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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화성푸르미르에서 ‘2026 경기 디지털 과학수업 선도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미래형 과학실 구축 두 번째 단계인 ‘채움’과정으로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지난 24일 비대면 연수를 시작으로 28일과 29일 양일간 대면 연수로 진행됐다.연수에는 미래형 과학실 확장형 선정교 과학 교사와 교육지원청 추천교사와 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교사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참가 교원들은 2022개정 과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법을 익히고 학교급별 맞춤형 실험·실습을 통해 탐구 중심 수업 설계 역량을 높였다.연수 주요 내용은 △ 디지털 탐구도구 활용 특강 △ VR·AR, AI 기반 탐구활동, 센서 전자현미경, 스펙트로미터 등 디지털 탐구 도구 활용 실험·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학생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 설계에 중점을 뒀다.연수를 이수한 선도 교원은 학교별 전달 연수와 수업 공개, 성과 공유 등에 참여하며 디지털 탐구도구 활용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지역 과학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연수에 참여한 한 안양여자고 염혜민 교사는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해 학생 중심 탐구 수업을 설계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키우는 수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도교육청은 상반기 선정 475교 미래형 과학실에 이어 하반기 운영교 96교를 추가 선정했다.선정된 학교에는 과학실 환경 개선과 디지털 탐구 도구를 지원하고 연수 이수 선도 교원을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이 학교에 안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남부청사에서 학교 스포츠의 새로운 역할과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특강은 '학교 스포츠 혁신, 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서울대 강준호 교수를 초청해 경기도형 학교 스포츠 혁신 정책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특강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담당자, 학교 운동부 육성교 관리자·지도교사·지도자, 스포츠클럽 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 220여명이 참여했다.도교육청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교 스포츠를 일부 학생의 활동이 아닌 모든 학생의 건강과 삶을 위한 교육의 본질로 보는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또한 모든 학생이 평생 1인 1스포츠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가 출발점이어야 하는 정책 방향도 제시했다.아울러 도교육청은 학생선수가 운동과 학업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권·학습 친화적 학교운동부 문화를 확산해 안전한 훈련과 학업, 진로를 함께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특히 학교 스포츠 혁신이 구호가 아닌 구조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학교,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벽깨기를 통한 학교 스포츠 협력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학교 스포츠는 일부 학생만을 위한 활동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평생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학생 누구나 운동할 기회를 넓히고 재능 있는 학생은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꿈수저 장학회'를 통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교육은 '운동하는 일반학생, 공부하는 학생선수'를 지향한다”며 “학생선수의 학습권과 운동권이 함께 보장되는 학교 스포츠 혁신으로 건강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건강 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생이 자신에게 적합한 스포츠를 평생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건강과 체력을 통합한 ‘건강증진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건강증진학교’는 학교 중심으로 학생의 건강과 체력을 진단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통합 건강관리 체계다. 지난해 168교에서 올해는 176교로 확대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건강증진학교 운영을 통해 저 체력 학생 감소와 비만율 개선, 생활 습관 변화 등 학생 건강지표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건강증진 △체력증진 △건강한 체형관리 등 3개 영역을 통합 운영해 학생의 다양한 건강 요구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체육·보건 교육을 연계한 교육활동과 데이터 기반 체력 관리, 인공지능 활용 맞춤형 건강관리 등을 통해 실질적인 건강행동 변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학생자치회와 동아리 중심 활동을 강화해 학생 주도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워크숍과 권역별 연수, 중앙지원단 지도·조언 활동을 통해 학교 운영 역량도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건강증진학교를 통해 학생의 건강·체력 통합 지원을 강화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변화하는 교육 체계를 직접 체득하는 현장 연수로 미래교육의 기반이 되는 공간재구조화사업 실무역량을 강화한다.경기도교육청은 23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학생 맞춤형 경기미래교육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재구조화 사업 실무역량 강화 인사이트 연수’를 실시했다.관내 학교시설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설사업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연수는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접목된 교육 환경과 친환경 설비가 도입된 우수시설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했다.