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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는 2027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을 앞두고 학생들의 합리적인 대학 선택과 학교의 체계적인 진학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진학자료를 제작해 학교에 배포한다.이번에 보급하는 자료는 전남 ‘2027 수시지원 가늠해 Dream’, ‘2027 대입일정 정리해 Dream’등 2종과 광주 ‘빛고을 대학 진학대로’1종이다.전남은 오는 18일부터 관내 학교에 배포를 시작하며 광주는 지난달 말 관내 일반고등학교에 배포를 완료했다.이들 자료는 대학별로 흩어져 있는 복잡한 입시정보를 학생과 학부모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 학교 현장의 진학 상담과 수시지원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2027 수시지원 가늠해 Dream’은 전남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지원 가능 참고점, 서울 주요 대학 지원 가능 참고점, 전국 의·치·약학계열 지원 가능 참고점 등으로 구성됐다.이 자료에는 대학과 모집 단위별 모집인원, 최근 3개년 경쟁률, 전년도 입시 결과, 대학별 환산 점수 및 지원 가능 참고 점수 등을 수록했다.인문·자연 계열과 일반·지역인재전형 등을 구분해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교과 성적과 대학별 평가 방식을 비교하며 적합한 대학과 모집 단위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2027 대입일정 정리해 Dream’은 전국 90개 대학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주요 일정을 담았다.대학별 1단계 합격자 발표일과 면접·실기·논술고사 일정을 월별 달력 형태로 정리해 학생들이 대학별고사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학교에서는 두 자료를 연계해 학생의 교과 성적과 지원 가능 대학을 먼저 탐색하고 대학별고사 일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성, 면접·논술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학생과 학부모 역시 여러 대학의 정보를 한꺼번에 비교할 수 있어 대입 정보 탐색에 드는 시간과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빛고을 진학대로’에는 수도권 주요대학과 국가거점국립대, 호남권 주요대학, 의학계열·교육대학 등의 지원 참고표를 담아 학교 현장의 진학상담에 활용하도록 했다.다만 자료에 제시된 지원 가능 점수는 최근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산출한 진학 상담용 참고 자료인 만큼, 실제 지원 시에는 대학별 최종 모집 요강과 모집인원,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서류평가 등 전형 요소를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의 진학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게 자료를 활용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자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포털 ‘디딜돌’에도 탑재해 학생·학부모와 교사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과 학교 여건에 따른 대입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공교육 중심의 진학지원 체제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자료는 현장 교원과 대입지원관, 진학 전문가들이 대학별 입시 결과와 모집요강을 세밀하게 분석해 만든 실전형 진학자료”며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과 진로 전형별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합한 대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확한 진학정보 제공과 학교의 맞춤형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학교 안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애 적극 대응하기 위해 13~14일 광주보건대학교에서 ‘2026년 보건교사 응급처치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보건교사들이 최신 기본소생술을 실습하며 심폐소생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형 기본소생술 Provider 과정으로 △최신 심폐소생술 지침 △가슴압박 중심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수료 기준을 충족하면 KBLS Provider 인증을 취득하게 된다.김필모 체육건강예술교육과장은 “응급상황 발생 시 적절한 대응은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 보호와 직결된다”며 “이번 연수가 보건교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내 안전 대응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30일 국립목포대학교와 3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전남 관내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열고 청소년 신종담배·마약류 예방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겉모습을 바꾸고 향을 첨가한 신종담배부터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는 신종마약까지, 청소년을 둘러싼 유해약물의 특성을 살피고 학교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위험 신호와 대응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흡연과 마약류 문제를 학생 개인의 일탈이나 담당 교사만의 업무로 한정하지 않고 교육과 생활지도 전반에서 학교 구성원이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은 ‘신종담배와 신종마약의 연결고리’를 주제로 청소년에게 친숙한 형태로 변화하는 담배 제품의 특성과 신종담배·신종마약이 청소년에게 접근하는 방식, 두 유해물질이 맞닿는 지점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목포가톨릭대학교 박경 교수는 청소년이 약물에 노출되는 과정과 중독 위험 요인을 살펴보고 학생의 발달단계와 학교 여건을 고려한 예방교육과 학교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학교 관리자와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연수에서는 예방교육이 단순한 교육 시간 확보에 그치지 않고 학생 생활지도와 상담, 교직원 인식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도 공유했다.전남광주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급별 예방교육 운영을 내실화하고 사례·참여 중심의 교육자료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담당 교원의 지도역량을 높이기 위한 연수와 현장 지원도 확대해 학생들이 담배와 마약류의 위험성을 스스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담배와 마약류 예방교육은 특정 담당자 한 사람에게 맡겨둘 업무가 아니라 학교 운영 전반에서 함께 다뤄야 할 과제”며 “이번 연수가 관리자의 유해약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여름철 무더위 속 학교 현장의 안전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남·광주 권역별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학교에서 근무하는 현업업무종사자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법정 안전보건 항목과 여름철 위험 예방 요령 등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둔다.먼저, 전남 지역 교육은 7월 31일부터 8월 12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등 3개 교육장에서 운영되며 광주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광주시민협치진흥원에서 각각 이뤄진다.주요 교육 공통 내용은 △ 산업안전보건법령에 관한 사항 △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 △ 사고사례를 통한 산업재해 예방 교육 △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에 관한 사항 △ 온열질환 예방 및 사고 사례 등이다.