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는 3~4일 여수에서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학생의 성장단계에 맞는 진로 진학 의사결정을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맞춤형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진로 진학 학습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상담 전문성을 높여 진로진학상담센터 중심의 상담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에서는 진로진학상담센터와 협력교사의 역할을 공유하고 센터별 협의회를 통해 상담 운영 방안과 협력 체계를 구체화했다.이를 통해 센터 기반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연수 둘째 날에는 대입 전문가를 초청해 2027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상담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실무 중심 연수가 진행됐다.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의 상담 전문성을 강화하고 진로진학상담센터를 중심으로한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진로진학상담센터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상담 기관"이라며"협력교사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다 깊이 있고 체계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AI 산업 확대와 미래 직업세계 변화에 대응해, 진로교육 구조 전환에 나선다.단순 체험 중심에서 벗어나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천 중심 진로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전남교육청은 4월 3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6 진로교육 콘퍼런스'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진로교육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핵심 방향은 학교 교육과정 기반 진로교육 내실화 학생 맞춤형 진로 성장 프로그램 확대 교원 진로교육 역량 강화 등이다.먼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강화한다.자유학기제와 고교학점제와 연계해 초6 중3 고1 등 '진로전환기'를 중심으로 진로 탐색과 상담을 집중 지원하고 교과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수업 속에서 진로교육이 이뤄지도록 한다.또한 중등 '진로와 직업'과목과 진로전담교사의 상담을 통해 학생 개별 진로 설계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학생 맞춤형 진로 성장 프로그램도 확대한다.22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학교와 지역 체험처를 연결하고 단순 견학이 아닌 여러 차시에 걸쳐 운영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또한 '글로컬 신산업 창업체험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AI 설계, 시제품 제작, 발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지원한다.이와 함께 디지털기술, 신재생에너지, 미래농업 등 신산업 분야 진로체험 자료와 프로그램을 활용해 실제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교원 역량 강화도 중요한 축이다.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를 권역별로 운영하고 연수와 콘퍼런스, 연구대회를 통해 진로교육과 상담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인다.학교 간 협력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진로교육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한편 이번 콘퍼런스에는 중 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 180여명이 참석해 변화된 진로교육 방향과 현장 적용 전략을 공유했다.특히 전남도청 AI 산업추진단이 'AI 산업 육성 계획과 인재양성'방안을 제시하고 미래 산업 변화에 따른 진로교육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진로교육은 학생의 삶과 연결된 실천으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학생의 진로 설계 역량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내 5개 권역에 진로진학상담센터를 구축해 학생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에 나선다. 진로진학상담센터는 목포, 순천, 여수, 광양, 나주 등 5곳에 구축되며 목포와 순천, 나주는 거점형으로 여수와 광양은 독립형 센터로 운영된다. 센터는 학생들의 체계적인 학습 상담 및 관리와 개인별 맞춤형 진로·진학·직업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권역별 센터를 통해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학부모와 학생이 원하는 시간과 주제에 맞는 수요자 중심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진로진학지도에 경험이 많은 대입지원관과 진로진학상담사를 배치해 토요일까지 상시 운영하며 주중에는 야간상담도 진행한다. 수시·정시 대학입시 기간에는 센터별 상담교사단 인력풀을 이용해 학생, 학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9일에는 목포시와 협력해 구축한 목포 센터 개소식을 갖고 학생의 꿈을 소중하게 키워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첫걸음을 시작했다. 개소식에는 김대중 교육감과 박홍률 목포시장,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 조옥현 도의회 교육위원장 등 각계 인사와 목포 관내 학교장, 학부모들이 함께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또, 전라남도교육청과 목포시가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목포 센터 개소식에서 “진로진학상담센터 출발이 학생의 미래 설계를 위한 주춧돌이 되리라 확신한다”며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지자체와의 좋은 협력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을 존중하고 선생님이 존경받는 교실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8일 오후 김대중 교육감의 광양용강초등학교 방문 자리에서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 의지를 밝혔다. ‘교실에서는 배움의 권리, 가르침의 권리가 모두 절대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이는 ‘민주적인 