연수에 참여한 담당자들은 우선 첨단 기술 공간인 양주시 ‘경기 에듀테크 R D 랩’을 방문, △민관 협력을 통한 교육과정 개발 공간 △무선연결 시스템 공간 △소규모 회의 공간 △이동식 모니터를 활용 공간 등 교육정보 기술의 수업 적용과 검증 사례를 확인했다.또한 서울 중동고등학교를 방문해 친환경 창호와 엘이디 조명 시스템을 활용한 저탄소 교육환경은 물론 학생 중심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학습공간 구성을 살폈다.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의 공간 설계 안목을 넓혀 교육시설 사업 품질을 더욱 높이고 더 나아가 정책 집행의 완성도를한 단계 끌어올려 학생이 행복한 경기미래교육 공간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도교육청은 2025년 ‘찾아가는 연수’에 이어 2026년 ‘인사이트 연수’등 다각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앞으로 현장 중심 연수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시도교육청 산하의 176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미래교육 환경 조성의 완성도를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한편 도교육청은 교육부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의 공간재구조화, 학교복합시설, 교육시설통합정보망, 학교시설 내진 보강 사업을 지원하는 17개 시도교육청 분담금 운영 주관교육청이다.시도교육청의 시설업무지원을 위해 △정책연구 △업무 매뉴얼 개발·보급 △역량 강화 교육 연수 등 사업에 필요한 공통업무를 전문기관과 함께 적극 지원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3일 아일랜드캐슬에서 학교 독서문화 정착과 학생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경기북돋움 독서인문 교육 실천 워크숍’을 열고 현장 실행에 나섰다.‘세계 책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북돋움 실천학교’115교와 ‘책쓰기 프로젝트 지역 중심교’100교 등 교원 215명이 참여해 정책 방향 공유와 학교 현장의 실천 의지를 구체화했다.워크숍은 ‘현장의 실천으로 틔우는 독서의 싹, 경기 교육을 북돋우다’를 주제로 학교 관리자 리더십을 바탕으로 독서인문교육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행사에서는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 사업’ 운영교의 현판 수여식도 진행해 학교 단위 독서교육 실천의 출발을 알렸다.또한 참석 교원들은 ‘한 문장 북돋움 선언’을 통해 학교별 실천 의지를 모으고 일상 속 독서인문교육 정착을 위한 공동 다짐을 이어갔다.워크숍과 함께 운영한 전시에서는 학생 출판 도서와 책쓰기 프로젝트 결과물, 수업 산출물 등을 소개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독서교육 실천 사례를 나누며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일반화 가능성을 확인했다.앞서 도교육청은 18일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기반 책쓰기 과정’직무연수를 운영해 읽기와 쓰기가 통합된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 실천 기반을 마련했다.도교육청은 이번 연수와 워크숍을 통해 교원의 수업 실행 역량과 교장, 교감의 리더십을 함께 강화하며 책 읽는 학교 문화를 도내 학교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도교육청 지역교육국 차미순 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학생의 삶과 배움을 연결하는 경기북돋움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학교 현장의 실천이 지속 가능한 독서인문교육 문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정년퇴직을 앞둔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80명을 대상으로 ‘2026 미래 생애설계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퇴직예정자들이 퇴직 후 안정적인 삶을 위해 생애 설계 기획 역량을 함양하고 건강한 신체 관리와 여가생활을 위한 소양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주요 교육과정은 △자기 관리 역량: 인생 2막을 위한 정서적 준비 전략과 행복한 인생 설계 가이드 △자산 관리 역량: 은퇴자산의 이해, 연금 관리 실무, 퇴직 후 절세 방법 및 건강보험료 관리 △변화 대응 역량: 시니어 이미지 메이킹과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재취업 및 인생 이모작 설계 △소통 공감 역량: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킹을 통한 지역 탐방 및 소통·공감 네트워크 형성 등이다.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퇴직 이후에도 경기교육 발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의 기반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퇴직 교원의 생애설계 역량강화를 위해 추후 직무연수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평생을 경기교육에 헌신하신 선생님들이 퇴직 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2막을 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내실 있는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3일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돕는 ‘멘토단’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멘토단’을 대상으로 단순 업무 안내를 넘어 현장 중심의 지도·조언과 소통·협력 체계 기반을 통해 공직 입문자의 초기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원단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코칭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연수는 교육지원청·학교 소속 ‘멘토’60여명이 참여했으며 △'멘토‘역할 이해와 코칭 전략 △클래식 음악을 통해 보는 리더십 △지역별 지도·조언 사례 공유 등 신규공무원의 초기 업무 부담과 조직 문화 적응 어려움을 지원하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멘토‘간 교류를 통해 지역별 행정 환경과 지원방식의 차이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연한 맞춤형 지도·조언 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신규공무원의 지도·조언을 지속 가능한 성장시스템으로 보고 지난 2025년부터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멘토단 ‘이 단순한 선배 역할을 넘어 조직 내 학습과 소통을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행정역량과 소병엽 과장은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위해 선배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현장 경험과 의견을 반영한 연수로 ’멘토단 ‘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역 간 소통과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신규공무원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구성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4월 23일부터 10월까지 총 7회에 결쳐 진행된다.