개 반으로 나눠 진행한다. 창원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분석 장비 10종에 대해 이론, 실습 교육을 한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탐구 능력을 가르치는 역량을 높이고자 ‘유전자 증폭 검사’, ‘비파괴 검사’등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특정 물질의 성분을 분석하는 기자재인 질량분석기와 실시간 유전자 증폭기, 나노 입자 추적 분석기, 분광광도계, 주사전자현미경 등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다. 이중화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실습하며 배우는 좋은 기회다”며 “과학 수업과 과학 탐구 대회, 과학 동아리 지원 등 과학 탐구 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중대 재해 ‘0’을 목표로 학교 현장과 함께하는 ‘2024년 중대 재해 예방 계획’을 수립·시행한다. 도교육청은 교육 현장에 스며드는 안전 보건 관리 체계 구축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경남 교육 환경을 만들고자 중대 재해 예방 계획을 세웠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보건 개선 사업 안전 작업 점검표 개발·보급 찾아가는 중대 재해 예방 연수 안전 보건 학습의 날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차 사고: 건설공사 중 사고가 발생할 뻔했으나, 직접적으로 인적·물적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은 사고로 크고 작은 건설 사고의 전조 증상을 말함 먼저 교육 현장에서 시설·설비 결함으로 일어날 수 있는 아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안전 보건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둘째로 사다리 작업, 전기 작업 등 작업 형태별로 위험 요인을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안전 작업 점검표를 개발·보급해 교육 현장의 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안전 보건 인식을 확산하고자 관계 기관과 연계해 교육지원청으로 찾아가는 중대 재해 예방 교육을 하고 학교 안전 업무 담당자의 업무 지원과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보건 학습의 날을 운영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장에서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고 사망 등 중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법률로 2022년 1월 27일 시행되어 올해로 3년차를 맞았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전담 조직 구성, 중대 재해 대비 지침서 마련, 의무 이행 점검 등 법령에 규정된 안전 보건에 관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도내 948개 교육 현장에서 1건의 중대 재해도 일어나지 않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었다, 조이봉 안전총괄과장은 “잠재적 유해·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중대 재해 없는 모두가 행복한 경남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6일 제2청사에서 경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의사협회, 교육지원청, 학교 등 감염병 및 방역담당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학 대비 감염병 관리 방안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학교 감염병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2024학년도 감염병 세부 추진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또 감염병 추가 대응책을 검토하고 각 학교에서 감염병 발생 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응법을 모색했다. 하정화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현재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새 학기를 앞두고 관계기관과 함께 효율적인 감염병 대응 체계를 마련해 유치원과 학교의 안전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