전남은 특히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는 여름철 특성을 고려해 ‘온열질환 예방 및 사고 사례’ 교육을 강화했으며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및 실제 사고사례 중심의 실천형 강의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과 현장 공감대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광주에서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근로자건강센터와 협업해 혈압·혈당 측정, 자율신경균형도 검사, 직무스트레스 측정, 직업병 예방 상담 등 교육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전남광주교육청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애쓰시는 현업업무종사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계절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학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공식 CI 공모전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오는 8월 23일까지 심사위원 및 자문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개 모집은 공식 CI 공모전 출품작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특히 8월 19일까지 진행되는 공식CI 공모전의 ‘우리 손으로 만드는 새 얼굴’취지를 살려 모집 대상을 일반 시민까지 확대했다.모집 인원은 심사위원 20명 이내, 자문위원 9명 이내이며 모집 기간은 8월 23일 24시까지다.지원 대상은 △ 교육·시각디자인·인문철학·도시기획·홍보마케팅 등 CI 제작 관련 분야 전문가 △ 전남광주 지역 시·군·구 지방자치단체와 사회단체, 기관 등의 추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 CI에 관심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등이다.다만 출품자의 친인척 등 이해관계자는 제외된다.접수는 공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가능하다.예비 심사위원과 자문위원은 8월 25일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결과는 8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심사위원은 온라인 및 대면을 통해 공모전 접수 작품을 심사하며 자문위원은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상위 3개 작품에 대해 자문 역할을 맡는다.통합교육청은 자문 의견을 반영해 디자인을 보완한 후 11월 중 시민 투표를 통해 최종 CI 디자인을 선정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은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경력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기관 추천의 경우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하며 경력 증빙은 기관 공문으로 갈음할 수 있다.신청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합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강성근 홍보담당관은 “공식 CI는 통합교육청의 비전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얼굴이다.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심사와 시민 참여를 통해 모두가 공감하는 CI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목포시 입암산 일원에 설립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유아숲놀이체험원’ 이 2027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전남광주교육청은 30일 전남청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유아숲놀이체험원’ 실내 놀이터 조성 및 인테리어 설계 용역 결과보고회를 열어, 시설 조성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원 일정을 종합 점검했다.이날 결과보고회에는 총괄기획가, TF 위원, 유아교육 전문가, 시공 및 설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에 기반해 유아의 발달 단계와 안전성, 친환경적 요소를 정밀하게 반영한 설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유아숲놀이체험원의 현재 건축 공정률은 68% 이상으로 기본 내부 마감 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전남광주교육청은 2027년 하반기 최종 개원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이행한다는 방침이다.목포시 입암산 공원 부지에 들어서는 유아숲놀이체험원은 유아들에게 친환경적이고 창의적인 자연 놀이체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다.실내는 통합놀이실과 급식실, 보건실,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된다.실외에는 숲놀이터 및 물놀이터, 숲교실 등 유아들의 다채로운 놀이와 체험활동을 위한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김병남 유아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결과보고회를 통해 유아 중심·자연 친화적 실내 공간 생태계의 기틀이 완성됐다”며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놀이 체험 공간을 구축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아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놀이배움터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전남대학교가 31일 전남대학교에서 반도체·AI·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인재를 지역에서 키워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초·중등 교육 기반과 전남대학교의 첨단산업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지역 학생들이 초·중·고교부터 대학과 산업 현장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 초·중·고-대학-산업체 연계 인재양성 협력체계 구축 △ 초·중·고 학생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 고교-대학 공동 학생 성장 지원 프로그램 기획·운영 △ 교원 AI 활용 역량 강화 연수·멘토링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AI 교육 콘텐츠와 온라인 학습 플랫폼 등 교육·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지역에 공유하고 우수 성과는 지역 전반에 공유·확산할 수 있는 성과 환류 생태계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특히 개별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초·중등 교육과 고등교육, 지역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역 기반 인재양성 모델 구축에 주력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학생의 성장 단계와 역량 수준을 고려한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학생들이 미래 산업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전문 역량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문가·시설·장비 등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김대중 교육감은 “오늘 협약은 지역 산업의 변화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지역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배움에서 일자리, 정주로 이어지는 인재양성의 선순환 체계를 전남대학교와 함께 촘촘히 구축해 ‘교육 지산지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8월 11일 8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이번 검정고시에는 △ 초졸 201명 △ 중졸 344명 △ 고졸 1997명 등 총 2542명이 지원했다.전남의 경우 일반응시자는 목포옥암중학교, 순천승평중학교에서 재소자는 목포교도소에서 시험을 치르며.광주의 경우 일반응시자는 광주화정중, 전남공업고 광주전자공업고 등 3개 시험장에서 재소자는 광주소년원, 광주교도소에서 각각 시험을 치른다.