연수는 인공지능 기반 업무 역량 향상과 직무 전문성 강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2025년 연수 성과 분석과 구성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획했다.연수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업무 자동화 글쓰기 △파일 요약 및 분석 △엑셀 자동화 △바이브코딩 등 4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실무 적용성을 높였다.이외에도 △AI는 인간의 거울이자 동반자 △사례 중심 회계·계약 실무 △소통과 배려의 조직문화 형성을 통한 회복탄력성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구성원의 종합 역량을 균형 있게 강화할 계획이다.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구성원의 실질적인 업무 역량 향상과 조직문화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가족 사랑 실천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가족 독서체험 행사인 ‘5월, 가족애 책을 더하다’를 운영한다.5월 6일부터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화합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이벤트 △전시 등으로 구성했다.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괜찮아요, 알바트로스’의 저자 신유미 작가와의 낭독 콘서트와 ‘하트방구’의 저자 윤식이 작가가 참여해 가족 간의 소통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공연은 ‘할머니의 용궁여행’, ‘호랭떡집’입체낭독극이 진행되며 체험 행사로는 친환경 클레이 웜아트로 소품 만들기, 우리 가족 만능스탬프 만들기, 스트링아트 무드등 탁상시계 꾸미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가족 명랑 운동회 등을 운영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오·훼손도서를 전시한다.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고 도서 오·훼손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도서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등 올바른 도서 자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전시의 주제는 ‘책, 날개 꺾이다’로 찢어진 책, 낙서한 책, 밑줄 그은 책 등 독서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책을 이용할 다음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이용자들을 위한 참여 행사도 마련했다.오·훼손도서 전시 사진 또는 도서관을 배경으로한 사진을 SNS에 게시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세계 책의 날’의 유래와 관련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소개와 도서관 자료의 바른 이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 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함께 전시한다.조중복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가 가지는 공공재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도서관 자료를 다룰 때 다음에 이용할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2일 연성대학교에서 ‘2026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 사업 선도교육지원청 주제별 워크숍을 열고 특화 모델 개발과 확산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은 지역 협력을 기반으로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도내 선도교육지원청과 전문가들이 함께 연구·개발하는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이다.워크숍은 선도교육지원청 중심 특화 모델 연구 방향 공유와 교육 모델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사업 담당자 60명이 참여한 행사에서는 ‘특화 모델 연구의 이해와 실제’ 전문가 강연과 선도교육지원청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이어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사례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해 특화 모델의 현장 안착 전략을 논의했다.도교육청은 지역교육협력 특화 모델 분야와 영역을 교육 섹터·국정 과제와 연계해 기존 경기공유학교 중심 모델 개발에서 다양한 교육 영역 전반으로 더욱 확장하고 현장 세미나를 지속 운영해 모델 확산과 안착을 지원할 방침이다.한편 2026년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 선도교육지원청은 △ 화성·오산 △수원 △부천 △안양·과천 △동두천·양주 △포천 등 6개며 지역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경기도 내 공 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35명을 대상으로 ‘관계 속 기질을 마주하다: 성인 TCI로 만나는 진짜 나와 긍정적 소통 전략’연수를 개최한다.22일과 27일 28일 열리는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사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직업적 특성을 고려해 교사 자신의 정서적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심리 검사 도구인 TCI를 활용해 타고난‘기질’의 강점과 보완점을 탐색하고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성격’의 성숙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주요 연수 내용은 △성인TCI 분석을 통한 나의 기질 강점과 보완점 탐색 △서로 다른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 형성의 중요성 △유아의 기질 특성에 따른 교사의 정서적 지원과 상호작용 방법 △기질 차이를 고려한 긍정적 의사소통 전략 등으로 구성했다.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교사의 마음이 건강하고 단단해야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 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서 심리 지원을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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