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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교육감이 14일 관내 대전체육고등학교 복합체육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민간명예감독관·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공사관계자 청렴·소통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안전수칙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시설공사 추진과 청렴한 공사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현장에서 교육감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를 철저히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간담회에서는 교육감의 청렴 메시지 전달을 시작으로 공사 관계자들과 민간명예감독관의 애로사항 및 개선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청의 청렴 정책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청렴은 어떤 이유로도 양보할 수 없는 대전교육의 최우선 가치”며 “현장과 소통하는 청렴한 교육행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전시교육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맹학교는 대전 관내 학교 통학버스 최초로 휠체어 리프트를 장착한 대형 전기버스 도입을 위해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전기 통학버스는 장애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고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30인승 중형 통학버스에서 대형 전기버스로 전환하는 것으로 지난 8월 10일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차량은 2027년 2월 납품될 예정이다.새 통학버스는 휠체어 이용 학생의 안전한 승·하차를 위한 리프트와 휠체어 1대 탑승 공간을 갖춘다.차량 규모 확대와 장애학생의 이동 특성을 고려한 편의설비를 통해 통학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친환경 차량 전환에 따른 재정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2026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기준으로 해당 차종에는 환경부 국고보조금 7889만원과 대전시 보조금 2366만원 등 총 1억 255만원의 구매보조금이 지원되고 있다.실제 보조금은 차량 출고·등록 이후 관련 기준에 따른 신청 및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전기버스 운행을 통해 탄소배출과 대기오염물질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대전맹학교 문성준 교장은 “이번 전기 통학버스는 친환경 차량으로의 전환뿐만 아니라 장애 학생의 이동 편의와 안전까지 함께 고려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과 교육 현장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10일 3, 8민주의거기념관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회장 3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동부 중학교 학생의회 제2회 정기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생의회는 학생들이 학생의회 회의 규칙을 직접 만들고 의결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배우고 대전 민주주의 현장을 돌아보며 학생자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학생의원들이 스스로 마련한 회의 규칙에 따라 학생의회를 운영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학생자치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1부에서는 학생의회 의장단이 학생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한 ‘동부 중학교 학생의회 회의 규칙’ 제안서를 설명하고 학생의원들이 안건을 심의, 의결하는 정기회를 운영했다.학생들은 토론과 의결을 통해 정기회와 임시회의 운영 절차, 학생의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함께 결정하며 학생의회 운영의 기준을 마련했다.이어 2부에서는 3, 8민주의거기념관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방문해 대전 민주주의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대전시 민주시민교육 지원단과 호수돈여중 역사 교사의 안내에 따라 3, 8민주의거의 역사적 의미와 시민 참여의 가치를 이해하고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관람을 통해 지역의 근현대 역사와 민주주의 발전 과정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학생자치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함께 생각하며 학교 현장에서 책임 있는 참여와 실천을 이어갈 민주시민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의회에 참여한 한 학생의원은 “학생의회 규칙을 직접 만들고 의결하는 과정에서 민주적인 의사결정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대전 민주주의 현장 체험을 통해 학생회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생의회는 학생들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의견을 모으고 함께 결정하는 경험을 통해 책임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율성과 참여를 바탕으로 학생자치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신계중학교는 7월 10일 교육복지실에서 교육복지협의체 ‘새내울네트워크’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새내울네트워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교육복지 협의체이다.교육기관을 비롯해 행정기관, 경찰, 의료기관, 복지기관, 상담기관 등 다양한 전문기관이 참여해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문화, 복지, 의료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통합사례관리와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사회 교육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협약에는 대전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복수동행정복지센터, 대전선병원, 대전서구가족센터, 대전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림종합사회복지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가 참여했다.또한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도 협력기관으로 함께해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협약식에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의체 명칭을 ‘새내울네트워크’로 공식 확정했다.