협의를 통해 교육과정과 생활교육을 실천해나가는 학교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전남교육의 기본 방향과 궤를 같이한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학생회, 학부모회, 교직원회 자율적 운영 학생, 학부모, 교직원 단위 학교 협치 시스템 만들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업무조정협의회 운영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광양용강초 구성원들과의 대화 자리에서 “전남 아이들을 미래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교육과 공생 교육, 이중언어 갖추기 교육, 민관산학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것은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과 삶의 조화 및 상호존중의 근무 여건 마련, 관행 및 과도한 의전으로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 민주적 협의 문화 조성,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회식문화 조성, 존경하고 배려하는 언어사용 문화 조성 등에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앞으로도 전남교육 대전환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대중敎通’이라는 이름으로 일선 학교와 교육 현장을 찾아 교육공동체와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미디어학교’를 운영한다. 오는 4월 5일 나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20일까지 전남 지역 32개 중·고등학교를 찾아간다. ‘찾아가는 미디어학교’는 미디어 전문강사, 현직 작가 등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비판적·창의적 글쓰기 비텍스트 이해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직업인으로서의 기자·작가의 생활과 역할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공유한다. 특히 글쓰기, 사진 촬영 등을 실제로 직접 해보고 현장에서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미디어학교’ 사업은 전남교육청이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고 강사비 등을 직접 지원해, 강사 초청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농산어촌 작은학교의 미디어교육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전교생 40명 이하의 농산어촌 작은학교가 전체 참여학교의 절반 가량을 차지해 사업 추진 의미를 더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내 일선 중학교에서 스포츠강사 채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스포츠강사 선발 업무 지침을 개선키로 했다. 현재 전남교육청 스포츠강사 자격기준은 ‘중등학교 체육 과목 정교사 자격증’ 또는 ‘체육과목 실기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자로 제한하고 있다. 또 1, 2차 채용공고에도 스포츠강사 모집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 한해 체육 관련 4년제 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에게 채용 응시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이는 정교사 자격이나 실기교사 자격이 없는 스포츠강사의 경우 정규 교원과의 협력 수업만이 가능해 교원의 수업 부담이 가중되는 문제점을 감안하고 교육과정 내 스포츠클럽 수업의 질 관리,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신뢰도 확보를 위한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정에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에서는 해당 자격증을 소지한 강사가 부족해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토로해 왔다. 도교육청은 이와 같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에 의거해 “최종학력이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고등학교 졸업자인 경우, 관련 분야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실무경험이 있는 자”로 채용 자격기준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스포츠강사 선발업무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남도교육청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스포츠강사 채용 자격기준 완화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이라며 “스포츠클럽 담당 교사 및 스포츠강사 역량강화 연수, 학교스포츠클럽 현장 지원단 운영 등을 통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체육 문화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 지원에 나섰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24일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을 방문, 지진으로 소중한 목숨을 잃은 희생자를 위로하고 튀르키예 현지 학생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교육감은 살리 무랏 타메르 대사와의 면담 자리에서 “전남교육청은 지진 피해로 부모를 잃은 학생과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특성화고 유학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또한 “우리 전남교육청은 지진 피해 복구 상황 등을 고려해 현지 학교와의 자매결연 등 다각적인 교육 협력 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9,294만 9,000원과 도내 초등학교 학생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그림과 편지도 함께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3월 23일부터 이틀 간 나주 듀플렉스 호텔에서 기초학력 담당 장학사와 학습심리상담사가 참여한 가운데 ‘기초학력 지원 교육지원청 담당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이해와 활용, 기초학력 관련 주요 정책 협의, 웩슬러 지능검사와 한글 지도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이해와 활용, 학습심리상담사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연찬회가 진행됐다. 