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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학교 지역 연계 기반의 예방체계 강화에 나선다.전남교육청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집중지원학교 20교와 학교 내 대안교실 59교를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개소와 연계한 숙려제 운영,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19곳 지정 등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또한 2026년도에는 학기 초 위기학생 설문 및 상담 강화 22개 교육지원청 민관협의체 중심 예방 활동 확대 신규교사 대상 학업중단 예방 필수 연수 운영 ‘교육 회복 아카데미’10회 운영 등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한 예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러한 현장 지원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남교육청은 지난 3일 동부권, 7일 서부권에서 학적 담당자와 교육지원청 장학사 850여명을 대상으로 ‘학업 중단 위기학생 지원시스템 연수’를 실시했다.이어 9일에는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 온라인 연수가 이뤄졌다.연수에서는 학업중단학생 정보 연계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관리 등 나이스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업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학생 지원 방법과 나이스 시스템 운영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먼저 살피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든 학생이 학교 안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은 9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 소통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교육현장의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적용력을 높이고자 대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대면 교육에는 본청 전 직원 330여명이 참여했고 비대면 교육에는 각급 기관의 관리자, 청렴 감사 업무 담당자 등 1100여명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 주요 내용으로 청탁금지법 주요 쟁점별 판례 및 유권해석 각 기관 맞춤형 실제 사례 외부 강의 신고제도 등이 소개됐다.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등 궁금증 해소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소통했다.비대면 교육에 참여한한 직원은 “유튜브 생중계 교육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기관별 맞춤형 사례 소개로 교육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전남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4월 13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함께 준비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라는 주제 아래 초등 교육과정 현장 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4학년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선도적으로 지원할 70명의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교사의 교육과정 문해력 관련 특강을 시작으로 지원단의 활동 목표와 추진 방향 공유, 개정 교육과정 적용 대비 학교 현장의 지원 요청사항 경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교육과정 고시 이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고민과 결핍을 채워주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교육과정이 현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 함께 현장 선생님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노명숙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육과정 지원단을 중심으로 교사의 교육과정 전문성과 학교 교육과정 자율성을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함께 준비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위해 4월 26일 초등 교장, 5월 9일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연수를 운영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4월 13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학부모 470여명을 대상으로 ‘위닥터 학부모 강연회’를 갖고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 방안을 모색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날 강연회를 통해 신학기를 맞아 부모-자녀 간 기본적인 소통방법과 다양한 문제에 관한 해법을 모색하고 공유했다. 이번 강의는 교육부 위닥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열린의사회 소속 정신건강전문의인 전 서울대학교 소아정신과 최치현 교수의 ‘청소년 자녀와 대화하기’, 문화심리학자인 베를린자유대학교대학원 김정운 교수의 ‘의사소통의 문화 심리학’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한 초등학생 학부모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부모와 대화를 하려 하지 않는다 부모로서 어떻게 대화를 풀어나가야 하는지 힘들었다”며 “오늘 강의를 듣고 내 아이의 감정을 더 살피고 다가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부모-자녀 관계가 중요하다”며 “자녀교육을 위해 고민하시는 전남 학부모들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4월 12일 전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지능형영상감시 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했다. 기존 CCTV는 주로 사고 발생 후 증거자료로 활용하는 반면, ‘지능형영상감시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상황을 실시간 분석함으로써 교내 폭력, 침입, 화재 등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탐지해 알려준다. 도교육청은 이날 설명회에서 학교 안전사고 위험의 선제적·종합적 대응을 위한 지능형영상감시 시스템의 기능 및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제품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기회를 가졌다. 설명회에는 조달청 영상감시장치 우수조달물품 등록업체 중 희망업체 10곳이 참가해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현장 적용 방안 등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 설치 희망학교 관계자 23교, 7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기 안전복지과장은 “지능형영상감시 시스템 도입 초기 단계로 시스템의 기능과 활용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학교 관계자 대상 사전교육으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위험요인의 효율적 대응을 위한 시스템의 안착에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등 각종 안전사고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제1회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청사 4층 지혜누리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의 날은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 확산과 이용 촉진을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 첫 번째를 맞는다. 또한, 국민 독서 생활화에 기여하기 위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도서관 주간도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이 기간 베스트셀러 도서 독서대, 음료쿠폰과 잡지를 무료 배포함으로써 독서문화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또, 최근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한 청사 4층 지혜누리를 독서활성화에 적극 활용한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혜누리에서는 연중‘책 속의 한 줄’‘함께 읽고 나누기’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올 하반기에는 ‘북 큐레이션’ 행사도 예정돼 있다. 도교육청 행정과 박진수 과장은“이 행사를 통해 독서문화가 확산되고 전남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독서 인문교육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활용 교육용 안내서를 제작해 최근 각급 학교에 배부했다.