이어 협의체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 대전신계중학교 여창석 교장, 부위원장으로 복수동행정복지센터 유혜경 동장을 선출했으며 기관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공동사업 추진 및 통합사례관리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새내울네트워크는 앞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작은복지관 운영, 도박, 마약, 정신건강 예방교육, 가족지원 프로그램, 지역사회 체험활동, 공동 캠페인 등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정기 협의회를 통해 사례회의, 자원 연계, 공동 프로그램 개발, 실무자 역량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업무협약을 넘어 학생별 맞춤형 성장 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학교와 지역사회가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새내울네트워크 위원장으로 선출된 대전신계중학교 여창석 교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새내울네트워크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복수동행정복지센터 유혜경 동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서로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결할 때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며 “새내울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민관학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생과 가족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신계중학교는 앞으로도 새내울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 복지와 안전을 함께 지원하는 교육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희망울타리 교육복지네트워크는 7월 11일 교육취약계층 학생과 가족 100여명을 초청해 특별한 문화체험 ‘가족문화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희망울타리 교육복지네트워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점학교 3개교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8개 기관이 협력해 구성한 교육복지 공동체이다.매년 공동사업으로 가족 캠피닉, 워터파크 체험, 가족 운동회, 국립생태원 체험, 수납정리 사업 등 교육취약계층 가족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및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에 진행된 ‘가족문화데이’는 효동, 산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상상아트홀 연극 ‘내일은 내일에게’관람권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중심학교 3개교의 교육복지 예산으로 가족들을 위한 점심 식사를 마련 함으로써 풍성한 가족 문화 나들이로 꾸며졌다.이 같은 행사는 교육취약계층 아동,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학생들의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배려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희망울타리 교육복지네트워크 위원장인 산내초등학교 이희자 교장은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더 큰 교육적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며 “이번 사업을 지원한 효동, 산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문화 기회를 제공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유, 초등학생의 특기, 적성 계발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여름방학 문화예술, 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 초등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10개 강좌를 운영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특히 상반기에 운영하지 않았던 요리, 댄스, 마이크로비트 활용 등 신규 강좌를 편성해, 학생들이 폭넓은 분야를 체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참가 신청은 7월 13일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과 디지털 분야를 체험하며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7월 11일 대전대학교 맥 센터에서 체육계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4회 대전체육교육 진로진학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체육 입시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공교육 중심의 신뢰도 높은 진학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 지역 47개 고등학교에서 3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대전시교육청은 체육계열에 흥미와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자치구별 1개교에서 2개교, 총 7개 체육계열 진로진학 거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페스티벌 역시 이러한 공교육 기반 진로진학 지원 체계의 하나로 마련됐다.행사는 전문가 초청 ‘체육계열 대학 진로진학 특강’, 대학별 전형 요소와 핵심 지원 전략 분석, 실전 역량을 기르기 위한 모의 실기 테스트,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페스티벌의 핵심인 ‘모의 실기 테스트 Zone'에서는 대학 실기 전형에서 가장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5개 주요 종목인 10m 왕복달리기, 메디신볼 던지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의 측정이 진행됐다.전자식 실기 측정 장비를 활용해 실제 대학 고사장과 동일한 환경을 구현함으로써 측정 데이터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였다.이벤트 측정 종목으로 ’서전트 점프‘를 새롭게 추가해, 정규 측정 외에도 색다른 도전과 성취감을 만끽해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 대학생 멘토-멘티 상담 Zone'에는 전국 17개 주요 체육 관련 대학에 재학 중인 선배 멘토들이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별 실제 합격 사례, 전형 준비 노하우뿐만 아니라 학과별 교육과정과 졸업 후 진로까지 아우르는 밀도 높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페스티벌은 학교체육진흥회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정확한 입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육 현장 중심의 더욱 정교한 입시 전략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대전의 체육 인재들이 미래를 꿈꾸고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공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7월 10일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 및 독립기념관 공동 주최로 ‘2026년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은 지난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온 충청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교육 프로그램이다.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유관기관들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 개회식에는 지난 7월 1일 취임한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 교육감이 함께 참석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직접 격려하고 충청권 교육 공동체의 상생과 협력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이번 한마당에는 대전 지역을 포함한 충청권 고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들과 지도교사 등 180여명이 참여한다.