연찬회에 참여한 교육지원청 장학사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의 과학적인 진단과 맞춤형 보정에 놀라웠다”며 “진단검사의 목적과 운영 방법, 절차 등을 자세히 알게 되어 학교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노명숙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의 학습종합클리닉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도교육청에서도 교육지원청 담당자의 역량강화와 정책 이해를 위해 꾸준히 안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국·공립 뿐 아니라 소규모 사립유치원 급식 질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유아들의 먹을거리 안전과 급식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국·공립 유치원 및 원아수 50명 이상 사립유치원은 학교급식법 적용 대상이다. 이에 전남교육청은 50명 이상 ~ 100명 미만 소규모 사립유치원 28개 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7개 교육지원청에 총 8명의 영양교사를 배치해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급식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3월 23일 전라남도교육청체육교육센터 2세미나실에서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체계적인 급식관리 지원을 위해 교육지원청에 배치된 영양교사와 업무담당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연수에서 소규모 사립유치원 급식관리 지원 가이드를 안내하고 영양교사의 급식 지원 업무 방향과 역할, 영양관리 및 식생활지도, 위생·안전관리와 사립유치원의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영양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소규모 사립유치원을 순회하는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급식 관리 지원 가이드를 알게 되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귀례 급식교육팀장은 “법령개정으로 학교급식 대상이 된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안정적 운영과 질 높은 급식운영의 정착을 위해 노력해달라”며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유아 건강 증진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어려움을 겪는 위기학생 지원 및 관리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월 23일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업무담당자 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연찬회에는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학교지원센터장, 생활인권팀 장학사 등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를 교육지표로 삼아 학생 맞춤형 심리·정서 상담 및 교육지원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이날 연수도 그 일환으로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교육지원청에 가정적 어려움을 겪거나 학교 부적응 등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상담·위기 지원 체제 구축 등 학생 맞춤형 지원 서비스 운영을 당부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한 장학사는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위기학생 발생 학교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위기 지원 협의회를 꾸리고 매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학생 안전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랐으면 한다”며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교통연수원이 3월 23일 전라남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대중 전남교육감, 이병희 전남교통연수원장이 참석해 학교현장의 실질적인 교통안전교육 실현, 우수한 전문강사와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운영’을 골자로 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교육, 교통안전지도 봉사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지도를 위한 찾아가는 소양교육, 교통안전 캠페인 등 교통관련 행사 개최 및 진행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 통학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문 및 의견 공유 등에 상호 긴밀히 협조하고 안전한 교통안전문화를 조성하자는 데 뜻을 함께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보다 내실 있는 교통안전교육이 이뤄져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김대중 교육감은 “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이다” 며 “아이들은 어른들의 절대적인 보호가 필요하며 안전한 사회 구현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 선수 안전을 위해 ‘스포츠택시’와 학교운동부 차량임차비를 지원한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1~2월 동계 학교운동부 현장 방문을 통해 학생선수의 안전한 귀가에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우선 대덕초 소프트테니스부 학생선수 5명에게 ‘스포츠택시’ 2대를 지원했다. 향후, 훈련 종료 후 대중교통으로 귀가가 어려운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운동부 안전한 대회 참가 및 훈련장 이동을 위해 차량임차비를 초·중·고 19교에 4억8,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운동부 차량임차비 지원으로 학부모 부담 감소를 통해 학교운동부 청렴도 향상에도 기대가 된다. 전남교육청은 이와 함께, 학생선수가 경기력 향상을 통해 희망하는 진로 개척해 사회발전을 이끌 미래형 체육인재로 성장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전남에서 개최되는 2023년 104회 전국체육대회와 2024년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위해 학교운동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지원으로 학생선수가 학교버스나 에듀택시로 귀가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며 “더 나아가 인권교육 및 안전대책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등 안전한 학교운동부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