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중 하나인 ChatGPT는 OpenAI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으로 사람의 언어와 대화 패턴을 학습해 사람처럼 대화가 가능하다. 이번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활용 교육용 안내서에는 ChatGPT 및 New BING 활용방법,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알아보기, 학교에서의 활용 및 학교에서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있다. 교실에서 ChatGPT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질문 예시 등 효과적인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사용법 뿐 아니라 ChatGPT 사용 시 표절 문제, 학습의 편향성 및 가짜뉴스 등의 예시를 통해 올바른 활용방법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 상반기 중 교원들의 올바른 ChatGPT 사용법 및 윤리교육에 대한 연수를 계획중이며 여름방학 동안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 교육정보화 연수에서도 관련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준 미래교육과장은 “최근 ChatGPT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교육현장도 많은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기술의 발전에 따른 교육의 변화도 빠르게 이루어져야 하며 올바른 정보를 판단하고 검증할 수 있는 교사들의 능력 또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직장 내 갑질 근절 및 예방을 위해 갑질 자가진단시스템을 홈페이지에 구축했다. 도교육청은 2023년 갑질 근절 자체 추진 계획을 수립 시행하면서 주기적으로 갑질행위 자가진단 실시를 권장한 바 있다. 그러나 자가진단 참여 독려가 또 다른 업무 부담을 초래하고 자가진단 테스트로 인한 종이문서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홈페이지를 활용한 자가진단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갑질 자가진단시스템은 업무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유형 10가지를 중심으로 체크리스트가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이 시스템을 통해 갑질 행위에 대한 교직원의 인식 개선 및 갑질 발생 위험 수준을 자체 진단함으로써 자율적인 갑질 근절 분위기 조성 및 사전 예방으로 청렴한 조직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기존 종이문서 방식을 탈피해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한 페이퍼리스를 실천함으로써 탄소 중립 및 자원과 에너지 절약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재술 감사관은 “갑질 자가진단시스템의 활용은 향후 교직원들의 갑질에 대한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구성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사고 사례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방안’이라는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공단 전남지역본부 유창우 안전보건부장을 강사로 위촉해 자체 제작한 중대재해 예방교육 영상 콘텐츠를 전라남도교육연수포털에 탑재해 각급 학교와 기관의 전 직원이 이수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사항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의무 사항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비교 사고 사례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요령 등이다.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중대재해예방 전담팀을 구성해 체계적 대응에 나섰다. 올해부터는 디지털 기반 산업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안전보건전문기관을 통한 각급 학교의 산업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기 안전복지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최선의 안전장치는 근로자 자신의 안전의식이며 재해예방 업무 역량은 이제 모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다”며 “이번 교육이 구성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현장의 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4월 7일 전라남도교육청보성도서관에서 학사 분야 감사에 참여하는 교육전문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감사업무 길라잡이’ 학사분야 연수를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전문직원 중 희망자 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날 연수에서 ‘감사업무 길라잡이’ 책자 중 학사분야 내용을 안내하고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주요 사례 및 정보를 공유했다. 도교육청은 일선 학교에서 감사를 지원하는 교육전문직원들이 감사 업무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특히 감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중심 연수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감사의 객관성과 신뢰도 확보를 모색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장학사는 “감사 업무를 지원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꼭 필요한 연수를 시의적절하게 추진해줘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감사를 지원하는 교육전문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것”이라며 “특히 이를 바탕으로 각 급 학교를 대상으로 한 감사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4월 7일 호텔현대바이라한목포에서 전남지구청년회의소와 아버지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도교육청과 전남지구청년회의소가 협약을 맺은 이후 아버지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 뿐 아니라 교육기부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전남지구청년회의소는 지난해 전남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부모-자녀 관계개선을 위한 가족캠프를 추진해 참여 가족들이 1박 2일 동안 많은 대화와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올해도 전남지구청년회의소 및 25개 지역별 청년회의소는 어린이 범죄 예방을 위한 뮤지컬 공연, 청소년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교육 기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성원 전남지구청년회의소 회장은 “오늘 협의회를 계기로 아버지로서 내 자녀와 아이들을 위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통해 전남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자녀교육에 있어 아버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에 비해 상대적으로 참여가 저조해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었다”며 “전남지구청년회의소가 아버지 학부모들의 홍보대사가 되어 아버지들의 학교교육 참여를 이끌어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도입에 대비해 올해도 고교-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인 ‘꿈키움 캠퍼스’를 운영한다. ‘꿈키움캠퍼스’는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소인수 선택과목 및 전문교과를 고교-대학이 연계해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으로 지난해 도입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전남교육청은 전남·광주 지역 등 7개 대학 및 지역 기관과 연계해 올해도 ‘꿈키움캠퍼스’ 운영을 이어가기로 했다. 강좌는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한 결과 학생 선호도가 높은 35개를 개설했으며 운영시기 및 개설 과목의 특성에 따라 온·오프라인 또는 합숙형 실기집중과정으로 진행한다. 2023년 제1기 꿈키움캠퍼스는 6강좌에 29교, 74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해 4월 10일부터 수업을 시작한다. 2022년 ‘꿈키움캠퍼스’는 총 4기로 나눠 운영됐으며 전남·광주 지역 9개 대학과 연계해 개설한 57개 강좌에 도내 68개 고등학교, 805명의 학생이 참여해 과정을 이수했다. 참여학생 대상 수업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좋음’ 73.8%, ‘좋음’ 23.1%로 나타났다. 특히 방학 기간 대학에서 운영한 합숙형 실기 위주 강좌가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꿈키움캠퍼스는 도서벽지 및 농어촌 소규모 학교가 많은 전남의 어려운 교육환경에서 고교학점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대학 및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우리 지역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