참가 학생들은 지난 1학기 동안 독립기념관 학예사의 학교 방문 협동 수업을 통해 내실 있 게 운영해 온 독립운동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지역과 학교의 경계를 넘어 공동 과제를 해결하며 충청권 역사동아리 간 연대감을 높이는 교류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독립기념관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역사를 배우고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며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충청권 교육청 간 연대를 강화하고 다각적인 역사와 보훈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7월 10일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 및 독립기념관 공동 주최로 ‘2026년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은 지난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온 충청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교육 프로그램이다.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유관기관들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 개회식에는 지난 7월 1일 취임한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 교육감이 함께 참석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직접 격려하고 충청권 교육 공동체의 상생과 협력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이번 한마당에는 대전 지역을 포함한 충청권 고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들과 지도교사 등 180여명이 참여한다.참가 학생들은 지난 1학기 동안 독립기념관 학예사의 학교 방문 협동 수업을 통해 내실 있 게 운영해 온 독립운동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지역과 학교의 경계를 넘어 공동 과제를 해결하며 충청권 역사동아리 간 연대감을 높이는 교류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독립기념관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역사를 배우고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며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충청권 교육청 간 연대를 강화하고 다각적인 역사와 보훈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한 사전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사전심사는 2026년 상반기 접수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13건을 대상으로 하며 국민참여 누리집 소통24 내 정책참여 국민심사 메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례 3건을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사전심사 대상 사례는 1. 교원성과금 평가제도 개선으로 화합과 배려의 교육 문화를 조성하다, 2. 대전 최초,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종이신청 없이 카드로 해결하다, 3.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첫 진로체험 프로그램 전격 가동으로 신설 기관의 한계를 넘어 1만2800명 대전 학생에게 꿈을 배달하다, 4. 행정업무를 비우고 통학시간을 줄이고 학생안전을 더해 현장 맞춤형 통학차량 지원 실현, 5. 새학기 42만 권 교과서 분류와 배부는 학교지원센터가 책임집니다, 6. 학교 시설관리 이제는 알려주고 도와줍니다, 7. 학교 산업안전에 디지털을 더하고 참여를 넓히다, 8. 명확한 경계 확정으로 공유재산 활용도를 높이고 마을 속 수련체험관으로 거듭나다, 9. 빌려주던 수영장에서 가르치는 수영장으로 수영장 운영 패러다임을 바꾸다, 10. 반복되는 학교별 급여와 회계업무 교육청이 통합 추진, 11. 학교 통폐합으로 놓칠 유아 학습권 단설유치원 분원 설립으로 지켜내다, 12. 사례로 배우는 청렴한 사립유치원 조성, 13. 중복은 로그아웃 효율은 로그인 해 연수운영 혁신, 통합으로 답하다, 총 13건이다.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이번 사전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해당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적극행정의 완성은 국민의 공감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만큼 온라인 사전심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국민 여러분의 한 표가 대전교육의 혁신과 적극행정을 이끄는 든든한 불씨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은 7월 10일부터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양육 태도 확립과 건강한 부모와 자녀 관계 개선을 위한 ‘부 자 마음 이음’학부모 개인 상담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8월 학부모 개인상담은 8월 3일부터 8월 24일 중 일대일 맞춤형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에는 평일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토요상담을 신설했으며 원하는 학부모는 자녀 1명을 동반해 참여할 수 있다.대전 관내 학부모가 신청 대상이며 선정된 대상자들은 부모와 자녀가 각각 온라인 심리검사를 사전에 실시한 후 전문상담사의 심층 해석 상담에 참여하게 된다.선정 방법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후 전산 추첨제로 진행되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대전평생학습관 윤석오 관장은 “8월부터 무더위와 방학 기간을 맞아 학부모 상담을 통해서 부모와 자녀가 서로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전평생학습관의 학부모 상담을 확대해 건강한 가정,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가 7월 11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학생 안전을 위해 혹서기 기간을 피해 5월에 개최된 축구 종목을 제외하고 넷볼, 농구, 배구, 배드민턴, 킨볼, 피구 6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며 해당 기간에 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직접 대회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대전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269팀, 총 3313명으로 동부 1243명, 서부 2073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그동안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각 종목 4강 입상팀은 오는 9월에 개최될 대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출전권을 얻게 된다.또한 교육감배 대회 1위 팀은 11월에 개최 예정인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대전 대표로서 출전권을 얻게 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은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를 기르는 것은 물론, 배려와 존중,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교육의 장이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