광주 지역 고졸 검정고시는 3개 시험장에서 운영되므로 응시자는 수험번호를 통해 본인의 시험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해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단, 광주 초졸 응시자는 흑색 볼펜을 지참하면 된다.유효한 신분증의 종류는 주민등록증, 청소년증, 여권 및 장애인등록증이다.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응시원서에 부착한 것과 같은 사진 1매를 지참해 시험 당일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또한, 시험 도중 휴대전화 등 전자통신기기를 소지할 경우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안전관리를 위해 응시자와 시험 관계자를 제외한 외부인 출입은 통제된다.시험장소 및 유의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 h ‘인사 채용 소식-검정고시-검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8월 28일 10시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중등특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미국 트로이대학교에 설치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글로컬 K-에듀센터’ 가 애틀랜타 지역 라디오 방송에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홍보는 K-에듀센터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미국 현지 교육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조지아주 애틀랜타에는 약 20만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 문화와 K-콘텐츠에 관심있는 미국 현지인들도 방송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한국 관련 소식을 접하고 있다.특히 한인사회는 물론 한국 교육과 문화에 관심있는 미국 현지인들에게도 전남·광주 교육의 우수성과 센터의 역할을 소개함으로써, 향후 국제 교육 교류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캠페인은 주 4회 미국 동남부 대표 한인 방송인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에 송출된다.주요 내용은 K-에듀센터에서 중점 추진하는 학생과 교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 글로컬 교육정책 연구, 국제교육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이와 함께 ‘하나의 교육, 더 큰 미래’라는 메시지를 통해 전남·광주 교육통합 비전과 K-교육의 세계화를 이끄는 글로컬 교육의 방향성도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K-에듀센터는 전남광주 교육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 교육 플랫폼”이라며 “이번 라디오 광고를 통해 센터의 역할과 성과를 미국 현지에 널리 알리고 전남광주 교육통합의 비전과 대한민국 K-교육의 가치를 함께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AI교육원은 지난 23~24일과 30~31일 광주 AI교육원에서 교원 및 교육전문직 125명을 대상으로‘2026초·중등 정보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교원들이 생성형 AI 기반 바이브 코딩 기법을 익혀 수업 설계와 학교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AI 교육 전문가 특강과 생성형 AI 기반 바이브 코딩 수준별 실습, 학교 수업 적용 방안 공유 등 학교급별 각 1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특강에서는 초·중등 AI 교육 전문가인 최은선 광주교육대학교 교수가 ‘생활 속 인공지능과 첫걸음 지도법’을 주제로 공교육 현장에서의 AI 교육 방향과 지도 방법을 제시했다.이어 전남·광주·전북의 AI·정보교육 전문 교원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사례와 실천 경험을 공유했다.또 수준별 맞춤형 실습을 통해 바이브 코딩 활용 방법을 익히고 수업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광주농성초등학교 이한솔 교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을 직접 실습하며 수업과 학교 업무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이번에 배운 내용을 2학기 수업에 적극 활용할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AI교육원 최규남 원장은 “생성형 AI는 미래교육의 핵심 기반이자 교실 수업 혁신을 이끄는 주요 도구”며 “교원들이 AI를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도록 최신 기술을 반영한 실습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AI교육원은 향후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를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8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회관 채움실 등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하반기 성인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문화예술·교양 등 3개 분야 6개 강좌로 구성됐다.각 강좌는 주 1회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주요 강좌는 △스마트폰 AI 활용 △라인댄스 △요가교실 △통기타 △영어회화 △서예교실 등으로 강좌별 15~20명씩 105명이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오는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수강료는 5만원이다.단,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은 증빙서류 제출 시 1인 1개 강좌에 한해 감면 또는 면제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김영대 관장은 “최근 수요가 높은 AI 활용부터 건강·예술 강좌까지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했다”며 “배움과 성장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7~30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한국어 교원 연수를 열고 한국어 문법·한국문화 활용 수업 지도 방안을 전수했다.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연수에는 부하라·사마르칸트 지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현지 교원 30명이 참여했다.연수는 전남광주교육청의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하나로 해외 한국어교육 기반강화와 한국어 수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올해 3년째를 맞는다.연수 교육과정은 △ 한국 문화를 활용 수업 △ 한국어 문법 지도 △ 그림책 활용 수업 △ 한국어 교재‘모두의 한국어’적용 방안 등 수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데 초점을 뒀다.또, 전남 지역 선생님들이 개발한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한국어 놀이터’ 교재를 배부하고 상세한 활용법과 교수법도 안내했다.참가자들은 놀이와 활동을 접목한 기법을 직접 체험하며 교육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2년 연속 연수에 참여한 부하라 지역 한국어 교원 딜모노바 오조다는 “현장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교수법과 자료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매년 새로운 수업 아이디어와 다양한 활동을 배울 수 있어 한국어 수업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우즈베키스탄 한국어 교원들의 수업 전문성 향상과 현지 한국어교육 기반 강화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 한국교육원과 긴밀히 협력해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양국 간 교육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는 이번 우즈베키스탄 연수에 이어 8월부터 10월까지 베트남, 캄보디아, 미국 LA, 파라과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